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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이 무너지고 꽃이 시든 꿈을 꾸고도 왕이 기뻐한 이유는?

★지혜창조 이야기(58)-꿈의 두 가지 상반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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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0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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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2] 영화 적벽대전-1.jpg

산이 무너지고 꽃이 시든 꿈을 꾸고도 왕이 기뻐했다이유는?

지혜창조 이야기(58)-꿈의 두 가지 상반된 해석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옛날 어느 왕이 꿈을 꾸었다.

산이 무너지고 호수가 말라버리고 꽃이 시들어버리는 꿈이었다.

다음 날, 왕은 왕후를 불러 해몽을 해보라고 했다.

 

왕후는 이렇게 해몽을 했다.

대략적인 상황이 좋지 못합니다. 산이 무너졌다 함은 장차 강산이 무너질 것임을 뜻하고, 호수가 말라버렸다는 것은 민심이 떠날 징조입니다.

국왕은 배요, 백성은 물이라 물이 메말랐으니 배는 움직이지 못하겠죠. 또한 꽃이 시들었다 함은 좋은 때가 오래가지 못함을 뜻합니다.”

왕은 이 말에 크게 상심하여 결국 병을 얻게 되었고 병세는 갈수록 위중해졌다.

 

어느 날 한 대신이 왕을 뵙고자 찾아왔다.

병상에 누워 있던 왕은 대신에게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런데 왕의 말을 듣고 난 대신은 크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왕이시여, 기뻐하십시오.

산이 무너졌으니 이제 천하가 태평할 것이고, 호수가 말랐으니 곧 용이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바로 왕이 참된 용, 곧 천자가 아니겠사옵니까!

그리고 꽃이 시들었으니 곧 과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대신의 말을 들은 왕은 크게 기뻐했다.

그리고 온몸이 가벼워지더니 병이 완전히 나았다.

 

이 이야기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부정적인 사고는 없는 병도 만들고 긍정적인 사고는 있는 병도 낳게 만든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모든 것은 사고, 생각이 좌우한다.

긍정의 힘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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