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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성료되었다. 사진은 ‘거버넌스의 미래’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정부정상회의>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기 위한 글로벌 플랫폼인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각국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히얀과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다. 150개국 이상에서 6250명 이상의 세계 지도자, 정책 입안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 세계 지도자들의 글로벌 플랫폼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은 각계각층의 의사결정권자, 사상가,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정상회의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차기 정상회의는 2027년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례 없는 모임에는 150개국 이상의 정부 대표, 7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500명 이상의 장관, 그리고 60명의 국가 원수가 참석했다. 또한 87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들, 그리고 8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연구센터도 참석했다. 주요 세션으로는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향후 1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다음 10년은 아프리카의 시대인가?’ 세션, 안와르 가르가시 박사와 마이크 폼페오의 ‘지정학적 재편’ 세션, 그리고 전략적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의 대담’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 중대 발표 및 전략적 이정표 이번 제13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는 450명이 넘는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445개 이상의 대화 세션과 25개의 글로벌 포럼, 그리고 45개 이상의 장관급 및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수상자 회의의 OPENSCI 이니셔티브 출범, 두바이 도로교통청과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간의 두바이 루프(Dubai Loop) 여객 터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세계 최대의 AI 칩 공개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두바이의 차세대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글라이드웨이즈(Glydways)와 협력하는 자율주행 교통 캡슐 도입 발표, 그리고 도시 기후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펀지 도시’ 모델 도입 계획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광범위한 일련의 계약과 이니셔티브 등도 발표되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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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면 쓰고 진실 왜곡”…어떻게 본질을 찾아야 할까?
세상은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공존한다. 변하는 것은 본질이나 진실이 아니다. 변하지 않는 것만이 진실이다. 그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2026년 1월 31일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만난 관악산의 현재 모습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 삶의 본질을 찾기 위해서는 거짓의 껍질을 벗겨내고 자발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3차 순례를 하고 ‘인생의 본질 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며“인생의 본질을 찾기 위해서는 거짓의 껍질을 벗겨내고 자발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기자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 여러 개의 가면을 쓰고 있다”며 “상황에 따라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표정으로 드러낸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가면극을 한다”며 “다른 사람들은 가면극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그를 평가한다”고 했다. 과연 인간사회, 인간관계에서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 ◆ “표피적 현상만 분석 흥분하거나 왜곡”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메시지에서 “흔히 사람을 양파에 비유한다. 양파는 보통 10여 겹의 껍질로 되어 있다”며 “그러면 모든 껍질을 벗겨내면 어떻게 될까?”라고 반문했다. 장 대표는 “그 안에도 역시 본질은 없다”며 “양파의 모든 껍질은 사라지고 또 다른 양파를 생성할 수 있는 정보만 발견할 수 있을 뿐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많은 사람들은 표피적인 현상만 보고 크게 흥분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일부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몇 껍질의 특성을 분석하고 진실인 양 떠들어댄다”며 “본질을 찾지 못하고 얄팍한 지식으로 진실을 발견한 양 떠들어대며 왜곡한다”고 했다. 소위 전문가나 식자층의 거짓 지식을 경계했다. 장 대표는 “그래서 가짜가 진짜처럼 당당하게 행사한다”며 “또 진짜가 아닌 것이 가짜에게 사이비, 유사종교, 유사과학이라고 비난하기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대중들은 이들에 의해 부화뇌동하며 거짓을 퍼뜨린다”며 “이로 인해 세상은 혼돈과 아비규환이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렇다면 본질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라고 묻고 “만물의 척도인 나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나는 누구인가, 아니면 그 무엇인가? 그리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고 묻고 “이 모든 것에 관한 핵심적인 답은 장영권의 저서 <창조의 신>에 있다”고 강조했다. “세상이 달라진다”며 필독을 권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창조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2월 7일(토) 오후 제194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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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캐나다 잠수함 “한국에 맡겨달라”…수주 총력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대규모 빅딜 협력을 제안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지난 2024년 4월 해군에 인도한 장보고-Ⅲ 배치-I 3번함 신채호함의 시운전 모습이다. <사진=HD현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필수적인 ‘절충교역’에 수조원대 협력을 제안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월 27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현재 한화오션과 원팀으로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다. HD현대의 수조원대 대규모 패키지딜은 방사청 및 한화오션과 함께 캐나다 절충교역 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절충교역은 무기 등 구매 시 상대방으로부터 기술 이전이나 부품 역수출 등 반대급부를 받는 조건부 교역을 뜻한다. 구체적으로는 조선 분야에서 잠수함 창정비 역량을 기반으로 캐나다 측이 잠수함을 안정적으로 운용·보수할 수 있도록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캐나다 현지 조선소에 함정 및 잠수함 기술과 선박 건조 노하우를 이전해 캐나다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 유수 대학, 연구 기관과 함께 조선 및 제조업 분야뿐만 아니라 AI, 바이오 등 첨단 연구·개발 분야까지 R&D 공동 협력을 추진해 양국 산업의 미래 경쟁력도 높이고자 한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HD현대오일뱅크를 중심으로 캐나다 원유업체와 협력해 잠수함 사업 기간동안 수조 원 규모의 원유를 수입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HD현대 관계자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함정 수출을 넘어서 국가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 산업 영역에서의 절충교역이 필수적이다”라며, “HD현대의 조선, 에너지 부문에서 양국 간 윈윈할 수 있는 제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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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2025년 사상 첫 매출 4조원 돌파 “역대 최대”
KG모빌리티는 2025년 무쏘 등의 수출 확대로 사상 첫 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 또한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사진은 KGM 무쏘의 모습이다. <사진=KG모빌리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KG모빌리티가 지난해 사상 첫 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 또한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KG모빌리티(KGM)가 지난 2025년에 △판매 11만535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4조2433억원 △영업이익 536억원 △당기순이익 531억원을 기록했다고 1월 27일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KGM의 2025년 실적은 글로벌 신흥 시장 KGM 브랜드 론칭과 무쏘 EV 및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출시 확대에 따른 수출 물량이 크게 증가한 것이다. 이와 더불어 수익성 개선 및 환율 효과 등에 힘입어 사상 첫 4조원을 돌파하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2023년 이후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견고한 실적을 이었다. 특히 연간 영업이익은 536억원으로 전년 대비 4배 이상(336%) 증가한 실적이며, 매출 역시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이후 3분기 연속 1조원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KGM의 2025년 판매는 내수 4만249대, 수출 7만286대 등 총 11만535대로 수출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지난 2024년 대비 증가세로 전환했다. 무엇보다 수출은 유럽, 중남미 등 신제품 론칭과 스페인 등 관용차 공급 확대 그리고 차별화된 글로벌 마케팅 전략 등 수출 물량 확대 노력에 힘입어 2024년(6만2378대) 대비 12.7% 큰 폭으로 증가하며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액티언 및 토레스 하이브리드, 무쏘 EV 등 친환경 차량이 전체 판매 물량의 30% 이상(32.4%)을 차지하며 판매 상승세를 이끌었다. KGM은 올해 이러한 판매 상승세와 흑자 규모를 더욱 늘리기 위해 1월부터 신형 ‘무쏘’를 출시하는 등 공격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신형 ‘무쏘’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구현했다. 특히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의 멀티 라인업 구성은 물론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 디자인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일상 주행부터 오프로드 환경까지 폭넓은 주행 편의성을 제공하며, 주요 사양을 폭넓게 구성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편, 자회사인 KGMC도 KG그룹 편입 이후 원가 구조 개선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7m 신규 버스 라인 추가 등을 통해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KGM 관계자는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고, 영업이익은 536억원으로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역시 지난 1월 무쏘를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등 국내외 시장 신모델 론칭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판매 물량 증대와 함께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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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우주 만물은 ‘절대 하나’에서 창조되었다. 별과 나무, 개구리도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그래서 모든 것은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 인간도 절대 하나가 창조한 피조물이다. 그러나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절대 하나의 속성인 영성, 창성, 생성, 물성이 내재되어 있다.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자신에게 내재된 창조 영성을 끌어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사진=세계창조>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모두가 하나가 되면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존귀한 하나>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026. 1. 10.)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 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 ● [시작 노트] ◇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6년 1월 1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0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를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제1연에서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며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제2연에서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며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제3연에서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이라며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고 했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고 강조하고, 우리가 그렇게 하면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고 노래했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발적 창조자”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라고 규정하고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고 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사랑해야 하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순수의 사랑혁명으로 하나가 되어야 모두가 꿈꾸는 신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그래야만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고 강조했다. ◇ “인간은 절대 하나가 창조한 창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의 영성창조시 제목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를 지칭한다. 절대 하나는 우주만물 창조의 근원이자 원천이다. 절대 하나는 우주의 시작이자 끝이다. 초월적 창조영성, 창조 에너지 그 자체다. 우주를 초정밀하게 설계하고 창조역사를 이어가는 자발적 창조의식체다. 상상을 뛰어넘는 초지능, 초지혜, 초영성을 지녔다. 절대 하나는 밤 하늘의 별, 해와 달, 지구 등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주다.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등 모든 물체와 생명을 창조했다. 우리 인간도 창조했다. 절대 하나가 창조한 우리 모두의 가슴, 심장, 머리, 의식, 마음 속에는 그의 분신인 영성이 내재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도 영성을 발굴하면 놀라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 그 어떤 것도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절대 하나의 피조물이자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자발적 창조자다. 우리 인간의 몸은 우주만큼 복잡하고 신비롭다. 최첨단, 최신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 지 모른 채 “인생 뭐 있어. 그냥 대충 살면 되지”하고 살아간다. 스스로 깨어나 자기의 위대성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장영권 대표의 <존귀한 하나>는 바로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지적하고 있다.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와 우주적 일체감을 갖도록 숭고한 생명정신을 독자들에게 날카롭게 파고들 수 있도록 표현했다. 즉, 독자가 스스로 그 거대한 빛임을 깨닫게 감각적 시어를 선택하고 별처럼 뿌려 놓았다. ◇ “사랑의 혁명을 해야 아름답게 공존” 밤하늘을 탈탈 털면 지구의 모래보다 많은 빛의 눈동자가 쏟아진다. 그 안엔 파도, 눈, 나무와 다람쥐,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당신과 나의 계절이 산다. 가슴 속엔 두 개의 스위치가 있다. 사랑이라는 찰나의 점화는 천국을 번제(燔祭)로 올리고, 탐욕이라는 작은 불꽃은 은하를 검게 태워버린다. 세상의 명암은 결국 당신의 심장 박동이 결정하는 일이다. 우리는 서로의 그림자를 밟고 서 있는 한 몸이다. 내가 비명을 지르면 당신의 목이 쉬고, 당신이 웃으면 내 심혈관에 꽃이 핀다. 구분하지 말라. 너는 나의 외면이고, 나는 너의 내면이다. 우리는 태초부터 찢어진 적 없는 단 하나의 빛, 서로를 껴안을 때만 비로소 완성된 별의 형상을 갖춘다. 사랑은 우주를 팽창시키는 유일한 호흡이다. 단 한 점의 진심이 등불을 켤 때 암흑물질은 비로소 길을 내어주고 만물은 제 이름을 찾는다. 그러나 한 줌의 갈망이 독처럼 번질 때, 우주는 스스로를 가두는 차가운 감옥이 된다. 양자(量子)의 고백을 들어보라. 우리는 분리된 개체가 아니라, 거대한 하나의 바다 위에서 일렁이는 무수한 물결일 뿐이다. 내가 너를 아프게 함은 나의 살점을 도려내는 일이며, 네가 나를 비추는 것은 스스로의 눈을 뜨는 일이다. 공존은 타협이 아니다. 그것은 본래 하나였던 빛의 기억을 되찾는 투쟁이다. 서로의 맥박이 합쳐져 거대한 하나의 리듬이 될 때, 우리는 낡은 지구를 벗어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별, 항성’이 된다. 모든 물질은 분자의 결합체, 그 분자는 원자들이 체계적으로 배열된 집합체다. 분자와 원자가 아름답게 공존해야 나와 너, 그리고 모든 것이 존재한다. 우리 모두는 세포, 분자, 원자의 공존물이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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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주방보조’가 1위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먹고 살아야 겠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사진=벼룩시장>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생산직’, ‘청소’, ‘마트’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미디어윌은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의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월 8일 발표했다. 이번 결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벼룩시장 이용자들이 PC와 앱을 통해 찾은 일자리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검색어 결산에서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였다. 주방보조는 대표적인 생활 업직종 중 하나인 ‘외식·음료’ 분야에 속하는 일자리 키워드로, 2021년부터 5년 연속 벼룩시장 최다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생산직’으로,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이어 청소, 마트, 서빙 등 전통적인 인기 일자리 키워드가 3~5위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검색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키워드는 ‘요양보호사’였다. 돌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411% 급증하며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장비(6위), △용접(8위), △미싱(10위) 등 기술직 키워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AI 확산에 따라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산·기술직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생계형 N잡러’가 늘어나면서 관련 키워드도 주목받았다. 2024년 최다 검색어 23위였던 ‘부업’은 검색량이 69% 증가하며 9위에 올랐고, △일당(12위) △대리운전(13위) △야간일자리(17위) 등 관련 키워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숙식과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숙식제공’이 14위에 올랐다. 중장년층 재취업 인기 직종으로 손꼽히는 ‘경비’는 18위로 새롭게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경비 키워드의 검색량은 2024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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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미래 쾌감 위해 행동”…그럼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뇌가 아니라 의식이다. 인간의 의식은 영적 창조 에너지로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모든 것은 창조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의식 각성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행동 본질을 잘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의 목표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감 등을 얻기 위해서 행동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12월 30일 그의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현재로 끌어당겨 실제의 현실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목표를 의식적 선택하고, 이를 성취할 때까지 반복적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행동이 모든 창조를 최종 완성한다”며 “인간의 행동은 과거에서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의 목표 성취가 현재를 끌어당기는 의식구조에서 작동된다”고 했다. 즉, “인간의 행동은 목표의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 쾌락 등을 위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주장한 “인간의 의사결정은 목표와 보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말과 같다. 장 대표는 “우주는 고정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에 따라 새로운 의미와 형태를 갖는다”며 “내 안에 있는 창조의식으로 우주의 절대 에너지를 끌어당겨 하나의 가능성을 하나의 현실로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내면에 있는 창조 영성은 세상의 모든 정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의식적 선택과 반복적 행동은 우주 에너지를 재결집시켜 현실로 창조한다”고 했다. ◇ 인간의 행동: “뇌가 아닌 의식이 선택하고 결정”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인간의 행동은 뇌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뇌는 끊임없이 미래 목표와 그 성취의 보상을 예측하여 ‘현재’의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기관이다”라고 설명했다. 즉, “뇌는 먼저 미래의 목표와 그 성취에 대한 만족, 보상을 생각하고 현재 시점에서 말글과 행동을 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자극에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여러 가설을 세우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의 행동’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러나 인간의 행동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창조의식’이다”며 “다양한 뇌 연구 결과는 ‘사람의 의식이 뇌를 움직여 행동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로 인해 우리가 삶을 새롭게 창조하고 싶다면 지금의 조건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원하는 미래 목표를 먼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현재는 과거가 만들어낸 결과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목표로 그려낸 미래가 잠시 머무르는 ‘일시 정지 화면’일 수도 있다”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먼저 ‘의식’으로 원하는 미래 결과를 선택, 결정하고, 그것을 현재로 끌어당기는 특별한 행동, 즉 시각화를 반복적으로 지속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는 “의식이 뇌를 움직여 시각화 행동을 하게 하고 반복적 행동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한다”고 설명했다. ◇ 인간의 의식: “우주의 근원적 영적 창조 에너지”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우리는 행동의 심화 단계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창조 에너지와 연결해야 한다”며 “이 상태에서 우리가 품는 강렬한 감정과 선명한 시각화 이미지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창조의식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우주에 투사하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게 된다”며 “그리고 이것을 반복 행동하면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재배열’하여 하나의 구체적인 현실 세계를 유형화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에는 만물 창조의 근원적인 절대 에너지가 존재한다”며 “우리 인간의 창조의식은 그 절대자의 일부다”라고 했다. 그는 “쉽게 말해 우리 개개인이 우주만물을 창조한 절대 에너지, 즉 창조주의 소중하고 강력한 일부분, 조각이다”며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 ‘우리 모두는 시공간을 넘어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거룩한 존재다’라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주 안에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가 가득 차 있고, 우리 자신에게도 창조 에너지가 무한하다”며 “우리가 창조의식을 대각성하여 만물 창조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놀라운 힘을 갖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우주의 절대 에너지와 하나가 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도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그 어떤 것도 가질 수도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삶의 궁극적 행동 완성은 특별한 훈련에 의한 반복적 행동을 통해 나의 창조의식을 온 우주와 연결하여 원초적 창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단순한 육체와 생명, 정신의 한계를 넘어 초의식의 상태, 즉 영적 초월성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을 무의식에 구속된 존재가 아니라 시공간을 초월해 현실을 자발적으로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발적, 주체적, 능동적 창조자로서 더 나은 미래 창조를 위해 창대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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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종목 2위는 로보티즈…1위는 뭘까?
삼성전자가 올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를 보유한 ‘국민종목賞’에 선정됐다. 사진은 세계 최초 6K 초해상도를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3D’ 제품 모습이다. <사진=삼성전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올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은 ‘원익홀딩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종목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투자증권은 코스피 4000시대 ‘Adieu 2025!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 한 해(1월~12월 15일) 인기 있는 종목, 이색적인 거래 유형, 인상적인 고객 등을 선별했다고 12월 29일 밝혔다. 올해 연초 대비 12월 중순 코스피 증가폭은 70.5%, 코스닥 증가폭은 36.7%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중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 ‘텐배거賞’은 ‘원익홀딩스(1234%)’가 뽑혔으며, 이어 ‘로보티즈(1081%)’, ‘천일고속(1064%)’이 그 뒤를 따랐다. 반면 지수 상승에도 주가변동 0%에 해당하는 ‘한결같은賞’은 ‘태양금속’, ‘LG헬로비전’ 포함 7종목이 해당됐다.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거래한 ‘최고인기賞’은 삼성전자가 차지했고,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가 그 다음이다. 그리고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국민종목賞’은 ‘삼성전자’였으며,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가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개인 투자자가 거래한 미국주식 ‘안살수없賞’은 ‘테슬라’가 차지했고, 이어 ‘엔비디아’, ‘팔란티어’ 순이었다. 가장 많은 고객이 거래한 미국주식 ‘미장은오늘賞’ 날은 10월 10일(금)이었으며, 이날은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며 출발했지만 장중 추세 전환하며 하락세로 마감한 날이었다. 2025년 신한 SOL증권 MTS를 사용하는 고객 중, 올해 매일 거래한(영업일 기준) ‘매일거래했賞’에 해당하는 고객 비중은 0.1%였다. 매일 신한 SOL증권 MTS에 접속 ‘최고고객賞’ 고객 비중은 약 0.1%였고, 낮에는 접속하지 않고 밤에만 접속하는 ‘올빼미賞’ 고객 비중은 2.6%였다. 신한투자증권은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올해 신한 SOL증권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의 특별한 데이터를 돌아보고, 내년에도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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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발전협의회, “지역발전 우리 힘으로”…2026 비전 모색
관악발전협의회 이석근 회장이 12월 16일 오후 관악구 청룡동의 한 식당에서 개최한 송년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 관악을 명품관악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1년을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며 “새해에는 관악산, 강감찬 등 지역보물을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사진=관악발전협의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두가 거침없이 질주하는 대도약의 해가 되길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시민단체인 관악발전협의회(회장 이석근)가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5시 30분 관악구 청룡동 한 식당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갖고 한해의 평가와 함께 새해 비전을 모색했다. 관악발전협의회는 지난 2013년 5월 “우리 지역 발전은 우리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 주도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장동식 관악구의장, 김희철 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성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송도호 서울시의원, 신언근 전 서울시의원, 천범룡 전 관악구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또한 권영출, 장영권, 장윤오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 등 핵심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석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25년 우리는 명품관악 구현이라는 창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뛰었다. 함께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냉정히 평가하면 관악으로 이사 오게 하는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 등 몇 가지 아쉬움이 있었다”고 지난 1년을 회고했다. 이 회장은 “아시다시피 우리 관악에는 관악산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 고려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생가터, 관악산의 혈맥 도림천 등 보물 같은 자원들이 있다”며 “우리는 이들 보물들을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관악의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새해 과제로 넘기게 되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어 “대망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모든 회원들이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해가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회원들이 힘찬 비상을 할 때 우리 관악발전협의회와 관악구도 한 단계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새해 모두에게 영광이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했다.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은 관악발전협의회 송년회에서 축사를 통해 “관악발전협의회의 헌신은 관악구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어 왔다”며 “관악구의회도 관악발전의 동반자로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왼쪽은 장영권 관악발전협의회 명예회장, 송도호(맨오른쪽) 서울시의원이다. <사진=관악구의회> 이어 몇몇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대체로 “우리 관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책 혁신과 인물 혁신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관악구청, 관악구의회, 서울시의회 등 관악의 공기관과 시민단체가 상호 협력을 토대로 주민자치, 지역자치를 강화하여 관악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가자”고 의기투합했다. 한편 전 관악문화원장을 역임한 김윤철 고문은 “날씨는 물론, 경제·사회적으로 추워지는 겨울이다”며 “마음만은 늘 사랑의 마음을 갖고 따뜻하게 지내길 기원하기 위해 목도리를 송년 선물로 준비했다”며 “어떤 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가게에서 ‘늘 푸르게 지내라’는 의미로 녹색을 권하여 선택했다. 모두 늘 따뜻하고 푸르게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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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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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성료되었다. 사진은 ‘거버넌스의 미래’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정부정상회의>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기 위한 글로벌 플랫폼인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각국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히얀과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다. 150개국 이상에서 6250명 이상의 세계 지도자, 정책 입안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 세계 지도자들의 글로벌 플랫폼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은 각계각층의 의사결정권자, 사상가,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정상회의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차기 정상회의는 2027년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례 없는 모임에는 150개국 이상의 정부 대표, 7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500명 이상의 장관, 그리고 60명의 국가 원수가 참석했다. 또한 87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들, 그리고 8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연구센터도 참석했다. 주요 세션으로는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향후 1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다음 10년은 아프리카의 시대인가?’ 세션, 안와르 가르가시 박사와 마이크 폼페오의 ‘지정학적 재편’ 세션, 그리고 전략적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의 대담’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 중대 발표 및 전략적 이정표 이번 제13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는 450명이 넘는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445개 이상의 대화 세션과 25개의 글로벌 포럼, 그리고 45개 이상의 장관급 및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수상자 회의의 OPENSCI 이니셔티브 출범, 두바이 도로교통청과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간의 두바이 루프(Dubai Loop) 여객 터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세계 최대의 AI 칩 공개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두바이의 차세대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글라이드웨이즈(Glydways)와 협력하는 자율주행 교통 캡슐 도입 발표, 그리고 도시 기후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펀지 도시’ 모델 도입 계획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광범위한 일련의 계약과 이니셔티브 등도 발표되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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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캐나다 잠수함 “한국에 맡겨달라”…수주 총력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대규모 빅딜 협력을 제안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지난 2024년 4월 해군에 인도한 장보고-Ⅲ 배치-I 3번함 신채호함의 시운전 모습이다. <사진=HD현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필수적인 ‘절충교역’에 수조원대 협력을 제안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월 27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현재 한화오션과 원팀으로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다. HD현대의 수조원대 대규모 패키지딜은 방사청 및 한화오션과 함께 캐나다 절충교역 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절충교역은 무기 등 구매 시 상대방으로부터 기술 이전이나 부품 역수출 등 반대급부를 받는 조건부 교역을 뜻한다. 구체적으로는 조선 분야에서 잠수함 창정비 역량을 기반으로 캐나다 측이 잠수함을 안정적으로 운용·보수할 수 있도록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캐나다 현지 조선소에 함정 및 잠수함 기술과 선박 건조 노하우를 이전해 캐나다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 유수 대학, 연구 기관과 함께 조선 및 제조업 분야뿐만 아니라 AI, 바이오 등 첨단 연구·개발 분야까지 R&D 공동 협력을 추진해 양국 산업의 미래 경쟁력도 높이고자 한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HD현대오일뱅크를 중심으로 캐나다 원유업체와 협력해 잠수함 사업 기간동안 수조 원 규모의 원유를 수입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HD현대 관계자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함정 수출을 넘어서 국가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 산업 영역에서의 절충교역이 필수적이다”라며, “HD현대의 조선, 에너지 부문에서 양국 간 윈윈할 수 있는 제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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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먹고 살아야지”…‘생활일자리’ 검색어 1위는 뭘까?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주방보조’가 1위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돈을 벌어 먹고 살아야 겠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사진=벼룩시장>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는 삶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생산직’, ‘청소’, ‘마트’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미디어윌은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의 ‘2025년 생활일자리 검색어 결산’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월 8일 발표했다. 이번 결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벼룩시장 이용자들이 PC와 앱을 통해 찾은 일자리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검색어 결산에서 지난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일자리는 ‘주방보조’였다. 주방보조는 대표적인 생활 업직종 중 하나인 ‘외식·음료’ 분야에 속하는 일자리 키워드로, 2021년부터 5년 연속 벼룩시장 최다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생산직’으로,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이어 청소, 마트, 서빙 등 전통적인 인기 일자리 키워드가 3~5위를 차지했다. 상위 10개 검색어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키워드는 ‘요양보호사’였다. 돌봄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검색량이 2024년 동기 대비 411% 급증하며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장비(6위), △용접(8위), △미싱(10위) 등 기술직 키워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AI 확산에 따라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산·기술직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생계형 N잡러’가 늘어나면서 관련 키워드도 주목받았다. 2024년 최다 검색어 23위였던 ‘부업’은 검색량이 69% 증가하며 9위에 올랐고, △일당(12위) △대리운전(13위) △야간일자리(17위) 등 관련 키워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숙식과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생활일자리 구직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숙식제공’이 14위에 올랐다. 중장년층 재취업 인기 직종으로 손꼽히는 ‘경비’는 18위로 새롭게 20위권 안에 진입했다. 경비 키워드의 검색량은 2024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미디어윌은 HR부터 부동산까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0년 생활정보신문 ‘벼룩시장’ 창간을 시작으로 1996년 생활정보신문 최초의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며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현재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 ‘벼룩시장’을 운영하며 생활밀착 일자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미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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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유럽 바이어 대거 초청 ‘수출한국’ 상담 성공 돕는다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4월 29일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수출박람회(KICEF 2025)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첨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최근 미국 관세와 유럽의 신통상 무역 규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의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8월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968년 구로공단에서 열린 ‘제1회 한국무역박람회’의 대한민국 수출 강국 염원을 계승해 산업단지 기반 수출 확대와 기술 혁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제1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5)는 △전문·일반 산업전 △일대일 수출 상담회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MD 구매 상담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300여 개 기업이 400개 부스에서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19개국, 91개사 바이어와 사전 매칭을 통한 상담 등이 진행된다. 수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이계우), 첨단(대표 이준원, 이종춘), 글로벌선도기업협회(회장 민동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기관으로 구성되었다. 조직위는 초청 바이어와 박람회 참가기업 간 사전 매칭을 통한 맞춤형 일대일 수출 상담회를 이번 박람회의 핵심으로 내세운다. 동남아시아 신흥시장을 대표하는 거점 바이어들이 방한한다. 베트남 빈그룹의 전기차 제조사 ‘빈패스트(VINFAST)’, 말레이시아의 에너지 솔루션 EPC 선두기업인 ‘Semarak Group’ 등이 참가한다. 유럽권 바이어도 주목할 만하다. 독일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 시스템 기업, 튀르키예 엔지니어링 부문을 선도하는 ‘PROKON-EKON Group’, 이탈리아의 스마트시티, IOT 전문기업 등이 참가한다. 국내외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혁신의 장을 여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서는 △스타트업-글로벌 VC 비즈니스 밋업 △전문 세미나·컨퍼런스 △IR 피칭 △G밸리 창업경진대회 등이 열린다. 드레이퍼 하우스(미국), 심산 벤처스(영국), 요즈마그룹(이스라엘) 등 글로벌 벤처캐피탈(VC) 20개사를 초청해 해외 투자유치를 촉진할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모빌리티, 현대자동차그룹, LG전자 및 벤츠코리아와 AWS 등 국내외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국내 판로 활성화와 제품 글로벌화를 돕기 위해 대형 유통사와 현직 구매 담당자(MD)가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사전 심사를 통과한 기업에는 온라인 플랫폼 입점 기회도 박람회 현장에서 제공된다. 박람회 첫날인 9월 10일에는 법정 기념일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이 함께 열리며, 유공자 포상과 함께 미래 산업단지 정책 방향도 제시한다. 축하 무대로 유튜브 148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빅마블과 협업해 국가산업단지를 배경으로 협업한 뮤직비디오와 국내 산업 발전을 응원하는 힙합·판소리 창작곡인 ‘흥’이 공연될 예정이다. 또한 KICEF 2025가 열리는 주간인 9월 둘째 주에는 ‘산업단지, Make IT AI’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산업단지에서 인공지능 전환(AX) 포럼, 창업경진대회, 문화행사 등이 동시에 진행될 계획이다. 박람회 사전등록은 KICEF 2025 공식 누리집(www.kicef.com)과 모바일에서 9월 9일까지 가능하며, 사전등록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는 인공지능과 탄소중립 전환을 선도하고 확산할 수 있는 최적의 제조 거점”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과 산업단지 및 기업의 혁신을 지원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산업혁신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계우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회장 겸 KICEF 2025 조직위원장은 “기업인의 한사람으로 그간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며 참석했던 유수의 박람회를 이제는 우리 손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박람회가 장기적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 조직을 운영하는 첨단은 지난 40여년 동안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써온 산업 전문 미디어 기업으로, 자동화 기술, 전자 기술, 아이커넥티드 등 기술 전문 분야의 매거진과 산업단지신문을 발행하며 기술 전문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AW, SCM FAIR 등 산업 전시회 개최, 기업 홍보, 디자인 및 인쇄물 제작, 웹 매거진 포털 ‘헬로티’ 운영이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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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반드시 성공한다”…재창업 도전자 모집 ‘특화 교육’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재창업자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재창업 특화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중진공 전경이다.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재창업 기업의 성공을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섰다. 재창업자를 모집하여 실패 원인 분석 등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화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약칭 중진공: 이사장 강석진)은 ‘2025년 재창업 특화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재창업자를 오는 7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7월 8일 밝혔다. 중진공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도전 창업자의 역량 강화와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해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실패원인분석 워크숍’, ‘힐링캠프’, ‘특화교육’, ‘기초·심화·사업계획 컨설팅’, ‘IR 컨설팅’, ‘IR 데모데이’ 등이 있다. 첫 프로그램인 ‘실패원인분석 워크숍’에서는 교보문고 선정 올해의 작가상(2024년)을 수상한 고명환 작가와 ‘실패장인’ 야나두의 김민철 대표의 특강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수료자 전원에게는 △중진공 성실경영 심층평가 서류평가 가점의 혜택이 제공되고, IR 데모데이 우수 선발자 대상으로는 △창업진흥원 재도전 성공패키지 서류평가 면제 △중진공 심의 역량평가 가점 △1:1 투자자 매칭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중진공 성실경영 심층평가 통과자들에게는 재창업자금 특별만기연장, 재창업자금 금리우대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대상은 재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재창업자 150명으로,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접속한 온라인 폼에서 할 수 있다. 접수 후 서류심사를 거쳐 8월 6일 최종 참가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또는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김일호 기업금융이사는 “과거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재도전하는 재창업자를 적극 응원한다”면서 “중진공은 정책자금에 국한되지 않고 재창업자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과 전문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재기를 돕겠다”고 말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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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 직전의 ‘작은 섬’, 작년 13만명 방문…“무슨 일이 생겼나?”
작지만 아름다운 섬, 이수도의 대표 이색 상품인 ‘1박3식’의 식사 한 끼 모습이다. 이수도는 민박집에서 1박 하면 철마다 잡히는 각종 해산물로 푸짐한 세 끼를 대접하는 ‘1박3식’의 이색 상품을 개발하여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이수도에서 색다른 체험을 하기 위해 매주 수천명이 찾고 있다. <사진=둥지민박>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대한민국에 한 섬이 있다. 한때 인구가 급감하여 무인도가 될 위기에 처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꽤 ‘유명한 섬’으로 재탄생했다. 그 섬이 어디일까? 그리고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소문난 섬’이 되었을까? <조선일보>는 3월 7일 “한때 무인도가 될 위기에 처했다가 ‘1박3식’으로 유명해진 섬이 있다”며 “그 섬은 바로 경남 거제시 장목면 이수도”라고 소개했다. 이수도는 대구, 멸치 등 해산물이 철마다 풍부해 ‘이로운 물(利水島)’이라는 뜻의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이 섬에 지난해 무려 13만명이 찾았다. 마을 주민 수(108명)의 1200배가 넘는다. 이 섬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이수도는 장목면 시방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비교적 작은 섬이다. 크기가 0.384㎢ 정도다. 걸어서 2시간 정도에 섬 전체를 둘러볼 수 있다. 거제시는 “기암절벽 등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는 새 모양의 섬”이라고 설명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주민 500여 명이 멸치 등 풍족한 해산물 덕분에 제법 살 수 있었다. 마을 곳곳에서 풍어가가 울려 퍼지기도 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이 섬에 ‘기후변화’라는 괴물이 휘몰아치기 시작했다. 고기들이 놀라 도망가거나 사라졌다. 어획량이 줄고 먹고 살기가 힘들어졌다. 주민들은 하나둘 고향을 등지고 생계를 위해 타지로 떠나기 시작했다. 이 섬도 대한민국의 여느 섬처럼 불이 점차 꺼져가며 ‘소멸의 길’을 걷고 있었다. 이수도에 생사 갈림길의 대위기가 찾아온 것이다. 바닷물의 온도가 매년 올라가 어획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사람들의 탈출이 이어졌다. 2000년 들어 50여 명까지 감소했다. 빈집들이 늘어나며 섬마을이 흉칙해졌다. 어떻게 이 난국을 타개하고 예전처럼 화려하게 부활할 수 있을까? 과연 ‘남아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했을까? ◆ 섬의 위기: 기후변화로 어획량 감소 ‘직격탄’ “먹고, 걷고, 자고, 또 먹고… 이런 배부른 여행이 또 있을까요?” 조선일보는 이렇게 묘사했다. “지난 2월 25일 오전 9시 30분 경남 거제시 장목면 시방선착장. 평일인데도 선글라스를 낀 여행객 40여 명이 배를 기다리고 있었다. 캐리어와 낚싯대, 아이스 박스를 들었다. 이들의 목적지는 모두 이수도다.” 왜 타지인들이 남도 끝자락에 있는 작은 섬, 이수도를 찾는 것일까? 이수도는 기후변화라는 괴물이 나타나 섬마을이 직격탄을 맞고 있었다. 위기의 끝에 다다랐을 때 주민들은 문제를 제기했다.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해야 하는가? 우리가 예전처럼 잘 사는 삶을 다시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주민들은 연일 비상총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2010년 어느 날 마을비상총회를 열었다. “폐교를 펜션으로 꾸며 관광객을 유치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많은 사람들이 “그거 좋은 의견이다. 한번 해보자”라고 의기투합했다. 하지만 ‘특별한 한 방’이 없는 작은 섬마을 펜션까지 찾아오는 관광객은 없었다. 마을 회생의 기대를 모았던 주민들은 다시 걱정이 커져 갔다. 그렇게 다시 몇 년이 흘렀다. 마을비상총회는 계속되었다. “죽어가는 우리 마을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2012년 어느 날 민박집을 하던 배민자(67)씨가 “민박집에 오는 손님들에게 제철 음식으로 세 끼를 푸짐하게 대접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이렇게 해서 소위 ‘1박3식’ 민박 상품이 첫 출시하게 됐다. 배씨는 당시 “여행을 가면 사람들은 항상 음식 걱정을 하게 된다”며 “남이 밥을 해주면 여행객들은 온전하게 쉴 수 있고 식재료까지 싱싱하면 금상첨화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그리고 배씨가 먼저 솔선수범했다. 의견을 낸 배씨도 처음엔 잘 될까말까 의심했지만 달리 방도가 없었다. 배씨는 자기 집에 민박 오는 손님들에게 푸짐한 ‘왕의 성찬’ 세 끼를 대접했다. 배씨는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에도 철마다 나는 해산물을 정성들여 대접했다. 성찬을 마주한 손님들은 왕이 된 듯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휴대폰을 꺼내 연신 상차림 사진을 찍었다. 손님들마다 “아주 잘 먹었다”며 “또 오겠다”고 다짐하듯 말했다. 그리고 민박 손님들은 자발적으로 홍보맨이 되어 세상에 널리 널리 알렸다. 이후 소문이 퍼지면서 인근 통영, 부산은 물론 대전, 광주, 서울, 강릉 등 전국 각지에서 ‘1박3식’의 성찬을 맛보기 위해 찾아 들었다. 이를 본 다른 주민들도 하나둘 1박3식 상품을 내놓았다. 현재는 마을 78가구 중 16가구가 1박3식 민박을 운영하고 있다. 인구도 50여명에서 100여명으로 늘었다. 기적이다. 이수도의 위대한 명품 ‘1박3식’은 이렇게 탄생했다. ‘1박3식’은 민박집에 하루 묵으면 섬 앞바다에서 철마다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삼, 멍게 등으로 세 끼 밥을 차려준다. 비용은 1인당 10만원 정도다. 가격에 비해 대접 받는 것이 최고라는 느낌이어서 예약 손님들이 줄을 잇는다. 이수도는 ‘1박3식’의 명품 탄생으로 다시 웃음꽃을 피우게 되었다. 해안선의 풍광이 아름다운 섬, 이수도. 이수도는 경남 거제도의 오른쪽에 위치한 작은 섬이다. 1박3식과 함께 한적한 섬마을 풍경을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돌아갈 수 있는 곳이다. <사진=한국관광공사> ◆ 섬의 창조: 마을총회로 이색상품 출시 ‘대박’ 소멸되어 가던 이수도가 사람들이 찾아가는 성지가 되었다. 그 성공창조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에서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를 위한 놀라운 생각이 떠오르게 된다”며 “자신과 가족, 아웃을 위한 사랑의 생각이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남도의 작은 섬, 이수도의 성공창조 사례는 무엇을 말하는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는 “사람들은 위기가 닥치면 크게 4가지의 행동 양상을 보인다”며 “첫째는 도망간다, 둘째는 망설인다, 셋째, 굴복한다, 셋째는 대항한다 등의 태도가 나타난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더 나은 삶은 창조하려면 먼저 무엇이 문제이지 파악하고 대항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사랑이 없는 사람에게는 문제 인식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며 "이들에게는 아무런 생각이 없고 그저 본능에 이끌려 살아 있으니까 살아가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가 자기 자신이나 타인을 사랑하면 주어진 모든 것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더 나은 것을 찾게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새로운 무엇을 찾거나 만들 때 이것이 바로 창조다”라고 했다. 이수도의 성공창조 주역들은 기후변화라는 괴물이 닥치자 다수의 사람들처럼 도망가거나 우물쭈물 망설이지 않았다.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을 위해 끝없이 문제를 제기하고 대응하며 새로운 무엇을 찾아 나섰다. 그들은 있는 것(해산물, 체험), 가진 것(민박집)을 새롭게 융합, 조합하여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새로운 무엇, ‘1박3식’이란 특별한 이색 상품을 창조했다. 장 대표는 또한 <창조의 신>에서 “창조는 자기 혼자 하는 자기창조, 두 사람 이상이 함께하는 공동창조, 모든 사람들이 함께하는 세계창조로 구분할 수 있다”며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세계,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하려면 모두 함께하는 집단적 공동창조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섬의 미래: “모두가 함께하면 선한 세계 창조 가능”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 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 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 없는, 세계를 바꿀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에 없는, 세계를 바꿀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미래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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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부정상회의 2026’ “더 나은 미래 어떻게 만들까?” 논의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가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성료되었다. 사진은 ‘거버넌스의 미래’ 세션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정부정상회의>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기 위한 글로벌 플랫폼인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s Summit) 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각국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류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히얀과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다. 150개국 이상에서 6250명 이상의 세계 지도자, 정책 입안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 세계 지도자들의 글로벌 플랫폼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 2026’은 각계각층의 의사결정권자, 사상가,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거버넌스를 형성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정상회의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차기 정상회의는 2027년 2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정부와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례 없는 모임에는 150개국 이상의 정부 대표, 7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500명 이상의 장관, 그리고 60명의 국가 원수가 참석했다. 또한 87명 이상의 노벨상 수상자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학자들, 그리고 8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연구센터도 참석했다. 주요 세션으로는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향후 10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다음 10년은 아프리카의 시대인가?’ 세션, 안와르 가르가시 박사와 마이크 폼페오의 ‘지정학적 재편’ 세션, 그리고 전략적 글로벌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스위스 연방 대통령과의 대담’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 중대 발표 및 전략적 이정표 이번 제13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는 450명이 넘는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445개 이상의 대화 세션과 25개의 글로벌 포럼, 그리고 45개 이상의 장관급 및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세계 수상자 회의의 OPENSCI 이니셔티브 출범, 두바이 도로교통청과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 간의 두바이 루프(Dubai Loop) 여객 터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세계 최대의 AI 칩 공개 등이 발표되었다. 또한 두바이의 차세대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으로 글라이드웨이즈(Glydways)와 협력하는 자율주행 교통 캡슐 도입 발표, 그리고 도시 기후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펀지 도시’ 모델 도입 계획을 포함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 광범위한 일련의 계약과 이니셔티브 등도 발표되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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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면 쓰고 진실 왜곡”…어떻게 본질을 찾아야 할까?
세상은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공존한다. 변하는 것은 본질이나 진실이 아니다. 변하지 않는 것만이 진실이다. 그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2026년 1월 31일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만난 관악산의 현재 모습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장화평 기자]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 삶의 본질을 찾기 위해서는 거짓의 껍질을 벗겨내고 자발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3차 순례를 하고 ‘인생의 본질 창조’를 핵심어로 한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 메시지를 통해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며“인생의 본질을 찾기 위해서는 거짓의 껍질을 벗겨내고 자발적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기자연합, 세계창조대학,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으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창조 메시지를 발표해 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인생은 가면극이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 여러 개의 가면을 쓰고 있다”며 “상황에 따라 그중 하나를 선택하여 표정으로 드러낸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가면극을 한다”며 “다른 사람들은 가면극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그를 평가한다”고 했다. 과연 인간사회, 인간관계에서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 ◆ “표피적 현상만 분석 흥분하거나 왜곡”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이날 발표한 메시지에서 “흔히 사람을 양파에 비유한다. 양파는 보통 10여 겹의 껍질로 되어 있다”며 “그러면 모든 껍질을 벗겨내면 어떻게 될까?”라고 반문했다. 장 대표는 “그 안에도 역시 본질은 없다”며 “양파의 모든 껍질은 사라지고 또 다른 양파를 생성할 수 있는 정보만 발견할 수 있을 뿐이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많은 사람들은 표피적인 현상만 보고 크게 흥분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일부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몇 껍질의 특성을 분석하고 진실인 양 떠들어댄다”며 “본질을 찾지 못하고 얄팍한 지식으로 진실을 발견한 양 떠들어대며 왜곡한다”고 했다. 소위 전문가나 식자층의 거짓 지식을 경계했다. 장 대표는 “그래서 가짜가 진짜처럼 당당하게 행사한다”며 “또 진짜가 아닌 것이 가짜에게 사이비, 유사종교, 유사과학이라고 비난하기도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대중들은 이들에 의해 부화뇌동하며 거짓을 퍼뜨린다”며 “이로 인해 세상은 혼돈과 아비규환이 된다”고 했다. 장 대표는 “그렇다면 본질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라고 묻고 “만물의 척도인 나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나는 누구인가, 아니면 그 무엇인가? 그리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고 묻고 “이 모든 것에 관한 핵심적인 답은 장영권의 저서 <창조의 신>에 있다”고 강조했다. “세상이 달라진다”며 필독을 권했다. ◆ ‘사랑의 공존이 없으면 만물은 소멸”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소위 ‘영성주의 창조시대’ 개막을 주창하고 있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계창조재단은 매주 토요일 때에 따라 일요일 오후 관악산 입구에 집결하여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2월 7일(토) 오후 제194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연락을 주고 동행하면 된다. 특별히 장영권 대표의 역저 <창조의 신>(가격 21만원)을 구입하면 우대한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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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우주 만물은 ‘절대 하나’에서 창조되었다. 별과 나무, 개구리도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그래서 모든 것은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 인간도 절대 하나가 창조한 피조물이다. 그러나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절대 하나의 속성인 영성, 창성, 생성, 물성이 내재되어 있다.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을 창조하려면 자신에게 내재된 창조 영성을 끌어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사진=세계창조>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발표…그 놀라운 뜻은?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모두가 하나가 되면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존귀한 하나>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2026. 1. 10.)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다.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 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 ● [시작 노트] ◇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6년 1월 10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90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를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 제1연에서 “모래알보다 많은/ 밤 하늘의 별들/ 그 속에는 해와 달, 지구 그리고 무수한 존재들이/ 또 다른 별로 살아간다”며 “나도, 너도 빛나는 별”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어 제2연에서 “별 하나가 사랑의 등불을 켜면,/ 온 천하는 광명이다./별 하나가 탐욕의 복면을 쓰면,/ 온 천지는 암흑이다”며 “가슴마다 박동하는 심장,/ 천국 아니면 지옥, 그 무엇을 만들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제3연에서 “만물은 둘, 셋이 아닌 하나./ 모든 것은 절대 하나에서 나왔다”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마음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시작도 하나,/ 그 끝도 하나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4연에서 “서로 구분하고 다투지 말라./ 나와 너, 우리는 한 지붕, 한 가족”이라며 “사과를 원한다면 먼저 그 씨를 뿌려라./ 세상은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고 했다. “모두가 자발적 창조자로 우뚝 서라”고 강조하고, 우리가 그렇게 하면 “이 우주가 빛과 별로 찬란하리라”고 노래했다. 장 대표는 그의 저서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발적 창조자”라고 했다. 장 대표는 제5연에서 “하나는 서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공존의 결정체!”라고 규정하고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진-선-미를 만들 때,/ 꿈의 신세계가 펼쳐진다”고 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사랑해야 하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순수의 사랑혁명으로 하나가 되어야 모두가 꿈꾸는 신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그래야만 “우리 모두는 창조의 큰별이 된다”고 강조했다. ◇ “인간은 절대 하나가 창조한 창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의 영성창조시 제목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를 지칭한다. 절대 하나는 우주만물 창조의 근원이자 원천이다. 절대 하나는 우주의 시작이자 끝이다. 초월적 창조영성, 창조 에너지 그 자체다. 우주를 초정밀하게 설계하고 창조역사를 이어가는 자발적 창조의식체다. 상상을 뛰어넘는 초지능, 초지혜, 초영성을 지녔다. 절대 하나는 밤 하늘의 별, 해와 달, 지구 등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주다. 파도, 눈, 나무, 다람쥐 등 모든 물체와 생명을 창조했다. 우리 인간도 창조했다. 절대 하나가 창조한 우리 모두의 가슴, 심장, 머리, 의식, 마음 속에는 그의 분신인 영성이 내재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도 영성을 발굴하면 놀라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 그 어떤 것도 창조할 수 있는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절대 하나의 피조물이자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자발적 창조자다. 우리 인간의 몸은 우주만큼 복잡하고 신비롭다. 최첨단, 최신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 지 모른 채 “인생 뭐 있어. 그냥 대충 살면 되지”하고 살아간다. 스스로 깨어나 자기의 위대성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장영권 대표의 <존귀한 하나>는 바로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지적하고 있다. 영성창조시 <존귀한 하나>는 절대 하나와 우주적 일체감을 갖도록 숭고한 생명정신을 독자들에게 날카롭게 파고들 수 있도록 표현했다. 즉, 독자가 스스로 그 거대한 빛임을 깨닫게 감각적 시어를 선택하고 별처럼 뿌려 놓았다. ◇ “사랑의 혁명을 해야 아름답게 공존” 밤하늘을 탈탈 털면 지구의 모래보다 많은 빛의 눈동자가 쏟아진다. 그 안엔 파도, 눈, 나무와 다람쥐,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당신과 나의 계절이 산다. 가슴 속엔 두 개의 스위치가 있다. 사랑이라는 찰나의 점화는 천국을 번제(燔祭)로 올리고, 탐욕이라는 작은 불꽃은 은하를 검게 태워버린다. 세상의 명암은 결국 당신의 심장 박동이 결정하는 일이다. 우리는 서로의 그림자를 밟고 서 있는 한 몸이다. 내가 비명을 지르면 당신의 목이 쉬고, 당신이 웃으면 내 심혈관에 꽃이 핀다. 구분하지 말라. 너는 나의 외면이고, 나는 너의 내면이다. 우리는 태초부터 찢어진 적 없는 단 하나의 빛, 서로를 껴안을 때만 비로소 완성된 별의 형상을 갖춘다. 사랑은 우주를 팽창시키는 유일한 호흡이다. 단 한 점의 진심이 등불을 켤 때 암흑물질은 비로소 길을 내어주고 만물은 제 이름을 찾는다. 그러나 한 줌의 갈망이 독처럼 번질 때, 우주는 스스로를 가두는 차가운 감옥이 된다. 양자(量子)의 고백을 들어보라. 우리는 분리된 개체가 아니라, 거대한 하나의 바다 위에서 일렁이는 무수한 물결일 뿐이다. 내가 너를 아프게 함은 나의 살점을 도려내는 일이며, 네가 나를 비추는 것은 스스로의 눈을 뜨는 일이다. 공존은 타협이 아니다. 그것은 본래 하나였던 빛의 기억을 되찾는 투쟁이다. 서로의 맥박이 합쳐져 거대한 하나의 리듬이 될 때, 우리는 낡은 지구를 벗어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별, 항성’이 된다. 모든 물질은 분자의 결합체, 그 분자는 원자들이 체계적으로 배열된 집합체다. 분자와 원자가 아름답게 공존해야 나와 너, 그리고 모든 것이 존재한다. 우리 모두는 세포, 분자, 원자의 공존물이다. ◇ ‘영성주의 시대’ 함께 이끌 창조자 모집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계를 바꿀 불멸의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먼저 해야 할 용기 있는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입니다 :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기획 보도, 인터뷰, 홍보 광고, 사업제휴, 협찬, 국민기자 등도 뜨겁게 환영합니다. (문의:ykgwan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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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건강] 무병장수와 회춘의 비결 ‘조탁법’을 아시나요?
많은 사람들의 꿈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이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 바로 ‘조탁법(鳥啄法)’이다. 조탁법은 양쪽 손의 10개 손가락 끝으로 머리 전체를 마치 새가 모이를 쪼듯이 가볍게 톡톡 두드리는 방법을 말한다.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많은 사람들의 꿈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서 가끔 이와 같은 분들을 만날 수 있다. 그 비결은 사람들마다 다르다. 돈 안들이고 아주 쉽게 건강을 유지하고 회춘하는 한 분을 소개한다. 할머니다. 연세가 산수(傘壽: 80세)를 바라보는데, 건강 만점이었다. 염색을 하지 않으셨는데도 완전 흑발이었다. 시력도 젊은이 못지않게 좋았다. 치아도 희고 멀쩡했다. 진찰 결과 오장육부의 기능도 멀쩡해서 위장 대장 방광 등 어느 것도 이상이 없었다. 할머니의 건강 비결이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바로 ‘조탁법(鳥啄法)’이었다. 조탁법은 손가락으로 머리를 새(鳥:새 조)처럼 탁탁 쪼는(啄: 쫄 탁) 건강법을 말한다. 양쪽 손의 10개 손가락 끝으로 머리 전체를 마치 새가 모이를 쪼듯이 가볍게 톡톡 두드리는 방법을 말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볍게 머리 전체를 두드려 주면 된다. 팔이 아프면 그만 두면 된다. 하루에 몇 번을 해야 한다는 특별한 기준은 없다. 자주 하면 자주 할수록 좋다. 세게 두드릴 필요도 없다. 머리 피부가 아픈 사람은 가볍게 두드리고, 거의 아프지 않은 사람은 좀 강하게 두드리면 된다. 꾸준히 해야 제대로 효과가 나타난다. 특히 빼지 말고 꼭 해야 할 곳은 귀 주변과 뒷골 부위다. 머리를 두드리라고 하면 대부분 머리 꼭대기 부분만 두드리려고 하는데, 정작 중요한 곳은 뒷골 부분이다. 이 부분을 잘 두들겨 주면 중풍이 예방되며, 중풍이 걸린 사람도 점차 증세가 호전된다. 중풍이 염려되는 사람이라면 특히 잘 해야 한다. 손가락으로 단순히 머리를 두드려 주는 것만으로도 왜 건강이 좋아지는가? 이를 경락 이론으로 설명할 수가 있다. 우리 몸에는 기가 흐르는 통로인 경락이라는 것이 있다. 경락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12개의 정경이다. 이 12개의 정경은 6개의 양경락과 6개의 음경락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양경락 6개는 모두 머리 쪽으로 올라간다. 그래서 머리를 두들겨 주면 양경락 6개가 모두 자극을 받는다. 양경락 6개가 자극을 받으면 장부 6개가 모두 풀린다. 12장부 중에서 절반이 해결된다. 또 기경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기경인 독맥이 머리 중앙선을 지난다. 독맥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독맥을 자극하되, 특히 독맥의 상부인 머리 부분을 자극한다는 것은 온 몸을 자극하는 것과도 같은 효과를 낸다. 그러니 머리 전체를 두들겨서 머리 전체에 자극을 주면, 온 몸이 좋아지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도 정확한 침자리를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반문이 가능하다. 그러나 염려할 것 없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만드실 때에, 병이 있는 부위는 가볍게 누르거나 두드려서 반드시 통증을 느끼도록 만들어 두셨다. 그러므로 머리 부위를 가볍게 두드려서 아픈 곳마다 집중적으로 두드려 주면, 무조건 건강은 좋아지게 되어 있다. 또한 기와 단전의 논리로도 설명할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이라는 3개의 단전이 있다. 상단전은 머리속 가운데이고, 중단전은 가슴 중앙의 속 부위이며, 하단전은 하복부의 중앙이다. 하단전에 문제가 생기면 나쁜 기운들은 위로 올라간다. 그래서 상단전 쪽으로 나쁜 기운이 몰린다. 그 결과 목이나 머리 부위에서 열이 나고 머리가 아파지며 눈이 침침해진다. 이때 머리로 몰린 나쁜 기운을 제거해 내는 가장 단순하고도 좋은 방법이 조탁법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상단전 부위를 이불이나 담요의 먼지 털듯이 털어 내는 것이다. 상단전의 나쁜 기운이 다 빠지면 온 몸 전체가 맑아지게 된다. 우리 모두가 간단한 조탁법을 통해 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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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팜, 새싹삼 화장품 K-WOOM 온라인 판매 강화나섰다
해피팜협동조합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새싹삼 화장품인 K-WOOM(케이움)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판매 강화에 나섰다. <사진=해피팜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스마트농업의 선도 기업 해피팜협동조합이 새싹삼 화장품인 K-WOOM(케이움)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판매 강화에 나섰다. 해피팜협동조합은 새싹삼을 원료로 하여 아주대학교병원과 공동연구개발한 K-WOOM 진가인 화장품 세트(모이스처, 베리어, 풋 크림)를 지난 해 12월에 출시한 데 이어 올해 2월 ‘스프라우트 진 바디로션’과 ‘진 허니 바디 오일 솝’을 동시에 출시했다. 해피팜의 새싹삼 화장품 브랜드인 K-WOOM 화장품은 해피팜에서 스마트농법으로 안전하고 깨끗하게 직접 재배하여 생산한 새싹삼을 원료하여 아주대학교병원 임상의사팀과 함께 공동연구를 통해 만든 제품들이다. 새싹삼은 농촌진흥청 등의 연구 결과 특이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가 풍부하여 미백, 주름개선, 피부 트러블 방지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피팜은 바디 관련 신제품을 기획하고 이들 제품을 올해 2, 3월 설과 단체 총회 등을 겨냥해 특별맞춤형으로 출시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판로가 막혀 새로운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해피팜은 최근 네이버 쇼핑몰인 스마트 스토어 진출에 이어 인스타그램, 동반성장몰, 신협몰 등에 상품 판매 채널을 잇달아 개설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진가인 풋크림은 11% 할인된 3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풋크림은 건조해지고 갈라지기 쉬운 발에 보습막 형성에 도움을 주고, 보습을 통해 건조한 발을 촉촉하게 가꾸어 준다. 특히 각질성의 거친 피부에도 효과가 있어 반응이 좋은 편이다. 또한 진가인 베리어 크림은 7% 할인된 6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베리어 크림은 새싹삼(蔘)의 활성 사포닌 성분이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진가인 모이스처 크림은 7% 할인된 6만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모이스처 크림은 자외선·건조·미세먼지 등으로 지친 피부에 탄력감을 부여해주며, 건조한 피부에 유수분을 공급하여 언제나 싱그러운 피부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세상에 나온 스프라우트 진 바디 로션은 3만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갓 피어난 새싹삼의 에너지를 온 몸에 듬뿍 바르며 매일 산듯하고 촉촉한 극강의 보습력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진 허니 바디 오일 솝은 3만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새싹삼과 꿀로 만들어 영양과 보습을 한꺼번에 충족할 수 있다. ◇ 해피팜 K-WOOM(케이움)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k-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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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이 있는 비전 기업을 찾습니다” 미래기획 특별취재 요청
■ “꿈이 있는 비전 기업을 찾습니다” 미래기획 특별취재 요청 [세계미래신문] 성장 잠래력 뛰어난 기업과 함께 상생 공영의 길 프로젝트 추진 안녕하십니까? 안팎으로 미래 변화와 도전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기업 대표님의 강한 리더십과 통찰력이 요구됩니다. 기업 성장은 대표님의 꿈과 비전이 좌우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기업 대표님께 위대한 힘-꿈과 비전을 실어드리기 ‘성장 잠재력 뛰어난 기업과 함께 상생 공영의 길 프로젝트’를 아래와 같이 특별 진행하고자 합니다. 기업의 홍보는 성공의 길이자 미래를 바꾸는 길입니다. 꼭 함께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 대상: 성장 잠재력 뛰어난 비전이 있는 기업 ▢ 내용: 회사의 비전, 경영철학, 주력제품, 임직원 열정 등 소개 ▢ 일시: 상호 협의 ▢ 장소: 회사 방문 기업 홍보는 부와 명예, 성공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탁월한 홍보로 귀사의 성공을 돕겠습니다. 기업의 브랜드 강화로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구축하여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 꼭 미래기획 특별 취재 일정을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상생과 공영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드림. http://worldfuture.kr/news/view.php?no=440
임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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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통일 위한 북한개발사업에 ‘은둔 국제기금’ 활용 필요“
김정호 KGFC 고급정보관은 ”운둔 채권자들의 비밀조합이 국제비금융권서 초대형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며 ”이 자금을 남북통일을 위한 북한개발지원 자금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사진=김정호> [세계미래신문=박성남 이사기자] “남북통일을 위한 1차 북한경제개발 지원사업에 최소 700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 규모는 한국의 외환보유고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액수입니다. 그러나 은둔 채권자들의 국제기금을 활용한다면 우리 민족의 소원인 남북통일이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김정호 KGFC 고급정보관은 2021년 12월 20일 오후 <세계미래신문>과의 인터뷰를 갖고 “독일의 동서독 통일을 할 때처럼 국제기금을 이용해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여 한반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고급정보관은 “북한개발 국제기금은 KGFC의 국제기금을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며 “KGFC는 국제자금사회라 불리는 GFC(The global fund collaboration)와는 다르게 GFA(The global fund association)로부터 직접 국제기금을 내려받아서 운용하는 은둔 채권자들의 한국조직”이라고 밝혔다. 그는 “GFA는 은둔하는 채권자들의 비밀 조합을 일컫는 용어이다. 이 GFA의 국제기금은 국제비금융권위원회 의장단 결정을 통해서 운용된다”며 “이 기금은 세상에서 가장 큰 초대형의 원천 국제기금이며 그 관리 운용이 운둔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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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세계미래신문 사업본부장·이사 박성남 원장 위촉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를 목표로 창간된 세계미래신문이 2021년 12월 20일 사업본부장 겸 이사로 박성남 원장을 위촉했다. 박 본부장은 ““세계시민기자 영입과 교육, 공익적 수익모델 발굴 등을 통해 세계미래신문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미래신문(대표 장영권)은 2021년 12월 20일 박성남 지구촌상생문화경영정보연구원 원장을 사업본부장 겸 이사로 위촉했다. 박 본부장은 한국방송통신대 경영학사, 행정학사, 법학사를 취득했다. 현재 지구촌상생문화경영정보연구원 원장, STB상생방송 문화홍보위원, (사)대한사랑 관악지부 지부장, (사)세계한민족평화통일협의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전남 무안 출신인 박 본부장은 특히 올바른 역사찾기 연합단체인 (사)대한사랑 관악지부 지부장을 맡아 잃어버린 1만년의 대한의 역사를 교육, 홍보하는 사명을 부여받고 국내외 역사 세미나, 포럼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박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 구현’이라는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정신을 높이 평가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세계시민기자 영입과 교육, 공익적 수익모델 발굴 등을 통해 세계미래신문의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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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세계미래신문 객원논설위원 송재백
세계미래신문은 2021년 9월 1일 도시 및 지역정책 전문가 송재백 녹색성장국민연합 상임위원장을 객원논설위원으로 위촉했다. 송재백 위원이 녹색성장국민연합 사무실에서 활짝 웃고 있다. <사진=녹색성장국민연합> ◆ [인사] 세계미래신문 객원논설위원 송재백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미래신문(대표 장영권)은 2021년 9월 1일 도시 및 지역정책 전문가 송재백 녹색성장국민연합 상임위원장을 객원논설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기간은 2021년 9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송재백 객원논설위원은 건국대 부동산학과를 졸업한 도시 및 지역정책개발 전문가다. 현재 △고려대 정책대학원 총학생회 회장 △(사)녹색성장국민연합 상임위원장 △개발제한구역 특별조치법 훼손지 정비사업 추진위원회 본부장 등을 맡고 있다.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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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과 실패를 만드는 결정적 차이가 있다”…그것이 뭘까?
무선청소기 등 다이슨사 제품들은 대부분 무수한 실패 끝에 제품으로 완성되어 시판된다. 이로 인해 다이슨사의 제품들은 고객들의 신뢰도가 높다. <사진=다이슨> ■ “성공과 실패를 만드는 결정적 차이가 있다”…그것이 뭘까? ★지혜창조 이야기(76)-다이슨 회장의 무한도전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계속해서 실패하라. 그것이 성공에 이르는 길이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창조를 꿈꾼다. 그러나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한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 실패를 성공으로 창조한 진공청소기의 명가 다이슨사 제임스 다이슨 회장은 성공창조에 대한 커다란 영감을 준다. 다이슨 회장은 진공청소기를 시장에 내놓기까지 5년 동안 무려 5127개의 모형을 만들었다. 완성품 이전을 모두 폐기했다고 본다면 5126개의 모형은 실패로 볼 수도 있다. 그는 하나의 창조 완성을 위해 5000여번의 실패를 반복한 것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한두 번 실패를 하고는 두려움을 갖고 포기한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들은 실패를 성공으로 만든다. 실패는 창조에 한 발짝씩 다가가는 과정이므로 성공만큼 값진 것이다. 제임스 다이슨 회장은 새내기 개발자들에게 “계속해서 실패해라, 그것이 성공에 이르는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나는 실패를 사랑한다”며 성공할 때까지 무한 도전을 이어간다. 성공과 실패는 포기하느냐 아니면 계속하느냐의 차이다. 몇 번의 실패는 흔한 일이다. 누구나 그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것을 극복해야만 성공의 탑에 올라설 수 있다. 어린아이가 똑바로 걷기 위해서는 무수히 넘어져야 한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 어느 수준에 이르기 위해서는 ‘임계점’을 넘어서야 한다. 우리가 꿈꾸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임계점을 돌파해야 한다. 물은 100도가 되어야 끓고 액체에서 기체로 변한다. 99도까지 도달해도 절대 기체가 되지 않는다. 반드시 1도를 올려 100도가 되어야만 물은 수증기가 된다. 우리가 무엇을 할 때 적당히 그리고 대충하고는 다 했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힘과 열정을 쏟아야 성공에 이르게 된다. 미국의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도 전구를 발명할 때까지 무수한 실패를 반복해야 했다. 에디슨도 실패를 사랑하고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그 결과로 요즘 우리가 즐겨 쓰는 전기, 영화, 전화 등 무수한 발명품을 창조했다. 인생에서 여러 번의 실패를 하지 않고 단번에 성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나 비결은 없다. 성공을 창조하고 싶으면 실패를 넘어서야 한다. 실패는 성공의 필수 요소다. 그러므로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두려움과 공포를 이겨야 역사를 창조할 수 있다. 실패는 발전을 위한 거대한 원동력이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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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소리’를 낸다…그 이유가 뭘까?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배고픈 사슴과 함께 먹기 위해 소리를 낸다고 한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인가? 사람들에게도 사슴보다 더 아름다운 소리가 울려 퍼지길 기대한다. <사진=인터넷> ■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소리’를 낸다…그 이유가 뭘까? ★지혜창조 이야기(76)-사슴의 소리 ‘녹명’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써서 세계적인 스터디셀러 작가로 유명해진 리처드 도킨스는 이렇게 말했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보호하면 그 남이 결국 내가 될 수 있다.” “서로를 지켜주고 함께 협력하는 것은 내 몸속의 유전자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약육강식에서 이긴 유전자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상부상조를 한 ‘종’이 더 우수한 형태로 살아남는다는 게 도킨스의 주장이다. 결국 이기심보다는 이타심, 즉 내가 잘 살기 위해 남을 도와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특이한 유전자를 가진 동물이 있다. 바로 사슴이다.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소리를 낸다. 이 소리를 ‘사슴 록(鹿)에 소리 낼 명(鳴)을 써서 '녹명'이라고 한다. 녹명은 먹이를 발견한 사슴이 다른 배고픈 사슴들을 부르기 위해 내는 소리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가 아닐 수 없다. 수많은 동물 중에서 사슴만이 먹이를 발견하면 “함께 먹자”고 동료를 부르기 위해 소리를 낸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보통 사람이나 짐승들은 먹이를 발견하면 혼자 먹고 남는 것은 숨기기 급급하다. 그런데, 사슴은 오히려 소리를 내어 찾아온 동료와 함께 먹이를 나눈다는 것이다. ‘녹명’은 <시경(詩經)>에도 등장한다. 시경에서는 사슴 무리가 평화롭게 소리를 내며 모두가 함께 풀을 뜯는 풍경을 임금이 어진 신하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에 비유했다. ‘녹명’은 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리다. 우리 사람들에게도 사슴의 ‘녹명’보다 더 아름다운 소리가 울려 퍼지길 기대한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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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병으로 입원해 있을 때 누가 내 옆을 지켜줄까?“
부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해선 서로 존경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만 내세우면 부부는 존재하기 힘들다. 부부는 함께 사는 것이다. <사진=헬로스마일>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부부란 어떠한 관계여야 할까? 우리는 무엇인가 영원할 것 같은 착각 속에 아름다운 행복을 꿈꾸며 부부라는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러나 모든 부부가 다 행복한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부부가 진정 아름다운 것일까? 한 사람이 지켜본 부부의 모습을 소개한다. “얼마 전 병문안을 하기 위해 병원 6인 남자 병실을 찾았다. 암환자 병동이었다. 환자를 간호하는 보호자는 대부분이 환자의 아내였다. 옆의 여자 병실을 일부러 누구를 찾는 것처럼 하며 눈여겨 살펴보았다. 거기에는 보호자 대부분이 할머니를 간호하는 할아버지나 아내를 간호하는 남편이었다. 늙고 병들면 자식도 다 무용지물, 곁에 있어 줄 사람은 오로지 아내와 남편뿐이라는 사실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 한때 잘 나가던 권력자나 대기업가라 할지라도 예외는 아니다. 세월 무상의 뒤안길에서 그들이 지금 누구에게 위로받고 있을까? 종국에는 아내와 남편뿐이다. 부귀영화를 누리며 천하를 호령하던 이들도 끝까지 곁에 있어 줄 사람은 아내와 남편뿐이다. 오늘 저녁에 아내는 남편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여보, 사랑해요. 여보, 고생했어요“라고 고백해 보는 것은 어떨까? 손을 가볍게 잡으며 백허그도 하고 볼에 키스도 하면서 더 늦기 전에 한번 해 시도해 볼 일이다. 혹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한 잔 술의 힘을 빌려서라도 꼭 해보길 강권한다. 그리하면 주마등 같이 지나가는 지난 세월에 낙엽처럼 쌓였던 수많은 추억들에 의해 부부의 두 눈은 말없이 촉촉해질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