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4(토)

야놀자·SKT·카카오가 내다본 ‘ICT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12월 18일 부산 벡스코서 ‘ICT InnoFesta 2019’ 개최 성장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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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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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T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ICT InnoFesta 2019’가 12월 1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층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포스터의 일부다. <사진=컬쳐마케팅컴퍼니>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의 산업 현황을 진단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글로벌 ICT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ICT InnoFesta 2019’121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층에서 개최된다고 행사 사무국인 컬쳐마케팅컴퍼니가 1216일 밝혔다. 컬쳐마케팅컴퍼니는 국제회의, 프로모션, 공연, 브랜드 비즈니스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콘텐츠의 기획, 개발, 운영·관리하는 크리에이티브 집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벤처기업협회, ICT대연합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업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로 무장한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회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ICT 산업 현황을 다각도로 진단하고, 앞으로의 성장 전략을 모색해보는 자리다.

 

행사는 1부 개막행사, 2IR 피칭(데모데이), ICT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종합 여가 플랫폼 야놀자의 온라인 및 사업전략 부문 김종윤 대표의 야놀자의 글로벌 진출 전략기조 강연과 2019 대한민국 ICT 대상, ICT 중소기업 발전 유공자 포상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2IR 피칭 세션에선 K-Global 스타트업 프로그램 공모전에 참여한 기업과 부산·경상 지역 유망 스타트업 등 총 19개사가 각각의 사업 현황과 계획을 발표한다. ‘글로벌 스타트업이 되기 위한 조건을 주제로 한 토론도 열린다.

 

ICT세미나 세션에선 브리티시 텔레콤 전 선임부사장 진 마크 프랭고스의 혁신변화SKT 류탁기 팀장의 ‘SKT5G 기술 및 미래 전략카카오모빌리티 이재호 소장의 모빌리티서비스의 미래와 과제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등록 후 행사 참가 시 선착순 25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전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추첨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경품은 블루투스 스피커·가습기·이어폰과 갤럭시탭, 로봇청소기, 빔프로젝터 등이다. 행사에는 ICT 기술수요기업, VC/엔젤투자자, 정부·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현재 온오프믹스 ICT InnoFesta 2019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행사는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한다.

 

행사를 주최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다양한 세미나 프로그램과 기업들의 피칭이 준비된 만큼 ICT 산업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ICT 산업의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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