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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신문,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비전 실현” 결의

제1차 미래전략회의 개최, 인재영입 통한 사업, 교육, 포럼 등 추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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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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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1] 1차회의.jpg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5월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차 909호 회의실에서 제1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더 큰 도약을 모색했다. 장영권 상임대표가 이호진 경영전략대표 등과 함께 세계미래신문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세계미래신문>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2019521() 오후 630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909호 회의실에서 제1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더 큰 도약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영권 상임대표와 이호진 경영전략 대표 등이 참석하여 세계미래신문의 비전과 목표,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

 

장영권 상임대표는 이날 기조발표를 통해 인류는 현재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으로 커다란 위기에 직면해 있다이를 해결하여 더 좋은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역사적 사명, 시대적 소명, 선지적 천명을 갖고 세계미래신문이 창간되었다고 밝혔다.

 

세계미래신문이 창간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재들이 임원이나 기자, 활동가 등으로 참여하여 세상의 모든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꿈을 함께 공유하고, 함께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우리의 꿈과 도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 될 것이며 많은 분들이 뜨거운 열정을 갖고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호진 경영전략대표는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비전과 목적은 인류 위기시대에 한 줄기 생명의 빛과 같다그러나 세계미래신문도 지속 가능한 경영과 창조적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수익모델이 개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개인은 물론 기관과 단체들을 발굴하여 상생할 수 사업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여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목표의 체계화 인재의 폭넓은 영입 수익모델의 발굴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CSO 미래전략포럼 운영 등도 적극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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