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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고 ‘특별함’을 선사했다…그것이 뭘까?

★지혜창조 이야기(77)-말이 주는 창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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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2.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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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존재의 근원이고 창조의 원천이다. 만물은 말로 창조되고 말로 운행된다. 말은 바람개비처럼 파동을 일으켜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게 한다. <사진=세계미래신문>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고 특별함을 선사했다그것이 뭘까?

지혜창조 이야기(77)-말이 주는 창조의 힘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말은 존재요, 창조다. 모든 것은 말이 있음으로써 존재하는 것이다. 말을 하면 모든 것이 그대로 창조된다.”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최근 집필을 완료한 <불멸의 창조>에서 말이 주는 창조의 힘에 대하여 이같이 강조했다. 사람은 말에 의해 절망하기도 하고 분노하기도 한다. 또한 말에 의해 용기를 얻고, 희망을 발견하여 꿈을 향해 나아가기도 한다. 말은 도대체 무엇일까?

 

말은 세상을 창조하는 원천적 힘, 즉 만물 창조의 에너지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말씀(Logos)’, 그 자체였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하늘과 바다, 동물, 식물 등 만물은 창조했다. 그러나 인간만은 말씀으로 창조하지 않고 직접 행동으로 창조하였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여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특별 능력을 부여했다. 소위 인간에게도 신성이 있어 하나님처럼 자신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창조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인간이 말의 힘을 이용하여 창조할 수 있는 것은 무한하게 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오직 인간에게만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선사했다. 동물들은 많아야 몇백개의 단어밖에 구사하지 못한다. 그러나 인간은 기억과 상상, 생각, 상징체계를 갖춘 언어능력으로 10만개 이상의 단어를 조합하여 무수한 문장을 창조한다. 인간의 문장 창조능력은 특별한 노력을 요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은 사랑, 관찰, 분석, 비교, 융합, 상상, 행동 등 7개의 창조도구를 통해 자신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이것이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의 ‘31체 창조론의 핵심중 하나다. 모든 인간은 창조를 해야만 생존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 “커다란 꿈과 비전을 세우고 도전하고 창조하라!”

 

2023년 새해 승리의 삶이 되도록 힘을 주는 명언

 

역사적 현자들은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 말을 통해 힘과 용기를 준다. 우리는 이러한 말을 속담, 격언 또는 명언이라고 한다. 분명 말을 한 창조자가 있을 것이다. 누가 말했는지도 중요하겠지만 말속에 담긴 뜻을 알아내고 자신의 잠든 영혼을 깨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새해 2023년이 승리의 해가 되도록 삶에 힘을 주는 명언들을 소개한다.

 

항상 맑으면 사막이 된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지켜보는 가마솥은 더 늦게 끓는다.

부자에겐 자식은 없고 상속자만 있다.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결점이 없는 사람은 계곡이 없는 산과 같다.

 

여행은 가슴 떨릴 때 해야지, 다리가 떨릴 때 해서는 안 된다.

()을 베는 칼은 없다.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한치의 혀가 역적(逆賊)을 만든다.

노인이 쓰러지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 없어지는 것과 같다.

 

낯선 이에게 친절하라. 그는 변장한 천사일지 모른다.

인생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는, 첫째 할 수 있었는데, 둘째 해야 했는데, 셋째 해야만 했는데 안 한 것이다.

같은 실수는 두려워하되, 새로운 실수는 두려워 마라. 실수는 곧 경험이다.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 중 첫째 날이다.

인생은 곱셈이다. 어떤 기회가 와도 내가 제로(0)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별은 바라보는 사람에게만 빛을 준다.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슬픔이 그대의 삶으로 밀려와 마음을 흔들고 소중한 것을 쓸어가 버리면 그대 가슴에 대고 말하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아(自我)를 상실하지 않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취된다.

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아서 노동(勞動)보다 더 심신(心身)을 소모(消耗)시킨다.

자신의 습관을 자유롭게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인생에 있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포기하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강열하면서도 온화해야 한다. 또한 이상주의자이면서 현실주의자이어야 한다.

 

두려운 것은 죽음이나 고난이 아니라 고난과 죽음에 대한 공포다.

고통(苦痛)은 인간을 생각하게 만든다. 사고(思考)는 인간을 현명하게 만든다. 지혜(知慧)는 인생을 견딜 만한 것으로 만든다.

삶을 사는 방식에는 오직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모든 것을 기적이다라고 믿는 것, 다른 하나는 기적은 없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가장 지혜로운 자는 허송세월을 가장 슬퍼한다.

궁핍은 영혼과 정신을 낳고, 불행은 위대한 인물을 낳는다.

 

결점이 많다는 것은 나쁜 것이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더 나쁜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는 혼자 힘으로 설 수 있는 자다.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너무 많이 뒤돌아보는 자는 크게 이루지 못한다.

당신의 의견이 옳다 하더라도 무리하게 남을 설득하려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모든 사람은 설득당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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