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13(토)

청소년 기후예술활동가, “플라스틱 해양 유입 막아 고래 살리자”

에코디자이너, 병뚜껑 분쇄 작품 등 전시회 개최 다양한 선순환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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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2.0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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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후예술활동가 에코디자이너들이 ‘해양으로 유입되는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전시회를 갖고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은 전시회 포스터의 일부다. <사진=서울시립문래청소년센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해양으로 유입되는 플라스틱을 막아 고래를 살리자!” 청소년 기후예술활동가 에코디자이너들이 환경수호전시회를 갖고 다양한 청년기후활동 캠페인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시립문래청소년센터(서울시 영등포구환경교육센터) 소속 청소년기후예술활동가 동아리 에코디자이너(이하 에디, E;DE)129일부터 10일까지 시립문래청소년센터 달촌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연다고 1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에디가 해양으로 유입되는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회 타이틀은 ‘With Whale (W.W)’로 해양생물의 대표종인 고래를 상징화해 기획됐다. 전시는 3개의 존으로 에디의 탄생 배경을 이미지와 캡션으로 녹여내는 청진존’, 청년기후활동 캠페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하는 어랑존’, 플라스틱 분쇄물을 만져보고 에코도면을 디자인해 볼 수 있는 너울존이 준비될 예정이다.

 

에디는 이와 함께 서울시립문래청소년센터 1층 로비에서 플라스틱 병뚜껑을 기부받을 예정이다. 병뚜껑 수집으로 지역사회 플라스틱 선순환 이끈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된 소통 창구로 인스타그램(@eco__designer__)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교육 활동 및 다양한 작품 활동을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에디 회장인 청소년 김주현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플라스틱 선순환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가깝고도 친숙한 해양 동물 고래를 통해 플라스틱과 해양 생태계의 환경문제를 널리 알려 환경을 지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립문래청소년센터는 학교법인 명지학원 명지전문대학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기관이다. 청소년 핵심 역량 강화, 생태교육 플랫폼, 마을공동체 실현,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 평생학습 문화 정착 등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글로벌 시민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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