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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즐거움과 고통은 잠깐… 영원히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 즐거움과 고통은 잠깐… 영원히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지혜창조 이야기(44)- 밀라노 대성당의 세 개의 문     이탈리아에 있는 밀라노 대성당에는 세 개의 문이 있다. 그런데 각각의 문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새겨져 있다.   첫째 문에는 “모든 즐거움은 잠깐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둘째 문에는 “모든 고통도 잠깐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셋째 문에는 “오직 중요한 것은 영원한 것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터키 사람들은 고난과 슬픔을 당한 사람에게 인사할 때 “빨리 지나가기 바랍니다”라고 표현한다. 인생은 나그네처럼 괴로움도 즐거움도 잠시 지나가고 만다.   성경에도 인생을 “나그네와 행인”이라고 했다. 아브라함도 “나그네”라고 했고, 야곱도 “나그네”라고 했다.   인생은 이 세상에서 얼마동안 나그네처럼 살다가 떠나간다. 어린 시절은 아침과 같고, 젊은 시절은 낮과 같고, 늙은 시절은 저녁과 같이 잠시 지나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다.   인생이 나그네라는 뜻은 사람이 세상을 떠나갈 때 모든 것을 두고 간다는 의미다. 우리가 세상을 잠시 사는 동안 좋은 호텔의 손님처럼 살지만 세상을 마치고 하늘나라로 떠날 때는 어느 한 가지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인생의 소중한 기쁨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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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 최고의 지도자는 나무와 숲, 산의 형세, 모두를 통찰한다
    ■ 최고의 지도자는 나무와 숲, 산의 형세, 모두를 통찰한다 ★지혜창조 이야기(43)- 지도자의 자질론     무능한 지도자는 나무만 보고 잘난체한다.   보통 지도자는 나무와 숲을 보고 전부인양 우쭐한다.   뛰어난 지도자는 나무와 숲, 그 숲을 안고 있는 산의 형세까지 본다.   지혜롭고 현명한 지도자는 숲을 안고 있는 토양과 가뭄, 홍수에 대비하고 동시에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본다.   훌륭한 지도자는 숲을 안고 있는 산 너머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산불이 날 경우 숲에 미치는 영향 등 모든 면을 간파하여 철저히 대비한다.   최고의 지도자는 지식은 물론 포용의 덕목,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통찰력, 문제에 대한 상황판단 능력, 재난에 대한 위기대처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   그렇다면 그대는 어떠한 지도자이길 원하는가?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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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 인생은 여행과 같은 것, 무엇을 위해 살 다 갈 것인가?
    ■ 인생은 여행과 같은 것, 무엇을 위해 살 다 갈 것인가? ★지혜창조 이야기(42)- 내 자신에 대한 충고와 경고     2,000년 전 화산재로 덮여 죽음의 도시가 되었던 봄페이는 원래 5만 여명이 살았었다. 비세비우스 산이 대폭발이 있기 전 화산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했다.   그러나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들 2,000여 명은 화산재에 파묻혔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가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자기의 재산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이지 잡초가 아니다.   자신의 삶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면 먼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지구별에 놀러온 여행객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하늘로 돌아가야 한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 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 갈 집이 있어야 한다.   유황불 비를 피해 도망가야 하는데 롯의 아내는 소돔 성에서 누리던 물질문명을 못 잊어 뒤를 돌아다보았다. 그 결과 소금 기둥으로 변해 지금도 그 자리에 서 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을 줄 알아야 올바로 살 수 있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둘째, 나 혼자서 죽는다. 셋째,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언제 죽을지 모른다. 둘째,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셋째,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태어나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안중근 의사는 30세에, 윤봉길 의사는 25세에, 유관순 열사는 18세에 순국했다. 그렇지만 누가 그들의 젊은 죽음을 가벼이 볼 수 있을까? 그들의 죽음은 모두 거룩한 죽음이다.   절대로 말을 보면서 사슴이라고 거짓말 하지 말자. 까마귀가 밀가루를 덮어 쓰고서 까치 행세를 하듯이 하지 말자. 사실이 허위로, 거짓이 사실로 둔갑시키는 가짜 거짓 뉴스와 구전에 속지말자.   어차피 하나님 앞에 가면 생각으로 지은 죄까지 다 드러난다. 스스로 속고 속이는 허망한 연극은 그만 두자. 내가 나 자신에게 충고를 해보는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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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대추나무에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혜창조 이야기(41)-염소와 대추나무     대추나무에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염소를 대추나무에 매어 놓으면 된다고 한다.   묶여있는 염소는 특성상 잠시도 그냥 있지 않는다. 고삐를 당기며 나무를 들이받고 흔들어 괴롭힌다.   그러면 대추나무가 잔뜩 긴장하면서 본능적으로 대추를 많이 열도록 하여 열매를 번식시키려는 필사적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식물들은 위기를 느끼면 씨앗 번식에 전력을 다한다. 이것은 생명에 위기를 느낀 소나무가 솔방울을 많이 만드는 예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다. 이처럼 위기는 본질을 강화시킨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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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지혜창조 이야기(40)-자기 운명을 사랑하라     트로트 가수 김연자(1959~)가 부르는 ‘아모르파티’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의 가사를 한 번 살펴보자. 먼저 제목 ‘아모르파티’는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라는 의미다.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지 누구나 빈손으로와 소설 같은 한 편의 얘기들을 세상에 뿌리며 살지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 모든 걸 잘 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중략)   어떤가? 나름대로 철학적인 노래다. 아모르파티라는 말은 ‘신은 죽었다’라고 선언한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1844~1900)의 ‘운명관(運命觀)’을 나타내는 용어다.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의미로, 인간이 가져야 할 삶의 태도를 설명하는 용어인데 ‘운명애(運命愛)’라고도 한다.     니체에 따르면 삶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힘들더라도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운명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자신에게 주어지는 고난과 어려움 등에 굴복하거나 체념하는 것과 같은 수동적인 삶의 태도를 의미하지 않는다.     니체가 말하는 ‘아모르파티’ 즉, ‘운명애’는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고난과 어려움까지도 받아들이는 적극적인 방식의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가치 전환’하여,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열매로 성장시켜 나가야 한다. 이것이, 나의 운명을 사랑하고 성공하는 삶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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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에 손을 얹고 3초만 감사하자!
        ■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에 손을 얹고 3초만 감사하자! ★지혜창조 이야기(39)-3초의 비밀     아이가 잘못을 저질러 울상을 짓고 있을 때 3초만 말없이 웃어주자. 그 아이는 잘못을 뉘우치며 내 품으로 달려올지도 모른다.   정말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는 때라도 3초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자. 내가 화낼 일이 보잘 것 없는 일은 아닌지.   엘리베이터를 탈 때, ‘닫기(▷◁) 단추’를 누르지 말고 3초만 기다려 보자. 누군가 응급환자 때문에 달려오는지도 모른다. 기다린다는 것은 ‘열려있음(◁▷)’이다.   출발신호가 나왔는데 앞차가 그냥 있어도 빵빵 울리지 말고 3초만 기다려주자. 그 사람이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하고 있는지 모른다.   내 차 앞으로 끼어드는 차가 있으면 3초만 서서 기다리자. 그 사람 식구가 정말 아플 지도 모른다.   아침 뉴스에서 불행한 일을 당한 불운한 사람들을 보면 잠시 눈을 감고 3초만 기도하자. 당신의 인생에서 끝까지 남게 되는 영원의 시간이다.   아내가 화가 나서 소나기처럼 잔소리를 퍼부어도 3초만 미소 짖고 그냥 경청하자. 그녀에게 필요한 보약을 주고 있는 것이다.   친구와 헤어질 때 그 뒷모습을 3초만 보고 있어주자. 혹시 그 놈이 가다가 뒤돌아 봤을 때 웃어줄 수 있도록….   차창으로 고개를 내밀다 한 아이와 눈이 마주쳤을 때, 3초만 그 아이에게 손을 흔들어 주자. 그 아이가 크면, 분명 내 아이에게도 그리할 것이다. 진짜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에 손을 얹고 3초만 감사하자. “살아 있음에 오늘도 행복 하리라.”   힘들게 느껴질 때는 3초만 웃어보자. 좋아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니까 좋아진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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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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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즐거움과 고통은 잠깐… 영원히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 즐거움과 고통은 잠깐… 영원히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지혜창조 이야기(44)- 밀라노 대성당의 세 개의 문     이탈리아에 있는 밀라노 대성당에는 세 개의 문이 있다. 그런데 각각의 문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새겨져 있다.   첫째 문에는 “모든 즐거움은 잠깐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둘째 문에는 “모든 고통도 잠깐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셋째 문에는 “오직 중요한 것은 영원한 것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터키 사람들은 고난과 슬픔을 당한 사람에게 인사할 때 “빨리 지나가기 바랍니다”라고 표현한다. 인생은 나그네처럼 괴로움도 즐거움도 잠시 지나가고 만다.   성경에도 인생을 “나그네와 행인”이라고 했다. 아브라함도 “나그네”라고 했고, 야곱도 “나그네”라고 했다.   인생은 이 세상에서 얼마동안 나그네처럼 살다가 떠나간다. 어린 시절은 아침과 같고, 젊은 시절은 낮과 같고, 늙은 시절은 저녁과 같이 잠시 지나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다.   인생이 나그네라는 뜻은 사람이 세상을 떠나갈 때 모든 것을 두고 간다는 의미다. 우리가 세상을 잠시 사는 동안 좋은 호텔의 손님처럼 살지만 세상을 마치고 하늘나라로 떠날 때는 어느 한 가지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인생의 소중한 기쁨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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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 최고의 지도자는 나무와 숲, 산의 형세, 모두를 통찰한다
    ■ 최고의 지도자는 나무와 숲, 산의 형세, 모두를 통찰한다 ★지혜창조 이야기(43)- 지도자의 자질론     무능한 지도자는 나무만 보고 잘난체한다.   보통 지도자는 나무와 숲을 보고 전부인양 우쭐한다.   뛰어난 지도자는 나무와 숲, 그 숲을 안고 있는 산의 형세까지 본다.   지혜롭고 현명한 지도자는 숲을 안고 있는 토양과 가뭄, 홍수에 대비하고 동시에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본다.   훌륭한 지도자는 숲을 안고 있는 산 너머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산불이 날 경우 숲에 미치는 영향 등 모든 면을 간파하여 철저히 대비한다.   최고의 지도자는 지식은 물론 포용의 덕목,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통찰력, 문제에 대한 상황판단 능력, 재난에 대한 위기대처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   그렇다면 그대는 어떠한 지도자이길 원하는가?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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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 인생은 여행과 같은 것, 무엇을 위해 살 다 갈 것인가?
    ■ 인생은 여행과 같은 것, 무엇을 위해 살 다 갈 것인가? ★지혜창조 이야기(42)- 내 자신에 대한 충고와 경고     2,000년 전 화산재로 덮여 죽음의 도시가 되었던 봄페이는 원래 5만 여명이 살았었다. 비세비우스 산이 대폭발이 있기 전 화산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했다.   그러나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들 2,000여 명은 화산재에 파묻혔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가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자기의 재산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이지 잡초가 아니다.   자신의 삶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면 먼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지구별에 놀러온 여행객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하늘로 돌아가야 한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 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 갈 집이 있어야 한다.   유황불 비를 피해 도망가야 하는데 롯의 아내는 소돔 성에서 누리던 물질문명을 못 잊어 뒤를 돌아다보았다. 그 결과 소금 기둥으로 변해 지금도 그 자리에 서 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을 줄 알아야 올바로 살 수 있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둘째, 나 혼자서 죽는다. 셋째,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언제 죽을지 모른다. 둘째,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셋째,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태어나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안중근 의사는 30세에, 윤봉길 의사는 25세에, 유관순 열사는 18세에 순국했다. 그렇지만 누가 그들의 젊은 죽음을 가벼이 볼 수 있을까? 그들의 죽음은 모두 거룩한 죽음이다.   절대로 말을 보면서 사슴이라고 거짓말 하지 말자. 까마귀가 밀가루를 덮어 쓰고서 까치 행세를 하듯이 하지 말자. 사실이 허위로, 거짓이 사실로 둔갑시키는 가짜 거짓 뉴스와 구전에 속지말자.   어차피 하나님 앞에 가면 생각으로 지은 죄까지 다 드러난다. 스스로 속고 속이는 허망한 연극은 그만 두자. 내가 나 자신에게 충고를 해보는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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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대추나무에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혜창조 이야기(41)-염소와 대추나무     대추나무에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염소를 대추나무에 매어 놓으면 된다고 한다.   묶여있는 염소는 특성상 잠시도 그냥 있지 않는다. 고삐를 당기며 나무를 들이받고 흔들어 괴롭힌다.   그러면 대추나무가 잔뜩 긴장하면서 본능적으로 대추를 많이 열도록 하여 열매를 번식시키려는 필사적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식물들은 위기를 느끼면 씨앗 번식에 전력을 다한다. 이것은 생명에 위기를 느낀 소나무가 솔방울을 많이 만드는 예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다. 이처럼 위기는 본질을 강화시킨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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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지혜창조 이야기(40)-자기 운명을 사랑하라     트로트 가수 김연자(1959~)가 부르는 ‘아모르파티’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의 가사를 한 번 살펴보자. 먼저 제목 ‘아모르파티’는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라는 의미다.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지 누구나 빈손으로와 소설 같은 한 편의 얘기들을 세상에 뿌리며 살지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 모든 걸 잘 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중략)   어떤가? 나름대로 철학적인 노래다. 아모르파티라는 말은 ‘신은 죽었다’라고 선언한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1844~1900)의 ‘운명관(運命觀)’을 나타내는 용어다.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의미로, 인간이 가져야 할 삶의 태도를 설명하는 용어인데 ‘운명애(運命愛)’라고도 한다.     니체에 따르면 삶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힘들더라도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운명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자신에게 주어지는 고난과 어려움 등에 굴복하거나 체념하는 것과 같은 수동적인 삶의 태도를 의미하지 않는다.     니체가 말하는 ‘아모르파티’ 즉, ‘운명애’는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고난과 어려움까지도 받아들이는 적극적인 방식의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가치 전환’하여,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열매로 성장시켜 나가야 한다. 이것이, 나의 운명을 사랑하고 성공하는 삶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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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에 손을 얹고 3초만 감사하자!
        ■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에 손을 얹고 3초만 감사하자! ★지혜창조 이야기(39)-3초의 비밀     아이가 잘못을 저질러 울상을 짓고 있을 때 3초만 말없이 웃어주자. 그 아이는 잘못을 뉘우치며 내 품으로 달려올지도 모른다.   정말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는 때라도 3초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자. 내가 화낼 일이 보잘 것 없는 일은 아닌지.   엘리베이터를 탈 때, ‘닫기(▷◁) 단추’를 누르지 말고 3초만 기다려 보자. 누군가 응급환자 때문에 달려오는지도 모른다. 기다린다는 것은 ‘열려있음(◁▷)’이다.   출발신호가 나왔는데 앞차가 그냥 있어도 빵빵 울리지 말고 3초만 기다려주자. 그 사람이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하고 있는지 모른다.   내 차 앞으로 끼어드는 차가 있으면 3초만 서서 기다리자. 그 사람 식구가 정말 아플 지도 모른다.   아침 뉴스에서 불행한 일을 당한 불운한 사람들을 보면 잠시 눈을 감고 3초만 기도하자. 당신의 인생에서 끝까지 남게 되는 영원의 시간이다.   아내가 화가 나서 소나기처럼 잔소리를 퍼부어도 3초만 미소 짖고 그냥 경청하자. 그녀에게 필요한 보약을 주고 있는 것이다.   친구와 헤어질 때 그 뒷모습을 3초만 보고 있어주자. 혹시 그 놈이 가다가 뒤돌아 봤을 때 웃어줄 수 있도록….   차창으로 고개를 내밀다 한 아이와 눈이 마주쳤을 때, 3초만 그 아이에게 손을 흔들어 주자. 그 아이가 크면, 분명 내 아이에게도 그리할 것이다. 진짜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에 손을 얹고 3초만 감사하자. “살아 있음에 오늘도 행복 하리라.”   힘들게 느껴질 때는 3초만 웃어보자. 좋아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니까 좋아진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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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 “5 빼기 3은 뭘까요? 그리고 그 뜻은 무엇일까요?”
         ■ “5 빼기 3은 뭘까요? 그리고 그 뜻은 무엇일까요?” ★지혜창조 이야기(38)-세 가지 산수 문제     “목사님! 제가 퀴즈 하나 낼 테니 맞혀보세요.” 햇살이 좋은 어느 가을날 교회에서 잠시 기도 하고 있던 목사님에게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한 꼬마가 갑자기 나타나 수수께끼라며 문제를 냈다.   “5 빼기 3은 뭘까요?” 한참을 궁리했다. 난센스 문제 같기도 하고 아니면 무슨 의미가 내포되어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별의 별 생각을 다한 뒤에 “글쎄…”라고 답했다.   “굉장히 쉬워요. 5 빼기 3은 2예요.” 목사님은 피식 웃었다. 그러자 그 꼬마는 다시 물었다. “그 뜻은 무엇일까요?” “하! 이건 또 뭐야?”   혼자 중얼거리며 생각에 잠겨있는데 그 꼬마 하는 말이 걸작이다. “오(5)해를 타인의 입장에서 세(3)번만 더 생각하면 이(2)해가 된다는 뜻이랍니다.” 누가 내게 욕을 할 때는 그럴만한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다. 그 사람의 입장에서 욕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찾아보자. 이해가 되면 분노가 사라진다. 이해가 되면 내가 편해진다.   ‘5 빼기 3은 2다!’ 삶을 새롭게 하는 커다란 힘을 가진 산수가 아닌가.   꼬마는 신이 나서 퀴즈를 하나 더 냈다. “2 더하기 2는요?” 목사님은 가볍게 알아맞혔다. “4지 뭐니?”   “맞았어요. 그럼 그 뜻은요?”하고 되묻는다. 또 한참을 궁리하다 모른다고 했더니 그 꼬마는 “이(2)해하고 또 이(2)해하는 게 사(4)랑이래요”라고 말한 뒤 깔깔대며 웃는다.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이해하고 또 이해하는 게 사랑이라니….   이번엔 “4+4=8도 맞춰 보실래요?” 하더니, “사(4)랑하고 또 사(4)랑 하면 팔(8)자도 바뀌는 거랍니다”라고 답 하고는 소년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아마도 소년이 예수의 현신이 아니었는가본다. “5-3=2, 2+2=4, 4+4=8.” 우리도 함께 행복하려면 이 세 가지 산수를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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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 고슴도치들이 추위와 아픔 사이에서 찾은 지혜는 무엇일까?
    ■ 고슴도치들이 추위와 아픔 사이에서 찾은 지혜는 무엇일까?  ★지혜창조 이야기(37)-고슴도치 딜레마      독일 철학자 쇼펜하우어 우화 중 ‘고슴도치 딜레마(Hedgehog Dilemma)’가 있다. 그 내용은 고슴도치들은 날이 추워지면 추위를 막기 위해 서로 가까이 다가가지만 이내 서로의 가시에 찔려 아픔을 피하려 다시금 멀어진다. 그들은 추위와 아픔 사이를 왕복하다가 결국 두 마리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편안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절묘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행복해진다는 이야기다.   고슴도치 딜레마의 교훈은 인간관계도 결국 몇 번의 시행착오를 통해서 서로간의 ‘적절한 거리’를 찾아서, 그것을 유지해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관계에 있어서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려준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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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 세계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이 33세에 죽으며 남긴 말은?
      ■ 세계 대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이 33세에 죽으며 남긴 말은?  ★지혜창조 이야기(36)-알렉산더의 유언     알렉산더 대왕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자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20세에 왕위에 올라 13년 만에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고 33세에 생을 마감했다.   그런데 그에게는 언제나 아침마다 문안 인사를 드리는 늙은 하인이 있었다. 이 하인의 임무는 “아침 해가 밝아 올 때 침실에 대고 대왕도 죽습니다”라고 외치는 것이었다. 그의 외침처럼 마침내 알렉산더 대왕에게도 죽음의 순간이 왔다.   대왕은 신하들을 불러놓고 이런 유언을 남겼다. “내가 죽거든 관 밖으로 손을 내놓아 사람들로 하여금 볼 수 있게 하시오. 천하를 손에 쥐였던 알렉산더도 떠날 때는 빈손으로 간다는 것을 보여주게 말이오.”   솔로몬은 지혜의 왕이다. 금·은 보석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았던 그의 허무가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전도서 1: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누구나 다 죽는다. 게다가 뒤돌아보면 그 삶은 아침 이슬처럼 짧고 안개처럼 허무하기 짝이 없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할까?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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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 처칠 영국 수상의 목숨을 두 번이나 구한 사람은?
         ■ 처칠 영국 수상의 목숨을 두 번이나 구한 사람은?  ★지혜창조 이야기(35)-특별한 인연     영국 런던에 살고 있던 한 소년이 가족과 함께 시골로 여행을 떠났다. 어느 조용한 마을에 도착한 순간 소년은 도시에서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호수를 발견했고, 너무나 기쁜 마음에 호숫가로 정신없이 달려갔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미끄러지며 물에 빠지고 말았다. 헤엄을 칠 줄 몰랐던 이 소년은 물속에서 계속 허우적거렸다.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영락없이 죽을 수밖에 없는 급박한 상황이었다. 이때 마침 호숫가를 지나던 한 시골 소년이 용감하게 호수로 뛰어들어 소년을 구해주었다.   잠시 후 물에 빠졌던 그 소년은 정신이 돌아왔고 자신을 구해준 시골 소년에게 말했다. “정말 고마워!” “뭘, 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야!” 물에 빠졌던 도시 소년은 자신을 구해준 시골 소년에게 무언가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달려가 자신을 구해준 시골 소년에 대해 말했다.   소년의 아버지는 아들의 생명 은인에게 보답을 하기 위해 그 소년을 불렀다. “얘야, 너의 꿈은 무엇이니?”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골 소년은 집이 가난해 대학에 갈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도시 소년은 생명의 은인인 시골 소년이 대학에 갈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아버지에게 졸랐다. 그리하여 시골 소년은 도시 소년의 도움으로 마침내 런던의 의과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소년이 꿈에 그리던 의사가 되었다. 친구의 도움으로 의사가 된 그 시골 소년이 바로 알렉산더 플레밍이고, 시골 소년에 의해 구출된 도시 소년은 후에 영국 수상이 된 윈스턴 처칠이다.   그 후 1940년 5월, 영국이 독일군의 침공 앞에 놓여 있었을 때 수상이 된 처칠은 중동지방을 순시하러 갔다가 뜻하지 않게 폐렴에 걸리고 말았다. 하지만, 그 당시는 폐렴에 대해 그 어떤 치료약도 개발되어 있지 않은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이 때 고열에 시달리며 심한 고통 속에서 죽을 줄만 알았던 처칠을 살려낸 사람이 바로 플레밍이었다. 처칠의 도움으로 의사가 된 플레밍은 기적의 약 페니실린을 발견해냈고, 그 페니실린으로 처칠의 목숨을 다시 구할 수 있었다.   이 두 사람의 길고도 아름다운 인연은 서로가 서로를 위해 주면서 결국은 둘 다 서로의 은혜를 받는다는 사실에서 더욱 감동을 느끼게 한다. 익사 직전의 처칠을 구해 준 플레밍은 처칠에게 의과대학에 가는 도움을 받았고, 플레밍을 도와 준 처칠은 다시 폐렴으로부터 자신의 생명을 구하는 도움을 받았으니 말이다. 남을 진심으로 돕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돕는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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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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