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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미래신문,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비전 실현” 결의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5월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차 909호 회의실에서 제1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더 큰 도약을 모색했다. 장영권 상임대표가 이날 참석자들과 함께 세계미래신문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세계미래신문>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2019년 5월 21일(화) 오후 6시 30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차 909호 회의실에서 제1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더 큰 도약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영권 상임대표를 비롯하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세계미래신문의 비전과 목표,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   장영권 상임대표는 이날 기조발표를 통해 “인류는 현재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으로 커다란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해결하여 더 좋은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역사적 사명, 시대적 소명, 선지적 천명을 갖고 세계미래신문이 창간되었다”고 밝혔다.   또 “세계미래신문이 창간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재들이 임원이나 기자, 활동가 등으로 참여하여 세상의 모든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꿈을 함께 공유하고, 함께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우리의 꿈과 도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 될 것이며 많은 분들이 뜨거운 열정을 갖고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비전과 목적은 인류 위기시대에 한 줄기 생명의 빛과 같다”며 “그러나 세계미래신문도 지속 가능한 경영과 창조적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수익모델이 개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개인은 물론 기관과 단체들을 발굴하여 상생할 수 사업을 적극 개발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목표의 체계화 △인재의 폭넓은 영입 △수익모델의 발굴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CSO 미래전략포럼 운영 등도 적극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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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인재초빙]세상을 구할 '세계미래신문'이 인재를 특별 초빙합니다!
    지금 지구는 대위기입니다. 기후변화는 물론 환경파괴, 인구폭발, 자원부족, 이익충돌, 이념갈등 등으로 불확실성 그 자체입니다. 이제 모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더 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이러한 시대정신, 역사의식을 갖고 창간을 선포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밝힐 선구자적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인류 미래를 이끌어가는 세계 최초의 언론입니다. 여정이 험난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 모두가 하나가 되어 지속 가능한 평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미래는 준비하지 않으면 두려움과 공포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생명·평화·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할 분들을 다음과 같이 특별 초빙합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할 분야별 약간명○편집국: 취재편집 및 사진, 객원기자, 특파원(통신원) ○경영실: 전략기획, 회계○광고국: 광고영업  ○사업국: 각종 수익 사업  ○이사회: 자본투자 ★제출서류: 이력서, 응시분야 사업계획서 각 1부 단 모든 참여자들은 소정의 월 직책비를 내야 합니다. ●접수 및 문의: jangyk21@korea.com (010-2636-2005)   2019년  2월 1일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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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원기자
    2019-02-17
  • [인재초빙]세상을 구할 '세계미래신문'과 함께할 최고 인재를 찾습니다
    지금 지구는 대위기입니다. 기후변화는 물론 환경파괴, 인구폭발, 자원부족, 이익충돌, 이념갈등 등으로 불확실성 그 자체입니다. 이제 모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더 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이러한 시대정신, 역사의식을 갖고 창간을 선포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밝힐 선구자적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인류 미래를 이끌어가는 세계 최초의 언론입니다. 여정이 험난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 모두가 하나가 되어 지속 가능한 평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미래는 준비하지 않으면 두려움과 공포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생명·평화·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할 분들을 다음과 같이 특별 초빙합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할 분야별 약간명○편집국: 취재편집 및 사진, 객원기자, 특파원(통신원) ○경영실: 전략기획, 회계○광고국: 광고영업  ○사업국: 각종 수익 사업  ○이사회: 자본투자 ★제출서류: 이력서, 응시분야 사업계획서 각 1부 단 모든 참여자들은 소정의 월 직책비를 내야 합니다. ●접수 및 문의: jangyk21@korea.com (010-2636-2005)   2019년  2월 1일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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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4

실시간 국민기자 기사

  • ■ “노력 없이는 정상에 오를 수 없다!”
    ■ “노력 없이는 정상에 오를 수 없다!”   ★지혜창조 이야기(19)- 빌 게이츠의 어록      태어나서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태어난 것은 죄가 아니지만 당신의 가정이 화목하지 않은 것은 당신의 잘못이다.     실수는 누구나 한 번쯤, 아니 여러 번 수백수천 번 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그건 못난 사람이다.     인생은 등산과도 같다. 정상에 올라서야만 산 아래 아름다운 풍경이 보이듯 노력 없이는 정상에 오를 수 없다.     때론 노력해도 안되는 게 있지만 노력조차 안 해보고 정상에 오를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폐인이다.     가는 말을 곱게 했다고 오는 말도 곱기를 바라지 말라. 다른 사람이 나를 이해해주길 바라지도 말라. 항상 먼저 다가가고 먼저 배려하고 먼저 이해하라.     주는 만큼 받아야 된다고 생각지 말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라.     시작도 하기 전에 결과를 생각하지 말라.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 말라. 다른 사람을 평가하지도 말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갚을 땐 갚고 받을 땐 받아라.     모든 걸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생각은 버려라. 나 없인 못 산다는 생각 또한 버려라. 내가 없어도, 이 세상은 잘 돌아간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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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 “우리는 어떻게 하면 성공적 인생을 살 수 있을까?”
    ■ “우리는 어떻게 하면 성공적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지혜창조 이야기(18)- 괴테의 5가지 처세훈     세계 최대의 문학자로 꼽히는 독일의 문호 괴테(Goethe)를 종합적 천재라고 일컫는다. 83년의 긴 삶을 산 그의 생가는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 있다. 관광객들은 너 나할 것 없이 강한 호기심과 깊은 감동 속에 괴테의 생가를 찾는다.   그는 하늘이 낸 위대한 인물이었다. 그는 경구집(警句集)을 펴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성공적 인생을 살 수 있을까? 괴테는 경구집에서 인생 처세훈을 다섯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는 지나간 일을 쓸데없이 후회하지 말라. 잊어 버려야 할 것은 깨끗이 잊어버려라. 과거는 잊고 미래를 바라보라.   둘째는 될수록 성을 내지 말라. 분노 속에서 한 말이나 행동은 후회만 남는다. 절대로 분노의 노예가 되지 말라.   셋째는 언제나 현재를 즐겨라. 인생은 현재의 연속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기고 그 일에 정성과 정열을 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넷째는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라. 증오는 인간을 비열하게 만들고 우리의 인격을 타락시킨다. 될수록 넓은 아량을 갖고 남을 포용하여라.   끝으로 미래를 신에게 맡겨라. 미래는 미지의 영역이다. 어떤 일이 앞으로 나에게 닥쳐올지 알 수가 없다. 미래는 하늘과 신에게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 현명하다.   괴테의 인생 처세훈은 뛰어난 지혜다. 우리는 삶을 영위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한다. 링컨 대통령은 모든 사람들을 스승으로 생각하였다. 만나는 사람마다 스승으로 여기고 성공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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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 어렵고 힘든 고난이 닥치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어렵고 힘든 고난이 닥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혜창조 이야기(17)- 인생 수업료     인생에도 수업료가 있다.   귀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고, 기약이 없는 인내를 해야 할 때도 있다.  대가를 크게 치를수록 오래 기다리고 오래 배울수록 인생은 깊고 넓어진다.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 마냥 거저 얻어지는 것도 없다. 응당한 수업료를 내고, 기술도 배우고, 유학도 가고, 박사 과정도 열심히 밟아야 한다.   좋은 기술, 큰 공부일수록 수업료도 많다. 어렵고 힘든 고난이 닥치거든 수업료 없이 큰 공부 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자기 인생의 빛나는 투자가 될 수 있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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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 “정승님, 제사를 지내야 할까요? 아니면 건너뛸까요?”
    ■ “정승님, 제사를 지내야 할까요? 아니면 건너뛸까요?” ★지혜창조 이야기(16)- 황희 정승의 현답   어느 날 황희 정승에게 동네 사람이 찾아왔다. “정승 어른, 한 가지 여쭙고 싶은 게 있어서 왔습니다.” “그래 무언가? 말해 보게.”   “오늘이 아버지 기일이라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아들 녀석이 몹시 아파서 안사람이 제사를 말립니다. 하지만 제사는 어떤 경우에라도 꼭 지내야 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자네 말이 맞네, 가서 정성을 다해 제를 드리도록 하게.”   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이 찾아왔다. “정승 어르신 한 가지 여쭙고 싶은 게 있어서 왔습니다.” “그래 뭔가?” “오늘이 어머니 제삿날인데, 기르던 개가 죽었습니다. 이럴 땐 제사를 건너뛰어도 되겠지요?” “그렇게 하게.”   이를 보고 있던 하인이 질문을 했다. “어르신, 어차피 똑 같은 질문인데 한쪽은 제사를 지내야하고, 또 한쪽은….”   황희 정승이 웃으며 말했다. “첫번째 사람은 누가 말려도 제사를 꼭 지낼 사람이고, 두번째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제사를 건너뛸 사람이네. 그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들으려고 온 것일뿐, 내 말을 들으려고 온 것이 아니네. 그런 자들에게 옳은 소리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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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3
  • ■ 승리자를 흉내 내라, 곧 몸에 익숙하게 될 것이다
    ■ 승리자를 흉내 내라, 곧 몸에 익숙하게 될 것이다 ★지혜창조 이야기(15)- 나를 뛰어넘는 10가지 방법     1. 어떻든 해보겠다고 말하고 행동하라.  2. 내가 손해되는 일도 상대에게 이익이 되면 기꺼이 해보라.   3. 빨리 인정받지 못한다고 포기하지 말라.  4. 라이벌이 있다고 주춤하지 말라. 그는 정신적 파트너다.  5. 내가 남의 실패에 무관심하듯 남도 나의 실패에 무관심하다는 것을 알라.  6. 자신의 약점을 알고 교정하라.  7. 자신을 멋지고 당당한 배역을 맡은 주인공으로 여겨라.  8. 내가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남을 중요하게 여겨라.  9. 작게 시작하라.   10. 승리자를 흉내 내라. 곧 몸에 익숙하게 될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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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 결혼식 폐백 때 기러기 모형을 놓고 예를 올리는 이유는?
    ■ 결혼식 폐백 때 기러기 모형을 놓고 예를 올리는 이유는? ★지혜창조 이야기(14)- 기러기의 세 가지 덕목   기러기는 다른 동물처럼 한 마리의 우두머리가 지배하고, 그것에 의존하는 무리가 아니다. 먹이와 따뜻한 땅을 찾아 4만㎞를 날아가는 기러기의 슬픈 이야기는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기러기는 대장을 중심으로 V자 대형을 유지하며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머나먼 여행을 시작한다. 가장 앞에서 날아가는 대장의 날갯짓은 기류의 양력을 만들어 주기에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된다.   대장 기러기는 뒤에 따라오는 동료 기러기들이 혼자 날 때보다 70% 정도의 힘만 쓰면 날 수 있도록 맨 앞에서 온 몸으로 바람과 마주하며 기를 써야 한다. 그리고 이들은 먼 길을 날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끼륵끼륵 울름소리를 낸다. 이 울음소리는 실제 우는 소리가 아니라 앞에서 거센 바람을 가르며 힘겹게 날아가는 대장에게 보내는 응원의 소리다.   기러기는 부산에서 서울 간을 왕복 40번에 해당하는 머나먼 길을 옆에서 함께 날갯짓을 하는 동료와 서로 의지하며 날아간다. 기러기 무리는 서로 순서를 바꾸어 대장의 역할을 하며 길을 찾아 날아간다. 이렇게 서로 돕는 슬기와 그 독특한 비행술이 없다면 기러기 떼는 매일 수 백 ㎞를 날면서 해마다 수 천 ㎞를 이동하는 비행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기러기 무리는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속담의 의미를 깨우친다. 결혼식 폐백 때에 기러기 모형을 놓고 예를 올리는 것은 기러기가 가지고 있는 세 가지 덕목을 본받자는 뜻이다. 첫째, 기러기는 사랑의 약속을 영원히 지킨다. 보통 수명이 150~200년 인데 짝을 지으면 결코 다른 짝은 찾지 않고 홀로 지낸다고 한다. 둘째, 상하의 질서를 지키고 날아갈 때도 행렬을 맞추며 앞서가는 기러기가 울면 뒤따라가는 기러기도 회답을 하여 예를 지킨다고 한다. 셋째, 기러기는 왔다는 흔적을 분명히 남기는 속성이 있다고 한다. 이 세상에 왔으면 반드시 의미 있는 흔적을 남겨야 할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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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 장애인이라 말 더듬는다고 비난받을 때 어떻게 반박?
    ■ 장애인이라 말 더듬는다고 비난받을 때 어떻게 반박? ★지혜창조 이야기(13)- 역발상의 법칙   캐나다의 전 총리 장 크레티앵은 어릴 적에 병을 앓아 왼쪽 안면이 마비되는 장애를 갖고 있었다. 이로 인해 한 쪽 귀가 잘 들리지 않고 말도 더듬었다.   장 크레티앵이 총리 후보로 나오자 정적들은 저런 장애인을 총리에 앉히는 것은 캐나다의 망신이라고 비난했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보시다시피 말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거짓말도 하지 못합니다.” 그러자 유권자들은 오히려 그를 신뢰하게 되어 세 번이나 총리직을 맡았다. 이것은 자신의 약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바꾼 역발상 전략이었다.   모든 사람에게는 강점과 약점이 함께 있다.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다가 자신의 강점마저 놓치는 경우가 최악이며, 약점을 인정하고 강점을 살리는 것이 차선이며,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것이 최선이다.   또 다른 역발상의 법칙 사례를 찾아본다. IMF 당시였다. 많은 기업들이 문을 닫고 사람들이 거리로 나왔다. 이 때 중고 외제차를 판매하는 한 딜러가 있었다.  당시의 분위기에서 외제차는 매물만 넘치고 한 대도 팔리지 않았다.   여기서 그는 기발한 생각을 해 냈다. 중고차를 미국에 다시 팔자는 역발상이었다. 외제차 역수출에 나선 그의 역발상은 큰 성공을 거두었고 여세를 몰아 유럽, 중남미까지 진출했다.   여기에서 보듯 역발상은 접근방법을 달리하는 것이다. 어느 분야든 기존의 방식으로는 열심히 하면 조금의 성과는 나온다. 그러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위해서는 방법론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 록펠러는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것이 역발상의 법칙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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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아들의 생명을 구한 것은?
    ■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아들의 생명을 구한 것은? ★지혜창조 이야기(11)- 등대불의 빛   어느 외딴섬에서 있었던 일이다. 연로한 어머니는 풍랑이 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아들에게 오늘은 바다에 나가지 말라고 하였다. 아들은 한참 고기가 나오는 철이라고 괜찮다며 고집스럽게 바다에 나갔다.   저녁이 되고 바다가 심상치 않았다. 한 밤중이 되자 바다는 큰 파도와 폭풍이 몰아치기 시작하였다. 동서남북이 구분이 안 되는 칠흑 같은 밤이라 아들은 방향을 잃었다.   어느 쪽이 자기가 사는 섬쪽인지 알 수가 없었다. 생사에 기로에 애타게 방황하던 중 멀리서 불빛이 보였다. 아들은 그 불빛을 보고 방향을 잡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런데 가까이 와보니 깜짝 놀랐다. 자기 집이 불타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렇다. 어머니는 큰 불빛을 만들기 위해 자기 집에 불을 놓아 아들이 찾아오게 한 것이었다. 집은 다시 지으면 되지만 아들의 생명은 한 번 잃으면 다시 구할 수가 없다.   우리는 우리 자녀들을 세상이라는 바다에 내어 놓고 알아서 잘 살겠지 하고 무심하게 방치하지 않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세상은 위험한 곳이다. 악이 판을 치는 곳에서 자녀를 구하려면 부모가 자기 집에 불이라도 놓는 심정으로 ‘기도의 등대’를 켜놓아야 한다.   좋은 차, 좋은 집, 많은 돈을 물려주려고 할 것이 아니라 그 마음 안에 평강의 등대불이신 하느님을 심어놓아야 큰 폭풍이 닥치더라도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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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 운명을 결정하는 내 몸에 있는 행복의 도구들?
    ■ 운명을 결정하는 내 몸에 있는 행복의 도구들? ★지혜창조 이야기(11)- 입과 손, 그리고 발   사람의 몸에는 여섯 개의 소용되는 부분이 있다.  그중에서 셋은 자신이 지배할 수 없다. 그러나 다른 셋은 자신의 힘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전자는 눈과 귀와 코다. 후자는 입과 손과 발이다.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볼 수 없고, 듣고 싶은 말만 골라 들을 수도 없다.  또한 맡고 싶은 냄새만 선택해 맡을 수도 없다.  그러나 사람은 의지에 따라 좋은 말만 할 수 있고, 손과 발을 이용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   과거는 해석에 따라 바뀐다.  미래는 결정에 따라 바뀐다.  현재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뀐다.    사람이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목표를 잃는 것 보다 기준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다.  인생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이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 성숙이다.    아프지 않고 80년 산다면 26년 잠자고, 21년 일하고, 9년 먹고 마시지만 웃는 시간은 겨우 20일 뿐이다. 진짜다 또한 화내는 데 5년, 기다림에 3년을 소비한다.  기쁨의 시간이 곧 웃는 시간이라고 본다면 80 평생에 겨우 20일 정도만 기뻐하는 것은 삶이 너무 팍팍하다.   화내는 시간을 반쯤 뚝 잘라 웃을 수 있다면 삶이 빛난다. 그 기쁨이 바로 행복이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바로 자신만이 행복을 만들 수 있다. 바로 내 몸에 있는 행복의 도구들인 입, 손, 발을 통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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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 사람이 아무런 도구를 쓰지 않고 ‘사슴’을 사냥하는 방법?
    ■ 사람이 아무런 도구를 쓰지 않고 ‘사슴’을 사냥하는 방법? ★지혜창조 이야기(10)- 타라후마라 부족의 ‘지구력’   야생동물에 비한다면 인간의 근력은 초라하다. 성인 남자의 평균 악력은 50kg에 불과하자. 반면 침팬지의 악력은 129kg, 오랑우탄은 193kg, 고릴라의 악력은 326kg이다.   하지만 어떤 동물도 따라오지 못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지구력’이다. 인간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육상동물도 42.195km를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릴 수 없다.   예컨대 멕시코에 있는 ‘타라후마라라는 원시 부족은 오로지 달리기로만 사슴을 사냥한다. 시속 70km로 달리는 사슴을 고작 시속 20km로 달리는 사냥꾼이 추적한다. 사냥꾼의 추적을 눈치 챈 사슴은 쏜살같이 달려 순식간에 먼 지평선으로 달려가 버린다. 하지만 사냥꾼은 당황하지도, 서두르지도 않는다. 그저 저 멀리 보이는 사슴을 향해서 묵묵히 쫓아간다.   너무 빠른 사슴을 시야에서 놓쳐버리기도 한다. 달아난 사슴이 보이지 않아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발자국이나 냄새를 통해 사슴이 도망친 방향을 찾아 다시 추격한다. 그렇게 사슴은 계속 도망가고 타라후마라 부족은 계속 쫓아간다. 놓치면 다시 흔적을 찾아 또 다시 추적을 한다.   추적이 계속되면 시속 70km로 하늘을 나는 듯이 달리던 사슴의 속도는 점점 떨어집니다. 하지만, 사냥꾼의 발걸음은 추적을 시작할 때와 비슷한 속도로 끊임없이 추적한다.   그렇게 흔적을 따라 계속 따라가면 결국 지쳐 쓰러진 사슴을 잡을 수 있다. 이런 방법을 통해 타라후마라 부족은 아무런 도구도 쓰지 않고도 사슴을 사냥한다.   우리가 오랜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한 일에 결과가 보이지 않으면 아무 것도 남지 않은 실패로만 느껴진다. 하지만, 그 실패는 반드시 과정의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과정은 묵묵히 끊임없이 쫓는다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달려가야 한다.   ※ 타라후마라 부족은 멕시코 중서부 험준한 산악지대인 코퍼 케니언에서 거주한다. 현재 인구는 약 6만여명으로 추산되며 그들은 실제로 잘 달리기 때문에 스스로를 “라라무리” 즉 “달리는 사람”이라고 부른다. 이들은 한 번 달리면 48시간, 240㎞를 주파한다고 알려졌다.<이창호스피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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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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