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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미래신문,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비전 실현” 결의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5월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차 909호 회의실에서 제1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더 큰 도약을 모색했다. 장영권 상임대표가 이호진 경영전략대표 등과 함께 세계미래신문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세계미래신문>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2019년 5월 21일(화) 오후 6시 30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차 909호 회의실에서 제1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더 큰 도약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영권 상임대표와 이호진 경영전략 대표 등이 참석하여 세계미래신문의 비전과 목표,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   장영권 상임대표는 이날 기조발표를 통해 “인류는 현재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으로 커다란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해결하여 더 좋은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역사적 사명, 시대적 소명, 선지적 천명을 갖고 세계미래신문이 창간되었다”고 밝혔다.   또 “세계미래신문이 창간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재들이 임원이나 기자, 활동가 등으로 참여하여 세상의 모든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꿈을 함께 공유하고, 함께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우리의 꿈과 도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 될 것이며 많은 분들이 뜨거운 열정을 갖고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호진 경영전략대표는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비전과 목적은 인류 위기시대에 한 줄기 생명의 빛과 같다”며 “그러나 세계미래신문도 지속 가능한 경영과 창조적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수익모델이 개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개인은 물론 기관과 단체들을 발굴하여 상생할 수 사업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여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목표의 체계화 △인재의 폭넓은 영입 △수익모델의 발굴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CSO 미래전략포럼 운영 등도 적극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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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인재초빙]세상을 구할 '세계미래신문'이 인재를 특별 초빙합니다!
    지금 지구는 대위기입니다. 기후변화는 물론 환경파괴, 인구폭발, 자원부족, 이익충돌, 이념갈등 등으로 불확실성 그 자체입니다. 이제 모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더 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이러한 시대정신, 역사의식을 갖고 창간을 선포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밝힐 선구자적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인류 미래를 이끌어가는 세계 최초의 언론입니다. 여정이 험난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 모두가 하나가 되어 지속 가능한 평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미래는 준비하지 않으면 두려움과 공포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생명·평화·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할 분들을 다음과 같이 특별 초빙합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할 분야별 약간명○편집국: 취재편집 및 사진, 객원기자, 특파원(통신원) ○경영실: 전략기획, 회계○광고국: 광고영업  ○사업국: 각종 수익 사업  ○이사회: 자본투자 ★제출서류: 이력서, 응시분야 사업계획서 각 1부 단 모든 참여자들은 소정의 월 직책비를 내야 합니다. ●접수 및 문의: jangyk21@korea.com (010-2636-2005)   2019년  2월 1일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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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원기자
    2019-02-17
  • [인재초빙]세상을 구할 '세계미래신문'과 함께할 최고 인재를 찾습니다
    지금 지구는 대위기입니다. 기후변화는 물론 환경파괴, 인구폭발, 자원부족, 이익충돌, 이념갈등 등으로 불확실성 그 자체입니다. 이제 모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더 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이러한 시대정신, 역사의식을 갖고 창간을 선포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밝힐 선구자적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인류 미래를 이끌어가는 세계 최초의 언론입니다. 여정이 험난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 모두가 하나가 되어 지속 가능한 평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미래는 준비하지 않으면 두려움과 공포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생명·평화·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할 분들을 다음과 같이 특별 초빙합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할 분야별 약간명○편집국: 취재편집 및 사진, 객원기자, 특파원(통신원) ○경영실: 전략기획, 회계○광고국: 광고영업  ○사업국: 각종 수익 사업  ○이사회: 자본투자 ★제출서류: 이력서, 응시분야 사업계획서 각 1부 단 모든 참여자들은 소정의 월 직책비를 내야 합니다. ●접수 및 문의: jangyk21@korea.com (010-2636-2005)   2019년  2월 1일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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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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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창조]세계미래신문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선봉장 되자” 힘찬 결의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6월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차 909호 회의실에서 제2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미래비전 공유와 함께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영권 상임대표를 비롯하여 박경식 교육대표, 이호진 경영대표 등이 참석했다.<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2019년 6월 4일(화) 오후 6시 30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사이언스밸리 2차 909호 회의실에서 제2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세계미래신문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선봉장이 되도록 하자”고 힘찬 결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영권 상임대표를 비롯하여 박경식 교육대표, 이호진 경영대표 등이 참석하여 대표단 구성과 함께 업무분장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장영권 상임대표는 이날 기조발표를 통해 “21세기는 인류의 위기시대다. 인류는 현재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미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해결하여 더 좋은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역사적 사명, 시대적 소명, 선지적 천명을 갖고 세계미래신문이 창간되었다”고 밝혔다.   또 “세계미래신문이 창간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재들이 임원이나 기자, 활동가 등으로 적극 참여하여 세상의 모든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꿈을 함께 공유하고, 함께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우리의 꿈과 도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 될 것이며 많은 분들이 뜨거운 열정을 갖고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새로 선임된 박경식 교육대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하는 미래학자의 한 사람으로서 세계미래신문의 창간을 환영한다. 세계미래신문을 통해 우리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업무분장과 관련하여 미래예측과 미래전략 부분의 기사와 칼럼을 쓰고, 세계미래신문의 영향력 강화를 위해 적적극인 홍보를 하겠다고 했다. 또한 교육과 포럼 등을 통해 세계미래신문의 수익사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호진 경영대표는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비전과 목적을 누구보다 뜨겁게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다. 함께해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그러나 세계미래신문도 지속 가능한 경영과 창조적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수익모델이 개발되어야 한다. 현재 세계미래신문에 접목할 수 있는 놀라운 신기술들이 여러 가지 준비되고 있다. 조만간에 소기의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여자들은 세계미래신문의 창간비전을 실현하고 더 큰 발전을 위해 인재영입과 수익모델 구축이 필요하다고 공감했다. 장영권 상임대표와 박경식 교육대표, 이호진 경영대표 등 대표단이 구성된 만큼 심기일전하여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를 이끄는 영향력 1위의 신문으로 키워나가자고 결의했다. 다음 제3차 미래전략회의는 6월 18일 개최하기로 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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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원기자
    2019-06-05
  • “세계미래신문,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비전 실현” 결의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5월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차 909호 회의실에서 제1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더 큰 도약을 모색했다. 장영권 상임대표가 이호진 경영전략대표 등과 함께 세계미래신문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세계미래신문>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2019년 5월 21일(화) 오후 6시 30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차 909호 회의실에서 제1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더 큰 도약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영권 상임대표와 이호진 경영전략 대표 등이 참석하여 세계미래신문의 비전과 목표,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   장영권 상임대표는 이날 기조발표를 통해 “인류는 현재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으로 커다란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해결하여 더 좋은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역사적 사명, 시대적 소명, 선지적 천명을 갖고 세계미래신문이 창간되었다”고 밝혔다.   또 “세계미래신문이 창간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재들이 임원이나 기자, 활동가 등으로 참여하여 세상의 모든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꿈을 함께 공유하고, 함께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우리의 꿈과 도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 될 것이며 많은 분들이 뜨거운 열정을 갖고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호진 경영전략대표는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비전과 목적은 인류 위기시대에 한 줄기 생명의 빛과 같다”며 “그러나 세계미래신문도 지속 가능한 경영과 창조적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수익모델이 개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개인은 물론 기관과 단체들을 발굴하여 상생할 수 사업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여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목표의 체계화 △인재의 폭넓은 영입 △수익모델의 발굴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CSO 미래전략포럼 운영 등도 적극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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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인재초빙]세상을 구할 '세계미래신문'이 인재를 특별 초빙합니다!
    지금 지구는 대위기입니다. 기후변화는 물론 환경파괴, 인구폭발, 자원부족, 이익충돌, 이념갈등 등으로 불확실성 그 자체입니다. 이제 모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더 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이러한 시대정신, 역사의식을 갖고 창간을 선포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밝힐 선구자적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인류 미래를 이끌어가는 세계 최초의 언론입니다. 여정이 험난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 모두가 하나가 되어 지속 가능한 평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미래는 준비하지 않으면 두려움과 공포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생명·평화·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할 분들을 다음과 같이 특별 초빙합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할 분야별 약간명○편집국: 취재편집 및 사진, 객원기자, 특파원(통신원) ○경영실: 전략기획, 회계○광고국: 광고영업  ○사업국: 각종 수익 사업  ○이사회: 자본투자 ★제출서류: 이력서, 응시분야 사업계획서 각 1부 단 모든 참여자들은 소정의 월 직책비를 내야 합니다. ●접수 및 문의: jangyk21@korea.com (010-2636-2005)   2019년  2월 1일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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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원기자
    2019-02-17
  • [인재초빙]세상을 구할 '세계미래신문'과 함께할 최고 인재를 찾습니다
    지금 지구는 대위기입니다. 기후변화는 물론 환경파괴, 인구폭발, 자원부족, 이익충돌, 이념갈등 등으로 불확실성 그 자체입니다. 이제 모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더 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이러한 시대정신, 역사의식을 갖고 창간을 선포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밝힐 선구자적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인류 미래를 이끌어가는 세계 최초의 언론입니다. 여정이 험난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 모두가 하나가 되어 지속 가능한 평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미래는 준비하지 않으면 두려움과 공포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생명·평화·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할 분들을 다음과 같이 특별 초빙합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할 분야별 약간명○편집국: 취재편집 및 사진, 객원기자, 특파원(통신원) ○경영실: 전략기획, 회계○광고국: 광고영업  ○사업국: 각종 수익 사업  ○이사회: 자본투자 ★제출서류: 이력서, 응시분야 사업계획서 각 1부 단 모든 참여자들은 소정의 월 직책비를 내야 합니다. ●접수 및 문의: jangyk21@korea.com (010-2636-2005)   2019년  2월 1일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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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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