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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꿈이 있는 비전 기업을 찾습니다” 미래기획 특별취재 요청
    ■ “꿈이 있는 비전 기업을 찾습니다” 미래기획 특별취재 요청 [세계미래신문] 성장 잠래력 뛰어난 기업과 함께 상생 공영의 길 프로젝트 추진   안녕하십니까? 안팎으로 미래 변화와 도전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기업 대표님의 강한 리더십과 통찰력이 요구됩니다. 기업 성장은 대표님의 꿈과 비전이 좌우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기업 대표님께 위대한 힘-꿈과 비전을 실어드리기 ‘성장 잠재력 뛰어난 기업과 함께 상생 공영의 길 프로젝트’를 아래와 같이 특별 진행하고자 합니다. 기업의 홍보는 성공의 길이자 미래를 바꾸는 길입니다. 꼭 함께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 대상: 성장 잠재력 뛰어난 비전이 있는 기업 ▢ 내용: 회사의 비전, 경영철학, 주력제품, 임직원 열정 등 소개 ▢ 일시: 상호 협의 ▢ 장소: 회사 방문   기업 홍보는 부와 명예, 성공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탁월한 홍보로 귀사의 성공을 돕겠습니다. 기업의 브랜드 강화로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구축하여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 꼭 미래기획 특별 취재 일정을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상생과 공영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드림. http://worldfuture.kr/news/view.php?no=440  
    • 미래창업
    • 사업협업
    2019-09-02
  • ■ “나의 원대한 꿈과 비전을 세상에 널리 알려라!”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창조할 최고의 인재를 널리 구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 “나의 원대한 꿈과 비전을 세상에 널리 알려라!”   “싸움이 급하니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조선 구국의 성웅 이순신 장군이 1598년 12월 16일 임진왜란 최후의 전투인 ‘노량해전’에서 왜군의 유탄에 맞아 운명하며 남긴 마지막 말입니다.   그러면 나에게 가장 급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나의 꿈과 비전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나의 꿈과 비전, 내가 하는 일을 세상에 널리 알려 함께 성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이 세상에 온 목적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은 거대한 미래 변화와 도전에 맞서 시대를 깨우는 창이 되고자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이 여러분의 꿈과 비전을 꼭 이룰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더 큰 미래를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세계미래신문 이사회나 후원회에 참여해주시길 요청합니다. 참여해 주시는 분께는 여러분의 꿈과 비전을 특별 인터뷰로 세상에 널리 알려 성공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 존재함을 힘껏 알리겠습니다.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멋진 만남을 소망합니다. 세계미래신문 이사나 후원회원, 사업제휴, 기자참여 등 모두 환영합니다. 함께 성공시대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드림 (010-2636-2005)   ●<세계미래신문> 둘러보기 http://worldfuture.kr/news/view.php?no=261     
    • 미래전략
    • 개인전략
    2019-09-02
  • [미래창업]함께 사는 세상 위한 신개념 유튜브방송 ‘김&장TV’ 설립
    세계미래신문 장영권(왼쪽) 대표가 김성진(오른쪽) 한국생활체육뉴스 대표, 김필용 KSB한국스마트방송 대표와 3개 언론간 유튜브방송 ‘김&장TV’를 공동 설립 및 운영하기로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사진=한국생활체육뉴스>   [세계미래신문] 세상을 구하는 미래의 창을 표방하고 창간된 세계미래신문이 2019년 8월 6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양화동 양화선착장 3층 한국생활체육뉴스 사무실에서 한국생활체육뉴스, KSB한국스마트방송 등 3개 언론간 신개념 유튜브방송 ‘김&장TV’를 공동 설립 및 운영하기로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사업제휴 협약식에는 세계미래신문 장영권 대표를 비롯하여 김성진 한국생활체육뉴스 대표, 김필용 KSB한국스마트방송 대표 등 3인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3개 언론의 특장을 살려 ‘김&장TV’를 오는 8월 15일 공식 개국하고, 공동비전으로 “김씨로 대표되는 국민 다수와 장씨로 대표되는 소수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위한 신개념 방송을 구현”하기로 했다.   이들은 특히 “우리 한국사회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부문에서 오랫동안 체한 것처럼 답답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고 “모든 국민들의 답답한 체증을 상쾌하고 시원하게 소화시켜주는 활명수 같은 ‘국민 소화제 방송’을 통해 역사적 사명, 시대적 소명, 선지적 천명을 다해 나가자”고 결의했다.   이들은 또한 3인이 공동대표로서 참여하여 한국TV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 KBS카메라감독 출신인 김성진 대표가 촬영, 편집 등 영상제작을 맡고 김필용·장영권 대표가 콘텐츠 구성 및 진행, 출연자 섭외 등을 담당하기로 하는 등 각기 뛰어난 분야를 맡아 공동 비전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들은 이와 함께 공동제작한 TV영상을 유튜브채널 외에 세계미래신문, 한국생활체육뉴스, KSB한국스마트방송에 공동 게재하여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장TV’는 오는 8월 15일 공식개국 방송을 광화문 광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주 2회 정규방송을 송출할 예정이다.
    • 미래창업
    • 미래직업
    2019-08-06
  • [미래창조]글로벌 경기침체 불구 ‘기업 성공’을 위한 3대 비책은?
    기업의 최고 목표는 지속 성장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언론홍보-자산관리-지속성장 컨설팅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성공시대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지금 전화주세요.   [세계미래신문 알림] 글로벌 기업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도산하고 새로운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생존과 성장이 최대 과제입니다. 그렇다면 불확실한 시장에서 지속성장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한국기업금융평가기관>과 함께 2019년 7월 1일부터 기업 성공을 위한 3대 미래성공 전략 컨설팅 사업을 다음과 같이 추진합니다.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성공시대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언론홍보: 가치를 홍보하라! 모든 기업의 성공은 기업가치의 홍보에 달려 있습니다. 단순, 집중, 차별화로 가치경영을 부각시켜 브랜드 파워를 키워드리겠습니다. - 타협할 수 없는 가치 홍보, 브랜드 파워 강화, 이미지 제고 ※기업대표 경영철학 인터뷰 및 주력 제품 특별 홍보   ■자산관리: 핵심을 사수하라! 강한 기업은 자산 및 위기관리가 철저합니다. 자금, 부채, 위기관리 등을 평가하여 절대생존을 위한 안정경영의 기반을 확보해 드리겠습니다. - 정책자금, 부채조정, CEO플랜, 절세, 시설 및 운영자금, 부동산 ※2~3%대의 최저 금리로 3억원 이상 정책자금 마련 플랜 설계   ■지속성장: 혁신을 지속하라! 기업의 최고 목표는 혁신경영을 통한 지속 성장입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지속성장 전략을 수립해 드리겠습니다. - 기업 비전 재정의, 지속성장 모델 개발, 기업 미래 성장전략 수립 ※ 100년 장수기업을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 전략 프로젝트   모든 기업의 꿈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기업의 절대생존과 지속성장을 위한 언론홍보 강화 전략, 자금 위기관리 전략, 미래 지속성장 전략 등 3대 특별 솔루션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내일이면 늦습니다. 지금 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귀사의 성공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미래신문 문의 및 상담: 장영권 대표(010-2636-2005)
    • 미래전략
    • 기업전략
    2019-07-09
  • “세계미래신문,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비전 실현” 결의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5월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차 909호 회의실에서 제1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더 큰 도약을 모색했다. 장영권 상임대표가 이날 참석자들과 함께 세계미래신문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세계미래신문>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창 <세계미래신문>이 2019년 5월 21일(화) 오후 6시 30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차 909호 회의실에서 제1차 미래전략회의를 갖고 더 큰 도약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영권 상임대표를 비롯하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세계미래신문의 비전과 목표,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   장영권 상임대표는 이날 기조발표를 통해 “인류는 현재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으로 커다란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해결하여 더 좋은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역사적 사명, 시대적 소명, 선지적 천명을 갖고 세계미래신문이 창간되었다”고 밝혔다.   또 “세계미래신문이 창간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재들이 임원이나 기자, 활동가 등으로 참여하여 세상의 모든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꿈을 함께 공유하고, 함께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우리의 꿈과 도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 될 것이며 많은 분들이 뜨거운 열정을 갖고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비전과 목적은 인류 위기시대에 한 줄기 생명의 빛과 같다”며 “그러나 세계미래신문도 지속 가능한 경영과 창조적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수익모델이 개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개인은 물론 기관과 단체들을 발굴하여 상생할 수 사업을 적극 개발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세계미래신문의 창간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목표의 체계화 △인재의 폭넓은 영입 △수익모델의 발굴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CSO 미래전략포럼 운영 등도 적극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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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제휴
    2019-05-23
  • [인재초빙]세상을 구할 '세계미래신문'이 인재를 특별 초빙합니다!
    지금 지구는 대위기입니다. 기후변화는 물론 환경파괴, 인구폭발, 자원부족, 이익충돌, 이념갈등 등으로 불확실성 그 자체입니다. 이제 모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더 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이러한 시대정신, 역사의식을 갖고 창간을 선포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밝힐 선구자적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인류 미래를 이끌어가는 세계 최초의 언론입니다. 여정이 험난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 모두가 하나가 되어 지속 가능한 평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미래는 준비하지 않으면 두려움과 공포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생명·평화·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할 분들을 다음과 같이 특별 초빙합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할 분야별 약간명○편집국: 취재편집 및 사진, 객원기자, 특파원(통신원) ○경영실: 전략기획, 회계○광고국: 광고영업  ○사업국: 각종 수익 사업  ○이사회: 자본투자 ★제출서류: 이력서, 응시분야 사업계획서 각 1부 단 모든 참여자들은 소정의 월 직책비를 내야 합니다. ●접수 및 문의: jangyk21@korea.com (010-2636-2005)   2019년  2월 1일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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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원기자
    20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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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력 없이는 정상에 오를 수 없다!”
    ■ “노력 없이는 정상에 오를 수 없다!”   ★지혜창조 이야기(19)- 빌 게이츠의 어록      태어나서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태어난 것은 죄가 아니지만 당신의 가정이 화목하지 않은 것은 당신의 잘못이다.     실수는 누구나 한 번쯤, 아니 여러 번 수백수천 번 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그건 못난 사람이다.     인생은 등산과도 같다. 정상에 올라서야만 산 아래 아름다운 풍경이 보이듯 노력 없이는 정상에 오를 수 없다.     때론 노력해도 안되는 게 있지만 노력조차 안 해보고 정상에 오를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폐인이다.     가는 말을 곱게 했다고 오는 말도 곱기를 바라지 말라. 다른 사람이 나를 이해해주길 바라지도 말라. 항상 먼저 다가가고 먼저 배려하고 먼저 이해하라.     주는 만큼 받아야 된다고 생각지 말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라.     시작도 하기 전에 결과를 생각하지 말라.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 말라. 다른 사람을 평가하지도 말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갚을 땐 갚고 받을 땐 받아라.     모든 걸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생각은 버려라. 나 없인 못 산다는 생각 또한 버려라. 내가 없어도, 이 세상은 잘 돌아간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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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기자
    2019-11-13
  • ■ “우리는 어떻게 하면 성공적 인생을 살 수 있을까?”
    ■ “우리는 어떻게 하면 성공적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지혜창조 이야기(18)- 괴테의 5가지 처세훈     세계 최대의 문학자로 꼽히는 독일의 문호 괴테(Goethe)를 종합적 천재라고 일컫는다. 83년의 긴 삶을 산 그의 생가는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 있다. 관광객들은 너 나할 것 없이 강한 호기심과 깊은 감동 속에 괴테의 생가를 찾는다.   그는 하늘이 낸 위대한 인물이었다. 그는 경구집(警句集)을 펴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성공적 인생을 살 수 있을까? 괴테는 경구집에서 인생 처세훈을 다섯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는 지나간 일을 쓸데없이 후회하지 말라. 잊어 버려야 할 것은 깨끗이 잊어버려라. 과거는 잊고 미래를 바라보라.   둘째는 될수록 성을 내지 말라. 분노 속에서 한 말이나 행동은 후회만 남는다. 절대로 분노의 노예가 되지 말라.   셋째는 언제나 현재를 즐겨라. 인생은 현재의 연속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기고 그 일에 정성과 정열을 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넷째는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라. 증오는 인간을 비열하게 만들고 우리의 인격을 타락시킨다. 될수록 넓은 아량을 갖고 남을 포용하여라.   끝으로 미래를 신에게 맡겨라. 미래는 미지의 영역이다. 어떤 일이 앞으로 나에게 닥쳐올지 알 수가 없다. 미래는 하늘과 신에게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 현명하다.   괴테의 인생 처세훈은 뛰어난 지혜다. 우리는 삶을 영위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한다. 링컨 대통령은 모든 사람들을 스승으로 생각하였다. 만나는 사람마다 스승으로 여기고 성공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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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 어렵고 힘든 고난이 닥치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어렵고 힘든 고난이 닥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혜창조 이야기(17)- 인생 수업료     인생에도 수업료가 있다.   귀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고, 기약이 없는 인내를 해야 할 때도 있다.  대가를 크게 치를수록 오래 기다리고 오래 배울수록 인생은 깊고 넓어진다.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 마냥 거저 얻어지는 것도 없다. 응당한 수업료를 내고, 기술도 배우고, 유학도 가고, 박사 과정도 열심히 밟아야 한다.   좋은 기술, 큰 공부일수록 수업료도 많다. 어렵고 힘든 고난이 닥치거든 수업료 없이 큰 공부 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자기 인생의 빛나는 투자가 될 수 있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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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기자
    2019-11-07
  • ■ “정승님, 제사를 지내야 할까요? 아니면 건너뛸까요?”
    ■ “정승님, 제사를 지내야 할까요? 아니면 건너뛸까요?” ★지혜창조 이야기(16)- 황희 정승의 현답   어느 날 황희 정승에게 동네 사람이 찾아왔다. “정승 어른, 한 가지 여쭙고 싶은 게 있어서 왔습니다.” “그래 무언가? 말해 보게.”   “오늘이 아버지 기일이라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아들 녀석이 몹시 아파서 안사람이 제사를 말립니다. 하지만 제사는 어떤 경우에라도 꼭 지내야 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자네 말이 맞네, 가서 정성을 다해 제를 드리도록 하게.”   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이 찾아왔다. “정승 어르신 한 가지 여쭙고 싶은 게 있어서 왔습니다.” “그래 뭔가?” “오늘이 어머니 제삿날인데, 기르던 개가 죽었습니다. 이럴 땐 제사를 건너뛰어도 되겠지요?” “그렇게 하게.”   이를 보고 있던 하인이 질문을 했다. “어르신, 어차피 똑 같은 질문인데 한쪽은 제사를 지내야하고, 또 한쪽은….”   황희 정승이 웃으며 말했다. “첫번째 사람은 누가 말려도 제사를 꼭 지낼 사람이고, 두번째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제사를 건너뛸 사람이네. 그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들으려고 온 것일뿐, 내 말을 들으려고 온 것이 아니네. 그런 자들에게 옳은 소리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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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기자
    2019-11-03
  • ■ 승리자를 흉내 내라, 곧 몸에 익숙하게 될 것이다
    ■ 승리자를 흉내 내라, 곧 몸에 익숙하게 될 것이다 ★지혜창조 이야기(15)- 나를 뛰어넘는 10가지 방법     1. 어떻든 해보겠다고 말하고 행동하라.  2. 내가 손해되는 일도 상대에게 이익이 되면 기꺼이 해보라.   3. 빨리 인정받지 못한다고 포기하지 말라.  4. 라이벌이 있다고 주춤하지 말라. 그는 정신적 파트너다.  5. 내가 남의 실패에 무관심하듯 남도 나의 실패에 무관심하다는 것을 알라.  6. 자신의 약점을 알고 교정하라.  7. 자신을 멋지고 당당한 배역을 맡은 주인공으로 여겨라.  8. 내가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남을 중요하게 여겨라.  9. 작게 시작하라.   10. 승리자를 흉내 내라. 곧 몸에 익숙하게 될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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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 결혼식 폐백 때 기러기 모형을 놓고 예를 올리는 이유는?
    ■ 결혼식 폐백 때 기러기 모형을 놓고 예를 올리는 이유는? ★지혜창조 이야기(14)- 기러기의 세 가지 덕목   기러기는 다른 동물처럼 한 마리의 우두머리가 지배하고, 그것에 의존하는 무리가 아니다. 먹이와 따뜻한 땅을 찾아 4만㎞를 날아가는 기러기의 슬픈 이야기는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기러기는 대장을 중심으로 V자 대형을 유지하며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머나먼 여행을 시작한다. 가장 앞에서 날아가는 대장의 날갯짓은 기류의 양력을 만들어 주기에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된다.   대장 기러기는 뒤에 따라오는 동료 기러기들이 혼자 날 때보다 70% 정도의 힘만 쓰면 날 수 있도록 맨 앞에서 온 몸으로 바람과 마주하며 기를 써야 한다. 그리고 이들은 먼 길을 날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끼륵끼륵 울름소리를 낸다. 이 울음소리는 실제 우는 소리가 아니라 앞에서 거센 바람을 가르며 힘겹게 날아가는 대장에게 보내는 응원의 소리다.   기러기는 부산에서 서울 간을 왕복 40번에 해당하는 머나먼 길을 옆에서 함께 날갯짓을 하는 동료와 서로 의지하며 날아간다. 기러기 무리는 서로 순서를 바꾸어 대장의 역할을 하며 길을 찾아 날아간다. 이렇게 서로 돕는 슬기와 그 독특한 비행술이 없다면 기러기 떼는 매일 수 백 ㎞를 날면서 해마다 수 천 ㎞를 이동하는 비행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기러기 무리는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속담의 의미를 깨우친다. 결혼식 폐백 때에 기러기 모형을 놓고 예를 올리는 것은 기러기가 가지고 있는 세 가지 덕목을 본받자는 뜻이다. 첫째, 기러기는 사랑의 약속을 영원히 지킨다. 보통 수명이 150~200년 인데 짝을 지으면 결코 다른 짝은 찾지 않고 홀로 지낸다고 한다. 둘째, 상하의 질서를 지키고 날아갈 때도 행렬을 맞추며 앞서가는 기러기가 울면 뒤따라가는 기러기도 회답을 하여 예를 지킨다고 한다. 셋째, 기러기는 왔다는 흔적을 분명히 남기는 속성이 있다고 한다. 이 세상에 왔으면 반드시 의미 있는 흔적을 남겨야 할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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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기자
    2019-10-27
  • ■ 장애인이라 말 더듬는다고 비난받을 때 어떻게 반박?
    ■ 장애인이라 말 더듬는다고 비난받을 때 어떻게 반박? ★지혜창조 이야기(13)- 역발상의 법칙   캐나다의 전 총리 장 크레티앵은 어릴 적에 병을 앓아 왼쪽 안면이 마비되는 장애를 갖고 있었다. 이로 인해 한 쪽 귀가 잘 들리지 않고 말도 더듬었다.   장 크레티앵이 총리 후보로 나오자 정적들은 저런 장애인을 총리에 앉히는 것은 캐나다의 망신이라고 비난했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보시다시피 말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거짓말도 하지 못합니다.” 그러자 유권자들은 오히려 그를 신뢰하게 되어 세 번이나 총리직을 맡았다. 이것은 자신의 약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바꾼 역발상 전략이었다.   모든 사람에게는 강점과 약점이 함께 있다.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다가 자신의 강점마저 놓치는 경우가 최악이며, 약점을 인정하고 강점을 살리는 것이 차선이며,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것이 최선이다.   또 다른 역발상의 법칙 사례를 찾아본다. IMF 당시였다. 많은 기업들이 문을 닫고 사람들이 거리로 나왔다. 이 때 중고 외제차를 판매하는 한 딜러가 있었다.  당시의 분위기에서 외제차는 매물만 넘치고 한 대도 팔리지 않았다.   여기서 그는 기발한 생각을 해 냈다. 중고차를 미국에 다시 팔자는 역발상이었다. 외제차 역수출에 나선 그의 역발상은 큰 성공을 거두었고 여세를 몰아 유럽, 중남미까지 진출했다.   여기에서 보듯 역발상은 접근방법을 달리하는 것이다. 어느 분야든 기존의 방식으로는 열심히 하면 조금의 성과는 나온다. 그러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위해서는 방법론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 록펠러는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것이 역발상의 법칙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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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기자
    2019-10-25
  • ■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아들의 생명을 구한 것은?
    ■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아들의 생명을 구한 것은? ★지혜창조 이야기(11)- 등대불의 빛   어느 외딴섬에서 있었던 일이다. 연로한 어머니는 풍랑이 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아들에게 오늘은 바다에 나가지 말라고 하였다. 아들은 한참 고기가 나오는 철이라고 괜찮다며 고집스럽게 바다에 나갔다.   저녁이 되고 바다가 심상치 않았다. 한 밤중이 되자 바다는 큰 파도와 폭풍이 몰아치기 시작하였다. 동서남북이 구분이 안 되는 칠흑 같은 밤이라 아들은 방향을 잃었다.   어느 쪽이 자기가 사는 섬쪽인지 알 수가 없었다. 생사에 기로에 애타게 방황하던 중 멀리서 불빛이 보였다. 아들은 그 불빛을 보고 방향을 잡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런데 가까이 와보니 깜짝 놀랐다. 자기 집이 불타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렇다. 어머니는 큰 불빛을 만들기 위해 자기 집에 불을 놓아 아들이 찾아오게 한 것이었다. 집은 다시 지으면 되지만 아들의 생명은 한 번 잃으면 다시 구할 수가 없다.   우리는 우리 자녀들을 세상이라는 바다에 내어 놓고 알아서 잘 살겠지 하고 무심하게 방치하지 않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세상은 위험한 곳이다. 악이 판을 치는 곳에서 자녀를 구하려면 부모가 자기 집에 불이라도 놓는 심정으로 ‘기도의 등대’를 켜놓아야 한다.   좋은 차, 좋은 집, 많은 돈을 물려주려고 할 것이 아니라 그 마음 안에 평강의 등대불이신 하느님을 심어놓아야 큰 폭풍이 닥치더라도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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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 “세상을 바꿀 위대한 자기혁명가를 찾습니다!“​
    ■ “세상을 바꿀 위대한 자기혁명가를 찾습니다!“-국가미래전략원 제11차 국가미래전략포럼 특별초청   미래의 변화와 도전이 거센 폭풍처럼 몰려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현상에 대한 인식과 태도, 의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우리 모두가 ‘위대한 자기혁명가’가 되어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국가미래전략원이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다음과 같이 제11차 국가미래전략포럼을 개최합니다. 함께 문제를 제기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 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 다음> ▢ 대상: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 누구나▢ 내용: 꿈과 비전, 미래분석 및 예측, 공동사업 추진▢ 일시: 10월 26일(토) 오후 2시 30분▢ 장소: 2호선 낙성대역 5번 출구 80m KFG 2층 회의공간▢ 회비: 1만원▢ 접수: 사전신청 필수<특전: 세계미래신문 임원, 기자, 활동가 참여자 우대> 미래를 바꿀 열정이 강한 소수 정예를 특별 초청합니다. 꼭 참석하시어 함께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국가미래전략원·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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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 운명을 결정하는 내 몸에 있는 행복의 도구들?
    ■ 운명을 결정하는 내 몸에 있는 행복의 도구들? ★지혜창조 이야기(11)- 입과 손, 그리고 발   사람의 몸에는 여섯 개의 소용되는 부분이 있다.  그중에서 셋은 자신이 지배할 수 없다. 그러나 다른 셋은 자신의 힘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전자는 눈과 귀와 코다. 후자는 입과 손과 발이다.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볼 수 없고, 듣고 싶은 말만 골라 들을 수도 없다.  또한 맡고 싶은 냄새만 선택해 맡을 수도 없다.  그러나 사람은 의지에 따라 좋은 말만 할 수 있고, 손과 발을 이용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   과거는 해석에 따라 바뀐다.  미래는 결정에 따라 바뀐다.  현재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뀐다.    사람이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목표를 잃는 것 보다 기준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다.  인생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이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 성숙이다.    아프지 않고 80년 산다면 26년 잠자고, 21년 일하고, 9년 먹고 마시지만 웃는 시간은 겨우 20일 뿐이다. 진짜다 또한 화내는 데 5년, 기다림에 3년을 소비한다.  기쁨의 시간이 곧 웃는 시간이라고 본다면 80 평생에 겨우 20일 정도만 기뻐하는 것은 삶이 너무 팍팍하다.   화내는 시간을 반쯤 뚝 잘라 웃을 수 있다면 삶이 빛난다. 그 기쁨이 바로 행복이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바로 자신만이 행복을 만들 수 있다. 바로 내 몸에 있는 행복의 도구들인 입, 손, 발을 통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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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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