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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세계미래신문 제1호 해외순회특파원 박동제 임명
    세계미래신문 제1호 해외순회특파원 박동제.   ◆ 세계미래신문 해외순회특파원 박동제 임명 세계미래신문(대표 장영권)은 2020년 8월 24일 제1호 해외순회특파원으로 박동제 전 대한뉴스 국제부장을 임명했다. 박 특파원은 △전 대한기자협회 정책위원 △전 뉴스와이드 해외순회특파원 △전 대한뉴스 국제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사쿠라상사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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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원기자
    2020-08-24
  •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과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과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지혜창조 이야기(51)- 참된 세상살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을 비판하고, 욕하고, 멋대로 판단하는 일이다.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힘들 때 포기하는 것이고, 가장 어려운 일은 힘들 때라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 딱 들어맞는 것은 열쇠와 자물쇠 밖에 없다. 서로 조금씩 맞추며 사는 것이 그나마 가장 쉬운 일이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무거운 짐이다. 악을 견딜 수 없는 사람은 결코 살아서 선을 볼 수 없다.   성난 말에 성난 말로 대꾸하지 마라 말다툼은 언제나 두 번째의 성난 말에서 비롯된다.   의인이란, 향나무처럼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뿜는 사람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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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기자
    2020-07-30
  • ■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지혜창조 이야기(50)- 탈무드 지혜 20 가지   1. 사람에게 하나의 입과 두 개의 귀가 있는 것은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 2. 결점이 없는 친구를 사귀려고 한다면 평생 친구를 가질 수 없을 것이다. 3. 자기 아이에게 육체적 노동을 가르치지 않는 것은 약탈과 강도를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다. 4. 승자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들지만 패자는 눈이 녹기를 기다린다. 5. 두 개의 화살을 갖지 마라. 두 번째 화살이 있기 때문에 첫 번째 화살에 집중 하지 않게 된다.   6. 그 사람 입장에 서기 전까지 절대 그 사람을 욕하거나 책망하지 마라. 7. 뛰어난 말에게도 채찍이 필요하다. 현인에게도 충고는 필요하다. 8.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마음에 보이지 않는 쪽이 더 두렵다. 9.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10. 자신보다 현명한 사람 앞에서는 침묵하라.   11. 배운 것을 복습하는 것은 외우기 위함이 아니다. 몇 번이고 복습하면 새로운 발견이 있기 때문이다. 12. 먼저 해야 할 일부터 손을 대고 뒤로 미룰 수 있는 것은 마지막에 가서 하라. 13. 한 닢의 동전이 들어 있는 항아리는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지만, 동전이 가득 찬 항아리는 조용하다. 14. 악마가 바빠서 사람을 찾아다닐 수 없을 때, 술을 대신 보낸다. 15. 인간은 남의 하찮은 피부병은 금방 알아차려도 자신의 죽을 병은 깨닫지 못한다.   16.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 17. 물고기가 입으로 낚싯바늘을 물어 잡히듯 인간 또한 언제나 그 입이 문제다. 18. 지혜로운 사람은 본 것을 이야기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들은 것을 이야기한다. 19. 강한 사람이란 자기를 억누를 수 있는 사람과 적을 벗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다. 20. 좋은 단지를 가지고 있다면, 오늘 사용하라. 내일이면 깨져 버릴지도 모른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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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기자
    2020-07-08
  • 평생을 별의미 없는 일에 바치겠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구하는데 바치겠습니까?
      평생을 별의미 없는 일에 바치겠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구하는데 바치겠습니까?     지금 지구는 대위기입니다. 기후변화는 물론 환경파괴, 인구폭발, 자원부족, 이익충돌, 이념갈등 등으로 불확실성 그 자체입니다. 이제 모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더 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이러한 시대정신, 역사의식, 인류소명을 갖고 창간됐습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밝힐 선구자적 등불, 생명을 구하는 방주가 되고자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인류 미래를 이끌어가는 세계 최초의 언론입니다. 여정이 험난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 모두가 하나가 되어 지속 가능한 평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미래는 준비하지 않으면 두려움과 공포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생명·평화·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할 분들을 다음과 같이 특별 초빙합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할 분야별 약간명○편집국: 취재기자, 편집기자, 사진기자, 객원기자, 특파원(통신원) ○경영실: 전략기획, 회계○광고국: 광고영업 ○사업국: 각종 수익 사업 ○이사회: 상임이사, 이사(경영, 사업, 편집)  ★제출서류: 이력서, 응시분야 사업계획서 각 1부 단 모든 참여자들은 소정의 월 직책비를 내야 합니다. ●접수 및 문의: jangyk21@korea.com (010-2636-2005)   2020년  5월 1일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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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3
  • ■ 최고가 된 성공의 힘은 “잘 생각해 보면 방법이 있을 거야!”
    ■ 최고가 된 성공의 힘은 “잘 생각해 보면 방법이 있을 거야!” ★지혜창조 이야기(49)-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이야기     그는 미국 뉴욕브루클린의 빈민가에서 태어난 흑인이었다. 그에게는 두 명의 형과 한명의 누나 그리고 여동생 한 명이 있었다. 아버지의 보잘 것 없는 월급으로는 도저히 생계가 어려웠다.   그는 가난과 멸시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미래에 대해서 그는 아무런 희망도 품을 수 없었다. 일이 없을 때면 그는 낮은 처마 밑에 앉아 조용히 먼 산 위의 석양을 바라봤다. 조용하고 우울한 모습으로….   열세 살이 된 어느 날, 아버지가 갑자기 그에게 낡은 옷 한 벌을 건넸다. “이 옷이 얼마나 할 것 같니?” “1달러 정도요.” 그는 대답했다.   “너는 이 옷을 2달러에 팔 수 있겠니?” 아버지는 호기심에 찬 눈으로 그를 바라봤다. “멍청이나 그 돈을 주고 사겠지요.” 그는 볼멘소리로 대답했다.   아버지의 눈빛은 진실하고 간절했다. “너는 왜 시도해 보려고 하지 않니? 너도 알다시피 우리 집은 형편이 어렵단다. 만약 네가 이 옷을 팔면 나와 네 엄마에게 큰 도움이 될거야.” 그제야 그는 고개를 끄떡였다. “한번 해 볼게요. 하지만 못 팔 수도 있어요.”   그는 정성껏 옷을 빨았다. 다리미가 없었기 때문에, 그는 손으로 옷의 주름을 펴고 바닥에 펼쳐 그늘에 말렸다. 이튿날 그는 이 옷를 들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지하철역으로 갔다. 그는 6시간 동안 물건을 사라고 외친 후에야 옷을 팔 수 있었다. 그는 2달러를 꽉 움켜쥐고 집을 향해 달려갔다.   그 후로 그는 매일 쓰레기더미 속에서 열심히 낡은 옷을 찾았다. 그리고 그것들을 깨끗이 손질해서 번화가에 내다 팔았다. 이렇게 열흘 정도 지났을 때, 아버지가 또다시 그에게 낡은 옷 한 벌을 건넸다. “한번 생각해 보렴. 어떻게 하면 이 옷을 20달러에 팔 수 있겠니?” 어떻게? 이렇게 낡은 옷을 어떻게 20달러에 팔 수 있겠는가? 그 옷은 기껏해야 2달러의 값어치 밖에 없어 보였다. “너는 왜 시도 해 보려고 하지 않니?” 아버지는 그를 격려했다.   “잘 생각해 보면 방법이 있을 거야.” 고민 끝에 그는 또 한 번 좋은 방법을 하나 생각해 냈다. 그는 그림을 공부하는 사촌 형에게 옷에다 귀여운 도널드 덕과 미키마우스를 그려 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부유층 자제들이 다니는 학교 입구로 가서 물건을 사라고 외쳤다. 얼마 지나지 않아 부잣집 도련님을 데리러 온 집사가 자신의 도련님을 위해 이 옷을 구입했다. 그 열 살 남짓한 아이는 옷에 그려진 그림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 했다. 그래서 추가로 5달러의 팁을 주었다 25달러, 이것은 그야말로 거액의 돈이었다. 그의 아버지의 한 달 월급과 맞먹었던 것이다.   집으로 돌아 왔을 때 아버지는 또 다시 그에게 낡은 옷을 한 벌 건넸다. “너는 이 옷을 200달러에 팔 수 있겠니?” 아버지의 깊은 눈은 오래된 우물처럼 그윽하게 빛났다. 이번에 그는 주저하지 않았다. 그는 조용히 옷을 받아들고 생각에 잠겼다. 두 달 뒤,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 미녀 삼총사의 여 주인공 ‘파라 포셋’이 홍보차 뉴욕을 방문한 것이다. 기자 회견이 끝나자 그는 곁에 있던 보안 요원을 밀쳐내고 파라 포셋에게 뛰어들어 낡은 옷을 들이밀며 사인을 부탁했다. 파라 포셋은 어리둥절하다가 곧 미소를 지었다. 이렇게 순수한 소년의 요청을 거절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파라 포셋은 거침없이 사인했다.   소년은 까만 얼굴에 하얀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파라 포셋 여사님, 이 옷을 제가 팔아도 될 까요?” “당연하지! 이건 네 옷인 걸. 어떻게 하든 네 자유란다.” 소년은 “우와” 하고 즐겁게 외쳤다. 파라 포셋의 친필 사인이 있는 티셔츠를 200달러에 팝니다. 치열한 가격 경쟁 끝에 한 석유 상인이 1200달러의 비싼 값을 주고 티셔츠를 구매했다. 그가 집으로 돌아 왔을 때, 아버지와 온 가족은 기뻐서 어쩔 줄 몰랐다. 아버지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쉴 새 없이 그의 이마에 입을 맞췄다. “사실 난 네가 그 옷을 못 팔면 다른 사람에게 팔아 버릴 계획이었단다. 그런데 네가 정말로 해낼 줄이야, 정말 대단하구나. 내 아들, 정말 대단해!”   밝은 달이 밤하늘에 떠올라 창문을 통해 부드러운 빛을 비추었다. 이날 밤, 아버지와 아들은 한 침대에 누웠다. 아버지가 물었다. “얘야, 세 벌의 옷을 팔면서 깨달은 게 있니?” “저는 이제 깨달았어요. 아버지는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신 거예요.” 그는 감동해서 말했다 “머리를 굴리면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또다시 고개를 가로 저었다. “네 말이 맞다. 하지만 그건 내 맨 처음 의도가 아니었단다. 나는 그저 네게 알려주고 싶었어. 1달러의 값어치밖에 없는 낡은 옷조차 가치가 높아질 수 있는데 하물며 우리처럼 살아있는 사람은 어떻겠니! 우리가 삶에 믿음을 잃을 이유는 어디에도 없단다. 우리는 그저 조금 까맣고 조금 가난할 뿐이야.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니?”   바로 그 순간 그의 마음속에 찬란한 태양이 떠올라 그의 몸과 눈앞의 세상을 환하게 밝혔다. ‘낡은 옷조차 가치가 높아 질 수 있는데 내가 날 업신 여길 이유가 없지.’ 그때부터 그는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하며 자신을 단련하기 시작했다.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차서 말이다. 20년 후, 그의 이름은 전 세계 구석구석까지 널리 퍼졌다. 그의 이름은 바로 세계 농구황제가 된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 1963~)’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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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 세계적 강국 네덜란드를 만든 한 인물의 꿈과 도전은 뭘까?
      ■ 세계적 강국 네덜란드를 건설한 한 인물의 꿈과 도전은 뭘까? ★지혜창조 이야기(48)- 아브라함 카이퍼의 교육시스템     네덜란드는 장로교 신도들이 세운 나라다. 한국의 경상남북도 크기의 국토 넓이인 작은 나라다. 그 땅도 절반은 해수면 아래인 소금땅이다. 어찌 보면 버려진 황무지 땅인 셈이다.   하지만 네덜란드 사람들은 그런 땅을 끈질기게 개척하여 농업을 일으켰다. 지금은 농산물 수출이 세계 3위인 1200억 달러에 이른다. 네덜란드인들의 ‘개척정신과 창조정신’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오늘의 네덜란드의 기초를 닦은 한 정치가가 있다. 지난 20세기 초에 수상을 지낸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다. 아브라함 카이퍼 수상은 장로교 목사였다. 그는 장로교 교인들이 믿는 신앙을 정치에 적용하여 오늘의 네덜란드의 국민정신의 기초를 닦은 위대한 인물이다.   그는 성경의 가르침을 국가경영에 적용하여 국민정신으로까지 정착시켰다. 그가 수상으로 재임하였던 기간에 각별히 마음을 쓴 분야가 교육이다. 그는 1905년에 고등교육법을 통과시켜 네덜란드 교육의 기초로 삼았다. 그가 새로운 교육 시스템에 관한 법안을 제안하자 맹렬한 반대 운동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는 반대하는 세력들을 끈기 있게 설득하여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 교육 시스템이 오늘의 네덜란드를 이룬 기초가 되었다. 예를 들어 네덜란드에서는 대학 진학률이 고교 졸업생들 중에서 30%가 되지 않다. 고교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여 사회인으로 진출하고 특별히 학문에 자질이 있는 학생들만 대학으로 진학한다.   이런 진로 선택은 초등학교에서부터 정해진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담임교사를 맡은 교사가 6학년 졸업할 때까지 바뀌지 않는다. 6년간 한 담임이 계속하여 지도한다. 6학년 졸업 무렵이면 교사는 자기가 맡은 학생들에 대하여 완전히 파악하게 된다.   그래서 학부모와 교사가 의논하여 그 학생의 장래를 결정하는 회합을 가진다. 그때 그 학생의 장래 방향을 결정케 된다. 그러니 굳이 대학을 갈 필요가 없게 된다. 자신의 적성에 따라 진로를 선택하게 된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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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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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세계미래신문 제1호 해외순회특파원 박동제 임명
    세계미래신문 제1호 해외순회특파원 박동제.   ◆ 세계미래신문 해외순회특파원 박동제 임명 세계미래신문(대표 장영권)은 2020년 8월 24일 제1호 해외순회특파원으로 박동제 전 대한뉴스 국제부장을 임명했다. 박 특파원은 △전 대한기자협회 정책위원 △전 뉴스와이드 해외순회특파원 △전 대한뉴스 국제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사쿠라상사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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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과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과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지혜창조 이야기(51)- 참된 세상살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을 비판하고, 욕하고, 멋대로 판단하는 일이다.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힘들 때 포기하는 것이고, 가장 어려운 일은 힘들 때라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 딱 들어맞는 것은 열쇠와 자물쇠 밖에 없다. 서로 조금씩 맞추며 사는 것이 그나마 가장 쉬운 일이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무거운 짐이다. 악을 견딜 수 없는 사람은 결코 살아서 선을 볼 수 없다.   성난 말에 성난 말로 대꾸하지 마라 말다툼은 언제나 두 번째의 성난 말에서 비롯된다.   의인이란, 향나무처럼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뿜는 사람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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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지혜창조 이야기(50)- 탈무드 지혜 20 가지   1. 사람에게 하나의 입과 두 개의 귀가 있는 것은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 2. 결점이 없는 친구를 사귀려고 한다면 평생 친구를 가질 수 없을 것이다. 3. 자기 아이에게 육체적 노동을 가르치지 않는 것은 약탈과 강도를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다. 4. 승자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들지만 패자는 눈이 녹기를 기다린다. 5. 두 개의 화살을 갖지 마라. 두 번째 화살이 있기 때문에 첫 번째 화살에 집중 하지 않게 된다.   6. 그 사람 입장에 서기 전까지 절대 그 사람을 욕하거나 책망하지 마라. 7. 뛰어난 말에게도 채찍이 필요하다. 현인에게도 충고는 필요하다. 8.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마음에 보이지 않는 쪽이 더 두렵다. 9.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10. 자신보다 현명한 사람 앞에서는 침묵하라.   11. 배운 것을 복습하는 것은 외우기 위함이 아니다. 몇 번이고 복습하면 새로운 발견이 있기 때문이다. 12. 먼저 해야 할 일부터 손을 대고 뒤로 미룰 수 있는 것은 마지막에 가서 하라. 13. 한 닢의 동전이 들어 있는 항아리는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지만, 동전이 가득 찬 항아리는 조용하다. 14. 악마가 바빠서 사람을 찾아다닐 수 없을 때, 술을 대신 보낸다. 15. 인간은 남의 하찮은 피부병은 금방 알아차려도 자신의 죽을 병은 깨닫지 못한다.   16.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 17. 물고기가 입으로 낚싯바늘을 물어 잡히듯 인간 또한 언제나 그 입이 문제다. 18. 지혜로운 사람은 본 것을 이야기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들은 것을 이야기한다. 19. 강한 사람이란 자기를 억누를 수 있는 사람과 적을 벗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다. 20. 좋은 단지를 가지고 있다면, 오늘 사용하라. 내일이면 깨져 버릴지도 모른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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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기자
    2020-07-08
  • 평생을 별의미 없는 일에 바치겠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구하는데 바치겠습니까?
      평생을 별의미 없는 일에 바치겠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구하는데 바치겠습니까?     지금 지구는 대위기입니다. 기후변화는 물론 환경파괴, 인구폭발, 자원부족, 이익충돌, 이념갈등 등으로 불확실성 그 자체입니다. 이제 모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더 큰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이러한 시대정신, 역사의식, 인류소명을 갖고 창간됐습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밝힐 선구자적 등불, 생명을 구하는 방주가 되고자 합니다. <세계미래신문>은 인류 미래를 이끌어가는 세계 최초의 언론입니다. 여정이 험난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 모두가 하나가 되어 지속 가능한 평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미래는 준비하지 않으면 두려움과 공포입니다. <세계미래신문>이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한 생명·평화·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할 분들을 다음과 같이 특별 초빙합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할 분야별 약간명○편집국: 취재기자, 편집기자, 사진기자, 객원기자, 특파원(통신원) ○경영실: 전략기획, 회계○광고국: 광고영업 ○사업국: 각종 수익 사업 ○이사회: 상임이사, 이사(경영, 사업, 편집)  ★제출서류: 이력서, 응시분야 사업계획서 각 1부 단 모든 참여자들은 소정의 월 직책비를 내야 합니다. ●접수 및 문의: jangyk21@korea.com (010-2636-2005)   2020년  5월 1일 <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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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원기자
    2020-05-23
  • ■ 최고가 된 성공의 힘은 “잘 생각해 보면 방법이 있을 거야!”
    ■ 최고가 된 성공의 힘은 “잘 생각해 보면 방법이 있을 거야!” ★지혜창조 이야기(49)-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이야기     그는 미국 뉴욕브루클린의 빈민가에서 태어난 흑인이었다. 그에게는 두 명의 형과 한명의 누나 그리고 여동생 한 명이 있었다. 아버지의 보잘 것 없는 월급으로는 도저히 생계가 어려웠다.   그는 가난과 멸시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미래에 대해서 그는 아무런 희망도 품을 수 없었다. 일이 없을 때면 그는 낮은 처마 밑에 앉아 조용히 먼 산 위의 석양을 바라봤다. 조용하고 우울한 모습으로….   열세 살이 된 어느 날, 아버지가 갑자기 그에게 낡은 옷 한 벌을 건넸다. “이 옷이 얼마나 할 것 같니?” “1달러 정도요.” 그는 대답했다.   “너는 이 옷을 2달러에 팔 수 있겠니?” 아버지는 호기심에 찬 눈으로 그를 바라봤다. “멍청이나 그 돈을 주고 사겠지요.” 그는 볼멘소리로 대답했다.   아버지의 눈빛은 진실하고 간절했다. “너는 왜 시도해 보려고 하지 않니? 너도 알다시피 우리 집은 형편이 어렵단다. 만약 네가 이 옷을 팔면 나와 네 엄마에게 큰 도움이 될거야.” 그제야 그는 고개를 끄떡였다. “한번 해 볼게요. 하지만 못 팔 수도 있어요.”   그는 정성껏 옷을 빨았다. 다리미가 없었기 때문에, 그는 손으로 옷의 주름을 펴고 바닥에 펼쳐 그늘에 말렸다. 이튿날 그는 이 옷를 들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지하철역으로 갔다. 그는 6시간 동안 물건을 사라고 외친 후에야 옷을 팔 수 있었다. 그는 2달러를 꽉 움켜쥐고 집을 향해 달려갔다.   그 후로 그는 매일 쓰레기더미 속에서 열심히 낡은 옷을 찾았다. 그리고 그것들을 깨끗이 손질해서 번화가에 내다 팔았다. 이렇게 열흘 정도 지났을 때, 아버지가 또다시 그에게 낡은 옷 한 벌을 건넸다. “한번 생각해 보렴. 어떻게 하면 이 옷을 20달러에 팔 수 있겠니?” 어떻게? 이렇게 낡은 옷을 어떻게 20달러에 팔 수 있겠는가? 그 옷은 기껏해야 2달러의 값어치 밖에 없어 보였다. “너는 왜 시도 해 보려고 하지 않니?” 아버지는 그를 격려했다.   “잘 생각해 보면 방법이 있을 거야.” 고민 끝에 그는 또 한 번 좋은 방법을 하나 생각해 냈다. 그는 그림을 공부하는 사촌 형에게 옷에다 귀여운 도널드 덕과 미키마우스를 그려 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부유층 자제들이 다니는 학교 입구로 가서 물건을 사라고 외쳤다. 얼마 지나지 않아 부잣집 도련님을 데리러 온 집사가 자신의 도련님을 위해 이 옷을 구입했다. 그 열 살 남짓한 아이는 옷에 그려진 그림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 했다. 그래서 추가로 5달러의 팁을 주었다 25달러, 이것은 그야말로 거액의 돈이었다. 그의 아버지의 한 달 월급과 맞먹었던 것이다.   집으로 돌아 왔을 때 아버지는 또 다시 그에게 낡은 옷을 한 벌 건넸다. “너는 이 옷을 200달러에 팔 수 있겠니?” 아버지의 깊은 눈은 오래된 우물처럼 그윽하게 빛났다. 이번에 그는 주저하지 않았다. 그는 조용히 옷을 받아들고 생각에 잠겼다. 두 달 뒤,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 미녀 삼총사의 여 주인공 ‘파라 포셋’이 홍보차 뉴욕을 방문한 것이다. 기자 회견이 끝나자 그는 곁에 있던 보안 요원을 밀쳐내고 파라 포셋에게 뛰어들어 낡은 옷을 들이밀며 사인을 부탁했다. 파라 포셋은 어리둥절하다가 곧 미소를 지었다. 이렇게 순수한 소년의 요청을 거절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파라 포셋은 거침없이 사인했다.   소년은 까만 얼굴에 하얀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파라 포셋 여사님, 이 옷을 제가 팔아도 될 까요?” “당연하지! 이건 네 옷인 걸. 어떻게 하든 네 자유란다.” 소년은 “우와” 하고 즐겁게 외쳤다. 파라 포셋의 친필 사인이 있는 티셔츠를 200달러에 팝니다. 치열한 가격 경쟁 끝에 한 석유 상인이 1200달러의 비싼 값을 주고 티셔츠를 구매했다. 그가 집으로 돌아 왔을 때, 아버지와 온 가족은 기뻐서 어쩔 줄 몰랐다. 아버지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쉴 새 없이 그의 이마에 입을 맞췄다. “사실 난 네가 그 옷을 못 팔면 다른 사람에게 팔아 버릴 계획이었단다. 그런데 네가 정말로 해낼 줄이야, 정말 대단하구나. 내 아들, 정말 대단해!”   밝은 달이 밤하늘에 떠올라 창문을 통해 부드러운 빛을 비추었다. 이날 밤, 아버지와 아들은 한 침대에 누웠다. 아버지가 물었다. “얘야, 세 벌의 옷을 팔면서 깨달은 게 있니?” “저는 이제 깨달았어요. 아버지는 제게 큰 가르침을 주신 거예요.” 그는 감동해서 말했다 “머리를 굴리면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또다시 고개를 가로 저었다. “네 말이 맞다. 하지만 그건 내 맨 처음 의도가 아니었단다. 나는 그저 네게 알려주고 싶었어. 1달러의 값어치밖에 없는 낡은 옷조차 가치가 높아질 수 있는데 하물며 우리처럼 살아있는 사람은 어떻겠니! 우리가 삶에 믿음을 잃을 이유는 어디에도 없단다. 우리는 그저 조금 까맣고 조금 가난할 뿐이야.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니?”   바로 그 순간 그의 마음속에 찬란한 태양이 떠올라 그의 몸과 눈앞의 세상을 환하게 밝혔다. ‘낡은 옷조차 가치가 높아 질 수 있는데 내가 날 업신 여길 이유가 없지.’ 그때부터 그는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하며 자신을 단련하기 시작했다.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차서 말이다. 20년 후, 그의 이름은 전 세계 구석구석까지 널리 퍼졌다. 그의 이름은 바로 세계 농구황제가 된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 1963~)’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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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 세계적 강국 네덜란드를 만든 한 인물의 꿈과 도전은 뭘까?
      ■ 세계적 강국 네덜란드를 건설한 한 인물의 꿈과 도전은 뭘까? ★지혜창조 이야기(48)- 아브라함 카이퍼의 교육시스템     네덜란드는 장로교 신도들이 세운 나라다. 한국의 경상남북도 크기의 국토 넓이인 작은 나라다. 그 땅도 절반은 해수면 아래인 소금땅이다. 어찌 보면 버려진 황무지 땅인 셈이다.   하지만 네덜란드 사람들은 그런 땅을 끈질기게 개척하여 농업을 일으켰다. 지금은 농산물 수출이 세계 3위인 1200억 달러에 이른다. 네덜란드인들의 ‘개척정신과 창조정신’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오늘의 네덜란드의 기초를 닦은 한 정치가가 있다. 지난 20세기 초에 수상을 지낸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다. 아브라함 카이퍼 수상은 장로교 목사였다. 그는 장로교 교인들이 믿는 신앙을 정치에 적용하여 오늘의 네덜란드의 국민정신의 기초를 닦은 위대한 인물이다.   그는 성경의 가르침을 국가경영에 적용하여 국민정신으로까지 정착시켰다. 그가 수상으로 재임하였던 기간에 각별히 마음을 쓴 분야가 교육이다. 그는 1905년에 고등교육법을 통과시켜 네덜란드 교육의 기초로 삼았다. 그가 새로운 교육 시스템에 관한 법안을 제안하자 맹렬한 반대 운동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는 반대하는 세력들을 끈기 있게 설득하여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 교육 시스템이 오늘의 네덜란드를 이룬 기초가 되었다. 예를 들어 네덜란드에서는 대학 진학률이 고교 졸업생들 중에서 30%가 되지 않다. 고교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여 사회인으로 진출하고 특별히 학문에 자질이 있는 학생들만 대학으로 진학한다.   이런 진로 선택은 초등학교에서부터 정해진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담임교사를 맡은 교사가 6학년 졸업할 때까지 바뀌지 않는다. 6년간 한 담임이 계속하여 지도한다. 6학년 졸업 무렵이면 교사는 자기가 맡은 학생들에 대하여 완전히 파악하게 된다.   그래서 학부모와 교사가 의논하여 그 학생의 장래를 결정하는 회합을 가진다. 그때 그 학생의 장래 방향을 결정케 된다. 그러니 굳이 대학을 갈 필요가 없게 된다. 자신의 적성에 따라 진로를 선택하게 된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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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8
  • ■ 싸움에 이겨 암탉을 차지하게 된 어떤 수탉의 운명은?
      ■ 싸움에 이겨 암탉을 차지하게 된 어떤 수탉의 운명은? ★지혜창조 이야기(47)- 진정한 승자의 조건     수탉 두 마리가 암탉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었다. 둘은 한참 싸웠고, 마침내 승패가 결정됐다.   싸움에서 진 수탉은 깊은 상처를 입고 고개를 숙였다. 그리고 어둑한 구석으로 숨어 버렸다.   반면 이긴 수탉은 암탉을 차지하게 된 기쁨과 승리에 도취해 높은 담장 위에 올라가 큰 소리를 지르며 자랑했다. “꼬끼오~. 이세상은 이제 내 것이다.”   그때 그 소리를 듣고 독수리 한 마리가 어디선가 날아와 눈 깜짝할 사이에 담장 위의 수탉을 낚아채 가버렸다. 결국, 싸움에서 진 수탉이 암탉을 차지하게 되었다.   따라서 일이 잘 풀린다고 절대로 자만하지 마라.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조심해야 하고 또한 겸손해야 한다. 그때가 가장 위험하다. 승리할 때가 정말 위험한 순간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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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8
  • 해피팜, 새싹삼 화장품 K-WOOM 온라인 판매 강화나섰다
    해피팜협동조합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새싹삼 화장품인 K-WOOM(케이움)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판매 강화에 나섰다. <사진=해피팜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스마트농업의 선도 기업 해피팜협동조합이 새싹삼 화장품인 K-WOOM(케이움)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판매 강화에 나섰다.   해피팜협동조합은 새싹삼을 원료로 하여 아주대학교병원과 공동연구개발한 K-WOOM 진가인 화장품 세트(모이스처, 베리어, 풋 크림)를 지난 해 12월에 출시한 데 이어 올해 2월 ‘스프라우트 진 바디로션’과 ‘진 허니 바디 오일 솝’을 동시에 출시했다.   해피팜의 새싹삼 화장품 브랜드인 K-WOOM 화장품은 해피팜에서 스마트농법으로 안전하고 깨끗하게 직접 재배하여 생산한 새싹삼을 원료하여 아주대학교병원 임상의사팀과 함께 공동연구를 통해 만든 제품들이다. 새싹삼은 농촌진흥청 등의 연구 결과 특이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가 풍부하여 미백, 주름개선, 피부 트러블 방지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피팜은 바디 관련 신제품을 기획하고 이들 제품을 올해 2, 3월 설과 단체 총회 등을 겨냥해 특별맞춤형으로 출시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판로가 막혀 새로운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해피팜은 최근 네이버 쇼핑몰인 스마트 스토어 진출에 이어 인스타그램, 동반성장몰, 신협몰 등에 상품 판매 채널을 잇달아 개설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진가인 풋크림은 11% 할인된 3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풋크림은 건조해지고 갈라지기 쉬운 발에 보습막 형성에 도움을 주고, 보습을 통해 건조한 발을 촉촉하게 가꾸어 준다. 특히 각질성의 거친 피부에도 효과가 있어 반응이 좋은 편이다.   또한 진가인 베리어 크림은 7% 할인된 6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베리어 크림은 새싹삼(蔘)의 활성 사포닌 성분이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진가인 모이스처 크림은 7% 할인된 6만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모이스처 크림은 자외선·건조·미세먼지 등으로 지친 피부에 탄력감을 부여해주며, 건조한 피부에 유수분을 공급하여 언제나 싱그러운 피부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세상에 나온 스프라우트 진 바디 로션은 3만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갓 피어난 새싹삼의 에너지를 온 몸에 듬뿍 바르며 매일 산듯하고 촉촉한 극강의 보습력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진 허니 바디 오일 솝은 3만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새싹삼과 꿀로 만들어 영양과 보습을 한꺼번에 충족할 수 있다. ◇ 해피팜 K-WOOM(케이움)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k-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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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 하늘을 나는 연이 ‘자유’를 위해 ‘줄’을 끊으면 어떻게 될까?
      ■ 하늘을 나는 연이 ‘자유’를 위해 ‘줄’을 끊이면 어떻게 될까? ★지혜창조 이야기(46)- 삶의 역설     줄을 끊으면 연이 더 높이 날을 것 같았다.  그러나 땅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철조망을 없애면 가축들이 더 자유롭게 살 것 같았다  그러나 사나운 짐승에게 잡혀 먹혔다.    관심을 없애면 다툼이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다툼 없는 남남이 되고 말았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외로움이 뒤쫓아 왔다.   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것 같았다.  그러나 삶에 활력을 주는 열정도 사라지고 말았다.  불행을 없애면 행복 할 줄 알았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았다.    미국의 척 스윈돌 목사가 말했다.  “내 인생의 10%는 나에게 발생한 사건(일)들이고, 90%는 그 사건에 대해 내가 반응한 행동들이다.”    편안을 추구하면 권태가 오고,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보람 있게 살지는 선택할 수 있다.  얼굴의 모양은 선택할 수 없지만 표정은 조절 할 수 있다.    주어지는 환경은 선택 할 수 없어도 내 마음 자세는 선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결국 행복도 선택이고 불행도 나의 선택인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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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 교수 “하나님은 악도 창조했다”…학생 “틀렸다, 그 이유는?”
      ■ 교수 “하나님은 악도 창조했다”…학생 “틀렸다, 그 이유는?” ★지혜창조 이야기(44)- 어느 대학 교수와 학생과의 대화     한 대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물었다. “하나님이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였는가?” 한 학생이 용감하게 대답하였다. “예, 그렇습니다!” 교수가 다시 물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는가?” 학생이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교수님.”   교수가 말했다. “만약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면 악(evil, 惡)도 존재 하므로 하나님은 악도 창조하셨네. 그리고 우리의 성과(work)가 우리가 누군지를 규정짓는다는 원리에 근거 한다면, 하나님은 악(惡)이다.” 학생은 이 말에 조용해졌다. 교수는 스스로에게 대단히 만족해 하며 학생들에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미신임을 다시 한 번 증명 했다며 으쓱해 했다.   다른 학생이 손을 들고 말했다. “교수님, 질문을 해도 되겠습니까?” “물론이지”하고 교수가 말했다. 학생이 일어서서 물었다. “교수님, 추위가 존재합니까?” “무슨 질문이 그런가? 당연히 추위가 존재하지. 자넨 추운 적 없는가?” 교수가 말했다.   학생들은 젊은이의 질문에 킬킬거렸다. 젊은이가 말했다. “사실은, 교수님, 추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리학 법칙에 의하면, 우리가 추위라고 간주하는 것은 실상은 ‘열의 부재’입니다. 누구나, 그리고 무엇이든 에너지를 전달 할 때 연구 가능한 것 입니다. 절대 0도(섭씨 –2730도)는 ‘열의 완전한 부재’입니다. 그 온도에서는 모든 것이 반응 할 수 없거나 쓸모없어집니다. 추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단어는 열이 없을 때 우리가 어떻게 느끼는지를 묘사하기 위해 인간이 창조한 것 입니다.”   학생은 계속했다. “교수님, 어두움이 존재합니까?” 교수가 대답했다. “물론 존재하지.” 학생이 대답했다.   “다시 한 번 교수님이 틀렸습니다. 어두움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두움은, 사실상, ‘빛의 부재’입니다. 우리는 빛을 연구 할 수 있지만 어두움은 그렇지 못합니다. 사실, 뉴튼의 프리즘을 이용하여 흰 불빛을 여러 색으로 나누고 각 빛깔의 다양한 파장을 연구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두움을 측정할 수는 없습니다. 간단한 한줄기 빛으로도 어두움을 깨고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장소가 얼마나 어두운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빛의 양을 측정합니다. 이것이 옳지 않습니까? 어두움은 ‘빛의 부재’를 묘사하기 위해 인간이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마침내 젊은이는 교수에게 물었다. “교수님, 악(惡)이 존재합니까?” 이제 교수는 확신하지 못한 채 대답했다. “물론이지. 이미 말한 대로야. 우리는 매일 보지 않는가? 매일 일상에서 보는 인간의 잔인함에 존재하며 세상 곳곳의 각종 범죄와 폭력에도 존재하네. 이러한 현상들을 악(惡) 이외에 무엇이라 하겠는가?"   이에 학생이 대답했다. “교수님, 악(惡)은 존재하지 않거나 적어도 스스로 존재하진 않습니다. 악은 단순히 ‘하나님의 부재’입니다. 마치 어두움과 추위와 같이 ‘하나님의 부재’를 묘사하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단어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악(惡)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빛, 열과 같은 믿음, 사랑과 악은 다릅니다. 악은 인간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없을 때 벌어지는 결과입니다. 이것은 마치 열이 없을 때 추위가 오고 빛이 없을 때 어두움이 오는 것과 같습니다.”   교수는 주저앉았다. 이 젊은이의 이름은 앨버트 아인슈타인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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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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