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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늘을 나는 연이 ‘자유’를 위해 ‘줄’을 끊으면 어떻게 될까?
      ■ 하늘을 나는 연이 ‘자유’를 위해 ‘줄’을 끊이면 어떻게 될까? ★지혜창조 이야기(46)- 삶의 역설     줄을 끊으면 연이 더 높이 날을 것 같았다.  그러나 땅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철조망을 없애면 가축들이 더 자유롭게 살 것 같았다  그러나 사나운 짐승에게 잡혀 먹혔다.    관심을 없애면 다툼이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다툼 없는 남남이 되고 말았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외로움이 뒤쫓아 왔다.   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것 같았다.  그러나 삶에 활력을 주는 열정도 사라지고 말았다.  불행을 없애면 행복 할 줄 알았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았다.    미국의 척 스윈돌 목사가 말했다.  “내 인생의 10%는 나에게 발생한 사건(일)들이고, 90%는 그 사건에 대해 내가 반응한 행동들이다.”    편안을 추구하면 권태가 오고,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보람 있게 살지는 선택할 수 있다.  얼굴의 모양은 선택할 수 없지만 표정은 조절 할 수 있다.    주어지는 환경은 선택 할 수 없어도 내 마음 자세는 선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결국 행복도 선택이고 불행도 나의 선택인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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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 교수 “하나님은 악도 창조했다”…학생 “틀렸다, 그 이유는?”
      ■ 교수 “하나님은 악도 창조했다”…학생 “틀렸다, 그 이유는?” ★지혜창조 이야기(44)- 어느 대학 교수와 학생과의 대화     한 대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물었다. “하나님이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였는가?” 한 학생이 용감하게 대답하였다. “예, 그렇습니다!” 교수가 다시 물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는가?” 학생이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교수님.”   교수가 말했다. “만약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면 악(evil, 惡)도 존재 하므로 하나님은 악도 창조하셨네. 그리고 우리의 성과(work)가 우리가 누군지를 규정짓는다는 원리에 근거 한다면, 하나님은 악(惡)이다.” 학생은 이 말에 조용해졌다. 교수는 스스로에게 대단히 만족해 하며 학생들에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미신임을 다시 한 번 증명 했다며 으쓱해 했다.   다른 학생이 손을 들고 말했다. “교수님, 질문을 해도 되겠습니까?” “물론이지”하고 교수가 말했다. 학생이 일어서서 물었다. “교수님, 추위가 존재합니까?” “무슨 질문이 그런가? 당연히 추위가 존재하지. 자넨 추운 적 없는가?” 교수가 말했다.   학생들은 젊은이의 질문에 킬킬거렸다. 젊은이가 말했다. “사실은, 교수님, 추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리학 법칙에 의하면, 우리가 추위라고 간주하는 것은 실상은 ‘열의 부재’입니다. 누구나, 그리고 무엇이든 에너지를 전달 할 때 연구 가능한 것 입니다. 절대 0도(섭씨 –2730도)는 ‘열의 완전한 부재’입니다. 그 온도에서는 모든 것이 반응 할 수 없거나 쓸모없어집니다. 추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단어는 열이 없을 때 우리가 어떻게 느끼는지를 묘사하기 위해 인간이 창조한 것 입니다.”   학생은 계속했다. “교수님, 어두움이 존재합니까?” 교수가 대답했다. “물론 존재하지.” 학생이 대답했다.   “다시 한 번 교수님이 틀렸습니다. 어두움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두움은, 사실상, ‘빛의 부재’입니다. 우리는 빛을 연구 할 수 있지만 어두움은 그렇지 못합니다. 사실, 뉴튼의 프리즘을 이용하여 흰 불빛을 여러 색으로 나누고 각 빛깔의 다양한 파장을 연구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두움을 측정할 수는 없습니다. 간단한 한줄기 빛으로도 어두움을 깨고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장소가 얼마나 어두운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빛의 양을 측정합니다. 이것이 옳지 않습니까? 어두움은 ‘빛의 부재’를 묘사하기 위해 인간이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마침내 젊은이는 교수에게 물었다. “교수님, 악(惡)이 존재합니까?” 이제 교수는 확신하지 못한 채 대답했다. “물론이지. 이미 말한 대로야. 우리는 매일 보지 않는가? 매일 일상에서 보는 인간의 잔인함에 존재하며 세상 곳곳의 각종 범죄와 폭력에도 존재하네. 이러한 현상들을 악(惡) 이외에 무엇이라 하겠는가?"   이에 학생이 대답했다. “교수님, 악(惡)은 존재하지 않거나 적어도 스스로 존재하진 않습니다. 악은 단순히 ‘하나님의 부재’입니다. 마치 어두움과 추위와 같이 ‘하나님의 부재’를 묘사하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단어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악(惡)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빛, 열과 같은 믿음, 사랑과 악은 다릅니다. 악은 인간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없을 때 벌어지는 결과입니다. 이것은 마치 열이 없을 때 추위가 오고 빛이 없을 때 어두움이 오는 것과 같습니다.”   교수는 주저앉았다. 이 젊은이의 이름은 앨버트 아인슈타인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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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 즐거움과 고통은 잠깐… 영원히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 즐거움과 고통은 잠깐… 영원히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지혜창조 이야기(44)- 밀라노 대성당의 세 개의 문     이탈리아에 있는 밀라노 대성당에는 세 개의 문이 있다. 그런데 각각의 문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새겨져 있다.   첫째 문에는 “모든 즐거움은 잠깐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둘째 문에는 “모든 고통도 잠깐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셋째 문에는 “오직 중요한 것은 영원한 것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터키 사람들은 고난과 슬픔을 당한 사람에게 인사할 때 “빨리 지나가기 바랍니다”라고 표현한다. 인생은 나그네처럼 괴로움도 즐거움도 잠시 지나가고 만다.   성경에도 인생을 “나그네와 행인”이라고 했다. 아브라함도 “나그네”라고 했고, 야곱도 “나그네”라고 했다.   인생은 이 세상에서 얼마동안 나그네처럼 살다가 떠나간다. 어린 시절은 아침과 같고, 젊은 시절은 낮과 같고, 늙은 시절은 저녁과 같이 잠시 지나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다.   인생이 나그네라는 뜻은 사람이 세상을 떠나갈 때 모든 것을 두고 간다는 의미다. 우리가 세상을 잠시 사는 동안 좋은 호텔의 손님처럼 살지만 세상을 마치고 하늘나라로 떠날 때는 어느 한 가지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인생의 소중한 기쁨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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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 최고의 지도자는 나무와 숲, 산의 형세, 모두를 통찰한다
    ■ 최고의 지도자는 나무와 숲, 산의 형세, 모두를 통찰한다 ★지혜창조 이야기(43)- 지도자의 자질론     무능한 지도자는 나무만 보고 잘난체한다.   보통 지도자는 나무와 숲을 보고 전부인양 우쭐한다.   뛰어난 지도자는 나무와 숲, 그 숲을 안고 있는 산의 형세까지 본다.   지혜롭고 현명한 지도자는 숲을 안고 있는 토양과 가뭄, 홍수에 대비하고 동시에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본다.   훌륭한 지도자는 숲을 안고 있는 산 너머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산불이 날 경우 숲에 미치는 영향 등 모든 면을 간파하여 철저히 대비한다.   최고의 지도자는 지식은 물론 포용의 덕목,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통찰력, 문제에 대한 상황판단 능력, 재난에 대한 위기대처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   그렇다면 그대는 어떠한 지도자이길 원하는가?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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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 인생은 여행과 같은 것, 무엇을 위해 살 다 갈 것인가?
    ■ 인생은 여행과 같은 것, 무엇을 위해 살 다 갈 것인가? ★지혜창조 이야기(42)- 내 자신에 대한 충고와 경고     2,000년 전 화산재로 덮여 죽음의 도시가 되었던 봄페이는 원래 5만 여명이 살았었다. 비세비우스 산이 대폭발이 있기 전 화산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했다.   그러나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들 2,000여 명은 화산재에 파묻혔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가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자기의 재산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이지 잡초가 아니다.   자신의 삶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면 먼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지구별에 놀러온 여행객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하늘로 돌아가야 한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 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 갈 집이 있어야 한다.   유황불 비를 피해 도망가야 하는데 롯의 아내는 소돔 성에서 누리던 물질문명을 못 잊어 뒤를 돌아다보았다. 그 결과 소금 기둥으로 변해 지금도 그 자리에 서 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을 줄 알아야 올바로 살 수 있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둘째, 나 혼자서 죽는다. 셋째,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언제 죽을지 모른다. 둘째,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셋째,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태어나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안중근 의사는 30세에, 윤봉길 의사는 25세에, 유관순 열사는 18세에 순국했다. 그렇지만 누가 그들의 젊은 죽음을 가벼이 볼 수 있을까? 그들의 죽음은 모두 거룩한 죽음이다.   절대로 말을 보면서 사슴이라고 거짓말 하지 말자. 까마귀가 밀가루를 덮어 쓰고서 까치 행세를 하듯이 하지 말자. 사실이 허위로, 거짓이 사실로 둔갑시키는 가짜 거짓 뉴스와 구전에 속지말자.   어차피 하나님 앞에 가면 생각으로 지은 죄까지 다 드러난다. 스스로 속고 속이는 허망한 연극은 그만 두자. 내가 나 자신에게 충고를 해보는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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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대추나무에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혜창조 이야기(41)-염소와 대추나무     대추나무에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염소를 대추나무에 매어 놓으면 된다고 한다.   묶여있는 염소는 특성상 잠시도 그냥 있지 않는다. 고삐를 당기며 나무를 들이받고 흔들어 괴롭힌다.   그러면 대추나무가 잔뜩 긴장하면서 본능적으로 대추를 많이 열도록 하여 열매를 번식시키려는 필사적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식물들은 위기를 느끼면 씨앗 번식에 전력을 다한다. 이것은 생명에 위기를 느낀 소나무가 솔방울을 많이 만드는 예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다. 이처럼 위기는 본질을 강화시킨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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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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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늘을 나는 연이 ‘자유’를 위해 ‘줄’을 끊으면 어떻게 될까?
      ■ 하늘을 나는 연이 ‘자유’를 위해 ‘줄’을 끊이면 어떻게 될까? ★지혜창조 이야기(46)- 삶의 역설     줄을 끊으면 연이 더 높이 날을 것 같았다.  그러나 땅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철조망을 없애면 가축들이 더 자유롭게 살 것 같았다  그러나 사나운 짐승에게 잡혀 먹혔다.    관심을 없애면 다툼이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다툼 없는 남남이 되고 말았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외로움이 뒤쫓아 왔다.   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것 같았다.  그러나 삶에 활력을 주는 열정도 사라지고 말았다.  불행을 없애면 행복 할 줄 알았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았다.    미국의 척 스윈돌 목사가 말했다.  “내 인생의 10%는 나에게 발생한 사건(일)들이고, 90%는 그 사건에 대해 내가 반응한 행동들이다.”    편안을 추구하면 권태가 오고,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보람 있게 살지는 선택할 수 있다.  얼굴의 모양은 선택할 수 없지만 표정은 조절 할 수 있다.    주어지는 환경은 선택 할 수 없어도 내 마음 자세는 선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결국 행복도 선택이고 불행도 나의 선택인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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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 교수 “하나님은 악도 창조했다”…학생 “틀렸다, 그 이유는?”
      ■ 교수 “하나님은 악도 창조했다”…학생 “틀렸다, 그 이유는?” ★지혜창조 이야기(44)- 어느 대학 교수와 학생과의 대화     한 대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물었다. “하나님이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였는가?” 한 학생이 용감하게 대답하였다. “예, 그렇습니다!” 교수가 다시 물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는가?” 학생이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교수님.”   교수가 말했다. “만약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면 악(evil, 惡)도 존재 하므로 하나님은 악도 창조하셨네. 그리고 우리의 성과(work)가 우리가 누군지를 규정짓는다는 원리에 근거 한다면, 하나님은 악(惡)이다.” 학생은 이 말에 조용해졌다. 교수는 스스로에게 대단히 만족해 하며 학생들에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미신임을 다시 한 번 증명 했다며 으쓱해 했다.   다른 학생이 손을 들고 말했다. “교수님, 질문을 해도 되겠습니까?” “물론이지”하고 교수가 말했다. 학생이 일어서서 물었다. “교수님, 추위가 존재합니까?” “무슨 질문이 그런가? 당연히 추위가 존재하지. 자넨 추운 적 없는가?” 교수가 말했다.   학생들은 젊은이의 질문에 킬킬거렸다. 젊은이가 말했다. “사실은, 교수님, 추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리학 법칙에 의하면, 우리가 추위라고 간주하는 것은 실상은 ‘열의 부재’입니다. 누구나, 그리고 무엇이든 에너지를 전달 할 때 연구 가능한 것 입니다. 절대 0도(섭씨 –2730도)는 ‘열의 완전한 부재’입니다. 그 온도에서는 모든 것이 반응 할 수 없거나 쓸모없어집니다. 추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단어는 열이 없을 때 우리가 어떻게 느끼는지를 묘사하기 위해 인간이 창조한 것 입니다.”   학생은 계속했다. “교수님, 어두움이 존재합니까?” 교수가 대답했다. “물론 존재하지.” 학생이 대답했다.   “다시 한 번 교수님이 틀렸습니다. 어두움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두움은, 사실상, ‘빛의 부재’입니다. 우리는 빛을 연구 할 수 있지만 어두움은 그렇지 못합니다. 사실, 뉴튼의 프리즘을 이용하여 흰 불빛을 여러 색으로 나누고 각 빛깔의 다양한 파장을 연구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두움을 측정할 수는 없습니다. 간단한 한줄기 빛으로도 어두움을 깨고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장소가 얼마나 어두운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빛의 양을 측정합니다. 이것이 옳지 않습니까? 어두움은 ‘빛의 부재’를 묘사하기 위해 인간이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마침내 젊은이는 교수에게 물었다. “교수님, 악(惡)이 존재합니까?” 이제 교수는 확신하지 못한 채 대답했다. “물론이지. 이미 말한 대로야. 우리는 매일 보지 않는가? 매일 일상에서 보는 인간의 잔인함에 존재하며 세상 곳곳의 각종 범죄와 폭력에도 존재하네. 이러한 현상들을 악(惡) 이외에 무엇이라 하겠는가?"   이에 학생이 대답했다. “교수님, 악(惡)은 존재하지 않거나 적어도 스스로 존재하진 않습니다. 악은 단순히 ‘하나님의 부재’입니다. 마치 어두움과 추위와 같이 ‘하나님의 부재’를 묘사하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단어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악(惡)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빛, 열과 같은 믿음, 사랑과 악은 다릅니다. 악은 인간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없을 때 벌어지는 결과입니다. 이것은 마치 열이 없을 때 추위가 오고 빛이 없을 때 어두움이 오는 것과 같습니다.”   교수는 주저앉았다. 이 젊은이의 이름은 앨버트 아인슈타인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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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 즐거움과 고통은 잠깐… 영원히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 즐거움과 고통은 잠깐… 영원히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지혜창조 이야기(44)- 밀라노 대성당의 세 개의 문     이탈리아에 있는 밀라노 대성당에는 세 개의 문이 있다. 그런데 각각의 문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새겨져 있다.   첫째 문에는 “모든 즐거움은 잠깐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둘째 문에는 “모든 고통도 잠깐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셋째 문에는 “오직 중요한 것은 영원한 것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터키 사람들은 고난과 슬픔을 당한 사람에게 인사할 때 “빨리 지나가기 바랍니다”라고 표현한다. 인생은 나그네처럼 괴로움도 즐거움도 잠시 지나가고 만다.   성경에도 인생을 “나그네와 행인”이라고 했다. 아브라함도 “나그네”라고 했고, 야곱도 “나그네”라고 했다.   인생은 이 세상에서 얼마동안 나그네처럼 살다가 떠나간다. 어린 시절은 아침과 같고, 젊은 시절은 낮과 같고, 늙은 시절은 저녁과 같이 잠시 지나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다.   인생이 나그네라는 뜻은 사람이 세상을 떠나갈 때 모든 것을 두고 간다는 의미다. 우리가 세상을 잠시 사는 동안 좋은 호텔의 손님처럼 살지만 세상을 마치고 하늘나라로 떠날 때는 어느 한 가지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인생의 소중한 기쁨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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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 최고의 지도자는 나무와 숲, 산의 형세, 모두를 통찰한다
    ■ 최고의 지도자는 나무와 숲, 산의 형세, 모두를 통찰한다 ★지혜창조 이야기(43)- 지도자의 자질론     무능한 지도자는 나무만 보고 잘난체한다.   보통 지도자는 나무와 숲을 보고 전부인양 우쭐한다.   뛰어난 지도자는 나무와 숲, 그 숲을 안고 있는 산의 형세까지 본다.   지혜롭고 현명한 지도자는 숲을 안고 있는 토양과 가뭄, 홍수에 대비하고 동시에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본다.   훌륭한 지도자는 숲을 안고 있는 산 너머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산불이 날 경우 숲에 미치는 영향 등 모든 면을 간파하여 철저히 대비한다.   최고의 지도자는 지식은 물론 포용의 덕목,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통찰력, 문제에 대한 상황판단 능력, 재난에 대한 위기대처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   그렇다면 그대는 어떠한 지도자이길 원하는가?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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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 인생은 여행과 같은 것, 무엇을 위해 살 다 갈 것인가?
    ■ 인생은 여행과 같은 것, 무엇을 위해 살 다 갈 것인가? ★지혜창조 이야기(42)- 내 자신에 대한 충고와 경고     2,000년 전 화산재로 덮여 죽음의 도시가 되었던 봄페이는 원래 5만 여명이 살았었다. 비세비우스 산이 대폭발이 있기 전 화산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했다.   그러나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들 2,000여 명은 화산재에 파묻혔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가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자기의 재산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이지 잡초가 아니다.   자신의 삶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면 먼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지구별에 놀러온 여행객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하늘로 돌아가야 한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 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 갈 집이 있어야 한다.   유황불 비를 피해 도망가야 하는데 롯의 아내는 소돔 성에서 누리던 물질문명을 못 잊어 뒤를 돌아다보았다. 그 결과 소금 기둥으로 변해 지금도 그 자리에 서 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을 줄 알아야 올바로 살 수 있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둘째, 나 혼자서 죽는다. 셋째,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언제 죽을지 모른다. 둘째,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셋째,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태어나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안중근 의사는 30세에, 윤봉길 의사는 25세에, 유관순 열사는 18세에 순국했다. 그렇지만 누가 그들의 젊은 죽음을 가벼이 볼 수 있을까? 그들의 죽음은 모두 거룩한 죽음이다.   절대로 말을 보면서 사슴이라고 거짓말 하지 말자. 까마귀가 밀가루를 덮어 쓰고서 까치 행세를 하듯이 하지 말자. 사실이 허위로, 거짓이 사실로 둔갑시키는 가짜 거짓 뉴스와 구전에 속지말자.   어차피 하나님 앞에 가면 생각으로 지은 죄까지 다 드러난다. 스스로 속고 속이는 허망한 연극은 그만 두자. 내가 나 자신에게 충고를 해보는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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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대추나무에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혜창조 이야기(41)-염소와 대추나무     대추나무에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염소를 대추나무에 매어 놓으면 된다고 한다.   묶여있는 염소는 특성상 잠시도 그냥 있지 않는다. 고삐를 당기며 나무를 들이받고 흔들어 괴롭힌다.   그러면 대추나무가 잔뜩 긴장하면서 본능적으로 대추를 많이 열도록 하여 열매를 번식시키려는 필사적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식물들은 위기를 느끼면 씨앗 번식에 전력을 다한다. 이것은 생명에 위기를 느낀 소나무가 솔방울을 많이 만드는 예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다. 이처럼 위기는 본질을 강화시킨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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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지혜창조 이야기(40)-자기 운명을 사랑하라     트로트 가수 김연자(1959~)가 부르는 ‘아모르파티’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의 가사를 한 번 살펴보자. 먼저 제목 ‘아모르파티’는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라는 의미다.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지 누구나 빈손으로와 소설 같은 한 편의 얘기들을 세상에 뿌리며 살지 자신에게 실망하지 마 모든 걸 잘 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중략)   어떤가? 나름대로 철학적인 노래다. 아모르파티라는 말은 ‘신은 죽었다’라고 선언한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1844~1900)의 ‘운명관(運命觀)’을 나타내는 용어다.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의미로, 인간이 가져야 할 삶의 태도를 설명하는 용어인데 ‘운명애(運命愛)’라고도 한다.     니체에 따르면 삶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힘들더라도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운명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자신에게 주어지는 고난과 어려움 등에 굴복하거나 체념하는 것과 같은 수동적인 삶의 태도를 의미하지 않는다.     니체가 말하는 ‘아모르파티’ 즉, ‘운명애’는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고난과 어려움까지도 받아들이는 적극적인 방식의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가치 전환’하여,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열매로 성장시켜 나가야 한다. 이것이, 나의 운명을 사랑하고 성공하는 삶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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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에 손을 얹고 3초만 감사하자!
        ■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에 손을 얹고 3초만 감사하자! ★지혜창조 이야기(39)-3초의 비밀     아이가 잘못을 저질러 울상을 짓고 있을 때 3초만 말없이 웃어주자. 그 아이는 잘못을 뉘우치며 내 품으로 달려올지도 모른다.   정말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는 때라도 3초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자. 내가 화낼 일이 보잘 것 없는 일은 아닌지.   엘리베이터를 탈 때, ‘닫기(▷◁) 단추’를 누르지 말고 3초만 기다려 보자. 누군가 응급환자 때문에 달려오는지도 모른다. 기다린다는 것은 ‘열려있음(◁▷)’이다.   출발신호가 나왔는데 앞차가 그냥 있어도 빵빵 울리지 말고 3초만 기다려주자. 그 사람이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하고 있는지 모른다.   내 차 앞으로 끼어드는 차가 있으면 3초만 서서 기다리자. 그 사람 식구가 정말 아플 지도 모른다.   아침 뉴스에서 불행한 일을 당한 불운한 사람들을 보면 잠시 눈을 감고 3초만 기도하자. 당신의 인생에서 끝까지 남게 되는 영원의 시간이다.   아내가 화가 나서 소나기처럼 잔소리를 퍼부어도 3초만 미소 짖고 그냥 경청하자. 그녀에게 필요한 보약을 주고 있는 것이다.   친구와 헤어질 때 그 뒷모습을 3초만 보고 있어주자. 혹시 그 놈이 가다가 뒤돌아 봤을 때 웃어줄 수 있도록….   차창으로 고개를 내밀다 한 아이와 눈이 마주쳤을 때, 3초만 그 아이에게 손을 흔들어 주자. 그 아이가 크면, 분명 내 아이에게도 그리할 것이다. 진짜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에 손을 얹고 3초만 감사하자. “살아 있음에 오늘도 행복 하리라.”   힘들게 느껴질 때는 3초만 웃어보자. 좋아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니까 좋아진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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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 “5 빼기 3은 뭘까요? 그리고 그 뜻은 무엇일까요?”
         ■ “5 빼기 3은 뭘까요? 그리고 그 뜻은 무엇일까요?” ★지혜창조 이야기(38)-세 가지 산수 문제     “목사님! 제가 퀴즈 하나 낼 테니 맞혀보세요.” 햇살이 좋은 어느 가을날 교회에서 잠시 기도 하고 있던 목사님에게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한 꼬마가 갑자기 나타나 수수께끼라며 문제를 냈다.   “5 빼기 3은 뭘까요?” 한참을 궁리했다. 난센스 문제 같기도 하고 아니면 무슨 의미가 내포되어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별의 별 생각을 다한 뒤에 “글쎄…”라고 답했다.   “굉장히 쉬워요. 5 빼기 3은 2예요.” 목사님은 피식 웃었다. 그러자 그 꼬마는 다시 물었다. “그 뜻은 무엇일까요?” “하! 이건 또 뭐야?”   혼자 중얼거리며 생각에 잠겨있는데 그 꼬마 하는 말이 걸작이다. “오(5)해를 타인의 입장에서 세(3)번만 더 생각하면 이(2)해가 된다는 뜻이랍니다.” 누가 내게 욕을 할 때는 그럴만한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다. 그 사람의 입장에서 욕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찾아보자. 이해가 되면 분노가 사라진다. 이해가 되면 내가 편해진다.   ‘5 빼기 3은 2다!’ 삶을 새롭게 하는 커다란 힘을 가진 산수가 아닌가.   꼬마는 신이 나서 퀴즈를 하나 더 냈다. “2 더하기 2는요?” 목사님은 가볍게 알아맞혔다. “4지 뭐니?”   “맞았어요. 그럼 그 뜻은요?”하고 되묻는다. 또 한참을 궁리하다 모른다고 했더니 그 꼬마는 “이(2)해하고 또 이(2)해하는 게 사(4)랑이래요”라고 말한 뒤 깔깔대며 웃는다.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이해하고 또 이해하는 게 사랑이라니….   이번엔 “4+4=8도 맞춰 보실래요?” 하더니, “사(4)랑하고 또 사(4)랑 하면 팔(8)자도 바뀌는 거랍니다”라고 답 하고는 소년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아마도 소년이 예수의 현신이 아니었는가본다. “5-3=2, 2+2=4, 4+4=8.” 우리도 함께 행복하려면 이 세 가지 산수를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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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 고슴도치들이 추위와 아픔 사이에서 찾은 지혜는 무엇일까?
    ■ 고슴도치들이 추위와 아픔 사이에서 찾은 지혜는 무엇일까?  ★지혜창조 이야기(37)-고슴도치 딜레마      독일 철학자 쇼펜하우어 우화 중 ‘고슴도치 딜레마(Hedgehog Dilemma)’가 있다. 그 내용은 고슴도치들은 날이 추워지면 추위를 막기 위해 서로 가까이 다가가지만 이내 서로의 가시에 찔려 아픔을 피하려 다시금 멀어진다. 그들은 추위와 아픔 사이를 왕복하다가 결국 두 마리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편안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절묘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행복해진다는 이야기다.   고슴도치 딜레마의 교훈은 인간관계도 결국 몇 번의 시행착오를 통해서 서로간의 ‘적절한 거리’를 찾아서, 그것을 유지해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관계에 있어서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려준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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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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