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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켈리 최, 유럽 ‘입맛’ 정복 연매출 5000억 돌파…성공법칙은?
    “우리는 누구나 보이지 않는 황금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 황금의 날개를 펼쳐라!” 켈리 최 회장은 “잠재의식은 의식보다 3만배 파워풀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잠재의식 사용하는 법을 알면 우리가 원하는 대부분의 것을 얻으면서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사진=켈리 최 인스타그램>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기적은 꿈을 꾸고 행동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주변에서 흔히 들어본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를 성공법칙으로 만들어 꿈을 이룬 사람이 있다. 그가 누굴까? 바로 켈리 최(Kelly Choi·53)다. 그는 켈리델리(KellyDeli)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켈리델리의 혁신적 성공사례는 프랑스 경영대학원 교재에 수록되기도 했다. 켈리 최 회장은 2017년 10월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라는 책을 펴내 자전적 성공 스토리를 세상에 공개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성공비법 전수에 분주하다.   최 회장은 한식 불모지 유럽에 한국의 맛을 알린 개척자다. 켈리델리 창업 5년 만에 연매출 5000억원을 돌파하여 글로벌 기업이라는 신화를 창조했다. 켈리델리는 2019년 10월 기준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등 유럽 11개국에 1000여 개의 매장을 갖고 있다. 영국 썬데이 타임즈가 발표한 자산순위 345위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과 축구선수 베컴보다도 많은 자산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현재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여성 사업가로 ‘성공법칙’을 세상에 소개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최 회장은 불과 10여년 전 첫 사업의 실패로 10억원의 빚더미에 눌려 하루하루를 비참하게 보내야 했다. 그는 어느 날 친한 후배와 만난 자리에서 ‘이 커피값은 누가 내는 거지?’라고 고민하기도 했다. 그날, 하염없이 파리 센강변을 걷다가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 인생의 맨 밑바닥까지 추락했던 최 회장이 어떻게 대반전을 이루고 세계적 성공을 거두게 되었을까? 최 회장의 기적 같은 성공비결을 세계미래신문이 추적해본다.     켈리 최(오른쪽)는 켈리델리를 창업하면서 파리 최고의 스시 장인 야마모토를 무작정 찾아가 ‘스승’으로 모셨다. 삼고초려 끝에 모신 스승 야마모토가 켈리 최에게 초밥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고 있다. <사진=켈리델리>   ◆ 성공을 위한 준비: 자기혁명 통해 모든 생각, 습관, 행동을 ‘리셋’   최 회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6남매 중 셋째 딸이다.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17세 때 혼자 서울로 올라왔다. 의류공장에 다니면서 ‘세계적 패션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유서까지 써 놓고 일본으로 건너가 돈을 벌며 대학에 다녔다. 그리고 다시 패션의 중심 프랑스로 무작정 건너갔다. 프랑스어는 한마디도 못했지만 편입학에 성공했다. 학교 졸업 후 전시·광고업을 하던 친구를 도와주다 본격적으로 동업을 시작했다. 한때 화려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처참하게 실패했다   최 회장은 40세가 넘은 나이에 무일푼이었지만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인생을 포기하려다 고생하고 계신 어머니의 얼굴이 떠올라 다시 뛰기로 마음을 굳게 먹었다. 오랜만에 거울을 바라보니 자신이 흉측한 괴물이 되었음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최 회장은 ‘엄마의 눈’으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았다.   엄마라면 그저 자신이 건강하고, 큰돈을 벌지는 못하더라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며 살기를 바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사업에 실패했다고 해도 자신은 패배자가 아니라, 잠시 힘들어서 주저앉은 사람일 뿐이었다. 그렇게 몇 년간 방황하다가 다시 삶에 대한 열정에 불을 붙였다.   최 회장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생각과 습관, 행동을 ‘리셋(Reset)’하기 위해 먼저 자기혁명을 통해 새로운 길을 찾기 시작했다. 비록 돈도 없고, 마흔이 넘은 나이지만, 어떻게든 인생 제2막을 새롭게 시작해보기로 결심했다. 이 때 그가 발견한 말은 “그도 하고 그녀도 하는데 왜 나는 못할까? 나도 할 수 있다”였다. 최 회장은 주먹을 불끈 쥐고 다시 도전에 나섰다.   “또 다시 실패할 수 없다.” 최 회장은 첫 사업을 할 때 준비가 부족했음을 뼈저리게 반성했다. 그리고 먼저 성공한 사람들에 관한 책을 마구 읽었다. 난독증임에도 불구하고 대략 100권이 넘는 책을 매일 꾸준히 읽었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찾아냈다. 그것은 △책을 많이 읽어라, △일찍 일어나라, △운동하라, △명상하라, △충분히 자라, △자신과 대화하라, △소통능력을 키워라 등이었다.   최 회장은 자신이 찾은 7가지 습관을 토대로 2년간 철저히 수련하고 공부하며 새로운 사업을 치밀하게 준비했다. 한동안 갖고 있었던 집과 자동차도 모두 처분했다. 집은 민박을 활용하였고, 관광객 가이드를 하면서 조금씩 일어서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파헤쳤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켈리 최 회장(오른쪽)이 유튜브 이랑주TV에 출연하여 자신의 7가지 성공법칙을 밝히고 있다. 최 회장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데드라인을 정하라 △강한 상상력을 발휘하라 △액션플랜을 세워라 △꿈과 목표를 이루는데 방해가 되는 3가지 나쁜 습관을 버려라 △하나의 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여 종이에 적어라 △한 문장으로 적은 내 꿈을 매일 100번 이상 쓰고 외쳐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이랑주TV>   ◆ 성공을 위한 도전: 2년간 치열하게 공부하며 치밀하게 사업 준비   최 회장은 자신만의 창업 성공기준(좋아할 것, 아주 잘할 것, 경쟁에서 이길 것)을 정했고, 이에 맞는 창업 아이템을 찾았다. 그리고 차별화된 창업 모델과 성공전략을 구체화했다. 신규 사업 콘셉트는 ‘대형 마트에 입점한 매장에서 쇼 비즈니스 형태로 즉석에서 초밥 도시락을 만들어 파는 사업’이었다. 그런데 최 회장은 사실 요식업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고, 유통에 대해서도 아는 게 없었다. 심지어 초밥을 만들 줄도 몰랐다. 게다가 경영자로서의 소양도 부족했다.   그러나 최 회장은 목표를 세운 뒤부터 마트 직원보다도 더 자주 마트로 출근하며 시장 조사를 했다. 또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명성이 자자한 초밥 장인부터 경영자 수업을 해줄 수 있는 사업가 등을 직접 찾아가 멘토가 되어 달라고 간청했다. 사업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선정하여 100권 독서를 매일 강행했다. 2년간 직접 눈으로 관찰하고 발로 뛰며 철저히 준비하여 2010년 켈리델리를 창업했다. 리옹에 만든 1호점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켈리델리는 창업 이후 순풍에 돛을 단 듯 승승장구했다. 세계 각지의 대형마트와 요식업체 사람들의 견학이 줄을 이었다. 어렵게 준비한 만큼 초격차 전략으로 차별화에 성공한 것이다. 최 회장은 회사가 고속 성장하고 있던 2016년에 1년간 안식년을 보내기 위해 가족과 함께 요트로 세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그러나 떠나기 전에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인생을 바쳐서 만든 회사가 잘 되고 있는데, 그렇게 1년간 자리를 비워도 정말 괜찮겠어? 그렇게 하다가 또 망하면 어떻게 할 거야?”   하지만 최 회장은 실제로 여행을 떠났고, 심지어 자리를 비운 1년간 회사는 더더욱 성장했다. 무려 30%나 폭풍 성장했다. 기업 오너가 자리를 비워도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최 회장은 “창업 초창기부터 ‘사장 없이도 잘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켈리델리에서는 모든 직원이 갑자기 자리를 비우게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둔다.   켈리델리의 혁신적인 기업문화는 프랑스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교재에 혁신 기업의 사례로 실리기도 했다. 켈리델리는 ‘100년 장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또 다른 혁신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그의 목표는 스타벅스 같은 세계적 외식 프랜차이즈를 만드는 것이다. 최 회장은 ‘착한 행복’을 0순위로 삼고 이를 기업문화에 적용하고 있다. 자신과 가족뿐 아니라 직원, 가맹점주, 파트너사, 고객, 나아가 전 인류까지 모두가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늘 고민하며 이를 실천하고 있다.     “기적은 꿈꾸고 행동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켈리 최 회장의 성공법칙의 핵심이다. 최 회장은 한국에서 또 다른 성공자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은 공식카페 ‘웰씽킹 커뮤니티’의 홈 화면이다.   ◆ 기적을 낳은 비결: 구체적 목표 수립 후 자기암시로 반복적 성공 다짐   “한 톨의 불씨만 있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켈리 최 회장이 기적의 성공을 이룬 비결이다. “돈이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시간이 부족해서, 여자라서….” 성공에 대한 세상의 통념과 편견, 장애는 최 회장의 도전과 준비 앞에 모두 깨졌다. 최 회장의 성공은 ‘성공하겠다’는 구체적 꿈과 목표,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추진 전략과 행동이 옳았음을 증명한다. 그러므로 최 회장의 ‘성공법칙’을 활용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게 된다.   최 회장의 성공법칙 1은 “꿈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라”는 것이다.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 그리고 데드라인을 정해야 한다. 즉 언제까지 무엇을 어떻게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한 후 이를 하루에 100번 이상 말하고 종이에 써야 한다. 최 회장은 5년 이내에 영국 여왕보다도 더 부자가 되겠다는 꿈을 세우고 실제로 달성했다. 머릿속에 든 목표는 목표가 아니다. 꿈과 목표를 하나의 문장으로 써서 벽에 붙이고 말로써 선포해야 살아 움직이는 목표가 된다는 것이다.   성공법칙 2는 “꿈을 실제 이루었다고 상상하고 이것이 현실이 된 것처럼 이미지로 두뇌에 자기암시를 반복하라”는 것이다. 최 회장은 매일 아침 일어난 후 이불을 정리하고 명상, 두뇌암시를 통해 꿈이 현실이 된 것처럼 이미지화 했다. “할 수 있다, 잘 되고 있다, 나는 성공하고 있다”고 긍정에너지를 주입한다. 자기 마음에서 부정적인 것으로 모두 추방한다. 꿈을 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   성공법칙 3은 “매일 목표를 확인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혁신적 행동플랜 3가지를 찾아내 실천하라”는 것이다. 목표에 달성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은 많다. 최 회장은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창의적 업무혁신, 풍부한 독서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아냈다. 또한 목표달성에 방해가 되는 요소들을 찾아내 하나하나 제거했다. 특히 소통능력은 성공의 중요한 도구라고 생각했다. 자신과 가족, 직원, 세상은 소통을 잘못하면 갈등이 생기고 이는 목표 달성을 방해한다.   결국 켈리 최 회장은 사업 실패 후 인생의 밑바닥에서 스스로 신화적 성공을 창조해 냈다. 그는 “2년내 세계적 베스트 셀러를 펴냈겠다”고 목표를 세우고 실제로 책을 펴내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다.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하자”는 것이 그의 인생 목표다. 최근에는 유튜브 인플루언서 등극과 완벽한 한국말 구사를 목표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성공비법을 알리고 있다. 성공에는 의지와 열정도 중요하지만 방법과 전략도 중요하다. 이것이 실패와 성공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최 회장은 “나는 도전하고 성장해야 행복한 사람이다. 내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행복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행복의 가치를 가장 중시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생각파워’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피트니스와 마라톤에도 도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몸짱이다. “몸의 근육뿐만 아니라 생각의 근육을 키우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 회장의 성공신화를 누가 이어야 할까? 이번엔 그대가 새로운 도전으로 성공을 창조해 보길 기대한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녹색성장국민연합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퇴화, 국가안보의 약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호모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근간)>,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생명의 방주 구독 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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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9
  •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직 의향 있다”…그 이유가 뭘까?
    직장인들은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급여나 복지후생, 조직 분위기에 따라 이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이직’을 꿈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이 이직을 하고 싶은 이유로는 ‘급여·복리후생’이 가장 많았다.   진학사의 취업정보사이트 캐치가 3월 17일 재직 경험이 있는 재직중·퇴사 직장인 1467명을 대상으로 이직을 주제로 설문조사 한 결과를 3월 1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직장인 76.5%가 이직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들이 이직을 생각하는 이유(복수응답)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급여·복리후생’(53.5%)이었다.   2위는 ‘조직문화’(27.1%)가 차지한 가운데 ‘워라밸’(26.6%)은 3위에 올랐다. 이밖에 ‘직무(적성)’(25.6%), ‘근무환경/부서분위기’(23.1%), ‘인사제도’(18.5%), ‘상사·인간관계’(16.8%), ‘회사 경영진’(13.7%)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캐치가 직장인들에게 ‘이직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7%가 ‘이직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아직 이직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매일 이직을 생각하는 응답자(65.4%)가 절반을 훌쩍 넘겼다.   직장인들은 이직 시 가장 필요한 정보로 ‘기업리뷰(분위기·복리후생 등)’(79.5%)나 ‘연봉’(76.4%)을 꼽았다. ‘기업 채용정보’(36.6%)나 ‘현직자와의 네트워킹’(34.2%)이 필요하다는 응답들도 이어졌다.   캐치 김정현 소장은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요즘 세대들에 이직은 자연스러운 문화가 된 것으로 보인다”며 “급여가 가장 높은 이직 사유인 것은 여전하지만, 기업리뷰 등을 통해 조직 분위기나 복리후생 정보까지 꼼꼼하게 살피는 것도 특징”이라고 말했다.
    • 인간의식
    • 복지
    2021-03-19
  • ■ 우유배달·실직·노숙…최악에도 꿈이 있었다, 그 결과는?
      ■ 우유배달·실직·노숙자·수배…최악에도 꿈이 있었다, 그 결과? ★지혜창조 이야기(60)-역경을 이긴 성공자     인생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 보면 그 시사점을 찾을 수 있다. 별 어려움 없이 성공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은 큰 감동이 없다. 설령 그것이 다이아몬드처럼 빛날지라도 갖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역경과 어려움과 맞서 이겨낸 사람들은 어떨까? 역경과 싸워 패배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하나의 감동이 된다. 더구나 그것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은 세상의 큰 울림이 된다. 실제로 무수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몇몇 사람들의 예를 간단히 들어본다.   우유배달을 하던 신격호는 롯데그룹의 창업자가 되었다.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한 김홍국은 닭고기 생산 판매 1위 업체인 (주)하림을 창업했다. 동네 과외방 교사 강여중은 대교그룹을 세웠다. 경찰의 지명수배를 피해 전국을 떠돌던 김광석은 참존 화장품 창업자가 되었다.   실직자였던 김양평은 세계 최대, 최고의 코팅기 제조회사GMF의 창업했다. 막노동꾼 김철호는 기아자동차 창업하고 사장이 되었다. 수세미 영업사원 이장우는 한국3M 사장이 되었다. 상업고등학교와 야간대학을 졸업한 조은호는 웅진식품 사장이 되었다   지방대 농과대학을 졸업한 허태학은 에버랜드 및 신라호텔 사장이 되었다. 한강 둔치에서 3년 가까이 노숙자 생활을 했던 신충식은 칫솔 살균기 분야 세계 1위인 에인 시아를 세웠다. 유서 한 장 품고 해결사에게 쫓기면서 전국을 떠돌던 김철윤은 가맹점만 560개가 넘는 해리 코리아 사장이 되었다. 근무력증으로 5년 가까이 침대에 누워 살던 박성수는 이랜드 그룹을 세웠다.   이 밖에도, 세상에는 말도 안 되는 상황과 환경 속에서 기적 같은 일을 해낸 사람들이 셀 수 없이 많다. “왜 나만 이렇게 힘들지?”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꿈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사람에게는 시시한 현실 따위는 보이지 않는다. 지금,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꿈을 향해 전진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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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기자
    2021-02-26
  • ■ 산이 무너지고 꽃이 시든 꿈을 꾸고도 왕이 기뻐한 이유는?
    ■ 산이 무너지고 꽃이 시든 꿈을 꾸고도 왕이 기뻐했다…이유는? ★지혜창조 이야기(58)-꿈의 두 가지 상반된 해석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옛날 어느 왕이 꿈을 꾸었다. 산이 무너지고 호수가 말라버리고 꽃이 시들어버리는 꿈이었다. 다음 날, 왕은 왕후를 불러 해몽을 해보라고 했다.   왕후는 이렇게 해몽을 했다. “대략적인 상황이 좋지 못합니다. 산이 무너졌다 함은 장차 강산이 무너질 것임을 뜻하고, 호수가 말라버렸다는 것은 민심이 떠날 징조입니다. 국왕은 배요, 백성은 물이라 물이 메말랐으니 배는 움직이지 못하겠죠. 또한 꽃이 시들었다 함은 좋은 때가 오래가지 못함을 뜻합니다.” 왕은 이 말에 크게 상심하여 결국 병을 얻게 되었고 병세는 갈수록 위중해졌다.   어느 날 한 대신이 왕을 뵙고자 찾아왔다. 병상에 누워 있던 왕은 대신에게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런데 왕의 말을 듣고 난 대신은 크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왕이시여, 기뻐하십시오. 산이 무너졌으니 이제 천하가 태평할 것이고, 호수가 말랐으니 곧 용이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바로 왕이 참된 용, 곧 천자가 아니겠사옵니까! 그리고 꽃이 시들었으니 곧 과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대신의 말을 들은 왕은 크게 기뻐했다. 그리고 온몸이 가벼워지더니 병이 완전히 나았다.   이 이야기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부정적인 사고는 없는 병도 만들고 긍정적인 사고는 있는 병도 낳게 만든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모든 것은 사고, 생각이 좌우한다. 긍정의 힘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script src="https://ads-partners.coupang.com/g.js"></script><script>new PartnersCoupang.G({ id:393241 });</script>   <iframe src="https://coupa.ng/bOosrT" width="100%" height="75"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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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거꾸로미디어, ‘하버드에도 없는 AI시대 최고의 학습법’ 발간
    도서출판 거꾸로미디어에서 신간 ‘하버드에도 없는 AI시대 최고의 학습법: 지정의 학습’을 출판했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비영리단체인 거꾸로미디어연구소가 특허출원한 ‘지정의(知情意) 학습(IEV Study)’의 핵심 내용이 소개된 책이 최근 발간됐다고 1월 11일 밝혔다. 도서출판 거꾸로미디어에서 출판한 ‘하버드에도 없는 AI시대 최고의 학습법: 지정의 학습’이다.   책 제목에 ‘하버드’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는 하버드대학교가 독서를 실천과 문제해결을 위해 하기 때문이다. 하버드학생들은 공부를 지식 자체를 쌓기 위해 하지 않는다. 나아가 ‘하버드에도 없는’이라고 한 것은 단순히 뛰어난 사람이 되는 게 목표가 아니라 지정의가 회복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세계관을 근거로 했다.   또한 제목에서 ‘AI 시대의 최고의 학습법’이라고 한 것은 AI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비교하면서 AI가 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는 학습을 하기 때문이다. 지정의 학습에서는 AI가 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AI를 배제하지 않고 AI 도구를 최대한 활용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지정의에서 지(知)를 한자로 보면 이는 단순히 ‘안다’라는 의미다. 2, 3차 산업혁명 시대에 ‘안다’는 것은 지식과 정보를 뇌에 저장하고 그것을 끄집어내는 것이었다. 주로 그것이 지(知)였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간에게 ‘안다’는 개념이 바뀔 수밖에 없게 됐다.   단순 지식과 정보는 인공지능에 물어보거나 스마트폰에서 네이버 검색 또는 구글 검색을 하면 넓고 깊은 내용을 빠르게 얻을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 지식과 정보가 아니라 인간만이 가진 독특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개발자(거꾸로미디어연구소장 박병기)는 그것을 통찰, 분별, 깨달음, 자발성, 지속성, 독특성, 창의성 등으로 봤다.   소크라테스는 제자의 질문에 답하는 것보다 질문하는 것을 중요시했다. 이유는 앎이란 어떤 단순한 지식이나 정보나 이론이 아님을 그는 알았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에게 앎이란 이미 완성된 진리가 아니라 ‘사람 안에서 나오는 그 무엇’이었다. 고대 철학 연구의 권위자인 피에르 아도는 소크라테스의 앎에 대해 ‘영혼 그 자체에서 찾아지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연구소 개발자가 말하는 통찰, 분별, 깨달음, 자발성, 지속성, 독특성, 창의성 등은 소크라테스, 플라톤이 말하는 앎과 연관성이 있다. 2, 3차 산업혁명 시대 때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았던 지식과 정보는 지금 늘 ‘거기에(스마트폰 또는 인공지능)’ 있기에 인간은 영혼에서 나오는 자발성, 지속성, 독특성, 창의성 등을 덧붙일 때 새로운 지식과 새로운 앎에 도달하게 된다.   공동 저자 박병기 소장은 “변혁 없이 이대로 가면 지식 사회, 정보 사회에서 주인공은 인공지능이 된다”고 강조한다. 그는 “그런데 지식과 정보에 인간만의 통찰, 분별, 깨달음 등을 넣게 된다면 이는 인공지능이 도무지 할 수 없는 그 무엇이 된다”며 “진짜 통찰, 진짜 깨달음, 진짜 분별은 오직 인간만이 경험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거꾸로미디어연구소는 인간만이 갖게 되는 통찰, 분별, 깨달음, 통합적 사고, 자발성, 독특성, 창의성이 개발돼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지정의 학습이라고 설명한다. 그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한 것이 ‘하버드에도 없는 AI시대 최고의 학습법: 지정의 학습’이다.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그 무엇을 개발하기 위해 지정의 학습에서는 어떤 콘텐츠(온라인 글, 영상, 책 등)를 읽거나 본 후에 학습자에게 지(知)를 쓰게 한다고 한다.   인간만이 갖게 되는 통찰, 깨달음, 분별을 통해 얻게 되는 감정을 적게 하는데 이는 지정의 학습에서 정(情)이다. 지(知)와 정(情)이 인간만의 것이라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실천(의:意)을 하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연구소 측에서 설명하는 지정의 학습의 기초적인 내용이다. 이와 같은 내용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책이 ‘하버드에도 없는 AI시대 최고의 학습법: 지정의 학습’이다.   ◇공동 저자 소개 ○ 박병기=웨신대 미래교육리더십 전공 담당 교수다. 거꾸로미디어연구소의 소장, 킨티브의 교육 이사 및 언론 분야 담당자로 일하고 있다. 26년 동안 미국 이민자로 살면서 언어학(UCLA), 교차문화학(FULLER), 변혁적 리더십(BAKKE)을 공부했고 인터뉴스의 편집장, 미주 중앙일보 기자, 크리스천 헤럴드 편집팀장직을 역임했다. 20년 동안 온라인 프로그램 100개 이상을 개발한 경험이 있다.   ○ 김미영=웨신대 미래교육리더십 전공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BPSS가 답이다’라는 확신을 하고 거꾸로미디어연구소의 FT 활동과 미래 교육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년 이상 교회 교육 현장에서 교육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다. 미취학 부모들을 바라보며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무엇일까?’를 늘 고민 중이다.   ○ 나미현=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상담심리)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년 동안 북앤미[BOOK&ME] 법인 대표로 있으며ㅑ 부모교육, 독서 통합교육, 창의 인성과 관련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강사를 양성했다. 현재는 웨신대 미래교육리더십 전공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미래교육플랫폼에서 증강학교의 온오프라인의 교육, 연구 등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목차 제1장. AI 시대 인재 만들기 - 지정의 학습 1) 지정의 학습의 기초 2) 언택트 시대의 지-정-의 회복   제2장. 지정의 학습, 이래서 최고의 학습법 제1절. 변화를 위해 기록해야 한다. 제2절. 생각과 감정을 문자로 기록하기 제3절. 기록한 것을 작은 실천으로 제4절. 성장하는 독서 제5절. 하버드대생들의 독서법 제6절. 글쓰기의 모든 것   제3장. 지정의 학습에 다 있다 제1절. 지정의 학습 어떻게 진행되나? 제2절. 지정의 학습과 자성지겸예협 제3절. 지정의 학습과 3차원 공부 제4절. 지정의 학습과 서번트 리더십 제5절. 지정의 학습과 9번째 지능 제6절. 지정의 학습과 큰 그림 보기 제7절. 지정의 학습과 시대의 인재 제8절. 지정의 학습과 언택트 리더십   제4장. 지정의 학습 양적 연구(나미현 박사) 1. 조사대상 2. 측정도구 3. 분석결과   제5장. 나가는 말   제6장. 참가자들의 말말말 부록 (연관 글 모음) 지정의 학습 어떻게 시작할까? 참고문헌   <script src="https://ads-partners.coupang.com/g.js"></script><script>new PartnersCoupang.G({ id:393241 });</script>   <iframe src="https://coupa.ng/bOosrT" width="100%" height="75"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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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건국대, 고교생 진로 고민 덜어줄 ‘KU 꿈잡이 노트’ 배포
    건국대 입학전형센터가 학생들의 적성 및 진로 개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KU 꿈잡이 노트’를 제작해 1월 초부터 온라인 배포 중이다. <사진=건국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건국대 입학전형센터가 학생들의 적성 및 진로 개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KU 꿈잡이 노트’를 제작해 1월 초부터 온라인 배포 중이라고 1월 7일 밝혔다.   ‘KU 꿈잡이 노트’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의 대입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개발됐다. 학사 구조가 개편된 단과대학의 경우 학과 소개를 수정해 업데이트했고, 서류평가와 면접평가 등 관련 안내 사항도 최신 정보를 담았다.   누구나 부담 없이 쓸 수 있게 학교 마스코트 캐릭터 ‘쿠(KU)’를 활용한 친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KU 꿈잡이 노트’는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학생들의 진로개발을 고민하는 학생, 교사, 학부모 등 누구나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다.   ◇ 건국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http://enter.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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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실시간 개인전략 기사

  • 켈리 최, 유럽 ‘입맛’ 정복 연매출 5000억 돌파…성공법칙은?
    “우리는 누구나 보이지 않는 황금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 황금의 날개를 펼쳐라!” 켈리 최 회장은 “잠재의식은 의식보다 3만배 파워풀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잠재의식 사용하는 법을 알면 우리가 원하는 대부분의 것을 얻으면서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사진=켈리 최 인스타그램>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기적은 꿈을 꾸고 행동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주변에서 흔히 들어본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를 성공법칙으로 만들어 꿈을 이룬 사람이 있다. 그가 누굴까? 바로 켈리 최(Kelly Choi·53)다. 그는 켈리델리(KellyDeli)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켈리델리의 혁신적 성공사례는 프랑스 경영대학원 교재에 수록되기도 했다. 켈리 최 회장은 2017년 10월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라는 책을 펴내 자전적 성공 스토리를 세상에 공개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성공비법 전수에 분주하다.   최 회장은 한식 불모지 유럽에 한국의 맛을 알린 개척자다. 켈리델리 창업 5년 만에 연매출 5000억원을 돌파하여 글로벌 기업이라는 신화를 창조했다. 켈리델리는 2019년 10월 기준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등 유럽 11개국에 1000여 개의 매장을 갖고 있다. 영국 썬데이 타임즈가 발표한 자산순위 345위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과 축구선수 베컴보다도 많은 자산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현재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여성 사업가로 ‘성공법칙’을 세상에 소개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최 회장은 불과 10여년 전 첫 사업의 실패로 10억원의 빚더미에 눌려 하루하루를 비참하게 보내야 했다. 그는 어느 날 친한 후배와 만난 자리에서 ‘이 커피값은 누가 내는 거지?’라고 고민하기도 했다. 그날, 하염없이 파리 센강변을 걷다가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 인생의 맨 밑바닥까지 추락했던 최 회장이 어떻게 대반전을 이루고 세계적 성공을 거두게 되었을까? 최 회장의 기적 같은 성공비결을 세계미래신문이 추적해본다.     켈리 최(오른쪽)는 켈리델리를 창업하면서 파리 최고의 스시 장인 야마모토를 무작정 찾아가 ‘스승’으로 모셨다. 삼고초려 끝에 모신 스승 야마모토가 켈리 최에게 초밥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고 있다. <사진=켈리델리>   ◆ 성공을 위한 준비: 자기혁명 통해 모든 생각, 습관, 행동을 ‘리셋’   최 회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6남매 중 셋째 딸이다.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17세 때 혼자 서울로 올라왔다. 의류공장에 다니면서 ‘세계적 패션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유서까지 써 놓고 일본으로 건너가 돈을 벌며 대학에 다녔다. 그리고 다시 패션의 중심 프랑스로 무작정 건너갔다. 프랑스어는 한마디도 못했지만 편입학에 성공했다. 학교 졸업 후 전시·광고업을 하던 친구를 도와주다 본격적으로 동업을 시작했다. 한때 화려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처참하게 실패했다   최 회장은 40세가 넘은 나이에 무일푼이었지만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인생을 포기하려다 고생하고 계신 어머니의 얼굴이 떠올라 다시 뛰기로 마음을 굳게 먹었다. 오랜만에 거울을 바라보니 자신이 흉측한 괴물이 되었음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최 회장은 ‘엄마의 눈’으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았다.   엄마라면 그저 자신이 건강하고, 큰돈을 벌지는 못하더라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며 살기를 바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사업에 실패했다고 해도 자신은 패배자가 아니라, 잠시 힘들어서 주저앉은 사람일 뿐이었다. 그렇게 몇 년간 방황하다가 다시 삶에 대한 열정에 불을 붙였다.   최 회장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생각과 습관, 행동을 ‘리셋(Reset)’하기 위해 먼저 자기혁명을 통해 새로운 길을 찾기 시작했다. 비록 돈도 없고, 마흔이 넘은 나이지만, 어떻게든 인생 제2막을 새롭게 시작해보기로 결심했다. 이 때 그가 발견한 말은 “그도 하고 그녀도 하는데 왜 나는 못할까? 나도 할 수 있다”였다. 최 회장은 주먹을 불끈 쥐고 다시 도전에 나섰다.   “또 다시 실패할 수 없다.” 최 회장은 첫 사업을 할 때 준비가 부족했음을 뼈저리게 반성했다. 그리고 먼저 성공한 사람들에 관한 책을 마구 읽었다. 난독증임에도 불구하고 대략 100권이 넘는 책을 매일 꾸준히 읽었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찾아냈다. 그것은 △책을 많이 읽어라, △일찍 일어나라, △운동하라, △명상하라, △충분히 자라, △자신과 대화하라, △소통능력을 키워라 등이었다.   최 회장은 자신이 찾은 7가지 습관을 토대로 2년간 철저히 수련하고 공부하며 새로운 사업을 치밀하게 준비했다. 한동안 갖고 있었던 집과 자동차도 모두 처분했다. 집은 민박을 활용하였고, 관광객 가이드를 하면서 조금씩 일어서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파헤쳤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켈리 최 회장(오른쪽)이 유튜브 이랑주TV에 출연하여 자신의 7가지 성공법칙을 밝히고 있다. 최 회장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데드라인을 정하라 △강한 상상력을 발휘하라 △액션플랜을 세워라 △꿈과 목표를 이루는데 방해가 되는 3가지 나쁜 습관을 버려라 △하나의 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여 종이에 적어라 △한 문장으로 적은 내 꿈을 매일 100번 이상 쓰고 외쳐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이랑주TV>   ◆ 성공을 위한 도전: 2년간 치열하게 공부하며 치밀하게 사업 준비   최 회장은 자신만의 창업 성공기준(좋아할 것, 아주 잘할 것, 경쟁에서 이길 것)을 정했고, 이에 맞는 창업 아이템을 찾았다. 그리고 차별화된 창업 모델과 성공전략을 구체화했다. 신규 사업 콘셉트는 ‘대형 마트에 입점한 매장에서 쇼 비즈니스 형태로 즉석에서 초밥 도시락을 만들어 파는 사업’이었다. 그런데 최 회장은 사실 요식업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고, 유통에 대해서도 아는 게 없었다. 심지어 초밥을 만들 줄도 몰랐다. 게다가 경영자로서의 소양도 부족했다.   그러나 최 회장은 목표를 세운 뒤부터 마트 직원보다도 더 자주 마트로 출근하며 시장 조사를 했다. 또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명성이 자자한 초밥 장인부터 경영자 수업을 해줄 수 있는 사업가 등을 직접 찾아가 멘토가 되어 달라고 간청했다. 사업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선정하여 100권 독서를 매일 강행했다. 2년간 직접 눈으로 관찰하고 발로 뛰며 철저히 준비하여 2010년 켈리델리를 창업했다. 리옹에 만든 1호점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켈리델리는 창업 이후 순풍에 돛을 단 듯 승승장구했다. 세계 각지의 대형마트와 요식업체 사람들의 견학이 줄을 이었다. 어렵게 준비한 만큼 초격차 전략으로 차별화에 성공한 것이다. 최 회장은 회사가 고속 성장하고 있던 2016년에 1년간 안식년을 보내기 위해 가족과 함께 요트로 세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그러나 떠나기 전에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인생을 바쳐서 만든 회사가 잘 되고 있는데, 그렇게 1년간 자리를 비워도 정말 괜찮겠어? 그렇게 하다가 또 망하면 어떻게 할 거야?”   하지만 최 회장은 실제로 여행을 떠났고, 심지어 자리를 비운 1년간 회사는 더더욱 성장했다. 무려 30%나 폭풍 성장했다. 기업 오너가 자리를 비워도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최 회장은 “창업 초창기부터 ‘사장 없이도 잘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켈리델리에서는 모든 직원이 갑자기 자리를 비우게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둔다.   켈리델리의 혁신적인 기업문화는 프랑스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교재에 혁신 기업의 사례로 실리기도 했다. 켈리델리는 ‘100년 장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또 다른 혁신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그의 목표는 스타벅스 같은 세계적 외식 프랜차이즈를 만드는 것이다. 최 회장은 ‘착한 행복’을 0순위로 삼고 이를 기업문화에 적용하고 있다. 자신과 가족뿐 아니라 직원, 가맹점주, 파트너사, 고객, 나아가 전 인류까지 모두가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늘 고민하며 이를 실천하고 있다.     “기적은 꿈꾸고 행동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켈리 최 회장의 성공법칙의 핵심이다. 최 회장은 한국에서 또 다른 성공자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은 공식카페 ‘웰씽킹 커뮤니티’의 홈 화면이다.   ◆ 기적을 낳은 비결: 구체적 목표 수립 후 자기암시로 반복적 성공 다짐   “한 톨의 불씨만 있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켈리 최 회장이 기적의 성공을 이룬 비결이다. “돈이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시간이 부족해서, 여자라서….” 성공에 대한 세상의 통념과 편견, 장애는 최 회장의 도전과 준비 앞에 모두 깨졌다. 최 회장의 성공은 ‘성공하겠다’는 구체적 꿈과 목표,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추진 전략과 행동이 옳았음을 증명한다. 그러므로 최 회장의 ‘성공법칙’을 활용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게 된다.   최 회장의 성공법칙 1은 “꿈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라”는 것이다.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 그리고 데드라인을 정해야 한다. 즉 언제까지 무엇을 어떻게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한 후 이를 하루에 100번 이상 말하고 종이에 써야 한다. 최 회장은 5년 이내에 영국 여왕보다도 더 부자가 되겠다는 꿈을 세우고 실제로 달성했다. 머릿속에 든 목표는 목표가 아니다. 꿈과 목표를 하나의 문장으로 써서 벽에 붙이고 말로써 선포해야 살아 움직이는 목표가 된다는 것이다.   성공법칙 2는 “꿈을 실제 이루었다고 상상하고 이것이 현실이 된 것처럼 이미지로 두뇌에 자기암시를 반복하라”는 것이다. 최 회장은 매일 아침 일어난 후 이불을 정리하고 명상, 두뇌암시를 통해 꿈이 현실이 된 것처럼 이미지화 했다. “할 수 있다, 잘 되고 있다, 나는 성공하고 있다”고 긍정에너지를 주입한다. 자기 마음에서 부정적인 것으로 모두 추방한다. 꿈을 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   성공법칙 3은 “매일 목표를 확인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혁신적 행동플랜 3가지를 찾아내 실천하라”는 것이다. 목표에 달성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은 많다. 최 회장은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창의적 업무혁신, 풍부한 독서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아냈다. 또한 목표달성에 방해가 되는 요소들을 찾아내 하나하나 제거했다. 특히 소통능력은 성공의 중요한 도구라고 생각했다. 자신과 가족, 직원, 세상은 소통을 잘못하면 갈등이 생기고 이는 목표 달성을 방해한다.   결국 켈리 최 회장은 사업 실패 후 인생의 밑바닥에서 스스로 신화적 성공을 창조해 냈다. 그는 “2년내 세계적 베스트 셀러를 펴냈겠다”고 목표를 세우고 실제로 책을 펴내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다.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하자”는 것이 그의 인생 목표다. 최근에는 유튜브 인플루언서 등극과 완벽한 한국말 구사를 목표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성공비법을 알리고 있다. 성공에는 의지와 열정도 중요하지만 방법과 전략도 중요하다. 이것이 실패와 성공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최 회장은 “나는 도전하고 성장해야 행복한 사람이다. 내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행복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행복의 가치를 가장 중시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생각파워’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피트니스와 마라톤에도 도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몸짱이다. “몸의 근육뿐만 아니라 생각의 근육을 키우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 회장의 성공신화를 누가 이어야 할까? 이번엔 그대가 새로운 도전으로 성공을 창조해 보길 기대한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녹색성장국민연합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퇴화, 국가안보의 약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호모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근간)>,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생명의 방주 구독 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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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9
  •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직 의향 있다”…그 이유가 뭘까?
    직장인들은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급여나 복지후생, 조직 분위기에 따라 이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이직’을 꿈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이 이직을 하고 싶은 이유로는 ‘급여·복리후생’이 가장 많았다.   진학사의 취업정보사이트 캐치가 3월 17일 재직 경험이 있는 재직중·퇴사 직장인 1467명을 대상으로 이직을 주제로 설문조사 한 결과를 3월 1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직장인 76.5%가 이직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들이 이직을 생각하는 이유(복수응답)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급여·복리후생’(53.5%)이었다.   2위는 ‘조직문화’(27.1%)가 차지한 가운데 ‘워라밸’(26.6%)은 3위에 올랐다. 이밖에 ‘직무(적성)’(25.6%), ‘근무환경/부서분위기’(23.1%), ‘인사제도’(18.5%), ‘상사·인간관계’(16.8%), ‘회사 경영진’(13.7%)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캐치가 직장인들에게 ‘이직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7%가 ‘이직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아직 이직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매일 이직을 생각하는 응답자(65.4%)가 절반을 훌쩍 넘겼다.   직장인들은 이직 시 가장 필요한 정보로 ‘기업리뷰(분위기·복리후생 등)’(79.5%)나 ‘연봉’(76.4%)을 꼽았다. ‘기업 채용정보’(36.6%)나 ‘현직자와의 네트워킹’(34.2%)이 필요하다는 응답들도 이어졌다.   캐치 김정현 소장은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요즘 세대들에 이직은 자연스러운 문화가 된 것으로 보인다”며 “급여가 가장 높은 이직 사유인 것은 여전하지만, 기업리뷰 등을 통해 조직 분위기나 복리후생 정보까지 꼼꼼하게 살피는 것도 특징”이라고 말했다.
    • 인간의식
    • 복지
    2021-03-19
  • ■ 우유배달·실직·노숙…최악에도 꿈이 있었다, 그 결과는?
      ■ 우유배달·실직·노숙자·수배…최악에도 꿈이 있었다, 그 결과? ★지혜창조 이야기(60)-역경을 이긴 성공자     인생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 보면 그 시사점을 찾을 수 있다. 별 어려움 없이 성공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은 큰 감동이 없다. 설령 그것이 다이아몬드처럼 빛날지라도 갖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역경과 어려움과 맞서 이겨낸 사람들은 어떨까? 역경과 싸워 패배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하나의 감동이 된다. 더구나 그것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은 세상의 큰 울림이 된다. 실제로 무수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몇몇 사람들의 예를 간단히 들어본다.   우유배달을 하던 신격호는 롯데그룹의 창업자가 되었다.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한 김홍국은 닭고기 생산 판매 1위 업체인 (주)하림을 창업했다. 동네 과외방 교사 강여중은 대교그룹을 세웠다. 경찰의 지명수배를 피해 전국을 떠돌던 김광석은 참존 화장품 창업자가 되었다.   실직자였던 김양평은 세계 최대, 최고의 코팅기 제조회사GMF의 창업했다. 막노동꾼 김철호는 기아자동차 창업하고 사장이 되었다. 수세미 영업사원 이장우는 한국3M 사장이 되었다. 상업고등학교와 야간대학을 졸업한 조은호는 웅진식품 사장이 되었다   지방대 농과대학을 졸업한 허태학은 에버랜드 및 신라호텔 사장이 되었다. 한강 둔치에서 3년 가까이 노숙자 생활을 했던 신충식은 칫솔 살균기 분야 세계 1위인 에인 시아를 세웠다. 유서 한 장 품고 해결사에게 쫓기면서 전국을 떠돌던 김철윤은 가맹점만 560개가 넘는 해리 코리아 사장이 되었다. 근무력증으로 5년 가까이 침대에 누워 살던 박성수는 이랜드 그룹을 세웠다.   이 밖에도, 세상에는 말도 안 되는 상황과 환경 속에서 기적 같은 일을 해낸 사람들이 셀 수 없이 많다. “왜 나만 이렇게 힘들지?”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꿈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사람에게는 시시한 현실 따위는 보이지 않는다. 지금,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꿈을 향해 전진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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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 산이 무너지고 꽃이 시든 꿈을 꾸고도 왕이 기뻐한 이유는?
    ■ 산이 무너지고 꽃이 시든 꿈을 꾸고도 왕이 기뻐했다…이유는? ★지혜창조 이야기(58)-꿈의 두 가지 상반된 해석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옛날 어느 왕이 꿈을 꾸었다. 산이 무너지고 호수가 말라버리고 꽃이 시들어버리는 꿈이었다. 다음 날, 왕은 왕후를 불러 해몽을 해보라고 했다.   왕후는 이렇게 해몽을 했다. “대략적인 상황이 좋지 못합니다. 산이 무너졌다 함은 장차 강산이 무너질 것임을 뜻하고, 호수가 말라버렸다는 것은 민심이 떠날 징조입니다. 국왕은 배요, 백성은 물이라 물이 메말랐으니 배는 움직이지 못하겠죠. 또한 꽃이 시들었다 함은 좋은 때가 오래가지 못함을 뜻합니다.” 왕은 이 말에 크게 상심하여 결국 병을 얻게 되었고 병세는 갈수록 위중해졌다.   어느 날 한 대신이 왕을 뵙고자 찾아왔다. 병상에 누워 있던 왕은 대신에게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런데 왕의 말을 듣고 난 대신은 크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왕이시여, 기뻐하십시오. 산이 무너졌으니 이제 천하가 태평할 것이고, 호수가 말랐으니 곧 용이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바로 왕이 참된 용, 곧 천자가 아니겠사옵니까! 그리고 꽃이 시들었으니 곧 과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대신의 말을 들은 왕은 크게 기뻐했다. 그리고 온몸이 가벼워지더니 병이 완전히 나았다.   이 이야기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부정적인 사고는 없는 병도 만들고 긍정적인 사고는 있는 병도 낳게 만든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모든 것은 사고, 생각이 좌우한다. 긍정의 힘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script src="https://ads-partners.coupang.com/g.js"></script><script>new PartnersCoupang.G({ id:393241 });</script>   <iframe src="https://coupa.ng/bOosrT" width="100%" height="75"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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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생활밀착 일자리 인기 검색 2위는 ‘당일지금’, 1위는 뭘까?
    벼룩시장구인구직이 2020년 한 해 동안 모바일앱과 홈페이지에서 검색된 일자리 키워드를 분석해 2020 생활밀착일자리 인기 키워드 TOP 10을 발표했다.   [세계미래신무=장화평 기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2020년, 생활밀착 일자리 구직자가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주방’인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 장영보)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와 취업난이 이어졌던 2020년 한 해 동안 벼룩시장 구인구직 모바일앱과 홈페이지에서 검색된 일자리 키워드를 분석했다. 그 결과 종합 1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를 1월 14일 발표했다.   2020년 생활밀착일자리 인기 검색어 순위는 1위 주방, 2위 당일지급, 3위 마트, 4위 배달, 5위 야간, 6위 청소, 7위 서빙, 8위 부업, 9위 숙식제공, 10위 용접 순으로 나타났다. 주방과 마트, 야간, 청소, 부업, 숙식제공 키워드의 경우 3년 연속 10위권에 포함됐다.   2020년 가장 많이 검색된 생활밀착 일자리 키워드는 ‘주방’으로 집계됐다. 주방은 생활밀착형 일자리 3대 업직종(요리·서빙, 생산·기술·건설, 운전·배달) 중 하나인 요리·서빙 카테고리에 속하는 키워드다. 2018년 5위, 2019년 3위에 이어 2020년 1위를 차지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요식업이 직격탄을 맞으며 요리·서빙 분야 채용 공고는 급감했다.   반면, 주방(1위), 서빙(7위) 등 관련 일자리 검색은 오히려 증가하면서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어 ‘당일지급’과 ‘부업’이 각각 2위와 8위에 랭크되며 단기 일자리 관련 키워드가 강세를 보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무급휴직에 들어가거나 월급이 삭감된 직장인들이 부업에 뛰어들기 시작하면서 관련 키워드를 많이 검색한 것으로 보인다.   2019년 연간 인기검색어 7위를 차지했던 ‘마트’는 전년 대비 4계단 상승해 3위에 랭크됐다. ‘배달’ 키워드는 연간 인기검색어 TOP10에 4위로 신규 진입했다.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배달 직종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통계청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배달원 취업자는 약 37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9년 연간 인기검색어 1위를 차지했던 ‘야간’은 올해 5위에 그쳤으며 ‘청소(6위)’, ‘서빙(7위)’ 순으로 이어졌다. 경기침체 장기화로 숙식과 일자리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숙식제공’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며 연간 인기검색어 9위에 랭크됐다. ‘용접’ 키워드는 10위권 안에 새롭게 안착했다. 이밖에 N잡 열풍과 함께 ‘대리운전’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지면서 ‘운전’ 키워드가 2020년 인기 검색어 12위에 오르기도 했다.   <script src="https://ads-partners.coupang.com/g.js"></script><script>new PartnersCoupang.G({ id:393241 });</script>   <iframe src="https://coupa.ng/bOosrT" width="100%" height="75"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인간의식
    • 생활
    2021-01-15
  • 거꾸로미디어, ‘하버드에도 없는 AI시대 최고의 학습법’ 발간
    도서출판 거꾸로미디어에서 신간 ‘하버드에도 없는 AI시대 최고의 학습법: 지정의 학습’을 출판했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비영리단체인 거꾸로미디어연구소가 특허출원한 ‘지정의(知情意) 학습(IEV Study)’의 핵심 내용이 소개된 책이 최근 발간됐다고 1월 11일 밝혔다. 도서출판 거꾸로미디어에서 출판한 ‘하버드에도 없는 AI시대 최고의 학습법: 지정의 학습’이다.   책 제목에 ‘하버드’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는 하버드대학교가 독서를 실천과 문제해결을 위해 하기 때문이다. 하버드학생들은 공부를 지식 자체를 쌓기 위해 하지 않는다. 나아가 ‘하버드에도 없는’이라고 한 것은 단순히 뛰어난 사람이 되는 게 목표가 아니라 지정의가 회복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세계관을 근거로 했다.   또한 제목에서 ‘AI 시대의 최고의 학습법’이라고 한 것은 AI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비교하면서 AI가 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는 학습을 하기 때문이다. 지정의 학습에서는 AI가 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AI를 배제하지 않고 AI 도구를 최대한 활용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지정의에서 지(知)를 한자로 보면 이는 단순히 ‘안다’라는 의미다. 2, 3차 산업혁명 시대에 ‘안다’는 것은 지식과 정보를 뇌에 저장하고 그것을 끄집어내는 것이었다. 주로 그것이 지(知)였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간에게 ‘안다’는 개념이 바뀔 수밖에 없게 됐다.   단순 지식과 정보는 인공지능에 물어보거나 스마트폰에서 네이버 검색 또는 구글 검색을 하면 넓고 깊은 내용을 빠르게 얻을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 지식과 정보가 아니라 인간만이 가진 독특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개발자(거꾸로미디어연구소장 박병기)는 그것을 통찰, 분별, 깨달음, 자발성, 지속성, 독특성, 창의성 등으로 봤다.   소크라테스는 제자의 질문에 답하는 것보다 질문하는 것을 중요시했다. 이유는 앎이란 어떤 단순한 지식이나 정보나 이론이 아님을 그는 알았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에게 앎이란 이미 완성된 진리가 아니라 ‘사람 안에서 나오는 그 무엇’이었다. 고대 철학 연구의 권위자인 피에르 아도는 소크라테스의 앎에 대해 ‘영혼 그 자체에서 찾아지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연구소 개발자가 말하는 통찰, 분별, 깨달음, 자발성, 지속성, 독특성, 창의성 등은 소크라테스, 플라톤이 말하는 앎과 연관성이 있다. 2, 3차 산업혁명 시대 때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았던 지식과 정보는 지금 늘 ‘거기에(스마트폰 또는 인공지능)’ 있기에 인간은 영혼에서 나오는 자발성, 지속성, 독특성, 창의성 등을 덧붙일 때 새로운 지식과 새로운 앎에 도달하게 된다.   공동 저자 박병기 소장은 “변혁 없이 이대로 가면 지식 사회, 정보 사회에서 주인공은 인공지능이 된다”고 강조한다. 그는 “그런데 지식과 정보에 인간만의 통찰, 분별, 깨달음 등을 넣게 된다면 이는 인공지능이 도무지 할 수 없는 그 무엇이 된다”며 “진짜 통찰, 진짜 깨달음, 진짜 분별은 오직 인간만이 경험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거꾸로미디어연구소는 인간만이 갖게 되는 통찰, 분별, 깨달음, 통합적 사고, 자발성, 독특성, 창의성이 개발돼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지정의 학습이라고 설명한다. 그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한 것이 ‘하버드에도 없는 AI시대 최고의 학습법: 지정의 학습’이다.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그 무엇을 개발하기 위해 지정의 학습에서는 어떤 콘텐츠(온라인 글, 영상, 책 등)를 읽거나 본 후에 학습자에게 지(知)를 쓰게 한다고 한다.   인간만이 갖게 되는 통찰, 깨달음, 분별을 통해 얻게 되는 감정을 적게 하는데 이는 지정의 학습에서 정(情)이다. 지(知)와 정(情)이 인간만의 것이라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실천(의:意)을 하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연구소 측에서 설명하는 지정의 학습의 기초적인 내용이다. 이와 같은 내용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책이 ‘하버드에도 없는 AI시대 최고의 학습법: 지정의 학습’이다.   ◇공동 저자 소개 ○ 박병기=웨신대 미래교육리더십 전공 담당 교수다. 거꾸로미디어연구소의 소장, 킨티브의 교육 이사 및 언론 분야 담당자로 일하고 있다. 26년 동안 미국 이민자로 살면서 언어학(UCLA), 교차문화학(FULLER), 변혁적 리더십(BAKKE)을 공부했고 인터뉴스의 편집장, 미주 중앙일보 기자, 크리스천 헤럴드 편집팀장직을 역임했다. 20년 동안 온라인 프로그램 100개 이상을 개발한 경험이 있다.   ○ 김미영=웨신대 미래교육리더십 전공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BPSS가 답이다’라는 확신을 하고 거꾸로미디어연구소의 FT 활동과 미래 교육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년 이상 교회 교육 현장에서 교육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다. 미취학 부모들을 바라보며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무엇일까?’를 늘 고민 중이다.   ○ 나미현=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상담심리)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년 동안 북앤미[BOOK&ME] 법인 대표로 있으며ㅑ 부모교육, 독서 통합교육, 창의 인성과 관련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강사를 양성했다. 현재는 웨신대 미래교육리더십 전공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미래교육플랫폼에서 증강학교의 온오프라인의 교육, 연구 등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목차 제1장. AI 시대 인재 만들기 - 지정의 학습 1) 지정의 학습의 기초 2) 언택트 시대의 지-정-의 회복   제2장. 지정의 학습, 이래서 최고의 학습법 제1절. 변화를 위해 기록해야 한다. 제2절. 생각과 감정을 문자로 기록하기 제3절. 기록한 것을 작은 실천으로 제4절. 성장하는 독서 제5절. 하버드대생들의 독서법 제6절. 글쓰기의 모든 것   제3장. 지정의 학습에 다 있다 제1절. 지정의 학습 어떻게 진행되나? 제2절. 지정의 학습과 자성지겸예협 제3절. 지정의 학습과 3차원 공부 제4절. 지정의 학습과 서번트 리더십 제5절. 지정의 학습과 9번째 지능 제6절. 지정의 학습과 큰 그림 보기 제7절. 지정의 학습과 시대의 인재 제8절. 지정의 학습과 언택트 리더십   제4장. 지정의 학습 양적 연구(나미현 박사) 1. 조사대상 2. 측정도구 3. 분석결과   제5장. 나가는 말   제6장. 참가자들의 말말말 부록 (연관 글 모음) 지정의 학습 어떻게 시작할까? 참고문헌   <script src="https://ads-partners.coupang.com/g.js"></script><script>new PartnersCoupang.G({ id:393241 });</script>   <iframe src="https://coupa.ng/bOosrT" width="100%" height="75"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인간의식
    • 교육
    2021-01-12
  • 건국대, 고교생 진로 고민 덜어줄 ‘KU 꿈잡이 노트’ 배포
    건국대 입학전형센터가 학생들의 적성 및 진로 개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KU 꿈잡이 노트’를 제작해 1월 초부터 온라인 배포 중이다. <사진=건국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건국대 입학전형센터가 학생들의 적성 및 진로 개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KU 꿈잡이 노트’를 제작해 1월 초부터 온라인 배포 중이라고 1월 7일 밝혔다.   ‘KU 꿈잡이 노트’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의 대입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개발됐다. 학사 구조가 개편된 단과대학의 경우 학과 소개를 수정해 업데이트했고, 서류평가와 면접평가 등 관련 안내 사항도 최신 정보를 담았다.   누구나 부담 없이 쓸 수 있게 학교 마스코트 캐릭터 ‘쿠(KU)’를 활용한 친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KU 꿈잡이 노트’는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학생들의 진로개발을 고민하는 학생, 교사, 학부모 등 누구나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다.   ◇ 건국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http://enter.konkuk.ac.kr      
    • 인간의식
    • 교육
    2021-01-08
  • 기아 최형우 선수 “어려운 아이들 위해 써 주세요” 1억 쾌척
    기아타이거즈의 외야수 최형우 선수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거액의 ‘통 큰 기부’로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기아타이거즈>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기아타이거즈의 외야수 최형우 선수가 거액의 ‘통 큰 기부’로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국제구호 사회복지NGO인 글로벌쉐어는 기아타이거즈의 외야수 최형우 선수가 지난 11월 17일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에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1억원을 후원했다고 11월 25일 밝혔다. 글로벌쉐어는 “이번 최형우 선수가 후원한 1억원은 암환자와 보육원의 아동, 청소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형우 선수는 2017년 FA 이적 첫해, 기아타이거즈의 부동의 4번 타자로 팀을 8년 만의 통합우승으로 이끌었으며 4년간 평균 타율 0.333, 96홈런 424타점을 기록하는 등 FA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다. 최형우 선수는 올 겨울 두 번째 FA자격을 얻는다. 최형우 선수는 뛰어난 성적만큼 평소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에도 관심이 많다.   최형우 선수는 구단 선정 MVP 상금 중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거나, 야구를 하고 싶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포기해야 하는 어린 선수들을 위해 유소년야구에 2억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또한 모교 및 지역의 야구 후배들을 위해 매년 재능기부 및 야구용품을 기부하는 등 나눔의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최형우 선수는 “제가 받은 사랑과 관심을 나누어야 한다”며 “특히 지난해 초 아이의 아빠가 된 이후에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에 뜻 깊은 일에 함께하고 싶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꾸준히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인간의식
    • 복지
    2020-11-26
  • 혼자 일하며 연봉 1억 버는 사람 많다…그 성공 비결은?
    코로나19 이후 1인 창직시대가 열리고 있다. 누구는 실패하고 누구는 성공한다. 억대 연봉자가 되기 위해서는 특별한 성공전략을 추진해야 한다. 사진은 성공한 유튜버의 한 사람인 대도서관(왼쪽)의 진행 모습이다. <사진=대도서관>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혼자 일하며 연봉 1억원 이상을 버는 사람들이 많다. 과연 그 비결이 뭘까?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잇따르고 있다. 국세청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8년의 자영업 폐업률은 89%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과 경기침체로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청년층이 주로 도전하는 스타트업 폐업률도 70%가 된다. 이러한 가운데 사막에 핀 꽃처럼 귀중한 대접을 받는 알짜가 있다. 바로 1인 창직 기업들이다.   한 유튜버는 어떤 콘텐츠를 주제로 할까 고민하다가 책을 좋아하여 매일 책 한 권씩 리뷰를 시작했다. 1년 넘게 아무 소득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거짓말처럼 출판사와 출간 작가로부터 연락이 왔다. 건당 50만원을 줄 테니 책을 소개해 달라는 것이었다. 처음에서는 이따금 의뢰를 받다가 이후 1주일에 3~4개씩 주문이 꾸준히 들어왔다.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소득이 생기고 강연 요청까지 쇄도했다.   앞으로는 일자리 잡기가 어려워질 것이다. 생존을 위해서는 1인 창직의 길을 나서는 것이 최선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그 비결은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을 분석하여 자기 나름대로 특화전략을 마련하여 도전하는 것이다. 세계미래신문이 국가미래전략원의 근간 <호모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에서 발췌한 ‘1인 창직 성공 비결- 빅 브랜더 전략’의 일부 내용을 소개한다.   ◆ ‘빅 브랜더’ 개념: 거대한 브랜드 가치 파워를 창조하는 사람   현대는 브랜드 시대다. 브랜드는 생산자 또는 판매자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른 것과 차별화하기 위해 붙이는 독특한 이름(브랜드 명)이나 상징물(브랜드 마크) 또는 그 결합체를 말한다. 고급 브랜드란 제품이나 서비스의 질이 아주 뛰어나 그 이상의 가치가 지니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대체로 유명 고급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것이 소위 브랜드 가치 파워다.   브랜더란 브랜드의 가치 파워를 만들어내는 사람을 의미한다. ‘빅 브랜더(Big Brander)’는 기존과 매우 다른 새로움을 만들어 아주 큰 브랜드의 가치 파워를 창조하는 사람을 말한다. 브랜더는 사전에서 ‘낙인 찍는 사람(기구)’으로 풀이하고 있지만 여기서는 브랜드의 의미와 가치를 확대하는 사람을 뜻한다. 또한 빅 브랜더는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브랜드 가치 파워를 창조하는 호모 크리에이터(Homo Creator)를 지칭한다.   예를 들면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현대,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등의 막강한 이름과 가치를 창조한 빅 브랜더다. 최근 작고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도 삼성, 삼성전자, 삼성 스마트폰, 삼성 TV 등의 세계적 파워 브랜드를 구축한 빅 브랜더다. 이처럼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을 빅 브랜더라고 한다. (장영권 근간, <호모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   ◆ 빅 브랜더 전략: 다른 것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장요구 호응   미래는 빅 브랜더 시대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선 빅 브랜더 전략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제조업자가 일반적으로 성공하기 위한 4단계 판매전략은 △상품 △인지 △구매 △재구매의 선순환 구조를 갖추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과 이에 대한 인지이다.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은 좋은 상품을 만들어 입소문을 내고 인지도를 높여서 구매를 일으키고 그것을 재구매하게 하여 초대박 행진을 창조한 것이다.   이를 토대로 빅 브랜더 4단계 전략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는 새로움,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한다. 다른 것과 차별화된 독창적 제품이나 서비스, 콘텐츠를 창조해야 한다. 상황, 환경, 미래변화, 트렌드, 패턴 등을 정밀 분석하고 시대적 요구에 호응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창조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다. 둘째는 공감 스토리를 장착해야 한다. 제품이나 콘텐츠에 날개를 달려면 여기에 가치, 감동 스토리, 공감 소재 등을 장착해야 한다.   셋째는 고객을 찾아가지 말고 스스로 찾아오게 해야 한다. 우수 제품에 감동 스토리까지 갖추면 고객들이 스스로 찾아오게 된다. 고객들이 사용해 보고 효과가 검증되면 입소문을 내기 시작한다. 입소문은 가장 강력한 마케팅 홍보수단이다. 모든 것의 승패는 입소문에 좌우된다. 끝으로 충성고객과 소통, 합력하여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 자기를 중심으로 거대한 충성 고객을 네트워크로 본드처럼 강하게 접착시키면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빅 브랜더가 된다.   ◆ 빅 브랜더 응용: 자기중심의 프레임 구축 강점 찾아 시장 공략   미사일과 핵무기, 스텔스기 등 현대전이 벌어지고 있는 데 총이나 칼로 싸우려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백전백패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총과 칼로도 승리할 수 있다. 전쟁의 프레임, 패러다임을 바꾸면 되는 것이다. 소년 다윗은 거인장수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자신의 프레임으로 유인하고 돌팔매로 급소를 맞춰 격퇴했다.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이를 비밀병기로 만들어 자기가 이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동해서 싸움을 벌이면 승리할 수 있다.   코로나19, 기후변화, 경기침체 등으로 일상적 위기가 지속화되고 있다. 일상적 위기시대에 생존과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창조하는 신인간, 즉 호모 크리에이터로 자신을 리셋해야 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고정관념, 의식, 태도 등을 자기혁명을 통해 전부 바꿔야 한다. 이를 통해 자기만의 고유 영역이나 활동공간을 만들어 승부를 걸어야 한다. 이 영역이 바로 ‘창직’이다.   코로나19 이후에는 1인 창직시대가 본격화될 것이다. 처음엔 취미활동이나 프리랜서로 참여하고 이를 전문화, 특별화시켜 다른 사람들이 감히 뛰어들 수 없는 초격차지대로 만들어 성공의 탑을 쌓으면 된다. 자신의 꿈과 비전을 확실히 세우고, 돈키호테처럼 담대히 전진해야 한다.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고 자신의 비밀병기를 개발하여 자신의 고유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세상을 구하는 ‘빅 브랜더’로 우뚝 서는 것이다. “과연 나는 이 일을 해낼 수 있을까?”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생명의 방주 구독 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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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전염병 괴질·쓰레기 대란·드론 택시…나에게 미칠 영향은?
    일본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일본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였다. 이에 대해 찬반 논란이 제기되었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지금은 생과 사의 대전환 시대입니다. 미래변화를 정확히 예측하고 대응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생존과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창조하는 신인간인 호모 크리에이터가 되어 끊임없이 저항하고 도전하여 새로움을 창조해야 합니다.”   인류의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연합체인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한국미래연합, 녹색미래연합, 대한건국연합의 통합 미래전략기구인 국가미래전략원은 11월 18일 코로나19 이후의 상황을 “도둑처럼 살금살금 다가오는 세상의 변화에 대해 개인은 물론 기업, 국가는 종합적인 비상체제를 구축해야 하는 중대한 시기”라고 진단하고 이같은 대응전략을 강조했다.   국가미래전략원은 이날 “코로나19의 세계적 대확산으로 인류의 불안과 공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등 몇몇 기업에서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여 코로나19 극복의 청신호가 켜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언택트 거래가 폭주하여 포장지 등 쓰레기들이 곳곳에서 넘쳐나면서 자연생태계의 심각한 파괴로 지구 위기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미래전략원은 “사람들이 지나친 편의주의에 빠져 생활쓰레기들을 대거 배출하면서 환경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다”며 “전염병 괴질, 기후변화, 생태계 파괴와 함께 디지털 산업 가속화, 인간의 정체성 상실, 국가 무능력 증대 등으로 지구 위기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세계미래신문이 국가미래전략원이 제시한 미래변화 4대 패러다임 분석에 의한 미래변화 예측모델에 따라 지구촌 미래변화 현황과 이에 대한 문제점, 대책을 추적해 본다.     정부는 K-드론을 세계적 선도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드론산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사진은 드론산업 실증행사에서 선보인 드론택시의 모습이다. <사진=국토교통부>   ◆ 미래변화: 생태·경제·문화·정치 등 4대 영역 모두 “빨간불”   ◇ 생태: 자연환경의 변화=지난 2019년 12월 중국 우한지역에서 첫 발생한 코로나19의 출현 원인은 기후변화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있다. 기후변화는 인간이 탄소 등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지구 평균기온이 상승하는 지구 온난화로 기상이 변화하는 현상을 말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 폭우, 태풍, 가뭄, 해일, 산불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엄청난 피해를 낳고 있다. 이러한 피해는 지구 온난화가 확대되면서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구 온난화의 심화로 남북극의 빙하가 녹아내리고, 브라질·인도네시아 등 지구촌의 허파인 산림지역의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각종 괴질 전염병이 잇따라 출현할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확산으로 2020년 11월 18일 오전 현재 전 세계 221개국에서 5502만1929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고, 이중 132만7227명이 사망했다. 한국은 2만8998명의 확진자가 발생, 이중 494명이 희생됐다.   미국 제약회사인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 등 세계 각국 기업들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이자는 지난 11월 9일 독일 바이온테크와 함께 개발 중인 백신의 예방률이 90%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모더나는 11월 16일 자체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mRNA-1273’의 예방효과가 94.5%라는 중간 결과를 내놨다. 그러나 백신의 안정적 접종을 위해 여전히 밝혀내야 할 중요한 과제들이 많이 남아 있다. 화이자측은 “백신 예방 효과가 얼마나 지속할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 경제: 과학기술의 변화=미래 교통수단의 상징인 드론택시 시험 비행이 서울에 이어 대구 도심에서도 잇따라 성공하면서 드론택시시대가 임박했다. 중국 이항사에서 개발한 2인용 드론 택시가 지난 11월 11일 서울에 이어 11월 16일 대구에서 시험비행에 성공을 했다. 정부는 서울과 대구 등의 시험비행의 성공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드론 택시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날 프로펠러 16개가 장착된 무게 200kg의 드론택시는 안전을 위해 사람 대신 응급의료 장비 등 80kg의 적재물을 싣고 상공을 시험비행한 뒤에 무사히 착륙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기체가 아니다. 하지만 반갑게도 현대자동차나 한화시스템, 여러 가지 중소기업들에서도 기체를 개발하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한국기업들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드론택시가 상용화되면 승용차로 1시간 걸리는 거리도 2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드론택시 등 도심 항공교통산업이 오는 2040년까지 세계시장 규모 730조원, 국내시장 규모는 13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드론택시가 안전성 등의 숙제를 풀고 미래 이동 수단으로 도입되면 도심교통에 대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 문화: 인간의식의 변화=일본 출신의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42세)가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서 전혀 모르는 남자의 정자를 기증받아 건강한 남아 출산에 성공했다고 11월 4일 밝혔다. 그러나 사유리는 결혼을 하지 않은 ‘자발적 비혼모’라는 점에서 논란을 부추겼다. 사유리는 난소 기능이 약해 자연임신이 어렵다는 의사의 말을 전해들은 후 정자 기증을 받아 출산하기로 결심을 하게 됐다고 한다. 특히 아기 때문에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과 급하게 결혼하고 싶지 않았던 사유리는 고심 끝에 미혼모로서 아이를 키우기로 다짐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법적으로 기증받은 정자를 이용한 미혼모의 임신, 출산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법률전문가는 한국에는 정자 수증과 관련된 명확한 법적 규정이 아직 없다고 했다. 그는 “생명윤리법에 정자나 난자를 채취할 때 본인과 배우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조항은 있지만 이를 제공받는 자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조항은 없다”고 했다.   현재 한국의 정자은행은 대형병원 산하에 10개 미만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규정된 법률이 없다보니 대한산부인과학회에서 발표한 윤리지침이 일종의 가이드라인으로 지켜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르면 사유리처럼 배우자가 없는 미혼 여성은 정자를 기증받을 수 없다. 또한 가족 간의 정자 기증 역시 인정되지 않는다. 그러나 미혼 여성이 국외에서 정자를 구해 출산을 했다 해도 이를 처벌할 근거가 없다.   ◇ 정치: 국가안보의 변화=미국 등 몇몇 국가에서 정부와 정당이 국민 분열을 조장하여 국가의 정통성을 약화시키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월 3일 치러진 제46대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부정하고 있어 미국이 분열되고 있다. 세계의 민주주의 신봉자들과 지성들은 트럼프의 행태에 대해 “민주주의의 파괴자”로 지목하고 날선 비판을 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패배를 인정하지 않은 채 국방장관 전격 경질에 이어 대선 최고 보안책임자를 전격 해임하는 등 반대파를 숙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17일 트위터를 통해 크리스토퍼 크레브스 국토안보부(DHS) 사이버안보·기간시설 안보국(CISA) 국장을 경질했다고 발표했다. 경질 이유는 “그가 미국 대선 보안과 관련해 죽은 사람의 투표 참여, 선거 감시단의 투표소 출입 불허, 개표기 결함 등 대규모의 부적절 행위나 부정에 관한 매우 부정확한 발언을 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행태에 대해 일각에서는 “제왕적 권력을 휘두르는 싸이코패스”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트럼프의 옹호자들은 “오히려 적절한 조치”라며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로 인해 친트럼프와 반트럼프 진영간 갈등과 대결이 위험수위에 다다르고 있다. 대선에서 승리한 조 바이든 당선자도 정권 인수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트럼프 행정부가 협조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만이 아니라 한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시민들도 심각한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미국 제46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가 새로운 미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기후변화 대응 파리협약에 복귀하고 미국 국민통합을 실현하여 존경받는 미국의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사진=조 바이든 캠프>   ◆ 대응전략 : 미래전략기구 설립 필수…“인류적 문제 함께 해결”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올해 초에는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중단되고 공장 가동이 멈추면서 한동안 하늘과 대기가 밝아졌다. 중국의 황사현상도 눈에 띄게 사라졌고 이로 인해 한국도 미세먼저가 크게 감소되었다. 인도 등에서는 히말라야 산이 깨끗한 호수에 비친 그림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산과 숲에 서식하던 곰과 사슴이 사람이 있는 마을로 내려와 인간과의 공존을 노크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것은 잠시뿐. 최근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고 있다. 중국의 공장들이 재가동되면서 도심 하늘에 미세먼지가 다시 등장하고 있다. 더구나 비대면 언택트 생활이 확산되면서 각종 쓰레기 배출량이 크게 늘고 있다. 녹색미래연대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제한되면서 음식, 의류, 생활용품의 택배 주문이 크게 늘었다”며서 “택배물품과 이중삼중의 과대포장으로 집집마다 쓰레기 배출이 폭증하여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녹색미래연대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되면서 식당 출입이 재개되자 먹다 남긴 잔반들이 수북해졌다”며 “다시 가정과 식당이 음식 쓰레기 없애기 운동을 지구적 차원에서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음식 등 생활 쓰레기는 엄청난 자원의 낭비뿐만이 아니라 기후변화를 촉진시키고 결국은 괴질 발생, 사회 폭력 등 인류 멸망의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K-방역의 성공과 함께 국가브랜드 정책을 강화하여 드롯, 로봇, 인공지능(AI), 바이오 등의 분야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그러나, 한국 드론산업의 경우 이를 선도할 ‘국가대표 기업’이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일부 공공기관들이 중국산 드론을 선호하고 있고 각종 규제로 드론 개발이 저조한 상황이다. 이와 함께 미래교통수단의 혁명적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선 기존의 산업 재편안을 공개하고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국가미래전략원은 이에 대해 “국가의 각종 선도정책이나 브랜드정책은 수년 후 엄청난 국가변화를 몰고 오는 만큼 교육, 직업, 주거, 생활 등에 미치는 미래변화 영향평가를 통해 지원과 평생교육 등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그러나 “정부는 아무런 국가종합 미래전략 없이 부처별 한건주의식으로 일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가미래전략원은 “앞으로 실직이 양산되고 중산층이 붕괴되어 빈부 양극화의 심화로 사회갈등이 극에 달할 것”라고 우려했다.   국가미래전략원은 “생태 자연환경의 악화, 경제 과학기술의 진화, 문화 인간의식의 퇴화, 정군 국가안보의 약화 등 미래변화가 급격한 전환기에 이를 정확히 예측하고 미래전략을 수립하여 예측 가능한 국가운영이 필수적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서둘러 기업과 국가는 미래전략기구를 상설기구로 설치,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지도자연합과 세계시민연합은 “전 인류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제 세계시민들이 국가, 인종, 종교 등을 초월하여 함께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생명의 방주 구독 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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