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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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권의 ‘호모 크리에이터’] 코로나 이후 일자리의 미래는?
    코로나 이후 온택트 사회가 강화되고 인공지능(AI)이 등장하면서 일자리 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생존을 위해서는 특별한 일자리 전략이 요구된다. 어떻게 할 것인가?   [장영권의 ‘호모 크리에이터’]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미래변화에서 일자리 문제를 가장 먼저 실감하게 될 것이다. 미래학자들이 예측하는 일자리의 미래는 암울하다. 기술 발전으로 과거 불가능했던 사업과 방법이 가능하게 됐다. 노동자가 한 회사에서 수십 년간 정규직으로 일하는 근로 형태는 대부분 사라지고 ‘긱 이코노미’가 보편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많은 일들을 사람들 대신하여 AI가 수행할 것이다. 이미 AI가 의사, 신문기자 등의 일을 하고 있다. 현재는 일부에서 보조적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머지않아 사람들을 뒤로 밀어낼 것이다.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새로 생길 것이다. 여러 도구의 발달이 일자리의 전환 시대로 몰아가고 있다.   먼저 코로나의 영향으로 사무자동화가 촉진되고 있다. 미래학자들은 2030년이 되면 자동화로 세계적으로 20억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란 전망을 하고 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은 여러 직업을 ‘파트타임’으로 수행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그나마 프로그래밍·그래픽·글쓰기 등의 분야에서도 AI가 접목돼 일자리를 빼앗아 갈 것이다.   다행히 신규 일자리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온라인 플랫폼 기업에서 생겨날 수 있다. 플랫폼 기업들은 AI를 비롯하여 자율주행차·사물인터넷(IoT)·드론 등 여러 신기술을 융합하여 총체적으로 작동하게 된다. 이들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여 부분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앞으로 모든 전자 기술을 통합하는 e테크놀로지스 회사나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것이다.   특히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미래학자 프레이 소장은 “앞으로 20년간 10만 개 이상의 새로운 산업이 생길 것이며, 이들의 영향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로나 이후 대전환의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일자리를 찾아 나서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무슨 일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빛 구독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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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
    2020-09-12
  • 코로나시대 뉴노멀 선도…“새로운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
    사단법인 국제크리에이터연맹이 양기대 국회의원과 공동주최로 오는 9월 29일(화) 오후 3시 국회에서 학술세미나, 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및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사진은 행사포스터의 일부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새로운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 크리에이터들이 코로나시대에 대응하여 ‘창조하는 인간’을 모색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를 갖는다.   사단법인 국제크리에이터연맹(이사장 김필용)이 양기대 국회의원과 공동주최로 오는 9월 29일(화)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학술세미나, 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및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 비전 선포식을 갖는다. 전자신문ENT, 유엔경제기구 세계교류연합 등이 공동주관으로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크리에이터연맹 관계자, 수상자로 선정된 유명 크리에이터, 글로벌브랜드대상 선정 기업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학술세미나에서는 장영권 박사(국가미래전략원 대표)가 ‘새로운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라는 주제로 창조하는 인간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기조발표를 한다.   이어 2부에서는 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및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이 열린다. 2020 크리에이터대상은 영상, 경제, 패션, 푸드 등 12개 부문 우수 크리에이터들이 받게 된다. 글로벌브랜드대상은 코로나19를 이기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고 있는 33개 기업이 수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들의 새로운 비전 선포식을 갖는다.   글로벌브랜드대상은 1차 서류 심사에 360여개 기업이 신청하여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상 선정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중점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루어졌다. 글로벌브랜드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희망에 따라 유엔조달 기업으로 등록을 추천할 예정이다.   이병천 심사위원장은 “예상보다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브랜드대상 심사에 참여해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종합적인 검증을 거쳤으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손색이 없는 브랜드인지, 기업의 윤리와 재무구조를 꼼꼼히 살펴서 최종 선정했다”고 심사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를 공동주최하는 양기대 국회의원은 “(사)국제크리에이터연맹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노멀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이번 학술세미나와 시상식을 통해 정부의 한국판 디지털경제와 뉴딜정책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미래전략들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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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방탄소년단 BTS, 빌보드 싱글 차트 세계 1위 등극…그 힘은?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2주 연속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멤버들은 “여러분의 놀라운 성원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0년 8월 21일 발표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최정상에 올랐다. 그것도 2주 연속 1위였다. 2018년 5월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지 2년 3개월만에 또 다른 금자탑을 쌓았다. 방탄소년단은 이로써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인 싱글 차트(‘핫 100’)와 앨범 차트(‘빌보드 200’)를 모두 석권했다. 대한민국 K팝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이다.   미국 음악전문매체인 빌보드는 2020년 8월 31일 “‘다이너마이트’는 발매 첫 주 미국에서 3390만회 스트리밍 되고 30만건의 디지털 및 실물 판매고를 올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 9월 8일 “‘다이너마이트’가 발매 2주차 미국에서 1750만회 스트리밍 되고 18만2000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2주 연속 ‘핫 100’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894년 음악잡지로 출발한 빌보드는 1958년부터 싱글 순위 ‘핫 100’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매주 스트리밍 실적,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 집계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싱글과 앨범 순위를 구분하여 발표한다. 빌보드 차트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대중성 있고 공신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때문에 모든 팝 아티스트들의 꿈이다.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한 ‘빌보드 200’과 달리 외국 가수들에게 장벽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코로나19로 침울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보내는 밝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발표 시기도 적절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사진=방탄소년단 페이스북>   ◆ 소감: “모두 빈손으로 와서 좁은 지하에서 살기 위해 맹연습” 큰 결실   BTS 멤버들은 ‘세계 1위’ 소식을 듣고 팬 커뮤니티 위버스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지금도 울고 있다” “실감이 나야 잠이 들지” 등의 메시지를 번갈아 가며 올리면서 감격의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언론과의 언택트 인터뷰에서 데뷔 때부터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눈물과 감격으로 회고했다.   RM은 “연습실에서 혼나던 모습 같은 옛날 생각이 많이 났다”고 밝혔다. 지민은 “‘우리도 하면 되는구나’라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했다”고 회고했다. 제이홉은 “많은 신인 그룹 사이에서 돋보이기 위해 더 열심히 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방탄소년단이 ‘핫 100’ 1위를 하는 팀이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아직도 꿈만 같다”고 덧붙였다.   대구 출신인 뷔는 “7년 전 아버지랑 함께 상경해서 택시를 탔는데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며 “우리 모두 고향에서 빈손으로 와서 숙소 생활하고 좁은 지하 연습실에 옹기종기 모여 춤과 노래를 열심히 연습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힘든 일들이 다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제일 좋은 상장을 받은 기분”이라고 감격의 기쁨을 나타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우리 모두 고향에서 빈손으로 와서 숙소 생활하고 좁은 지하 연습실에 옹기종기 모여 춤과 노래를 열심히 연습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지난 7년간의 고생담을 털어왔다. <사진=방탄소년단 페이스북>   ◆ 배경 : 멤버들 피눈물 노력, 열혈 팬 응원, 미국 공략 주효 등 합작   그렇다면 BTS가 싱글 차트 세계 1위가 된 배경은 무엇일까? 열혈 팬클럽인 ‘아미’가 자체적으로 벌여온 라디오 캠페인에 미국 배급을 담당한 콜럼비아 레코드의 지원 사격이 더해진 결과라는 분석이 있다. 처음부터 영어 곡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하는 대신 한국어 곡으로 팬덤을 다진 이후 전 세계로 확장된 팬들을 위해 영어 곡을 발표한 전략도 크게 주효했다. 나아가 BTS가 미국, 영국, 일본 등 국외 팝스타들과 협업한 것도 긍정적 바탕이 되었다.   또한 코로나19로 침울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보내는 밝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발표 시기도 적절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코로나로 모두가 무기력한 상황에서 기운을 북돋기에 적합한 곡이기 때문이다. BTS 멤버들은 “전 세계적으로 힘든 시기에 무력감을 느껴 이를 헤쳐나갈 돌파구가 필요했다”(지민)거나 “상황이 상황인 만큼 빨리 팬분들께 에너지를 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RM)고 작곡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앨범 차트가 아닌 싱글 차트에서 비영어권 가수가 정상을 차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었다. 아시아 가수가 ‘핫 100’ 1위에 오른 것은 1963년 일본 가수 사가모토 규의 ‘스키야키’ 이후 57년 만이다. 강력한 팬덤에 힘입은 앨범 판매량 및 스트리밍 횟수·유튜브 조회 수 등에서는 K팝 가수들이 강세를 보이지만, 미국 라디오 방송 횟수 등 보수성이 강한 항목에서는 점수를 얻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2012년 7월 발표된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유튜브에서 엄청난 폭발력을 보였다. 코믹스럽게 말춤을 추는 뮤직비디오가 세계적 화제가 되면서 7주간 ‘핫 100’ 2위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 공개 4개월 만에 조회 수 8억369만회를 기록해 당시 유튜브에서 역대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에 오르는 경이적 기록을 작성했다. 2020년 9월 현재 누적 조회 수는 무려 37억회에 달한다. K-팝의 놀라운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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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
    2020-09-09
  • [장영권의 ‘위자’] “죽은 자들의 공통된 외침은 무엇일까?”
    살아있는 모든 것은 죽음에 이른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다.그렇다면 죽은자들의 공통된 메시지가 무엇일까? 그것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죽음을 기억하라, 그리고 최선을 다해 살아라!”가 될 것이다. <사진=unsplash.com>   ■ [장영권의 ‘위자’] “죽은 자들의 공통된 외침은 무엇일까?” (6) 자기혁명의 전제: ‘나의 묘비명’을 미리 써 놓아라   [장영권 지음 ‘위대한 자기혁명’ 읽기(6)] 동서고금의 수많은 묘비명이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공통된 메시지는 무엇일까? 그것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죽음을 기억하라, 그리고 최선을 다해 살아라!”가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삶의 문제에 대해 수없이 고뇌하고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별로 고민하지 않는다. 살아 있는 동안 가장 두려운 죽음을 피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성공적인 삶 또는 가치 있는 삶을 살려면 사고를 전환해야 한다. 즉 이제 우리는 죽음을 고민하고, 살아 있는 동안 어떻게 살 것인가를 진지하게 물어야 한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은 ‘어떻게 잘 살 것인가’를 질문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그리고 “죽은 후에 무엇으로 기억되길 소망하는가?” 등등에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해본 적이 있는가? 더 이상 우리는 죽음을 잊고 대충대충 살아가서는 안 된다. 늘 새로움으로 강하게 무장하고,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날마다 새로움을 창조하고 더 높은 고지로 비상하여야 한다.   역사 이래로 우리 보다 앞선 사람들도 삶과 죽음에 대한 문제로 불면의 세월을 보내며 고민하였다. 그들이 치열하게 살다가 죽은 이후에 남긴 묘비명에는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큰 가르침을 준다. 묘비명을 통해서 삶의 고삐를 강하게 당길 필요가 있다. 아름다운 죽음을 맞기 위해서는 아름답게 살아야 한다.   모든 생명의 존재의 이유가 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은 더 큰 존재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일까? 스스로 묻고 찾아야 할 것이다. 의미 없이 생을 마감하는 것은 허무한 일이다. <사진=unsplash.com>   지금 삶과 죽음에 대한 문제를 생각하는 우리보다 먼저 이 같은 고민을 했던 이들이 있었다. 그들이 남긴 짧고 긴 묘비명을 보며 ‘어떻게 살 것인가?’와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죽은 자는 침묵하고 있지만 묘비명은 그 사람의 삶과 고민 등을 압축적으로 전하기 때문이다.   우리도 미리 자신의 가치관과 꿈이 담긴 묘비명을 만들어 놓고 삶에 임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비록 인생의 시작은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없지만 마지막 모습은 나의 선택과 행동으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산 사람들’이 하는 많은 말에 크게 감동하기도 한다.   그러나 가장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것은 ‘죽은자’의 묘비에 쓰여진 단 한 마디의 말임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묘비명에는 파노라마와 같은 모든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랑은 물론, 행복, 자유, 정의, 명예, 성공. 희망 등 사람들이 추구했던 삶과 가치관이 오롯이 보물처럼 담겨 있다. ‘죽은자’들의 마지막 외침인 묘비명을 통해 ‘산자’들이 치열하게 삶을 대하며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도전해야 할 것이다.       우리 인간은 왜 이 세상에 왔을까?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이 삶의 목적이고, 존재의 이유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삶의 숭고한 목적, 즉 꿈을 찾아야 한다. 꿈을 찾기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유언’이나 ‘묘비명’을 미리 써 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 사실 한 때 일부에서 ‘유언장 쓰기’나 ‘관속 죽음 체험’을 하는 행사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다소 시들해졌지만 가치 있는 삶을 찾기 위해선 여전히 시도해볼 만하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빛 구독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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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9-07
  • ■ [장영권의 ‘위대한 자기혁명’] “만약 지금 내가 죽는다면?”
    만약 지금 내가 죽는다면 어떻게 될까? 누군가 시신이나 유해를 묻고 묘비라도 세워준다면 그 죽음은 아주 특별한 것이 될 것이다. <사진: pixabay.com>   ■ [장영권의 ‘위대한 자기혁명’] “만약 지금 내가 죽는다면?” (5) 혁명의 전제: ‘나의 묘비명’을 미리 써 놓아라-묘비명에 새긴 인생   만약 지금 내가 죽는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시신은 대부분 화장된 후 한줌 재가 될 것이다. 한동안 납골당에 안치되어 있다가 결국엔 흙과 먼지로 돌아갈 것이다. 누군가 시신이나 유해를 묻고 묘비라도 세워준다면 그 죽음은 아주 특별한 것이 된다.   당대에 큰 업적을 세워 명망가가 된 사람은 거창한 묘비가 세워질 것이다. 묘비의 전면에는 망자의 이름과 관직이, 그리고 후면에는 그의 일대기와 공적, 인물에 대한 평가가 새겨진다. 후대 사람들은 그의 묘를 찾아와 묘비를 보고 누구의 묘인지와 그의 삶을 부분적으로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 이후에 이러한 호사를 누리지 못한다. 겨우 이름 석자만 남게 된다. 그래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 전혀 알 수 없다. 그를 아는 사람만 겨우 그를 기억하며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추억으로 간직할 뿐이다. 나의 죽음이 전적으로 ‘타인의 것’이 된다.   그렇다면 죽음 이후에도 나의 삶을 영속시킬 방법이 없을까? 그것은 미리 ‘묘비명(epitaph, 墓碑銘)’을 써놓고 유언을 남기면 된다. 누군가가 나의 유언을 실행해 준다면 나의 모든 것은 내가 쓴 묘비명과 함께 죽음 이후에도 한동안 존재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묘비명을 생전에 미리 써 놓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묘비명은 죽은 사람을 기리기 위해 묘비에 새긴 문구나 시문(詩文)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묘의 비석에 새겨진 글귀를 말한다. 관(棺)이나 기타에 기록된 것도 포함된다. 묘비명은 대체로 살아 있는 사람들이 죽은 사람의 가문, 경력 등을 간략히 기록한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사망 전에 자기 자신이 직접 쓰기도 한다.   묘석 등에 이름과 삶을 새겨서 고인을 기리는 의식은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세계 각국에서 다양하게 발견된다. 고대 이집트의 묘비명은 관에 시신과 함께 넣어졌다. 이집트인들은 죽은 사람의 연령과 관직, 이름을 묘비에 새겼다. 보다 장대한 묘에도 묘비명과 그 묘에 묻힌 사람의 공적을 함께 새겨 넣었다.    매일 무수한 죽음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나와 너도 곧 죽게 될 것이다. 무엇을 위해 살다가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그리고 나의 묘비명에 무엇을 적게 할 것인가? <사진: pixabay.com>    그리스 시대의 묘비명은 초기에는 무척 단순ㆍ소박했다. 고인의 이름만을 간략히 기록하거나, 아니면 “누구, 여기에 잠들다”라는 간결한 산문체로 기록된 것이 많다. 그러나 후기에 가면서 시문의 조사나 시적 연상의 비문이 점차 늘어났다. 묘비명 그 자체가 독백이나 호소의 문장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여행자여!”라고 독자(묘석 앞에 멈춰 선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고인의 추억이나 마지막 모습을 고하는 말이 묘비명으로서 새겨진 것도 있다. 이런 묘비명은 부유한 사람만이 아니라 사회의 다양한 계층, 모든 직종의 남녀가 포함되어 있다. 심지어, 창부나 노예의 예도 적지 않으며 말이나 개 등 애완동물의 묘비명도 남아 있다.   그리스도교 전파 이전의 그리스 묘비명에서 엿볼 수 있는 점은 사자의 혼은 육체에서 떨어지면 어딘가로 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곳은 천상, 지하, 별세계(극락)의 어느 곳도 될 수 있다. 극단적으로 회의적인 묘비명은 사후에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도 있다.   또한 역으로 사후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재회를 이야기하고 있는 낙관적인 묘비명도 있다. 수많은 그리스의 묘비명은 죽음이라는 엄연한 사실에 대해서 고대인이 던진 수많은 ‘생각의 만화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묘비명 각각의 간결한 말 중에도 대체로 깊은 ‘인간애’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마 시대의 묘비명은 그리스와는 달리 단순한 사실만을 새겼다. 로마 묘비명의 두드러진 점의 하나는 지나가는 사람의 주의를 끌려는 말들을 기록한 것이다. 이는 죽은 사람이 살아 있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묘를 통행인들이 많은 길가에 세웠다. 무척 흥미로운 일이다.   그리스도교도의 묘비명은 고대시대를 계승한 것으로서 13세기까지는 라틴어를 즐겨 사용했다. 로마 시대 이래로 “그대 위에 흙이 가볍기를(sit tibi terra levis)”이라는 상투문구가 널리 쓰였다. 16세기에 들어와 묘비명은 문학으로 취급되어 유명한 비명이 시인들에 의해 지어지기도 했다. [장영권 지음 ‘위대한 자기혁명’: 34~36쪽]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빛 구독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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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8-28
  • ■ [장영권의 ‘위대한 자기혁명’] 가장 아름다운 죽음은?
    모든 생명은 죽게 마련이다. 죽음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가장 아름다운 죽음은 무엇일까, 그리고 가장 불행한 죽음을 무엇일까? 가장 최악의 죽음은 아무 것도 시도하지 않고 허무하게 죽는 것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장영권의 ‘위대한 자기혁명’] 가장 아름다운 죽음은 무엇일까? (4) 혁명의 전제: ‘이젠 나의 죽음’을 생각하라-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들   모든 생명은 어느 시점에 이르면 죽게 된다. 가장 아름다운 죽음은 무엇일까? 모든 소임을 다하고 천수를 누리다 자연사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처럼 현장에서 장엄하게 최후를 마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가장 불행한 죽음은 무엇일까? 그것은 삶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지 못하고 시드는 인생일 것이다. 가장 최악의 죽음은 아무 것도 시도하지 않고 허무하게 죽는 것이다.   모든 죽음은 엄밀히 말하면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죽고 사는 것은 운명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선택의 결과다. 생로병사는 물론 길흉화복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이 아니다. 내가 선택하고 뿌린 대로 귀결되는 것이다. 즉 나의 생각과 행동, 모든 것 하나하나가 내 삶에 직접, 간접으로 영향을 주고 이것이 나의 운명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사람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5단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즉 5단계 과정을 거쳐 죽음에 이르게 된다. 1단계는 부정하는 것이다. 가령 암의 진단을 받은 경우 충격을 받고 이를 전면 부정한다. 이 단계에서 고독, 내적 혼란, 죄의식 및 의미 상실과 같은 복잡한 심리적 상태를 경험한다. 2단계는 분노하는 것이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나 하고 격정적으로 분노한다.   3단계는 타협하는 것이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 체념을 하고 현실을 서서히 받아들이며 타협한다. 4단계는 우울해 하는 것이다. 타인과의 접촉을 끊고 우울증에 빠져 서서히 죽음을 준비한다. 마지막 5단계는 수용하는 것이다. 담담히 죽음을 수용한다. 그런데 여기서 암을 극복하고 반드시 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있으면 죽음과의 타협이나 수용을 거부하고 생명의 부활 단계로 반전시킬 수 있다.   결국 발병의 원인도 자기가 선택한 것이요, 이의 치료법도 자기가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을 거부하고 죽음을 선택할 수도 있다. 자기 스스로가 모든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런 만큼 모든 책임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운명을 탓하며 쉽게 좌절하고 절망한다.   개인이나 기업, 국가에게 있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자살’이다. 자살의 핵심적인 원인은 좌절과 절망이다. 삶의 꿈과 목표가 없을 때 사람들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다. 오직 오늘만 생각하고 대충대충 적당히 즐기며 살아간다. 뚜렷한 목표가 없으면 도전이 없고 활력이 없다. 이것이 자살의 징조들이다.   단순히 살아 있는 것도 사실상의 자살이다. 청년들이 연애를 못하고 결혼을 하지 않는 것도 자살이다. 개인적으로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국가적 차원이나 인류적 차원에서는 인구의 감소를 가져오기 때문에 자살상태나 자살국면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국가자살, 인류멸종의 전조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 개인이 자살하는 경우에는 수많은 자살 전조가 나타난다. 의욕이 없고,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하거나 웃음이 사라진 경우다. 좀 더 악화되면 우울증에 걸리거나 죽고 싶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마침내 자살을 시도한다. 그렇다면 자살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살하는 사람들은 삶에 절망한 사람들이다. 절망이 죽음에 이르게 하는 병이다. 절망은 국가의 자살, 인류의 멸종을 가져오게 하는 무서운 질병이다. 어찌 보면 대량살상용 무기인 핵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절망이다. 절망의 반대는 희망이다. 자살을 막으려면 사람들이 희망, 꿈, 삶의 목표를 갖도록 해야 한다.   어떻게 사람들이 좌절이나 절망을 하지 않고 강한 생명력으로 멋진 삶의 기쁨을 맛보게 할 수 있을까? 그것은 개인과 기업, 국가가 희망을 찾을 때 가능하다. 모두가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강한 희망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삶과 죽음을 냉정히 인식하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이것이 절망을 극복하고 진취적으로 사는 길이다.   성경에서는 ‘죄의 대가가 죽음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죽음에 이르는 7가지 죄(The Seven Deadly Sins)’를 열거하고 있다. 즉,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정욕, 탐식 등 7가지의 죄가 죽음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죄의 뿌리가 ‘교만’이라고 규정하고 교만을 가장 큰 죄악, 대죄로 취급하고 있다.   그러므로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 하루하루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고, 항상 기쁘게 살라는 것이 생명의 창조자인 하나님의 ‘명령’이다. 사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은 어마어마한 선물이요 축복이다. 보물 같은 시간을 나태하고 탐욕으로 허비한다면 생명의 주관자 입장에서 엄히 죄를 물어야 할 것이다. 주어진 삶을 연탄불보다 더 뜨겁게 살아야 한다. [장영권 지음 ‘위대한 자기혁명’: 30~33쪽]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빛 구독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인간의식
    • 교육
    2020-08-25

실시간 개인전략 기사

  • [장영권의 ‘호모 크리에이터’] 코로나 이후 일자리의 미래는?
    코로나 이후 온택트 사회가 강화되고 인공지능(AI)이 등장하면서 일자리 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생존을 위해서는 특별한 일자리 전략이 요구된다. 어떻게 할 것인가?   [장영권의 ‘호모 크리에이터’]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미래변화에서 일자리 문제를 가장 먼저 실감하게 될 것이다. 미래학자들이 예측하는 일자리의 미래는 암울하다. 기술 발전으로 과거 불가능했던 사업과 방법이 가능하게 됐다. 노동자가 한 회사에서 수십 년간 정규직으로 일하는 근로 형태는 대부분 사라지고 ‘긱 이코노미’가 보편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많은 일들을 사람들 대신하여 AI가 수행할 것이다. 이미 AI가 의사, 신문기자 등의 일을 하고 있다. 현재는 일부에서 보조적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머지않아 사람들을 뒤로 밀어낼 것이다.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새로 생길 것이다. 여러 도구의 발달이 일자리의 전환 시대로 몰아가고 있다.   먼저 코로나의 영향으로 사무자동화가 촉진되고 있다. 미래학자들은 2030년이 되면 자동화로 세계적으로 20억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란 전망을 하고 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은 여러 직업을 ‘파트타임’으로 수행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그나마 프로그래밍·그래픽·글쓰기 등의 분야에서도 AI가 접목돼 일자리를 빼앗아 갈 것이다.   다행히 신규 일자리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온라인 플랫폼 기업에서 생겨날 수 있다. 플랫폼 기업들은 AI를 비롯하여 자율주행차·사물인터넷(IoT)·드론 등 여러 신기술을 융합하여 총체적으로 작동하게 된다. 이들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여 부분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앞으로 모든 전자 기술을 통합하는 e테크놀로지스 회사나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것이다.   특히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미래학자 프레이 소장은 “앞으로 20년간 10만 개 이상의 새로운 산업이 생길 것이며, 이들의 영향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로나 이후 대전환의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일자리를 찾아 나서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무슨 일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빛 구독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과학
    2020-09-12
  • 코로나시대 뉴노멀 선도…“새로운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
    사단법인 국제크리에이터연맹이 양기대 국회의원과 공동주최로 오는 9월 29일(화) 오후 3시 국회에서 학술세미나, 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및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사진은 행사포스터의 일부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새로운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 크리에이터들이 코로나시대에 대응하여 ‘창조하는 인간’을 모색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를 갖는다.   사단법인 국제크리에이터연맹(이사장 김필용)이 양기대 국회의원과 공동주최로 오는 9월 29일(화)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학술세미나, 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및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 비전 선포식을 갖는다. 전자신문ENT, 유엔경제기구 세계교류연합 등이 공동주관으로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크리에이터연맹 관계자, 수상자로 선정된 유명 크리에이터, 글로벌브랜드대상 선정 기업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학술세미나에서는 장영권 박사(국가미래전략원 대표)가 ‘새로운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라는 주제로 창조하는 인간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기조발표를 한다.   이어 2부에서는 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및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이 열린다. 2020 크리에이터대상은 영상, 경제, 패션, 푸드 등 12개 부문 우수 크리에이터들이 받게 된다. 글로벌브랜드대상은 코로나19를 이기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고 있는 33개 기업이 수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들의 새로운 비전 선포식을 갖는다.   글로벌브랜드대상은 1차 서류 심사에 360여개 기업이 신청하여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상 선정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중점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루어졌다. 글로벌브랜드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희망에 따라 유엔조달 기업으로 등록을 추천할 예정이다.   이병천 심사위원장은 “예상보다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브랜드대상 심사에 참여해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종합적인 검증을 거쳤으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손색이 없는 브랜드인지, 기업의 윤리와 재무구조를 꼼꼼히 살펴서 최종 선정했다”고 심사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를 공동주최하는 양기대 국회의원은 “(사)국제크리에이터연맹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노멀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이번 학술세미나와 시상식을 통해 정부의 한국판 디지털경제와 뉴딜정책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미래전략들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인간의식
    • 생활
    2020-09-09
  • 방탄소년단 BTS, 빌보드 싱글 차트 세계 1위 등극…그 힘은?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2주 연속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멤버들은 “여러분의 놀라운 성원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0년 8월 21일 발표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최정상에 올랐다. 그것도 2주 연속 1위였다. 2018년 5월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지 2년 3개월만에 또 다른 금자탑을 쌓았다. 방탄소년단은 이로써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인 싱글 차트(‘핫 100’)와 앨범 차트(‘빌보드 200’)를 모두 석권했다. 대한민국 K팝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이다.   미국 음악전문매체인 빌보드는 2020년 8월 31일 “‘다이너마이트’는 발매 첫 주 미국에서 3390만회 스트리밍 되고 30만건의 디지털 및 실물 판매고를 올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 9월 8일 “‘다이너마이트’가 발매 2주차 미국에서 1750만회 스트리밍 되고 18만2000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2주 연속 ‘핫 100’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894년 음악잡지로 출발한 빌보드는 1958년부터 싱글 순위 ‘핫 100’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매주 스트리밍 실적,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 집계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싱글과 앨범 순위를 구분하여 발표한다. 빌보드 차트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대중성 있고 공신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때문에 모든 팝 아티스트들의 꿈이다.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한 ‘빌보드 200’과 달리 외국 가수들에게 장벽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코로나19로 침울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보내는 밝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발표 시기도 적절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사진=방탄소년단 페이스북>   ◆ 소감: “모두 빈손으로 와서 좁은 지하에서 살기 위해 맹연습” 큰 결실   BTS 멤버들은 ‘세계 1위’ 소식을 듣고 팬 커뮤니티 위버스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지금도 울고 있다” “실감이 나야 잠이 들지” 등의 메시지를 번갈아 가며 올리면서 감격의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언론과의 언택트 인터뷰에서 데뷔 때부터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눈물과 감격으로 회고했다.   RM은 “연습실에서 혼나던 모습 같은 옛날 생각이 많이 났다”고 밝혔다. 지민은 “‘우리도 하면 되는구나’라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했다”고 회고했다. 제이홉은 “많은 신인 그룹 사이에서 돋보이기 위해 더 열심히 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방탄소년단이 ‘핫 100’ 1위를 하는 팀이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아직도 꿈만 같다”고 덧붙였다.   대구 출신인 뷔는 “7년 전 아버지랑 함께 상경해서 택시를 탔는데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며 “우리 모두 고향에서 빈손으로 와서 숙소 생활하고 좁은 지하 연습실에 옹기종기 모여 춤과 노래를 열심히 연습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힘든 일들이 다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제일 좋은 상장을 받은 기분”이라고 감격의 기쁨을 나타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우리 모두 고향에서 빈손으로 와서 숙소 생활하고 좁은 지하 연습실에 옹기종기 모여 춤과 노래를 열심히 연습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지난 7년간의 고생담을 털어왔다. <사진=방탄소년단 페이스북>   ◆ 배경 : 멤버들 피눈물 노력, 열혈 팬 응원, 미국 공략 주효 등 합작   그렇다면 BTS가 싱글 차트 세계 1위가 된 배경은 무엇일까? 열혈 팬클럽인 ‘아미’가 자체적으로 벌여온 라디오 캠페인에 미국 배급을 담당한 콜럼비아 레코드의 지원 사격이 더해진 결과라는 분석이 있다. 처음부터 영어 곡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하는 대신 한국어 곡으로 팬덤을 다진 이후 전 세계로 확장된 팬들을 위해 영어 곡을 발표한 전략도 크게 주효했다. 나아가 BTS가 미국, 영국, 일본 등 국외 팝스타들과 협업한 것도 긍정적 바탕이 되었다.   또한 코로나19로 침울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보내는 밝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발표 시기도 적절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코로나로 모두가 무기력한 상황에서 기운을 북돋기에 적합한 곡이기 때문이다. BTS 멤버들은 “전 세계적으로 힘든 시기에 무력감을 느껴 이를 헤쳐나갈 돌파구가 필요했다”(지민)거나 “상황이 상황인 만큼 빨리 팬분들께 에너지를 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RM)고 작곡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앨범 차트가 아닌 싱글 차트에서 비영어권 가수가 정상을 차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었다. 아시아 가수가 ‘핫 100’ 1위에 오른 것은 1963년 일본 가수 사가모토 규의 ‘스키야키’ 이후 57년 만이다. 강력한 팬덤에 힘입은 앨범 판매량 및 스트리밍 횟수·유튜브 조회 수 등에서는 K팝 가수들이 강세를 보이지만, 미국 라디오 방송 횟수 등 보수성이 강한 항목에서는 점수를 얻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2012년 7월 발표된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유튜브에서 엄청난 폭발력을 보였다. 코믹스럽게 말춤을 추는 뮤직비디오가 세계적 화제가 되면서 7주간 ‘핫 100’ 2위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 공개 4개월 만에 조회 수 8억369만회를 기록해 당시 유튜브에서 역대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에 오르는 경이적 기록을 작성했다. 2020년 9월 현재 누적 조회 수는 무려 37억회에 달한다. K-팝의 놀라운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 인간의식
    • 예술
    2020-09-09
  • [장영권의 ‘위자’] “죽은 자들의 공통된 외침은 무엇일까?”
    살아있는 모든 것은 죽음에 이른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다.그렇다면 죽은자들의 공통된 메시지가 무엇일까? 그것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죽음을 기억하라, 그리고 최선을 다해 살아라!”가 될 것이다. <사진=unsplash.com>   ■ [장영권의 ‘위자’] “죽은 자들의 공통된 외침은 무엇일까?” (6) 자기혁명의 전제: ‘나의 묘비명’을 미리 써 놓아라   [장영권 지음 ‘위대한 자기혁명’ 읽기(6)] 동서고금의 수많은 묘비명이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공통된 메시지는 무엇일까? 그것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죽음을 기억하라, 그리고 최선을 다해 살아라!”가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삶의 문제에 대해 수없이 고뇌하고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지만,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별로 고민하지 않는다. 살아 있는 동안 가장 두려운 죽음을 피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성공적인 삶 또는 가치 있는 삶을 살려면 사고를 전환해야 한다. 즉 이제 우리는 죽음을 고민하고, 살아 있는 동안 어떻게 살 것인가를 진지하게 물어야 한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은 ‘어떻게 잘 살 것인가’를 질문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그리고 “죽은 후에 무엇으로 기억되길 소망하는가?” 등등에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해본 적이 있는가? 더 이상 우리는 죽음을 잊고 대충대충 살아가서는 안 된다. 늘 새로움으로 강하게 무장하고,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날마다 새로움을 창조하고 더 높은 고지로 비상하여야 한다.   역사 이래로 우리 보다 앞선 사람들도 삶과 죽음에 대한 문제로 불면의 세월을 보내며 고민하였다. 그들이 치열하게 살다가 죽은 이후에 남긴 묘비명에는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큰 가르침을 준다. 묘비명을 통해서 삶의 고삐를 강하게 당길 필요가 있다. 아름다운 죽음을 맞기 위해서는 아름답게 살아야 한다.   모든 생명의 존재의 이유가 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은 더 큰 존재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일까? 스스로 묻고 찾아야 할 것이다. 의미 없이 생을 마감하는 것은 허무한 일이다. <사진=unsplash.com>   지금 삶과 죽음에 대한 문제를 생각하는 우리보다 먼저 이 같은 고민을 했던 이들이 있었다. 그들이 남긴 짧고 긴 묘비명을 보며 ‘어떻게 살 것인가?’와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죽은 자는 침묵하고 있지만 묘비명은 그 사람의 삶과 고민 등을 압축적으로 전하기 때문이다.   우리도 미리 자신의 가치관과 꿈이 담긴 묘비명을 만들어 놓고 삶에 임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비록 인생의 시작은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없지만 마지막 모습은 나의 선택과 행동으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산 사람들’이 하는 많은 말에 크게 감동하기도 한다.   그러나 가장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것은 ‘죽은자’의 묘비에 쓰여진 단 한 마디의 말임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묘비명에는 파노라마와 같은 모든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랑은 물론, 행복, 자유, 정의, 명예, 성공. 희망 등 사람들이 추구했던 삶과 가치관이 오롯이 보물처럼 담겨 있다. ‘죽은자’들의 마지막 외침인 묘비명을 통해 ‘산자’들이 치열하게 삶을 대하며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도전해야 할 것이다.       우리 인간은 왜 이 세상에 왔을까?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이 삶의 목적이고, 존재의 이유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삶의 숭고한 목적, 즉 꿈을 찾아야 한다. 꿈을 찾기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유언’이나 ‘묘비명’을 미리 써 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 사실 한 때 일부에서 ‘유언장 쓰기’나 ‘관속 죽음 체험’을 하는 행사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다소 시들해졌지만 가치 있는 삶을 찾기 위해선 여전히 시도해볼 만하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빛 구독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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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 [장영권의 ‘위대한 자기혁명’] “만약 지금 내가 죽는다면?”
    만약 지금 내가 죽는다면 어떻게 될까? 누군가 시신이나 유해를 묻고 묘비라도 세워준다면 그 죽음은 아주 특별한 것이 될 것이다. <사진: pixabay.com>   ■ [장영권의 ‘위대한 자기혁명’] “만약 지금 내가 죽는다면?” (5) 혁명의 전제: ‘나의 묘비명’을 미리 써 놓아라-묘비명에 새긴 인생   만약 지금 내가 죽는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시신은 대부분 화장된 후 한줌 재가 될 것이다. 한동안 납골당에 안치되어 있다가 결국엔 흙과 먼지로 돌아갈 것이다. 누군가 시신이나 유해를 묻고 묘비라도 세워준다면 그 죽음은 아주 특별한 것이 된다.   당대에 큰 업적을 세워 명망가가 된 사람은 거창한 묘비가 세워질 것이다. 묘비의 전면에는 망자의 이름과 관직이, 그리고 후면에는 그의 일대기와 공적, 인물에 대한 평가가 새겨진다. 후대 사람들은 그의 묘를 찾아와 묘비를 보고 누구의 묘인지와 그의 삶을 부분적으로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 이후에 이러한 호사를 누리지 못한다. 겨우 이름 석자만 남게 된다. 그래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 전혀 알 수 없다. 그를 아는 사람만 겨우 그를 기억하며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추억으로 간직할 뿐이다. 나의 죽음이 전적으로 ‘타인의 것’이 된다.   그렇다면 죽음 이후에도 나의 삶을 영속시킬 방법이 없을까? 그것은 미리 ‘묘비명(epitaph, 墓碑銘)’을 써놓고 유언을 남기면 된다. 누군가가 나의 유언을 실행해 준다면 나의 모든 것은 내가 쓴 묘비명과 함께 죽음 이후에도 한동안 존재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묘비명을 생전에 미리 써 놓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묘비명은 죽은 사람을 기리기 위해 묘비에 새긴 문구나 시문(詩文)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묘의 비석에 새겨진 글귀를 말한다. 관(棺)이나 기타에 기록된 것도 포함된다. 묘비명은 대체로 살아 있는 사람들이 죽은 사람의 가문, 경력 등을 간략히 기록한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사망 전에 자기 자신이 직접 쓰기도 한다.   묘석 등에 이름과 삶을 새겨서 고인을 기리는 의식은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세계 각국에서 다양하게 발견된다. 고대 이집트의 묘비명은 관에 시신과 함께 넣어졌다. 이집트인들은 죽은 사람의 연령과 관직, 이름을 묘비에 새겼다. 보다 장대한 묘에도 묘비명과 그 묘에 묻힌 사람의 공적을 함께 새겨 넣었다.    매일 무수한 죽음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나와 너도 곧 죽게 될 것이다. 무엇을 위해 살다가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그리고 나의 묘비명에 무엇을 적게 할 것인가? <사진: pixabay.com>    그리스 시대의 묘비명은 초기에는 무척 단순ㆍ소박했다. 고인의 이름만을 간략히 기록하거나, 아니면 “누구, 여기에 잠들다”라는 간결한 산문체로 기록된 것이 많다. 그러나 후기에 가면서 시문의 조사나 시적 연상의 비문이 점차 늘어났다. 묘비명 그 자체가 독백이나 호소의 문장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여행자여!”라고 독자(묘석 앞에 멈춰 선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고인의 추억이나 마지막 모습을 고하는 말이 묘비명으로서 새겨진 것도 있다. 이런 묘비명은 부유한 사람만이 아니라 사회의 다양한 계층, 모든 직종의 남녀가 포함되어 있다. 심지어, 창부나 노예의 예도 적지 않으며 말이나 개 등 애완동물의 묘비명도 남아 있다.   그리스도교 전파 이전의 그리스 묘비명에서 엿볼 수 있는 점은 사자의 혼은 육체에서 떨어지면 어딘가로 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곳은 천상, 지하, 별세계(극락)의 어느 곳도 될 수 있다. 극단적으로 회의적인 묘비명은 사후에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도 있다.   또한 역으로 사후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재회를 이야기하고 있는 낙관적인 묘비명도 있다. 수많은 그리스의 묘비명은 죽음이라는 엄연한 사실에 대해서 고대인이 던진 수많은 ‘생각의 만화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묘비명 각각의 간결한 말 중에도 대체로 깊은 ‘인간애’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마 시대의 묘비명은 그리스와는 달리 단순한 사실만을 새겼다. 로마 묘비명의 두드러진 점의 하나는 지나가는 사람의 주의를 끌려는 말들을 기록한 것이다. 이는 죽은 사람이 살아 있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묘를 통행인들이 많은 길가에 세웠다. 무척 흥미로운 일이다.   그리스도교도의 묘비명은 고대시대를 계승한 것으로서 13세기까지는 라틴어를 즐겨 사용했다. 로마 시대 이래로 “그대 위에 흙이 가볍기를(sit tibi terra levis)”이라는 상투문구가 널리 쓰였다. 16세기에 들어와 묘비명은 문학으로 취급되어 유명한 비명이 시인들에 의해 지어지기도 했다. [장영권 지음 ‘위대한 자기혁명’: 34~36쪽]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빛 구독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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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 [장영권의 ‘위대한 자기혁명’] 가장 아름다운 죽음은?
    모든 생명은 죽게 마련이다. 죽음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가장 아름다운 죽음은 무엇일까, 그리고 가장 불행한 죽음을 무엇일까? 가장 최악의 죽음은 아무 것도 시도하지 않고 허무하게 죽는 것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장영권의 ‘위대한 자기혁명’] 가장 아름다운 죽음은 무엇일까? (4) 혁명의 전제: ‘이젠 나의 죽음’을 생각하라-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들   모든 생명은 어느 시점에 이르면 죽게 된다. 가장 아름다운 죽음은 무엇일까? 모든 소임을 다하고 천수를 누리다 자연사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처럼 현장에서 장엄하게 최후를 마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가장 불행한 죽음은 무엇일까? 그것은 삶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지 못하고 시드는 인생일 것이다. 가장 최악의 죽음은 아무 것도 시도하지 않고 허무하게 죽는 것이다.   모든 죽음은 엄밀히 말하면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죽고 사는 것은 운명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선택의 결과다. 생로병사는 물론 길흉화복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이 아니다. 내가 선택하고 뿌린 대로 귀결되는 것이다. 즉 나의 생각과 행동, 모든 것 하나하나가 내 삶에 직접, 간접으로 영향을 주고 이것이 나의 운명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사람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5단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즉 5단계 과정을 거쳐 죽음에 이르게 된다. 1단계는 부정하는 것이다. 가령 암의 진단을 받은 경우 충격을 받고 이를 전면 부정한다. 이 단계에서 고독, 내적 혼란, 죄의식 및 의미 상실과 같은 복잡한 심리적 상태를 경험한다. 2단계는 분노하는 것이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나 하고 격정적으로 분노한다.   3단계는 타협하는 것이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 체념을 하고 현실을 서서히 받아들이며 타협한다. 4단계는 우울해 하는 것이다. 타인과의 접촉을 끊고 우울증에 빠져 서서히 죽음을 준비한다. 마지막 5단계는 수용하는 것이다. 담담히 죽음을 수용한다. 그런데 여기서 암을 극복하고 반드시 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있으면 죽음과의 타협이나 수용을 거부하고 생명의 부활 단계로 반전시킬 수 있다.   결국 발병의 원인도 자기가 선택한 것이요, 이의 치료법도 자기가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을 거부하고 죽음을 선택할 수도 있다. 자기 스스로가 모든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런 만큼 모든 책임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운명을 탓하며 쉽게 좌절하고 절망한다.   개인이나 기업, 국가에게 있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자살’이다. 자살의 핵심적인 원인은 좌절과 절망이다. 삶의 꿈과 목표가 없을 때 사람들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다. 오직 오늘만 생각하고 대충대충 적당히 즐기며 살아간다. 뚜렷한 목표가 없으면 도전이 없고 활력이 없다. 이것이 자살의 징조들이다.   단순히 살아 있는 것도 사실상의 자살이다. 청년들이 연애를 못하고 결혼을 하지 않는 것도 자살이다. 개인적으로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국가적 차원이나 인류적 차원에서는 인구의 감소를 가져오기 때문에 자살상태나 자살국면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국가자살, 인류멸종의 전조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 개인이 자살하는 경우에는 수많은 자살 전조가 나타난다. 의욕이 없고,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하거나 웃음이 사라진 경우다. 좀 더 악화되면 우울증에 걸리거나 죽고 싶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마침내 자살을 시도한다. 그렇다면 자살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살하는 사람들은 삶에 절망한 사람들이다. 절망이 죽음에 이르게 하는 병이다. 절망은 국가의 자살, 인류의 멸종을 가져오게 하는 무서운 질병이다. 어찌 보면 대량살상용 무기인 핵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절망이다. 절망의 반대는 희망이다. 자살을 막으려면 사람들이 희망, 꿈, 삶의 목표를 갖도록 해야 한다.   어떻게 사람들이 좌절이나 절망을 하지 않고 강한 생명력으로 멋진 삶의 기쁨을 맛보게 할 수 있을까? 그것은 개인과 기업, 국가가 희망을 찾을 때 가능하다. 모두가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강한 희망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삶과 죽음을 냉정히 인식하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이것이 절망을 극복하고 진취적으로 사는 길이다.   성경에서는 ‘죄의 대가가 죽음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죽음에 이르는 7가지 죄(The Seven Deadly Sins)’를 열거하고 있다. 즉,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정욕, 탐식 등 7가지의 죄가 죽음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죄의 뿌리가 ‘교만’이라고 규정하고 교만을 가장 큰 죄악, 대죄로 취급하고 있다.   그러므로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 하루하루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고, 항상 기쁘게 살라는 것이 생명의 창조자인 하나님의 ‘명령’이다. 사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은 어마어마한 선물이요 축복이다. 보물 같은 시간을 나태하고 탐욕으로 허비한다면 생명의 주관자 입장에서 엄히 죄를 물어야 할 것이다. 주어진 삶을 연탄불보다 더 뜨겁게 살아야 한다. [장영권 지음 ‘위대한 자기혁명’: 30~33쪽]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빛 구독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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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인사] 세계미래신문 제1호 해외순회특파원 박동제 임명
    세계미래신문 제1호 해외순회특파원 박동제.   ◆ 세계미래신문 해외순회특파원 박동제 임명 세계미래신문(대표 장영권)은 2020년 8월 24일 제1호 해외순회특파원으로 박동제 전 대한뉴스 국제부장을 임명했다. 박 특파원은 △전 대한기자협회 정책위원 △전 뉴스와이드 해외순회특파원 △전 대한뉴스 국제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사쿠라상사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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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원기자
    2020-08-24
  • “코로나19 조기 종식” 청소년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서울특별시립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이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결정하고 손피켓을 펼쳐 보이고 있다. <사진=서울특별시립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청소년들이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특별시립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서울지역 61개 청소년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8월 21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올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염원하고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세계로 확산한다는 목적으로 기획했다. 서울지역 청소년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도 이에 동참해 8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스테이 스트롱 로고가 있는 사진을 촬영해 각 기관 페이스북에 올리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및 각종 프로그램 등에 청소년이 직접 자문, 평가, 참여해 청소년이 시설의 주인이 되고 청소년수련시설 운영에 청소년의 욕구와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다. 허정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장은 “청소년들이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생활 속 방역 지침들을 준수해 코로나19를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설립된 청소년 특화 시설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해 △청소년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개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관리 및 인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연계·보급·지원하는 청소년 정책 수행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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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이순신 장군 “싸움이 급하니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어떻게 살 것인가, 이는 결국 어떻게 죽을 것인가 하는 문제다. 수많은 삶에서 가장 위대한 죽음은 이순신 장군의 죽음이다. 그는 최후의 순간에 "싸움이 급하니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고 했다. 얼마나 극적인가!   <1> 이젠 나의 죽음을 생각하라: 이순신 장군의 최후 순간   “싸움이 급하니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戰方急愼勿言我死)!”조선 구국의 영웅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1598년 12월 16일(음력 11월 19일) 임진왜란 최후의 전투인 ‘노량해전’에서 왜군의 유탄에 맞아 운명하며 남긴 마지막 말이다. 이순신 장군은 고구려 을지문덕 장군, 고려 강감찬 장군과 함께 우리나라의 3대 명장이며 가장 위대한 장군이다. 그가 54세의 나이로 전장에서 최후의 죽음을 맞이하며 남긴 유언은 전율을 넘어 숙연함을 준다. 죽음은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영웅도, 너도, 그리고 나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죽음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죽음 앞에서 마지막에 무슨 말을 남겨야 할까? 많은 사람들은 이 질문에 다소 머뭇거릴 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의식적으로 멀리한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죽음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다. 모든 인간은 다 죽을 수밖에는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가장 위대한 죽음을 맞이한 인물이 있을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이순신 장군을 꼽을 것이다. 그는 ‘조선구국’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극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이순신 장군의 간략한 일대기를 더듬어본다. 그는 1545년 4월 28일(음력 3월 8일) 서울에서 출생했다. 28세에 무인 선발 시험에 처음 도전했다. 그런데 달리던 말에서 떨어져 왼발을 다쳤다. 결국 시험에 낙방했다. 이순신 장군은 다시 4년 동안 실력을 갈고 닦았다. 32세 무과병과에 합격하여 비로소 처음 관직을 얻게 되었다. 그 뒤 높은 사람에게 아부하길 싫어해서 진급이 늦어졌다. 그러다가 47세에 ‘전라좌도 수군절도사’가 되었다. 독자적인 자기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자리에 오른 것이다. 이순신 장군의 꿈은 “나라를 지키고 백성을 수호하는 것”이었다. 이순신 장군은 먼저 국내외 여러 정황을 파악하였다. 그리고 왜적이 쳐들어 올 것을 미리 감지해 냈다. 이순신 장군은 왜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세계 최초의 철갑선인 거북선 등 전함을 만들고 수군을 훈련시켰다. 사람들은 쓸데없는 짓을 한다며 비웃었지만 마침내 1592년 5월 24일(음력 4월 13일) 임진왜란이 발발했다. 이순신 장군은 거북선을 이끌고 왜군과 맞서 싸웠다. 이순신 장군은 1592년 6월 16일(음력 5월 7일) ‘옥포해전’을 시작으로 무려 7년간 23번 전투하여 23승이란 전승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마지막 전투는 노량해전이었다. 왜군은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1598년 8월 18일 횡사하자 서둘러 철수하려 했다. 이순신 장군은 도망가는 왜적을 한 척도 돌려보내지 않겠다며 비장한 각오로 임했다. 이순신 장군은 노량해전 시작 직전인 1598년 12월 15일(음력 11월 18일) 밤 자정 무렵, 대야에 깨끗한 물을 떠와 손을 씻었다. 그리고 나선 혼자 갑판 위로 올라가 무릎을 꿇고 “이 원수 놈들을 무찌른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라고 하늘에 빌었다. 이순신 장군은 굳은 결의를 한 후 이틀 간 밤을 새가며 싸웠다. 이순신 장군은 그 다음날 오전 10시경 왜적의 유탄에 맞아 운명하였다. 이순신 장군이 탄 장군선은 명에 따라 죽음을 극비에 붙이고 변함없이 독전기를 흔들며 지휘하였다. 조선수군은 정오까지 왜적을 크게 무찔렀으며, 적선 500여척중 200여 척을 불태웠다. 적병은 타 죽거나 물에 빠져 죽고, 살아남은 자들도 포로로 잡히거나 목 베여 죽는 등 대부분 전사하였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은 23번째 마지막 전투에서도 승리했지만 죽음을 이기진 못했다. 노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후 명나라 장수 진린이 위기에 처했다. 이순신 장군의 조카 이완이 장군선을 이끌고 그를 구해주었다. 진린은 이를 이순신 장군이 행한 일인 줄 알고 사례하고자 하였다. 이 때 이순신 장군의 죽음을 전해 듣고 배 바닥에 주저앉아 “어른께서 오셔서 나를 구해준 것으로 알았는데 이 무슨 일이란 말입니까?”라며 크게 통곡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의 지휘 아래서 엄한 군율 때문에 곤욕을 치렀던 명나라 해군 장졸들도 눈물을 흘렸다. 이순신 장군에 대한 국내외의 인물들이 내린 평가는 다양하다. 이순신 장군과 함께 싸운 명나라 장수 진린(陳璘:1543년~1607년)은 1598년 조선의 왕 선조에게 올린 글에서 “이순신은 천지를 주무르는 경천위지(經天緯地)의 재주와 나라를 바로 잡은 보천욕일(補天浴日)의 공로가 있는 사람이다(有經天緯地之才補天浴日之功)”라고 예찬했다. 영국의 해전사 전문가이자 해군중장 출신인 조지 발라드(George Alexander Ballard)는 이순신 장군에 대해 이렇게 서술했다. “이순신의 이름은 서구 역사가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공적으로 보아서 위대한 해군지휘관들 중에서도 능히 맨 앞줄에 설만하다. 이순신 장군을 낳게 한 것은 분명 신의 섭리였다. 이순신 장군은 광범위하고 정확한 전략판단과 해군전술가로서의 특출한 기술을 갖고 있었다. 또한 탁월한 지휘통솔력과 전쟁의 기본정신인 그칠 줄 모르는 공격정신을 가지고 있었다. 이순신 장군은 그가 지휘한 모든 전투에서 늘 승리를 쟁취하였다. 이순신 장군의 공격은 결코 맹목적이지 않았다. 그는 이러한 점에서 19세기 세계의 바다를 장악한 영국 해군의 넬슨(Horatio Nelson:1758년~1805년) 제독과 유사하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 등 기계발명에 대한 비상한 재능을 갖고 있었다는 점에서 넬슨 제독보다 더 뛰어나다고 할 것이다.” 그런데 이순신 장군에 대한 존경심은 일본에서 더 강하게 나타났다. 1905년 러·일해전에서 승리한 도고 헤이하치로(東郷平八郎) 일본 제독은 승전 축사를 듣고 나서 이렇게 말했다. 즉 “나를 넬슨 제독에 비교하는 것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과 비교하는 것은 감당하기 힘들다”라고 강조했다. 도고 헤이하치로는 러·일전쟁에 출정하기 전 전쟁승리를 기원하는 의미로 이순신 장군에게 제사를 지낸 일화는 유명하다. 분명 이순신 장군은 나라와 백성을 구한 영웅이다. 이순신 장군은 왜적과의 싸움에서 23전 23전승으로 모두 승리하였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도 죽음을 이기진 못했다. 생자필멸(生者必滅)이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 예수도, 부처도, 공자도 모두 죽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도 언젠가는 반드시 죽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어떠한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가? [국가미래전략가 장영권 지음 '위대한 자기혁명' 24-28쪽]
    • 국가안위
    • 정치
    2020-08-15
  • [위대한 자기혁명] 자기혁명으로 나를 최강자로 만들어라!
    ▢ 저자의 말 자기혁명으로 나를 최강자로 만들어라!   삶은 혁명이다. 21세기는 생존을 위한 자기혁명의 시대다.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여러 가지 생존위협이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생존은 중대한 문제가 되고 있다. 보다 가치 있는 삶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위대한 자기혁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   위대한 자기혁명은 먼저 철저한 죽음의 인식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다 죽는다. 그러므로 한번뿐인 인생 가장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를 찾고, 그 목적과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혁명을 해야 한다.   자기혁명은 자기 스스로가 자신을 대상으로 혁명을 하는 것이다. 자기혁명은 과거와의 완전한 결별이다. 새로운 자아상을 정립하고 완전히 새로 태어나는 것이다. 제1의 탄생이 부모로부터 태어나는 것이라면, 제2의 탄생은 자기혁명을 통해 나 자신이 스스로 새로운 자아상을 창조하여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자기혁명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가장 확실한 것은 ‘나 자신을 먼저 아는 것’이다. 남이 나를 어떻게 부를지 상관하지 말아야 한다. 오직 내가 나 자신을 어떻게 부를지 고민해야 한다. 나 자신이 내가 꿈꾸는 나를 창조하는 순간 바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내 인생은 내가 꿈꾸고 부르는 대로 바뀐다.   자기혁명은 나를 새로 창조하여 ‘위대한 나’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나 자신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고 연구해야 한다. 자기분석을 통해 나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집중적으로 강화함으로써 나 자신을 가장 위대한 능력자로 만드는 것이다. 나의 소질과 적성에 맞지 않으면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고 결국 실패하게 된다. 그러므로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여 열정적으로 몰두해야 성공한다.   인간 존재의 특징은 모든 것이 다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이다. 삶과 죽음도, 성공과 실패도 모든 것이 운명처럼 정해져 있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인간의 삶은 자유의지의 선택에 따라 무한 팽창한다. 육체적 수준에서 정신적 수준으로, 정신적 수준에서 영혼적 수준으로 허물을 벗고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해야 한다. 이것이 위대한 자기혁명의 완성 과정이다.   나의 특별한 재능을 찾아 나를 최강자로 만들어야 꿈을 실현할 수 있다. 자기혁명은 바로 낡은 자기를 벗어던지고 강한 자기를 찾는 과정이다. 자신의 강점을 찾아 이를 강화하고 활용하여 꿈을 이루는 사람이 위대한 자기혁명가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즐겁고 신명나게 일하는 삶은 이미 성공한 사람이고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호텔왕 힐튼의 성공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자신의 장점을 파악하여 하나의 씨를 뿌리고 엄청난 거목으로 성장시킨 것이다. 이와 같은 유형의 성공자들은 줄을 잇는다. 우리가 삶에서 진정한 성공자가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분석을 통해 자기의 장점을 파악하고 이를 무기화하여 세상과 싸워 승리해야 한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활용되지 않고 낭비된 재능은 그늘에 놓인 해시계와 같다”고 말했다. 인생의 비극적 실패는 우리가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태어나지 못한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강점을 찾아 활용하지 못한 데서 오는 것이다. 자신의 강점, 장점, 뛰어난 점을 찾은 사람은 성공에 근접한 사람이다.   설령 나의 능력이 부족하다면 다른 사람과 ‘합력’하여 더 큰 공동선을 행할 수도 있다. 즉 나의 특기가 기획력이라면 실행력 강한 사람과 공동으로 협업하여 일을 추진하면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성공할 수 있고, 성공해야 한다.   극히 일부의 사람은 천재적 재능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반적 재능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뛰어난 분야를 선택하여 갈고 닦아 천재성을 발휘하게 해야 한다. 노력형 인간이 천재형 인간을 이기는 경우도 많지 않은가? 더구나 천재성도 제대로 갈고 다듬지 않는다면 녹슬어 무용지물이 된다.   위대한 자기혁명의 목표는 모두가 최대의 역량을 발휘하여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드는 것이다. 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 실적이 낮은 사람이라도 무능한 사람으로 낙인찍어 배척하면 그 사회는 건강하지 못하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여 모두가 공동체 발전에 기여, 공헌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병법의 대가 손자는 어떤 경우든 “싸우지 않고 이기는 전략을 택하라”라고 강조했다. “상생의 길을 가라, 서로 협력해야 더 멀리 간다”고 밝혔다. 중요한 것은 모두의 인생 승리다. 나만을 위한 승리는 승리가 아니다. 인류 모두를 위한 승리가 진정한 승리다. 남을 죽이고 나만 사는 승리는 저주의 대상이요 공멸의 지름길이다.   지금 우리 인류는 위기 시대다.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할 진정한 영웅은 누구인가? 바로 인류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할 위대한 자기혁명가다.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 미래가 절망이 되면 인류는 종말뿐이다. 그러나 희망이 되면 새로운 도약이 이루어질 것이다.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할 위대한 자기혁명가들이 많이 나와야 할 것이다.   인류의 위대한 역사를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핵심은 ‘공감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다. 공감 스토리는 그냥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온갖 고생 끝에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는 꿈을 이룬 것’이 핵심이다. 세상은 바로 이러한 사람들에 의해 움직이고 새로운 역사로 기록된다. 그저 그렇고 그러한 삶은 세상에 아무런 파장을 몰고 오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위대한 자기혁명가가 되어 특별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이제 남의 역사, 그의 역사가 아닌 나의 역사, 나의 이야기를 만들고 역사로 기록되게 해야 한다. 죽음을 뛰어넘어 영원히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단순한 생존을 넘어 모든 역경을 이기고 감동의 신화를 창조한 위대한 인생이 되도록 해야 한다.   역사를 바꾼 수많은 사람들은 모두가 위대한 스토리를 창조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성인은 물론 모든 위인, 그리고 역사에 기록된 인물들은 모두가 크고 작은 공감과 감동의 스토리를 창조한 사람들이다. 세상에 울림을 울리는,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스토리를 창조하여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자기혁명의 핵심임을 명심해야 한다.   코페르니쿠스는 비록 성직자로 평생을 살았지만,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천문학’에 모든 열정을 받쳤다. 그 결과 낡은 오류투성이의 우주관을 깨고 지구가 하나의 행성임을 밝힌 위대한 과학자로 평가된다. 코페르니쿠스는 역사를 바꾼 감동의 스토리를 창조했다. 코페르니쿠스는 낡은 과거를 혁파하고 새로운 역사를 창조한 위대한 자기혁명가였다.   꿈과 목표를 가진 사람은 위대하다. 모두가 위대한 자기혁명가가 되어 21세기 인류의 미래를 밝힐 새로운 사상을 창조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자기혁명가는 기존의 낡은 프레임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여 혁명적인 변혁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이란 새로운 판을 만드는 사람이다. 모두가 자기를 혁명하여 새로운 탄생을 통해 역사를 바꾸는 위대한 자기혁명가가 되어야 할 것이다.   몇 가지 사족을 붙인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나만의 독창적인 생각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위대한 자기혁명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과 인류가 지향해야 할 철학과 가치, 사상, 생각은 많은 사람들의 것이 동원되어 완성됐다. <두산백과>, <인물세계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네이버 지식백과> 등을 다수 참고하거나 인용하여 재구성하였다.   신문은 사실과 지식의 보고이고, 미래의 기상도를 안내하는 길잡이다. 이 때문에 신문에 실린 글도 필요한 부분은 적극 인용하였다. 그리고 이 시대의 많은 현자들의 생각과 글을 광범위하게 참고하기도 했다. 또한 좋은 글이지만 필자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어 출처를 밝히지 못한 글도 있다. 연락을 주면 재판 발행시에 최대한 수정 보완하도록 하겠다.   이와 함께 나의 다른 저서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2018)을 포함하여 <대한민국 미래지도>(2012년), <대한민국, 그 미래를 말하다>(2010년), <지속 가능한 평화론>(2010년), <상생평화국가와 한국외교강국론>(2008년), <시민이 세상을 바꾼다>(2003년) 등을 재인용하여 보완하기도 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집단 창작의 재구성물’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의 발행을 계기로 우리 모두가 위대한 자기혁명가가 되어 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상생공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소망한다. 특히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커다란 꿈과 삶의 목표를 이루는 승리의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 대한민국의 상생공영, 인류의 더 나은 미래,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을 위해 이 책을 바친다.   끝으로 사랑하는 나의 아내 고유미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한 딸 장윤서와 아들 장윤설에게도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남편, 아빠와 함께 해 주어서 마음 든든하다. 000 사장님과 직원들에게도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나와 함께 하는 친구와 선후배, 이웃들에게도 정성을 다해 거목 같이 큰 희망을 주고 싶다.   이 책이 사랑과 평화, 희망이 넘치는 ‘위대한 대한민국의 건국’에 작은 기여라도 할 수 있다면 큰 기쁨이 될 것이다.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자의 것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위대한 자기혁명가가 되어 행복이 넘치는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자가 되길 염원한다. 우리 모두의 희망이 무지개처럼 아름답게 피어나길 간구한다.     2019년 7월 1일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위대한 자기혁명가’의 출현을 기다리며 장영권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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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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