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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사회공헌형 편의점 ‘내일스토어’ 100호점 열었다

GS리테일-자활복지개발원, 취약계층 ‘행복한 내일’ 위해 자립 지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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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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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12] 내일스토어 (1).jpg
GS25가 사회공헌형 편의점 ‘내일스토어’의 100호점인 GS25 영등포평화점을 오픈했다. <사진=GS리테일>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사회공헌형 편의점인 GS25내일스토어100호점을 오픈했다.

 

GS2520174월 오픈한 내일스토어 1호점 GS25 시흥행복점을 시작으로 약 3년여 만에 100호점인 GS25 영등포평화점을 73일 오픈했다고 713일 밝혔다. 내일스토어는 내 일(My job)을 통해 만드는 행복한 내일(Tomorrow)’이란 구호 아래 GS리테일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취약계층들의 자활근로 사업을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편의점이다.

 

GS25는 내일스토어의 보증금·임대료·인테리어비·점포 개점의 투자비를 면제하고, 보건복지부는 점포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보건복지부 지정 기관인 지역자활센터는 자활 참여자를 대상으로 편의점 매장 관리에 대한 직무교육과 실제 운영 참여를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생산적 복지를 실현한다. 특히 이번 GS25 영등포평화점은 내일스토어 100호점 외에도 청년드림스토어라는 의미를 더했다.

 

청년드림스토어는 GS리테일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지난 4월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추가로 선보인 내일스토어 모델이다. 영등포구에서는 7명의 청년 자활참여자를 대상으로 편의점 매장 관리에 대한 직무교육과 실제 운영 참여를 통해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GS리테일은 내일스토어 외에도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스토어’, 장애인 고용 및 취업을 지원하는 늘봄스토어등 다양한 편의점 모델을 선보여 기업의 ESG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박지원 GS25 개발전략팀 담당자(대리)내일스토어가 자활 참여자를 자립할 수 있게 만드는 성공 모델로 자리 잡아 100호점까지 오픈하게 돼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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