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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배달·실직·노숙…최악에도 꿈이 있었다, 그 결과는?

★지혜창조 이야기(60)-역경을 이긴 성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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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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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배달·실직·노숙자·수배최악에도 꿈이 있었다, 그 결과?

지혜창조 이야기(60)-역경을 이긴 성공자

 

 

인생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 보면 그 시사점을 찾을 수 있다.

별 어려움 없이 성공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은 큰 감동이 없다.

설령 그것이 다이아몬드처럼 빛날지라도 갖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역경과 어려움과 맞서 이겨낸 사람들은 어떨까?

역경과 싸워 패배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하나의 감동이 된다.

더구나 그것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은 세상의 큰 울림이 된다.

실제로 무수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몇몇 사람들의 예를 간단히 들어본다.

 

우유배달을 하던 신격호는 롯데그룹의 창업자가 되었다.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한 김홍국은 닭고기 생산 판매 1위 업체인 ()하림을 창업했다.

동네 과외방 교사 강여중은 대교그룹을 세웠다.

경찰의 지명수배를 피해 전국을 떠돌던 김광석은 참존 화장품 창업자가 되었다.

 

실직자였던 김양평은 세계 최대, 최고의 코팅기 제조회사GMF의 창업했다.

막노동꾼 김철호는 기아자동차 창업하고 사장이 되었다.

수세미 영업사원 이장우는 한국3M 사장이 되었다.

상업고등학교와 야간대학을 졸업한 조은호는 웅진식품 사장이 되었다

 

지방대 농과대학을 졸업한 허태학은 에버랜드 및 신라호텔 사장이 되었다.

한강 둔치에서 3년 가까이 노숙자 생활을 했던 신충식은 칫솔 살균기 분야 세계 1위인 에인 시아를 세웠다.

유서 한 장 품고 해결사에게 쫓기면서 전국을 떠돌던 김철윤은 가맹점만 560개가 넘는 해리 코리아 사장이 되었다.

근무력증으로 5년 가까이 침대에 누워 살던 박성수는 이랜드 그룹을 세웠다.

 

이 밖에도, 세상에는 말도 안 되는 상황과 환경 속에서 기적 같은 일을 해낸 사람들이 셀 수 없이 많다.

왜 나만 이렇게 힘들지?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꿈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사람에게는 시시한 현실 따위는 보이지 않는다.

지금,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꿈을 향해 전진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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