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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연합, “더 좋은 세상, 더 나는 미래” 비전 제시

제3차 창립회의 개최, 4대 핵심 목표 등 논의…뉴질랜드 대표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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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2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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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일본침몰-23.jpg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가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퇴화, 국가안위의 약화 등으로 대멸종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사진은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한국, 일본, 유럽 등 각국이 침몰해가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 최초의 세계적 시민연합 기구로 창립중인 세계시민연합이 희망의 봄을 맞이하기 위하여 전열을 정비하는 등 새로운 비상에 나섰다.

 

세계시민연합은 220일 오후 서울 관악구에서 제3차 창립회의를 개최하고 비전과 핵심 목표, 조직구성, 사업활동 등에 관해 집중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로 참여 인원 등이 제한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세계시민연합은 세계 최초의 세계적 시민연합 기구로 전 인류적 문제를 해결하여 더 좋은 세상,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창립준비 중이다.

 

장영권 창립의장은 이날 코로나19·기후변화 등 자연환경 악화, 인공지능 로봇·디지털 경제 등 과학기술 진화, 저출산 고령화·빈곤과 양극화 등 인간의식 퇴화, 국가 갈등과 균열, 대량살상 무기경쟁 등 국가안보의 약화 등 4대 위기가 총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이로 인해 현생 인간은 제6의 대멸종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영권 창립의장은 우리는 세계시민으로서 인류 위기를 극복하고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야 할 시대적 책임이 있다세계시민들이 함께 연합하여 전 인류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 창립의장은 이어 세계 인류를 가슴에 품고 이들을 위한 평화와 공영의 길에 참여하고 헌신하는 일을 그 무엇보다 가치 있고 숭고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회의는 이날 세계시민연합의 비전과 관련하여 더 좋은 세상, 더 나은 미래-생명의 방주로 잠정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핵심 사업은 인류의 지속 가능한 평화와 미래를 위해 자연환경(생태평화), 과학기술(경제평화), 인간의식(문화평화), 국가안보(정군평화)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선순환 구축으로 설정하고 이들 4대 핵심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회의는 또한 세계시민연합 각국 대표부를 순차적으로 설립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하여 시범적으로 뉴질랜드 대표부를 설립하고 뉴질랜드 대표부 의장으로 박춘태 박사(세계미래신문 뉴질랜드 특파원)를 추천했다. 또한 몽골 대표부 등 설립이 가능한 국가부터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연내에 최소 12개국의 대표부를 설립하기로 했다.

 

한편 세계시민연합은 한국과 중국에 법인을 설립중인 SG(세계)그룹(회장 김용배)과 함께 세계비전을 공유하고 후원사로 공익적 수익사업을 제휴해 나가기로 했다. SG그룹 은 현재 오토바이용 친환경 리튬 배터리, 신기술 원자 수소수, 신물질 셀레늄 김치 건강 바이오 식품 등의 개발을 완료하고 조만간에 시제품 생산과 양산체제를 갖춰 본격 수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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