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장영권의 ‘호모 크리에이터’] 코로나 이후 일자리의 미래는?

[책과 미래 (2-1)] 언택트 이어 AI 등장으로 ‘암울’…“스스로 일을 찾아야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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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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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온택트 사회가 강화되고 인공지능(AI)이 등장하면서 일자리 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생존을 위해서는 특별한 일자리 전략이 요구된다. 어떻게 할 것인가?

 

[장영권의 호모 크리에이터’]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미래변화에서 일자리 문제를 가장 먼저 실감하게 될 것이다. 미래학자들이 예측하는 일자리의 미래는 암울하다. 기술 발전으로 과거 불가능했던 사업과 방법이 가능하게 됐다. 노동자가 한 회사에서 수십 년간 정규직으로 일하는 근로 형태는 대부분 사라지고 긱 이코노미가 보편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많은 일들을 사람들 대신하여 AI가 수행할 것이다. 이미 AI가 의사, 신문기자 등의 일을 하고 있다. 현재는 일부에서 보조적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머지않아 사람들을 뒤로 밀어낼 것이다.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새로 생길 것이다. 여러 도구의 발달이 일자리의 전환 시대로 몰아가고 있다.

 

먼저 코로나의 영향으로 사무자동화가 촉진되고 있다. 미래학자들은 2030년이 되면 자동화로 세계적으로 20억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란 전망을 하고 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은 여러 직업을 파트타임으로 수행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그나마 프로그래밍·그래픽·글쓰기 등의 분야에서도 AI가 접목돼 일자리를 빼앗아 갈 것이다.

 

다행히 신규 일자리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온라인 플랫폼 기업에서 생겨날 수 있다. 플랫폼 기업들은 AI를 비롯하여 자율주행차·사물인터넷(IoT)·드론 등 여러 신기술을 융합하여 총체적으로 작동하게 된다. 이들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여 부분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앞으로 모든 전자 기술을 통합하는 e테크놀로지스 회사나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것이다.

 

특히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미래학자 프레이 소장은 앞으로 20년간 10만 개 이상의 새로운 산업이 생길 것이며, 이들의 영향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로나 이후 대전환의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일자리를 찾아 나서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무슨 일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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