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코로나시대 뉴노멀 선도…“새로운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

국제크리에이터연맹, 9월 29일 국회서 세미나·시상식 개최 ‘창조인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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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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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9] 크리에이터 시상식3 (1).jpg
사단법인 국제크리에이터연맹이 양기대 국회의원과 공동주최로 오는 9월 29일(화) 오후 3시 국회에서 학술세미나, 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및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사진은 행사포스터의 일부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새로운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 크리에이터들이 코로나시대에 대응하여 창조하는 인간을 모색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를 갖는다.

 

사단법인 국제크리에이터연맹(이사장 김필용)이 양기대 국회의원과 공동주최로 오는 929()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학술세미나, 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및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 비전 선포식을 갖는다. 전자신문ENT, 유엔경제기구 세계교류연합 등이 공동주관으로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크리에이터연맹 관계자, 수상자로 선정된 유명 크리에이터, 글로벌브랜드대상 선정 기업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학술세미나에서는 장영권 박사(국가미래전략원 대표)새로운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라는 주제로 창조하는 인간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기조발표를 한다.

 

이어 2부에서는 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및 글로벌브랜드대상 시상식이 열린다. 2020 크리에이터대상은 영상, 경제, 패션, 푸드 등 12개 부문 우수 크리에이터들이 받게 된다. 글로벌브랜드대상은 코로나19를 이기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고 있는 33개 기업이 수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들의 새로운 비전 선포식을 갖는다.

 

글로벌브랜드대상은 1차 서류 심사에 360여개 기업이 신청하여 1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상 선정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중점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루어졌다. 글로벌브랜드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희망에 따라 유엔조달 기업으로 등록을 추천할 예정이다.

 

이병천 심사위원장은 예상보다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브랜드대상 심사에 참여해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다종합적인 검증을 거쳤으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손색이 없는 브랜드인지, 기업의 윤리와 재무구조를 꼼꼼히 살펴서 최종 선정했다고 심사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를 공동주최하는 양기대 국회의원은 “()국제크리에이터연맹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노멀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이번 학술세미나와 시상식을 통해 정부의 한국판 디지털경제와 뉴딜정책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미래전략들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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