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웹툰 열정”…‘창작캠프’ 뜨겁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이빈 작가 등 유명인 온라인 멘토…‘데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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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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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프로 2기’ 창작캠프가 서울시 마포구 소재 수퍼C 스튜디오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웹툰 작가를 꿈꾸는 작가 지망생들의 도전과 열정은 뜨거웠다.

 

경기 고양시 산하 재단법인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웹툰 작가 지망생들을 위한 웹툰 프로 2창작캠프를 지난 821일 진행했다고 9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생들의 중간 작품 발표 및 피드백을 위해 개최됐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됐다.

 

비대면 창작캠프는 <안녕 자두야>의 이빈 작가, <흡혈고딩 피만두>의 탐이부 작가, <운빨로맨스>의 김달님 작가, <금붕어>의 명랑 작가, <꾸나꼬무 이야기>의 겔부 작가로 구성된 멘토단 5인이 교육생 10인의 작품 발표 후 개별 피드백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웹툰 프로 2멘토로 참여한 이빈 작가는 이번 웹툰 프로 2기는 교육생들의 작품 퀄리티와 내용 수준이 무척 뛰어나 놀라웠다. 수강생들이 발전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앞으로 웹툰 프로 3, 4기 등 이후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생들의 성공적인 피칭을 위해 912일 피칭 특강 및 사전 피칭이 진행될 예정이며, 925일에는 웹툰 기획사 및 플랫폼사, 방송·게임 분야 PD 등을 초청한 피칭 행사가 개최돼 교육생들의 작품에 대한 평가·컨설팅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 데뷔를 지원한다.

 

한편 웹툰 프로경기북부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의 웹툰 작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경기북부 유명 웹툰 작가와 예비 창작자를 연계한 1:1 멘토링, 전문가 특강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우수 교육 수료생에게는 창작지원금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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