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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청명한 서울 하늘, 멀리 새 하늘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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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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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6] 관악산02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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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청명한 서울 하늘, 멀리 새 하늘이 열리고 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확산이 한국에서는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다.

최근 며칠간 10명 안팎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426일 오후 3시 관악구 행운동 까치산을 경유하려 관악산 정상에 올랐다.

날씨가 너무 쾌청하여 모든 것이 선명, 그 자체였다.

북으로 남산타워 넘어 활짝 웃는 북한산의 얼굴이 보인다.

동으로 키다리 아저씨 롯데타워가 우뚝 서 위용을 자랑한다.

서쪽으로 멀리 지평선 너머에 인천이 보이는 듯하다.

모든 것이 감사요, 축복의 4월 서울 하늘이다.

<사진·=장영권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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