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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낙성대공원, 생명의 부활 소리가 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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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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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6] 낙성대공원-11.jpg

  

[200425] 낙성대공원0 (2).jpg

    

4월의 낙성대공원, 생명의 부활 소리가 찬란하다

 

누가 잔인한 달, 4월이라 했던가?

4월은 생명의 달, 부활의 달이다.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 생명의 부활 소리가 찬란하다.

나무들이 하늘을 향하여 두 팔을 벌리고 큰 꿈을 키우고 있다.

고려 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의 사당이 있는 안국사 앞은 철쭉이 꽃을 활짝 피웠다.

2020425() 오후 4시의 보습이다. <사진=장영권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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