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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여행과 같은 것, 무엇을 위해 살 다 갈 것인가?

★지혜창조 이야기(42)- 내 자신에 대한 충고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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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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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여행과 같은 것, 무엇을 위해 살 다 갈 것인가?

지혜창조 이야기(42)- 내 자신에 대한 충고와 경고

 

 

2,000년 전 화산재로 덮여 죽음의 도시가 되었던 봄페이는 원래 5만 여명이 살았었다.

비세비우스 산이 대폭발이 있기 전 화산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했다.

 

그러나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들 2,000여 명은 화산재에 파묻혔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가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자기의 재산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이지 잡초가 아니다.

 

자신의 삶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면 먼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지구별에 놀러온 여행객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하늘로 돌아가야 한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 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 갈 집이 있어야 한다.

 

유황불 비를 피해 도망가야 하는데 롯의 아내는 소돔 성에서 누리던 물질문명을 못 잊어 뒤를 돌아다보았다.

그 결과 소금 기둥으로 변해 지금도 그 자리에 서 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을 줄 알아야 올바로 살 수 있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둘째, 나 혼자서 죽는다.

셋째,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언제 죽을지 모른다.

둘째,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셋째,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태어나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안중근 의사는 30세에, 윤봉길 의사는 25세에, 유관순 열사는 18세에 순국했다. 그렇지만 누가 그들의 젊은 죽음을 가벼이 볼 수 있을까?

그들의 죽음은 모두 거룩한 죽음이다.

 

절대로 말을 보면서 사슴이라고 거짓말 하지 말자.

까마귀가 밀가루를 덮어 쓰고서 까치 행세를 하듯이 하지 말자.

사실이 허위로, 거짓이 사실로 둔갑시키는 가짜 거짓 뉴스와 구전에 속지말자.

 

어차피 하나님 앞에 가면 생각으로 지은 죄까지 다 드러난다.

스스로 속고 속이는 허망한 연극은 그만 두자.

내가 나 자신에게 충고를 해보는 것이다.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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