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4(일)

■ 세계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이 33세에 죽으며 남긴 말은?

★지혜창조 이야기(36)-알렉산더의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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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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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1] 위대한 자기혁명-12.jpg

 

세계 대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이 33세에 죽으며 남긴 말은

지혜창조 이야기(36)-알렉산더의 유언

 

 

알렉산더 대왕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자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20세에 왕위에 올라 13년 만에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고 33세에 생을 마감했다.

 

그런데 그에게는 언제나 아침마다 문안 인사를 드리는 늙은 하인이 있었다.

이 하인의 임무는 아침 해가 밝아 올 때 침실에 대고 대왕도 죽습니다라고 외치는 것이었다.

그의 외침처럼 마침내 알렉산더 대왕에게도 죽음의 순간이 왔다.

 

대왕은 신하들을 불러놓고 이런 유언을 남겼다.

내가 죽거든 관 밖으로 손을 내놓아 사람들로 하여금 볼 수 있게 하시오.

천하를 손에 쥐였던 알렉산더도 떠날 때는 빈손으로 간다는 것을 보여주게 말이오.”

 

솔로몬은 지혜의 왕이다.

·은 보석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았던 그의 허무가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전도서 1: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누구나 다 죽는다.

게다가 뒤돌아보면 그 삶은 아침 이슬처럼 짧고 안개처럼 허무하기 짝이 없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할까?

- <세상을 바꾸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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