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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팜, KBS 아침뉴스타임 ‘스마트팜 현주소’서 집중 소개

새싹삼 재배 ‘스마트농업 선도 기업’으로 주목…최근 새싹삼 화장품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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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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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해피팜 대표가 K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산에서 1~2년 자란 묘삼을 가져와서 무농약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새싹삼을 키우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KBS>

 

[세계미래신문=장윤서 기자] 예비 사회적경제기업인 해피팜 협동조합이 주요 방송과 신문에 잇달아 보도되면서 미래 스마트농업의 선도 기업으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해피팜 협동조합은 1125일 오전 KBS 2TV 아침 8시에 시작하는 아침뉴스타임 [! 기자 꿀! 정보]시간 스마트팜 현주소에서 크게 소개되었다. KBS 뉴스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기술이 발달하면서 농업 분야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다며 스마트팜이 이뤄지는 공간이 도심속 빌딩, 도서관 한쪽, 지하철역, 마트와 식당 등 점점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KBS 뉴스는 이날 경험에 의존하던 과거와 달리 농업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효율성과 편리성을 높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작물의 종류도 다양한 채소를 넘어 새싹삼까지 재배가 가능하다며 해피팜의 주력 생산작물인 새싹삼 재배 현장을 방문하여 인터뷰와 함께 재배 모습을 집중 소개했다.

 

KBS 뉴스는 7호선 상도역 지하철 스마트팜의 식용채소 재배 현황 소개에 이어 서울 한복판의 건물 지하에 자리잡은 해피팜을 찾았다. 그리고 아담한 공간에 붉은 조명이 가득한 삼의 한 종류인 산양삼의 새싹을 재배하고 있는 스마트농업 현장을 찾아 세밀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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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침뉴스타임에서 새싹삼을 재배하고 있는 해피팜 스마트농업 현장을 찾아 세밀히 소개하고 있다. <사진=KBS>

 

최정원 해피팜 대표는 K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산에서 1~2년 자란 묘삼을 가져와서 무농약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새싹삼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KBS 뉴스는 이어 새싹삼 재배현장을 보여주며 농사 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만들어진 실내 농장이다. 낮에는 LED로 빛을 공급하고 밤에는 불을 꺼서 적절한 환경을 조성해준다고 설명했다.

 

KBS 뉴스는 이와 함께 한 시간마다 물을 공급해서 관리해주는 등 모두 자동 제어 시스템으로 이뤄진다새싹삼 수확까지 걸리는 시간은 20! 한 달이면 25천 뿌리를 수확할 수 있다. 자연재해 걱정 없이 연중 균일하게 재배 가능한 장점이 있다고 스마트팜의 재배 방법과 특징을 보도했다.

 

한편 해피팜은 최근 종합편성TV 채널A, 동아일보 등에도 크게 보도되었다. 해피팜은 스마트팜 기술로 주력 생산작물인 새싹삼 재배 외에 새싹삼 잎에 있는 사포닌에서 추출한 천연물질로 미백과 주름방지에 우수한 새싹삼 화장품 ‘K-WOOM 진가인’ 3종 세트를 아주대병원과 공동 연구 개발하여 출시, 판매하고 있다.

KBS 아침뉴스타임=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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