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7(금)

전력기자재 대표 기업 220여개사 총집합 ‘산업대전’ 연다

10월 16~19일 서울 코엑스…4차산업혁명 트렌드 반영 신제품·신기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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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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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8] 산업대전-11.jpg
국내 최대 전력기자재 국제 전시회인 ‘2019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및 한국발전산업전(PGK)’이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코엑스 에너지플러스 2018’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개막식후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코엑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국내 최대 전력기자재 국제 전시회인 ‘2019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및 한국발전산업전(PGK)’이 화려하게 개막된다. 한국전기산업대전과 한국발전산업전이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중부발전 등 발전 6개사가 공동 주관으로 오는 1016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산업대전에는 효성중공업,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등 전력기자재 산업 대표 기업 220여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최신 친환경 및 고효율 에너지제품, ICT를 융합한 솔루션 제품, 마이크로그리드, 산업용 ESS 4차산업혁명 트렌드가 반영된 전력기자재와 신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50개국 100여명의 해외 유망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1:1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또한, 참가기업의 내수진작을 위해 발전 6사 구매 및 설비 담당자 70여명과 국내기업 100여개사 참여로 이뤄지는 발전 6사 중기제품통합 구매상담회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전시장 내 특별 상담장에서는 SK건설, 롯데건설, 한국전력기술 등 국내 전력 및 발전기자재 수요처 10개사를 초청하여 개최되는 수요처 초청 기술교류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시장 확대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국내외 전력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되는 컨퍼런스를 통해 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발전 및 전력기자재 산업의 글로벌 기업과 유망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기업들의 시장 판로를 개척하는데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주최측은 “ICT융복합, 에너지 신산업 등 업계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기술 등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 2019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너지 플러스 2019’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전시 관람이 무료이다.

 

한편 16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에너지 플러스 2019’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한국전기산업대전 한국발전산업전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인터배터리 등 총 4개 전시회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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