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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2025년 “매출 5조원·이익 5000억원 목표” 달성

그룹 비전 선포식 갖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No.1 서비스 파트너 도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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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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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윤규선 대표가 9월 2일 AJ 비전 선포식에서 ‘AJ 비전 2025’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AJ네트웍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AJ네트웍스는 더 큰 미래 비전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No.1 서비스 파트너를 제시하고 ‘2025년 매출 5조원, 영업이익 5000억원, 1등 브랜드 5의 그룹성과 목표를 달성하기로 했다.

 

AJ네트웍스는 92일 서울 문정동 AJ 사옥에서 이와 같은 내용으로 한 그룹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각 계열사별 중장기 계획과 함께 ‘AJ 비전 2025’를 발표했다고 9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AJ 계열사 임직원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잡함을 단순함으로! 어려움을 편리함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AJ네트웍스는 “2007년 아주그룹으로부터의 계열 분리 이후 벤처 정신을 바탕으로 초기 매출의 500%를 상회하는 고성장을 기록해 왔다며 국내외 시장에서 AJ 고유의 차별적 경쟁력으로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기업 정체성과 존재 목적을 새롭게 정의하고자 이번 ‘AJ 비전 2025’를 수립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AJ네트웍스는 자사가 영위하는 파렛트, 건설장비, IT기기 등 3가지 B2B 렌탈 사업 분야에서 각각 업계 최선두권 시장 지위를 유지하며, 안정성을 바탕으로 매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또한 목표 달성을 위해 미국과 베트남 등의 국가에서 해외사업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려 한다.

 

AJ네트웍스는 렌탈과 공유경제 선진국인 미국에서 고소장비 렌탈과 중고차 사업 확대를 목표로 현지 고소장비 업체 2개를 인수해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소재의 옥션, 도소매, 금융 등 중고차 유통 회사인 오토갤러리를 인수해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회사는 향후 추가 투자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외형을 키움은 물론 국내 사업과의 시너지도 창출할 계획이다.

 

AJ네트웍스는 최근 발전 속도가 빠른 베트남에서도 기존 진출해 있던 고소장비와 IT 렌탈 사업 외 AJ토탈에서 호치민 인근에 냉장창고 부지를 매입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베트남은 외식사업이 급성장하고 있어 냉장물류 사업 전망이 밝으며, 회사는 냉장물류 시장 선점을 위해 냉장창고 2개의 추가 건설을 결정하고, 현재 부지를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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