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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대표, “정치개혁 완수하여 미래정치 주도하자” 강조

민주평화당 서울시당 핵심당원 연수, “구태청산하고 변화와 개혁”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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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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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8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거구장에서 열린 ‘민주평화당 서울시당 핵심당원 연수’에 참석하여 “정치개혁의 완수”를 강조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화당>

 

[세계미래신문] 민주평화당 서울시당은 8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식당 거구장에서 민주평화당 서울시당 핵심당원 연수를 갖고 정치개혁 완수를 통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한 새로운 미래정치를 주도해 나가자고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영 대표를 비롯하여 정호준 서울시당위원장(전 국회의원), 한인수 관악을 지역위원장 등 핵심당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정동영 대표는 이날 모두 발언을 통해 민주평화당의 존재 이유는 정치개혁이다. 난장판 싸움의 양당제를 깨뜨리고 합의민주주의 다당제로 바꾸어야 한다정통 야당의 명맥을 이어 받은 우리 민주평화당이 긍지와 역사, 정당성을 갖고 국민 모두가 골고루 조화롭게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정치개혁을 완수하여 다시 한 번 우뚝 서게 하자고 강조했다.

 

정호준 서울시당위원장은 민주평화당은 그동안 당내 일부 의원들의 분란에도 불구하고 정치개혁, 갑질피해대책, 국민소환제, 일자리, 여성 및 청소년, 소상공인 대책 등 서민경제와 약자 보호 및 제도개혁을 위한 굵직한 국정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이제 이의 실현을 목전에 두고 있는 만큼 우리 민주평화당이 더욱 분발하여 국민희망정치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인수 관악을 지역위원장은 이날 행사와 관련 논평을 내고 최근 몇몇 현역의원들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고 개최된 성공적인 행사라 할 수 있다최근 조국 청문회정국에서 나타난 것과 같이 사회 전반에 뿌리 깊이 박혀있는 불공정, 불평등과 편법이 난무하여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 위원장은 이어 기득권 적폐를 청산하는데 민주평화당이 앞장서서 서민과 약자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이를 시정하는데 온 힘을 다해나가야 한다민주평화당은 이제 새로 창당하는 마음으로 구태를 청산하고 변화와 개혁으로 민생과 약자를 대변하는 정당으로 거듭나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정당이 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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