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4(일)

소규모 사업자 교육 스마트러닝 서비스 ‘유밥’ 새롭게 출시

인더스트리미디어, 교육담당자가 직접 계약과 결제 진행 등 자체 관리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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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1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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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미디어가 스마트러닝 서비스 ‘유밥’을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인더스트리미디어>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인더스트리미디어가 815일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를 위한 기업교육 스마트러닝 서비스 유밥(ubob)’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816일 밝혔다. 유밥은 2019년 현재 대기업 200개사, 중소기업 2000개사에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누적 학습 인원수는 72만명에 이른다.

 

유밥은 지능형 추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콘텐츠가 추천되며, 교육담당자가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업 교육용 스마트러닝 서비스이다. 새롭게 출시된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용 서비스는 그동안 오프라인으로만 진행한 계약을 온라인에서 교육담당자가 직접 계약과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특히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오너에게 필요한 회계 마케팅 영업전략 유통전략 원가관리 조직운영 어학 등 여러 경영분야에 걸친 마이크로 콘텐츠 47000개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무제한 학습할 수 있다. 매월 평균 400개 이상의 마이크로 콘텐츠가 신규로 업데이트 된다. 매번 교육연수를 받는데 현장을 비우기 힘든 상황이거나, 오랜 시간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수 없는 사업주들에게 최적화된 기업교육이다.

 

유밥은 모든 과정이 1~2시간짜리 강의를 소주제별로 나눠 1회당 3~8분 내외의 학습이 가능한 마이크로 콘텐츠로 제공된다. 이 때문에 업무 수행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개인이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학습하며 업무에 적용하는 일터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출퇴근 시간 등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하다는 점도 차별화 포인트이다.

 

인더스트리미디어는 유밥 학습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을 분석한 스마트러닝 성과분석 자료(2018)에 따르면 기업들은 유밥 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학습비용을 평균 64% 이상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존 e-러닝 대비 만족도 47%, 학습효과성 52%가 더 높게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더스트리미디어는 지난 6년간 쌓아온 1억 개가 넘는 산업별 직무별 학습데이터를 활용하여 머신러닝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중소기업을 위한 유밥 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연간구독으로 이용 가능하며 개인사업자는 아이폰의 앱스토어 또는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에서 유밥앱을 다운로드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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