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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지원하자” 전국 단위 사회공헌시스템 본격 가동

한국의학연, 7개 센터 사회공헌팀 발대식…지역사회 등 현장 중심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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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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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는 재단본부에서 전국센터 사회공헌담당자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갖고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나기로 했다. <사진=한국의학연구소>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하자.”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이사장 김순이)가 전국 단위 사회공헌시스템을 본격 가동하며 지역사회 등 현장 중심 사회공헌활동 강화에 나섰다.

 

KMI88일 서울 광화문 재단본부에서 전국 7개 건강검진센터 사회공헌팀 발대식과 사회공헌 담당자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등 현장 중심 사회공헌활동을 강화 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순이 이사장을 비롯하여 한만진 사회공헌사업단장 등 임원진과 전국 센터 사회공헌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김순이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 사랑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전국 센터에 사회공헌업무 담당자들을 임명하게 됐다올해 발족한 KMI 사회공헌사업단을 필두로 정부가 지향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일조함과 동시에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KMI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의 내실화를 꾀하는 동시에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초 사회공헌사업단을 신설했다. 사업단은 사회복지사업, 건강생활 지원사업, 사회적 의인·인재 발굴 및 지원사업, 의료연구 지원사업 등 사회공헌사업을 보다 진정성 있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1985년 설립된 KMI는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위치해 있고,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이다. KMI는 특히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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