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수)

함께 사는 세상 위한 신개념 유튜브방송 ‘김&장TV’ 설립

세계미래신문, 한국생활체육뉴스·KSB한국스마트방송과 공동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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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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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신문 장영권(왼쪽) 대표가 김성진(오른쪽) 한국생활체육뉴스 대표, 김필용 KSB한국스마트방송 대표와 3개 언론간 유튜브방송 ‘김&장TV’를 공동 설립 및 운영하기로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사진=한국생활체육뉴스>

 

[세계미래신문] 세상을 구하는 미래의 창을 표방하고 창간된 세계미래신문이 201986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양화동 양화선착장 3층 한국생활체육뉴스 사무실에서 한국생활체육뉴스, KSB한국스마트방송 등 3개 언론간 신개념 유튜브방송 &TV’를 공동 설립 및 운영하기로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사업제휴 협약식에는 세계미래신문 장영권 대표를 비롯하여 김성진 한국생활체육뉴스 대표, 김필용 KSB한국스마트방송 대표 등 3인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3개 언론의 특장을 살려 &TV’를 오는 815일 공식 개국하고, 공동비전으로 김씨로 대표되는 국민 다수와 장씨로 대표되는 소수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위한 신개념 방송을 구현하기로 했다.

 

이들은 특히 우리 한국사회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부문에서 오랫동안 체한 것처럼 답답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고 모든 국민들의 답답한 체증을 상쾌하고 시원하게 소화시켜주는 활명수 같은 국민 소화제 방송을 통해 역사적 사명, 시대적 소명, 선지적 천명을 다해 나가자고 결의했다.

 

이들은 또한 3인이 공동대표로서 참여하여 한국TV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 KBS카메라감독 출신인 김성진 대표가 촬영, 편집 등 영상제작을 맡고 김필용·장영권 대표가 콘텐츠 구성 및 진행, 출연자 섭외 등을 담당하기로 하는 등 각기 뛰어난 분야를 맡아 공동 비전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들은 이와 함께 공동제작한 TV영상을 유튜브채널 외에 세계미래신문, 한국생활체육뉴스, KSB한국스마트방송에 공동 게재하여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했다. ‘&TV’는 오는 815일 공식개국 방송을 광화문 광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주 2회 정규방송을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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