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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별이 뜬다, 어허 해가 뜬다! 대한의 미래가 솟는다!

강희갑 사진작가, 대릉원 일몰·문무대왕릉 일출 명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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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0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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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강희갑 작가는 최근 20여년을 봉직했던 대기업의 간부직을 퇴직하고 전문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사진작품을 상품화하여 판매하는 사회적기업 아트그리메도 설립했다. 매월 21일 진행하는 둘이하나데이전속 사진작가로 3년째 봉사중이다. 국립공원 일출 작가, 공연전문 작가로 명성이 높다.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희망 일출을 이끄는 등 루게릭 환우돕기에 열혈헌신하고 있다.

 

강희갑 작가는 시간을 따지지 않는다. 피사체가 있는 곳이면 언제, 어디든 카메라를 메고 달려간다. 카메라 장비 무게만도 10이 넘는다. 중무장이다. 그는 특별히 일출, 일몰, , 산을 좋아한다. 그래서 저녁부터 새벽이 올 때까지 부엉이처럼 먹이사냥에 나서듯 촬영지를 찾는다. 그는 20188, 11월에 이어 20191월에도 개인 사진전을 갖기도 했다.

 

강희갑 작가는 201941일 오후에서 42일 새벽까지 신라 천년의 수도였던 경주 일대를 찾았다. 보문단지, 대릉원, 계림, 토함산, 문무대왕릉 등 역사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별과 꽃, 역사와 미래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꽃잎이 떨어지고, 별이 떨어지는 역사의 현장을 사진에 담았다. 수많은 작품 속에서 오늘의 사진으로 2점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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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갑 작품, ‘대릉원 일몰’(2019년 4월 1일 오후).

◆ <대릉원 일몰>

 어머니의 젖가슴 같은 커다란 무덤 사이로 새 생명의 잉태를 예고하듯 황홀한 광경이 펼쳐졌다. 아이가 어미의 젖을 찾듯 작가는 연신 셔터를 눌렀다.

    

190403_강희갑_사진_동해3가.jpg
강희갑 작품, ‘문무대왕릉 일출(2019년 4월 2일 새벽)’.

◆ <문무대왕릉 일출>

 찬란한 동해의 태양이 이글거리며 떠오르고 있다. 신라인들도 이 태양을 보고 통일의 꿈을 꾸었으리라. 동해의 일출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역사는 흐르고 또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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