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그날이 우리가 삶, 희망, 꿈을 찾는 날…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
“그날이 우리가 삶, 희망, 꿈을 찾는 날…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
<7월, 그 어느 날>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우리 얼굴 한번 봅시다.
해가 떠도 좋소
비가 와도 좋소
번개가 쳐도 좋소.
그대와 함께라면
7월, 그 어느 날이라도 좋소!
아니,
우리가 함께라면
일 년 365일, 모두 다 좋소.
그날이 우리가 삶을 노래하는 날
그날이 우리가 희망을 찾는 날
그날이 우리가 꿈을 이야기하는 날.
그대와 내가 하나가 되면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오.
아, 그날이 오고 있다!
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
● [시작 노트]
◇ “2025년은 영성주의 시대 본격 시작”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2025년 6월 28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 길’ 제162차 순례를 하고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을 발표했다. 장 대표가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 <7월, 그 어느 날>은 2025년 7월의 시작을 3일 앞두고 ‘모든 꿈을 성취하는 7월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작성했다.
‘영성창조시인’ 장 대표에게 ‘2025년 7월’은 어떤 달일까? 장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에서 “2025년이 영성주의 시대가 본격 시작되는 해”로 선언했다. 영성주의란 “물체성, 생명성, 지혜성, 창조성 등 4성체로 결합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자 우주 최고의 걸작으로서 그 본성을 깨닫고 영성을 찾아 거룩한 생각, 말글, 행동을 하며 살아가는 태도”를 말한다. 7월은 그 위대한 시작을 의미한다.
몇몇 예언가들은 2025년을 인류 역사상 아주 특별한 해로 규정하고 있다. 고통과 질병, 재난, 전쟁 등 모든 어둠이 끝나고 새로운 후천개벽이 시작되는 해라고 오래전에 예언했다. 인간은 그동안 물질과 탐욕 등으로 영성과 창조를 소홀히 해왔다. 그것은 인간들이 자기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잘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동안 대부분의 인간들은 개나 돼지, 원숭이, 유인원보다 다소 뛰어난 ‘생명이 있는 물질적 존재’로만 여겨왔다.
그러나 몇몇 인간들은 코로나19 대확산, 지진, 폭염, 폭우 등 재앙적 재해에 혹독한 고통과 공포, 불안 등을 느끼며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새로운 각성운동을 벌였다. 이것이 소위 영적 자각 운동이다. 인간은 단순한 물질적, 생명적, 지성적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즉 인간은 식물이나 동물보다 더 뛰어난 본성적 능력, 영성적 능력이 내재하고 있다는 영적 깨달음을 폭발시키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2025년 7월이다.
◇ 자기창조: 인류, 우주 영적 거룩함 창조
2025년 7월은 후천개벽 영성주의가 시작되는 희망의 달이다. 그래서 장 대표는 <7월, 그 어느 날>에서 영성주의를 갈망하고 첫 문장에서 “우리 얼굴 한번 봅시다”라고 외쳤다. 그리고 “해가 떠도 좋소/비가 와도 좋소/번개가 쳐도 좋소”라고 했다. 뜨거운 해, 폭염도 문제가 될 것이 없고, 폭우와 태풍, 번개 등 그 어떤 것도 장애물이 될 수 없다는 강한 염원을 노래했다.
장 대표는 이어 “(영성주의)그대와 함께라면/7월, 그 어느 날이라도 좋소”라며 7월 1일 시작부터 7월이 끝나기 전인 그 어느 날이라도 함께할 수 있기를 강력히 갈구했다. 그리하여 “아니,/우리가 함께라면/일 년 365일, 모두 다 좋소”라고 하여 모든 것이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그날의 도래를 기대했다. 영성주의의 “그날이 우리가 삶을 노래하는 날/그날이 우리가 희망을 찾는 날/그날이 우리가 꿈을 이야기하는 날/”이라고 했다.
즉, 영성주의 날은 삶의 희망, 꿈의 성취를 노래하고 모든 풍요와 행복이 가득한 날로 규정했다. 이러한 영성주의 시대의 도래는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함께하며 “그대와 내가 하나가 되면/‘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말할 수 있을 것이오”라고 했다. ‘영성창조시인’ 장 대표는 영성주의 시대가 개막하는 그날이 “아, 그날이 오고 있다!/아, 그날이 마침내 여기 왔다!”고 감동과 희열을 담아 현실화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영적 깨달음을 통해 우리 자신 속에 내재된 신의 선물인 영성을 발휘하면 모든 악을 물리칠 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 이를 위해선 먼저 자신을 새롭게 창조하는 ‘자기창조’와 우리 모두가 영적 각성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이상세계를 함께 창조하는 ‘공동창조’를 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하여 마침내 나의 내면과 우리, 인류 공동체, 우주 세계가 영적 거룩함이 실현되는 ‘세계창조’를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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