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줄까?”…시종 무응답 일관 “왜?”
장영권 대표, 근저 ‘창조의 신’에서 “대혼란 발생”…영성혁명 통해 ‘자기 창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과연 나를 창조한 것이 맞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나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인가? 내가 하나님과 연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는 나를 뛰어넘어 ‘새로운 나’를 창조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이같은 질문들을 자신 또는 그 누구에게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밀>에서 ‘나-하나님-우주’와의 관계를 과학적, 영성적, 우주적, 인문적 통찰과 연구로 밝혀냈다. 그의 연구 결과는 일각에서 그동안 비과학적, 유사과학이라고 비판 받아온 것을 보다 과학적 체계로 재창조한 것이어서 커다란 주목을 끌고 있다.
장 대표는 인류의 탄생과 성장,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사건이 몇 가지 있다고 지적했다. 첫째는 농업혁명, 가축혁명, 문자혁명, 산업혁명 등 인지혁명이다. 둘째는 부타교(불교), 예수교, 이슬람교 등 종교출현이다. 셋째는 고전물리학과 양자물리학의 과학혁명이다. 넷째는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새로운 창조, 영성혁명이다. 장 대표는 이젠 인간의 마지막 남은 도전은 ‘영성혁명’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성혁명에 도전, 성공할 수 있을까?
◇ 영성혁명의 시대 창조: 인간의 최종 도전 과제
장 대표는 “내가 누구인지,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지, 나를 새로운 나로 창조할 수 있는지 등의 질문은 영성혁명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성혁명은 AI(인공지능)가 인간을 압도하는 시대에 인간이 생존하고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과업이다. 그는 영성혁명은 고전역학과 양자역학을 충분히 이해해야 접근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고전역학의 최대 공적은 거시적 차원에서 우주창조, 우주법칙, 우주원리 등을 밝혀낸 것이라고 했다. 또한 현대물리학인 양자역학은 빛(광양자), 물질, 비물질 등의 특성과 작동원리를 일부 밝혀낸 것이라고 언급했다.
장 대표는 특히 양자역학적 접근을 하면 영성혁명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자물리학은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광양자, 즉 양자(퀀텀: Quantum)의 물리적 성실과 현상·구조 등을 연구하며 그 사이의 관계·법칙을 밝히는 자연 과학의 한 부문이다. 양자는 원자보다 작은 미립자인 양성자, 중성자, 음성자, 전자 등으로 빛,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세계는 빛의 향연에 의한 창조인 것이다.
양자역학의 요술, 마법은 모두 빛의 놀라운 특성에 의한 것이다. 빛은 속도가 일정하고, ‘파동’인 동시에 ‘입자’라는 이중성을 지닌다. 양자역학의 여러 현상 중에 ‘양자얽힘’이란 것이 있다. 양자얽힘이란 하나의 입자를 둘로 나누고 그 중의 하나를 우주의 아주 먼 곳에 보내도 두 입자가 서로 얽혀 동시에 똑같이 반응하는 현상이다. 즉, 하나의 입자가 움직이면 다른 하나도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똑같이 움직이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양자얽힘 현상을 보고 “멀리서 일어나는 유령 같은 작용(Spooky action at a distance!)”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물리학자들은 양자얽힘 현상을 놀라운 것으로 인식하면서도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그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두 입자가 하나처럼 연결되어 있듯이 우주의 모든 것은 우주 빅뱅으로 ‘단 하나’에서 나왔기 때문에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 하나님의 양자적 해석: “만물 창조자인 빛”
즉, 세계 만물,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이것은 “우주의 본질은 초연결성에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것을 성경에 적용하면 예수의 말과 행동이 놀랍도록 이해되는 측면이 있다. 성경의 양자역학적 해석은 예수의 말과 행동에 대한 참뜻, 본질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예수교의 양자역학적 해석을 통해 새롭게 ‘원형적 창조’를 하는 것이다.
양자얽힘은 “모든 것은 어디에 있든지 연결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예수교의 하나님도 모든 사람들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면 보편성을 띤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성경적 해석이 아닌 양자역학적 해석을 하면 하나님은 빛, 사랑의 빛이다. 빛은 모든 것의 창조자이자 모든 것의 주관자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지켜보고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한다. 그리고 이것을 우주의 어느 곳(아카이브: 우주 역사 도서관)에 모두 저장해 놓는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응답할까? 하나님은 인간은 물론 지구나 우주 어느 누가 기도해도 절대 응답하지 않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다. 만약 모든 사람 혹은 특별한 누구 혹은 무엇의 기도를 들어주게 되면 어떻게 될까? 우주는 대혼돈에 빠지게 된다. 이 때문에 하나님은 그 누구의 기도를 들어줄 수 없다. 더구나 빛인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자로서 공의의 원칙을 갖고 운영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존재하는 모든 것에 하나님의 창조 영성을 선물로 주었다. 이에 따라 우리도 하나님과 같이 생각, 말글, 행동으로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창조하며 살아가야 한다.
인간은 하나님, 우주가 창조한 최대 걸작품이다. 성경에서 인간은 영과 혼, 그리고 육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인간은 영으로 창조된 영적 존재라는 뜻이다. 영은 자유, 해탈, 평화, 풍요, 행복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간들은 영적 존재라는 것을 모르고 육의 속박에 묶인 채 고통, 탐욕, 불만, 폭력, 질병 등에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다. 성경은 이러한 인간을 ‘죄인’이라고 했다. 인간 스스로가 자유인이 아닌 죄인의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행복과 불행 등 모든 것은 뿌린 대로 거둔다.
◇ 죄와 고통, 질병의 해방: 감사, 기쁨의 삶 창조
우리 인간이 고통, 질병 등에서 해방되어 참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을까? 성경에서 예수는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나 예수는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비유, 상징 등을 통해 강조했다. 그래서 많은 예수교인들이 이를 오해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을 한다. 예수는 “늘 감사하라, 늘 기뻐하라, 늘 기도하라”고 했다. 이것이 행복과 자유의 비결이다. 어떤 경우에도 감사하고 기뻐하는 삶이 바로 영성주의 삶이다. 이러한 삶을 창조하기 위한 거사가 바로 영성혁명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자신에게 닥치는 불행, 고통, 사고 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성혁명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스스로가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수는 이에 대해 병 고침 등 여러 가지 이적을 통해 증명하고 시범을 보였다. 그리고 “믿는 대로 될 것이다”라고 했다. 구약은 물리학적 측면에서 모순되거나 상충되는 것이 다소 있다. 그러나 신약에서 예수가 보인 말과 행동은 양자역학적 측면에서 사실적 진리다.
예수는 올바른 기도법을 말하고 실증했다. 예수는 “이미 받은 줄로 여기고 믿으라”고 했다. “네 믿음이 네가 원하는 것을 갖게 해준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달라, 돈을 달라, 직장을 달라, 집을 달라”고 기도한다. 이러한 기복적 기도에는 절대 응답하지 않는다. 우주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 인간에게 성령을 통해 원하는 모든 것을 스스로가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는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천국이 죽으면 가는 곳으로 잘못 알고 있다. 천국과 지옥은 모두 우리 마음속에 있다. 부처도 “만물일체 유심조(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든다)”고 했다. 마음은 의식(생각, 감정)이다. 의식은 빛 에너지, 광양자에 의해 생성, 변환, 창조된다. 의식의 각성이 곧 영적 각성이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위협하는 시대에 인간으로 당당한 자유,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장영권 대표의 <창조의 신>은 놀라운 통찰과 영감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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