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2(토)

“꿈은 세계를 바꾸는 거대한 동력”…큰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장영권 대표 근저 ‘창조의 신’에서 지적…“나는 어떠한 존재인가” 영적 각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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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6.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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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꿈은 내가 누구인지 영적 각성을 통해 깨닫게 되면 자연스럽게 갖게 된다. 꿈은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동력이다. 큰 꿈을 가진 사람은 생각과 말, 행동이 달라진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꿈은 세계를 창조하는 거대한 동력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그의 근저 <창조의 신>에서 원하는 삶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꿈을 창조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목표로 행복을 말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다라고 지적했다. 행복은 지극히 소극적인 자기중심적 개념이라고 비판했다. “지구상의 모든 문제는 나만 행복하면 된다는 무지와 오만에서 발생한다고 했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꿈은 무엇일까? 장 대표는 <창조의 신>에서 그것은 선한 세계, 즉 더 좋은 세계를 창조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것은 특별한 꿈, 아주 거룩하고 영광된 삶의 목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같은 꿈이 없다. 단지 자신이나 그의 가족만 행복하면 된다는 생각뿐이다. 좀더 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사회나 국가, 인류에 관심을 갖고 조그만 노력이라도 시도할 것이다.

 

우리 모두의 꿈은 크게 3단계로 실현된다. 첫째는 자기 스스로가 과거의 나를 파괴하고 새로운 나를 창조하는 것이다. 이것이 자기창조의 꿈이다. 수도자들이 열반, 해탈을 위해 꾸는 꿈이다. 둘째는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공동의 꿈을 만들고 함께 실현하는 것이다. 이것이 공동창조의 꿈이다. 가족, 기업, 국가 지도자들의 꿈이다. 셋째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서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다. 이것이 세계창조의 꿈이다.

 

꿈은 사랑의 영성이 각성되어야 작동한다. 내가 누군인지 알아야 큰 꿈을 꿀 수 있다. “나는 우주의 분신이자 우주, 그 자체다. 나는 영성을 지닌 신의 부분이자 신, 그 자체다.” 이 진리를 깨닫는 것이 영적 각성이다. 우주와 신은 우리 인간에게 물질, 생물, 지식, 영성을 부여했다. 예수는 마음, 의식을 통해 영적 각성을 할 수 있다고 했다. 부처도 마음이 모든 것을 창조한다고 했다.

 

작은 꿈은 작은 것을 성취하게 한다. 그러나 큰 꿈은 거룩하고 위대한 것을 창조하게 한다. 꿈의 크기가 사람의 크기다. 꿈의 크기가 차이와 가치를 만든다. 우리는 자기창조를 통해, 모두가 꿈꾸는 사회, 나라를 공동창조해야 한다. 나아가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더 선한 세계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

 

꿈을 어떻게 해야 이룰까다윗 전략 중요

 

그렇다면 나의 원대한 꿈을 어떻게 창조할 수 있을까? 원하는 꿈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미래창조 전략을 잘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작은 거인 다윗처럼 먼저 이기는 조건을 만들어 놓고 싸워야 한다. , 싸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이기는 승리조건을 창조적으로 만들어 놓고 싸우는 것이다. 대칭전에서 이길 수 없다면 비대칭 전략(Asymmetric Strategy)’을 구사해야 한다.

 

성경에 나오는 양치기 소년 다윗과 거인장수 골리앗의 싸움에서 다윗이 승리했다. 절대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싸움에서 다윗이 어떻게 이길 수 있었을까? 다윗은 먼저 이길 수 있는 승리조건을 만들어 놓고 싸워 이긴 것이다. 다윗은 기존의 싸움 방식, 틀을 깼다. 그리고 자기가 승리할 수 있는 새로운 싸움 규칙을 만들고 전투에 나섰다.

 

, 다윗은 거인 골리앗의 특기인 칼과 방패로 싸우지 않았다. 자기의 최대 강점인 물매로 싸웠다. 또한 힘이 아닌 속도로 싸웠다. 나아가 거인과의 근접 싸움을 피했다. 물매에 차돌을 장전하여 맞힐 수 있는 승리의 거리를 확보하고 싸웠다. 다윗은 거인장수 골리앗의 급소를 찾아 단 한 방에 쓰러뜨림으로써 완벽히 승리했다.

 

반면 거인 골리앗은 과거와 전통에 얽매여 싸웠다. 키가 작다고 상대방을 무시했다. 또한 막강한 힘, 칼과 방패만을 갖고 싸웠다. 상대방이 이같은 것들을 갖고 싸울 때는 상대적 우위를 점하여 쉽게 이길 수 있다. 그러나 다윗은 이와는 전혀 다른 병사였다. 골리앗은 적을 모르고 싸우다 한 방에 나가떨어졌다.

 

싸움에서 반드시 이기는 승리공식을 무엇일까? 세계 최고의 전략서인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라고 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했다. 다윗은 적을 정밀하게 관찰하여 그의 장단점을 파악한 뒤 약한 고리를 강타하여 단숨에 무너뜨렸다. 먼저 이겨놓고 싸웠던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바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손자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百戰百勝), 혹은 백전불패(百戰不敗)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손자는 싸움에서 백전백승이나 백전불패는 없다고 했다. 지구상의 전쟁에서 모두 이긴 영원한 승자는 없다. 이 병법을 깬 세계 유일의 인물은 조선의 명장 이순신 장군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도 마지막 해전에서 목숨을 잃었다.

 

<손자병법> 원문 내에서 백전백승이라는 구절이 나오기는 한다. 손자는 是故百戰百勝(시고백전백승), 非善之善者也(비선지선자야)” 백 번 싸워서 백 번을 이긴다(백전백승) 하더라도 그것이 최고의 방법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손자는 최상의 방법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일이다라고 했다. 그는 전쟁이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비용을 소모하는 일이므로, 이겨도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손자는 백 번을 어떻게든 이기는 것보다는 백전불태를 더 이상적인 방향으로 제시한 셈이다. 특히 현대전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파괴력이 엄청난 현대전에서 설령 싸움에서 이겼다고 하더라고 그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러시아-우크라이나전은 대표적인 사례다. 그러므로 예방에 모든 전략을 강구해야 한다. 그리고 만에 하나 전쟁이 발발하면 다윗이 골리앗을 무너뜨렸듯이 단 한 방에 제압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항상 가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베트남(Việt Nam: 越南)비대칭 전략으로 1945년 세계 제국인 프랑스를 몰아내어 독립을 쟁취했다. 그리고 1975년 세계 초강대국 미국을 격파하여 통일을 이루어냈다. 비대칭 전략은 약자가 상대방의 우세한 전력에 대한 정면 대결을 회피하고 게릴라전, 지구전 등으로 약점이나 급소를 공격하여 승리하는 전략이다. 약자의 전투 방법·수단·의지, 그리고 외부 지원 확보가 중요한 요소이다. 비대칭 전략은 약자의 공격 방법이 강자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게 해야 효과적이다.

 

비대칭 전략은 강자의 기술적, 물질적 우세 때문에 약자에게 더 많은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한다. 어떠한 고통이나 고난도 기꺼이 감내하고 꼭 승리하겠다는 극강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이것이 약자가 상대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유일한 분야일 수 있다. 강자가 전쟁을 지속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익보다 감수해야 할 고통이 더 크다면 물러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국 실력보다는 모든 고통을 이겨내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강력한 정신의식으로 무장된이기는 필승전략이 승리의 핵심이 되는 것이다.

 

나를 알면 꿈을 이룰 수 있다본질 인식

 

우리가 원하는 꿈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이기는 필승전략을 강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나의 본질, 정체성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나는 누구인가?” 이를 영어로 표현하면 “I am Who?”이다. , 나는 나 자신이 누구인지 규정하는 대로 새로 창조된다. 나의 존재론적 본질은 우주 또는 하나님의 피조물이자 창조물이다. 즉 나는 성부 우주의 일부이자 그 자체다. 또한 하나님의 일부이자 그 자체다. 나는 본질의 나변환의 나의 상호작용으로 무한 변화한다. 영적 각성을 통해 나를 천하무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내 안에는 불멸의 영적 창조 에너지, 초의식체가 있다. 이는 내가 누구인지 규정하고 만들어 가는 참나의 신(수호신)’이다. 나는 영적 창조 에너지인 의식체에 의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만들 수 있고,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다. 나는 화평의 신이자 전쟁의 신이 되기도 한다. 나는 행복의 신이자 불행의 신이 되기도 하다. 나는 내 스스로가 규정하고 창조하는 대로 존재하게 된다. 그러나 내가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반드시 우주, 하나님의 뜻인 절대적 선(: Good)’을 행해야 한다.

 

내가 이 세상에 온 유일한 목적은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창조한다는 미션, 사명을 실현하는 데 있다. 성부 하나님, 성부 우주, 성자 인간이 ‘31체 창조로 나의 모든 꿈을 모두 이룰 수 있다.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데 있다.” 영적 무한 창조자인 나는 참된 깨달음, 자각을 통해 더 나은 세계,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 이것이 창조의 신이 되는 것이고, 불멸의 행복, 불멸의 자유를 구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인가, 나의 꿈은 무엇인가, 그리고 나의 꿈을 어떻게 창조할 것인가? 먼저 나는 우주가, 하나님이 138억년간 갈고 다듬어 창조한 최첨단 창조자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나는 단순한 식물적, 동물적 존재를 뛰어넘는다. 나는 만물의 영장으로 영적 존재다. 문제는 나의 능력을 내 안에서 발굴하여 빛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혹독한 단련, 훈련을 통해 나를 보석으로 만들어야 한다. 준비되었는가?

 

[250609] 나의 창조1.jpg
나는 내가 생각하는 대로 존재한다. 나를 창조하는 것은 무엇일까? 부모나 나라, 그 어떤 것도 아니다. 영적 각성을 하게 되면 내가 나를 창조할 수 있다.

   

추신: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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