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6(목)

에너지 전문 중소기업 국외 판로 개척 “이렇게 하면 성공”

한국지역난방공사, KOICA 등과 세미나 개최 수주 등 역량 강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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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5.3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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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세미나.jpg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서울시 중구 정동 아트센터에서 ‘에너지 전문 중소기업 국외 판로 개척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를 포함한 에너지 3사와 한국국제협력단이 원팀이 돼 에너지 전문 중소기업의 국외 판로 개척 지원에 나섰다.

 

한난은 530() 서울시 중구 정동 아트센터에서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장원삼, 이하 ‘KOICA’),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과 공동으로 에너지 전문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202311월에 체결한 중소기업 국외 판로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 공공기관-KOICA 공동협력에 관한 협약에 따른 것으로, 중소기업의 국외사업 진출 지원 및 역량 강화 교육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36개사로부터 75명 내외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해외 ODA 조달시장 개요 및 트렌드 입찰 제안서 작성 방법 안내 수주기업 주요 사례 소개 참여기업간 상호소통과 교류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난은 이번 행사가 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이 국외시장을 개척하는데 있어 발판이 되고, 이를 통해 협약의 비전인 ‘K-중소기업 글로벌화가 달성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난은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 기치 아래 국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그간 축적한 집단에너지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ODA 사업 등을 통한 저탄소·친환경 국외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이번 행사가 협력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 자생력 강화와 국외판로 개척에 도움이 됐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협력중소기업이 국외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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