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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나는 만물을 창조하는 새봄이다.”

세계창조재단 제90차 관악산 창조의길 순례…시 ‘봄, 새봄, 그리고 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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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3.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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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관악산은 바위가 많은 대표적인 ‘악산’중 하나다. 등산객들이 오며가며 돌과 바위로 소망을 담은 탑들을 쌓았다. 무슨 소망들을 염원했을까? 새봄이 오는 길목에서 모든 사람들의 소망이 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기대한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과거의 생각을 갖고 나를 함부로 지칭하지 마시오.

나는 나이오!

변화속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나란 말이오.”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316() 오후 서울 관악산에서 제90차 관악산 창조의길 순례를 하고 이같은 창조메시지를 담은 , 새봄, 그리고 나라는 영성창조시를 발표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에서 새봄은 새꽃을 피우고/ 새싹을 키운다./대지를 푸르른 신록으로 바꾼다./죽은 것에서 새 생명을 생성하는 거대한 창조자다라고 표현했다. 새봄은 새꽃, 새싹 등 대지의 모든 생명을 새롭게 생성하는 거대한 창조자다라고 강조한 것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가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전문은 다음과 같다.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 새봄, 그리고 나

 

봄이다.

삼라만상이 봄이다.

또 다시 봄이 왔다.

그러나 이번 봄은

지난해 봄이 아니다.

새봄이다.

 

새봄이 나에게 말을 건다.

그대, 나를 아시오?”

새봄이 아니오!”

과거의 생각을 갖고 나를 함부로 지칭하지 마시오.

나는 나이오!

변화속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나란 말이오.”

 

새봄은 새꽃을 피우고

새싹을 키운다.

대지를 푸르른 신록으로 바꾼다.

죽은 것에서 새 생명을 생성하는 거대한 창조자다.

 

봄속에 있는 나는 새봄이다.

두 팔을 벌리고 가슴으로 새봄을 맞이한다.

내가 새봄이 되고, 새봄이 내가 된다.

나는 만물을 창조하는 새봄이다.

 

 

한편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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