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0(토)

“죽음은 세상의 종말인가 새로운 시작인가”…질문의 답은?

세계창조재단 관악산 창조의 길 제84차 순례…“만물은 복원, 순환, 재창조”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4.02.03 18:0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40203_관악산_나무1.jpg

세계창조재단은 2월 3일 서울 관악산 창조의 길 제84차 순례를 했다.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 중 곳곳에서 나무들이 벼락 등 외적 요인으로 쓰러져 죽어 있다. 식물이나 동물 등 모든 생명체는 죽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 죽음은 종말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죽음은 무엇인가? 세상의 종말인가 아니면 새로운 시작인가?”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23() 오전 서울 관악산에서 관악산 창조의길 제84차 순례를 하고 이에 대해 죽음은 세상의 종말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라는 창조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발표한 창조 메시지에서 세계의 모든 만물은 크게 비물질인 정신과 물질로 이루어졌다이 둘은 초의식체인 영적 창조에너지에 의해 통합 또는 분열하며 수많은 창조를 한다고 밝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어 죽음은 정신 또는 물질의 해체다이것은 소멸하지 않고 다른 것으로 재편성된다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은 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형체변경, 속성변경 등으로 순환하거나 재창조된다이것이 우주가 만물을 생성하고 작동, 운영하는 창조원리다라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에 따라 우주적 차원에서 죽음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원래 상태로 복원되거나 다른 모습으로 재창조된다고 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관악산의 많은 나무들도 노화 등 내적 요인 또는 벼락 등 외적 요인에 의해 죽음을 맞는다이들 죽은 나무들은 가구, 땔감 등으로 재창조되거나 흙이 되어 원래 형태로 복원된다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또한 나무들은 생명과 반생명, 물질과 반물질 상태를 순환하며 재창조되기도 한다고 했다.

 

한편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240203_관악산_나무14.jpg

 

240203_관악산_나무12.jpg

  

240203_관악산_나무13.jpg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 후원 및 회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   계좌번호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전체댓글 0

  • 3638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죽음은 세상의 종말인가 새로운 시작인가”…질문의 답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