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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창조재단 “서울은 성냥갑 건물 즐비…창조 결핍증 심각”

관악산 ‘창조의길’ 21차 순례…“창조인재 양성 창조국가·창조도시 건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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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0.1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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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바라본 서울의 파노라마 모습이다. 도시가 전체적으로 회색 게통의 성냥갑형 건물들이 많아 추한 느낌이 든다는 지적이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서울은 심각한 창조 결핍증으로 도시의 미가 추하다. 창조 인재를 양성하여 창조국가, 창조도시를 건설해야 한다.“

 

세계창조재단은 108일 오후 제21차 관악산 창조의길순례를 완주하고 이 같이 밝혔다. 세계창조재단은 이날 날씨가 아주 청명하여 서울시내가 한눈에 들어왔다“ ”우리 한국인들이 모두 무에서 창조한 것들이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창조의 모습에 경외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러나 서울의 창조물중 세계에 소개할 만한 것이 있을까라고 반문하고 쉽게 손에 잡히는 것이 없다. 겨우 롯데타워 건물만 눈에 들어온다. 대부분 성냥갑이나 벽돌을 쌓아 만든 건물들이다라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창조 결핍증이 심각하여 도시의 미가 추하다고 덧붙였다. 세계창조재단은 "시대정신을 혼불로 담아내려는 창조 열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어 잠시 고개를 들어 미국, 영국, 중국 등으로 날아가 보자이들 나라들은 근현대 역사적 창조 걸작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창조도시의 모습은 국가와 도시의 힘이자 미래의 생존 자원이다중국의 경우는 반드시 기존과 다르게 건축해야 허가를 내준다고 설명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지난 5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기로 하고 준비위원회를 가동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세계창조대학을 통해 창조국가, 창조도시를 건설할 미래창조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며 모두가 불멸의 창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세계창조재단은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함께 창조의 길을 순례하며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창조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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