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02(목)

세계창조재단, “꿈을 현실로 창조하는 비법 있다” 검증 착수

장영권 대표, ‘창조의 법칙’ 책 발간이어 “2025년 본부건물 완성” 목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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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2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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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7] 장윤균 작 크링1-1.jpg

세계창조재단은 세계창조의 원리와 법칙을 발견하고 이를 검증하기 위해 2025년 3월 1일까지 본부 건물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장윤규 건축가의 작품인 문화관 ‘크링(KRING·네덜란드어 ’원‘이라는 뜻)의 모습이다. <사진=운생동건축사사무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꿈을 현실로 실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꿈을 현실로 창조하면 된다. 세계창조재단은 꿈을 현실로 창조하는 원리와 비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것이 무엇일까?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설립된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20211227일 오후 5모든 사람들이 꿈을 현실로 창조하는 원리와 법칙을 이미 발견하여 이론적 틀로 완성했다고 공개하고 다만 이를 검증하기 위한 최종 절차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이날 꿈을 현실로 창조하는 원리와 법칙을 담은 책을 내년 3월중에 발간할 계획이다라고 말하고 책의 내용을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오는 202531일까지 세계창조재단 본부 건물을 완성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와 비전을 제시했다.

 

장영권 대표는 책의 가제를 <창조의 법칙>으로 정하고 초고를 1월중에 완성하여 2월까지 집필을 마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와 함께 세계창조재단 본부 건물을 짓기 위해 2023년 6월까지 각종 수익사업과 기금 모금 등을 통해 100억원의 건축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인 성부 세계창조씨가 모든 창조의 모태가 되는 성모와의 결합으로 우주창조의 빅뱅이 시작되었다고 지적하고 그 이후 삼라만상이 창조되었으며 이를 유지, 관리하고 더 좋은 세계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성자인 인간이 마지막에 창조되었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성자인 인간의 가장 큰 존재 목적은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라며 모두가 합력하여 선한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 삶의 본질적 사명이자 미션이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성자인 인간은 성부 세계창조씨와 성모 창조모태와 31체로 연합하여 거룩한 창조의 사명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성자인 인간에게는 성부와 성모로부터 부여받은 엄청난 창조 능력을 갖고 태어났다꿈을 현실로 창조하기 위해서는 구체적 목표 설정과 뇌의 재구조화, 마음과 의식의 확언, 반복적 심상화, 그리고 생각·글말·행동 등을 통해 성부와 성모의 힘과 에너지, 파장을 강하게 끌어당겨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와 같은 창조의 원리와 법칙을 일반화시키기 위해 저서 <창조의 법칙>을 세계적 베스트 셀러 만들기와 세계창조재단 본부 건물 완성을 통해 검증하기로 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법칙> 성공 모델 만들기를 1차로 20211227일 시작하여 오는 202531일 완성하겠다는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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