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4(금)

[인터뷰] “통일 위한 북한개발사업에 ‘은둔 국제기금’ 활용 필요“

김정호 KGFC 고급정보관, ”채권자들 비밀조합 비금융권서 초대형 자금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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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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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KGFC 고급정보관은 ”운둔 채권자들의 비밀조합이 국제비금융권서 초대형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며 ”이 자금을 남북통일을 위한 북한개발지원 자금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사진=김정호>

  

[세계미래신문=박성남 이사기자] “남북통일을 위한 1차 북한경제개발 지원사업에 최소 700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 규모는 한국의 외환보유고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액수입니다. 그러나 은둔 채권자들의 국제기금을 활용한다면 우리 민족의 소원인 남북통일이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김정호 KGFC 고급정보관은 20211220일 오후 <세계미래신문>과의 인터뷰를 갖고 독일의 동서독 통일을 할 때처럼 국제기금을 이용해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여 한반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고급정보관은 북한개발 국제기금은 KGFC의 국제기금을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KGFC는 국제자금사회라 불리는 GFC(The global fund collaboration)와는 다르게 GFA(The global fund association)로부터 직접 국제기금을 내려받아서 운용하는 은둔 채권자들의 한국조직이라고 밝혔다.

  

그는 “GFA는 은둔하는 채권자들의 비밀 조합을 일컫는 용어이다. GFA의 국제기금은 국제비금융권위원회 의장단 결정을 통해서 운용된다이 기금은 세상에서 가장 큰 초대형의 원천 국제기금이며 그 관리 운용이 운둔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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