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3(일)

메디퓨처스, 초음파 메디컬 플랫폼 원천 기술력 또 인정 받았다

“확장 가능성 높다” 60억원 규모 보통주 투자 유치… 누적 금액 122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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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8.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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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메디퓨처스가 최근 차별적 기술력과 시장 확장성을 인정받아 60억원 규모의 보통주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메디퓨처스 김지민 대표(맨 오른쪽)를 비롯한 사업 관계자들의 모습이다. <사진=본투글로벌센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 메디퓨처스(대표 김지민)가 최근 DS자산운용 등으로부터 60억원 규모의 보통주 투자를 유치했다고 86일 밝혔다. 이로써 메디퓨처스는 누적 투자금액 122억원을 기록했다.

 

메디퓨처스는 초음파 메디컬 플랫폼 개발기업으로 2018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 중이다. 2016년 창업 이후 5년 만인 2020년에는 연 매출 20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투자를 이끈 DS자산운용은 비상장 투자의 전문가로 유명한 장덕수 회장이 운영하는 국내 1위 사모자산운용사다. 최근 운용자산 16000억원을 돌파하며 혁신산업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DS자산운용의 나성욱 본부장은 메디퓨처스는 차별성 있는 기술과 제품으로 높은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는 곳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세계 시장 확장성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며 메디퓨처스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큰 성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퓨처스는 초음파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초음파 수술기 개발 및 줄기세포 등 생체물질을 연구하고 있다. 무효소 초음파 방식의 지방 유래 줄기세포 분리 기술을 상용화함으로써 재건 수술 등에 화학 효소의 부작용 없이 인체에 무해한 생체물질 활용이 가능하게 한다. 메디퓨처스는 해당 기술을 사용해 조직, 피부 재건뿐만 아니라 인체 기관의 재생이 가능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메디퓨처스의 김지민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건강과 행복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행복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유의미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투글로벌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으로 유망 기술을 보유한 혁신 기술 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유망 기술 전문 기업 발굴 글로벌 지향 교육·훈련 해외 진출 가교 역할 해외 진출 지속 가능 전문 컨설팅 입주 공간 등을 지원한다. 20139월 개소 이래 20216월까지 지원기업에 투자유치 연계한 금액은 14387억원에 달하며, 컨설팅 건수는 총 13549건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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