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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힌남노’ 등 강타…관악산 나무들 비명 지르며 쓰러진다
    관악산 나무들이 최근 강타한 태풍 ‘힌남노’에 쓰러져 비명을 지르며 죽어가고 있다. 관악산을 수종 개량 등 새로 창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나무들이 스스로 변환창조를 하든가 아니면 사람이 이를 대신해 주어야 한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민족 대명절 추석날인 9월 10일 오후 2시 서울시 관악구 청룡산을 거쳐 ‘관악산 <창조의길> 제19차 순례’를 완주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지난 7월 관악산 <창조의길> 지정 이후 매주 토요일 도전과 창조를 위해 수 시간의 정규 창조 여정에 나선다. 이날은 창조의 제4법칙인 ‘변환창조’를 창탐하기 위해 기존의 길과 다른 코스를 선택했다. 이는 창조의 핵심 목적이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창조이론에 따르면 창조부 하나님은 태초에 생각과 말씀, 그리고 행위, 행동으로 세계와 우주 만물을 창조했다. 이에 따라 창조의 제1법칙은 생각창조, 창조의 제2법칙은 말글창조, 창조의 제3법칙이 행동창조다. 그러나 때때로 이들 창조법칙으로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강구하기 힘든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에는 기존과 다른 창조방법인 ‘변환창조’를 시도해야 한다. 변환창조는 자신의 내면과 외모 등 모든 것을 변환, 변형, 변신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을 말한다.   관악산에는 여러 종류의 나무들이 상생 공존하고 있다. 그중 소나무가 다수이고 갈참나무, 상수리나무 등 활엽수도 많은 편이다. 관악산의 나무생태는 한국의 일반 산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런데 최근 <창조의길>을 순레하며 자주 목격되는 것중의 하나가 곳곳에 쓰러져 있는 나무들이다. 9월 6일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힌남노’ 때에도 다수의 소나무와 참나무류 등이 곳곳에 쓰러졌다. 나무들의 비명소리가 온 산에 가득한 느낌이었다. 이젠 나무들도 기후변화 등으로 제 수명대로 살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관악산은 한국의 대표적인 악산, 바위가 많은 산이다. 관악산 최정상인 연주대 주변에는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호랑이 발톱 같은 폭우와 비바람을 모두 이기고 늘 푸르름을 자랑하는 소나무들이 다수 있다. 대견함을 넘어 생명의 신비와 경외감마저 갖게 한다. 흙 한 줌, 물 한 모금조차 없는 ‘절대 무’ 같은 상황과 환경, 조건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고 놀라운 생명의 창조를 과시하고 있다. 한국 소나무의 절대생명의 표상에 기개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앞으로는 기후변화의 심화로 더 강력한 한파, 폭우, 태풍, 그리고 가뭄과 산불 등이 관악산의 나무들을 거침없이 공격할 것이다. 과연 관악산 나무들의 생존과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이번 힌남노 이후에 계곡 주변이 더 깊게 패이고 쓸려나간 곳들이 많았다. 계곡 옆에서 물가 명당을 잡았다며 좋아하던 나무들이 상당수 폭우로 목숨을 잃었다. 관악산의 계곡 모습이 엄청난 폭우로 크게 변환되고 있다. 그런데 나무들은 스스로 변환창조를 하지 못한다. 대위기의 상황이 임박하고 있다.   이제 누군가가 나서서 관악산에 대한 새로운 생명창조를 구상해야 할 때가 되었다. 땜질식 처방이 아닌 본질적이고 구조적인 변환창조를 강구할 때가 된 것이다. 사마귀 중에는 ‘난초꽃사마귀’가 있다. 난초꽃과 너무 닮아 사람들조차 구분하기 힘들다. 벌과 나비들이 꽃으로 알고 달려들었다가 잡아먹히는 경우가 많다. 사마귀의 놀라운 변환창조가 아닐 수 없다. 문어나 카멜레온도 변환, 변신의 귀재들이다. 이제는 변환, 변신하지 않으면 나무나, 사람도 생존할 수 없다.   사람과 나무, 생명이 지속 가능한 공존, 공생을 위한 관악산의 변환창조의 길은 없을까? 관악산 나무들이 생명의 뿌리가 뽑히지 않으려면 물, 불, 바람 등에 강해야 한다. 스스로가 변환하여 이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변환창조를 해야 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나무는 그렇게 할 수 없다. 대신에 관악의 주인인 관악구 사람들이 새로운 시각, 관점에서 관악산을 통찰해야 한다. 관악산 나무들의 고통, 비명을 듣고 이들이 삶을 찬미할 수 있도록 사람들이 나서야 할 때다.     관악산 계곡이 기록적인 폭우로 계속 확장되고 있다. 계곡가의 나무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태풍 ‘힌남노’ 등의 잇단 강타에 많은 나무들이 유실되었다. 바위에 뿌리를 내린 나무가 기괴한 모습으로 몸을 뒤틀며 자라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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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1
  • ‘기후 대재앙’ 곳곳 강타…“4대 혁명 통한 국가 대전환 시급하다”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 가뭄, 산불 등이 대재앙 수준으로 바뀌고 있다. 지난 8월 8일 오후 서울 남부지역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강타했다. 사진은 서울 동작구 일대에 전날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남성사계시장 상인들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국민일보>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기후 대재앙이 점점 강하게 몰려오고 있다. 한국은 물론 미국, 중국, 독일 등 세계 곳곳이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적 피해를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세계창조재단’이 혁명적 국가 대전환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은 8월 23일 현재 기상이변으로 인한 직접적 피해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지난 8월 8일 이후 지속된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 경기, 충청 등 중부지방에서 엄청난 인적,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 시간당 최대 141.5㎜(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다. 이번 폭우로 20여명이 사망·실종했고, 곳곳에서 큰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반면 남부지방에서는 심각한 가뭄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주암댐·수어댐 등은 저수율이 20~30%로 바닥을 드러냈다.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중국, 독일, 미국, 케냐 등에서도 심각한 가뭄에 식수난까지 겹쳐 수많은 사람들과 동식물이 고통을 겪고 있다. 기록적인 폭우와 가뭄, 한파, 폭설, 산불 등이 세계 곳곳을 강타하고 있다.   기후변화의 대재앙, 대환란이 폭발하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지구 평균 기온은 1.1도 상승했다. 지구 기후가 온실가스 과다 배출로 더 뜨거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이상기후로 극단적인 날씨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자료에 따르면 2000~2020년 사이 전 세계에서 기상이변으로 사망한 사람이 50만 명이 넘는다는 분석 결과도 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와 관련 “한국이 기후변화 대응 세계적 모범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선도적으로 국가 대전환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선 △국토혁명: 남북종단 대운하 건설 △산업혁명: 탄소제거 산업 육성 △농업혁명: 이상기후 적응 작물 육성 △생활혁명: 녹색생활 실천 등 4대 혁명을 통한 국가 대전환을 제시했다. 그렇다면 기후변화 대재앙을 막기 위한 국가 대전환 4대 혁명의 구체적 대책은 무엇일까?   ◆ 기후변화 재난 상시화…중장기적 실질적 대책 필요   ○국토혁명=세계창조재단은 먼저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 가뭄, 산불 등이 거의 상시화되고 있는 만큼 중장기적 실질 대응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국토혁명을 통해 국토 대전환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한 사업으로 △남북종단 대운하 건설, △100억 그루 나무심기 사업 전개, △산간지역 임도 재정비 등을 제안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같은 사업을 남북공동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다”며 남북정상회담의 조속한 개최를 요구했다.   남북종단 대운하 건설은 이명박 정부 당시 추진했던 4대강 사업을 전면 재점검하고 새롭게 추진해야 한다. 남북종단 대운하 건설의 가장 큰 목적은 폭우를 적절히 통제하여 비 피해를 줄이는 것이다. 또한 저장 기능을 강화하여 가뭄 우려 지역에 적시에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나아가 농업, 임업 용수를 원활히 하고 식수난을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물의 국가전략 자원화를 적극 강구해야 한다.   ○산업혁명=세계창조재단은 “이상기후의 주범이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이므로 이를 제거하는 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석탄과 석유는 에너지와 신물질 공급으로 극단적인 편리함을 주었지만 이로 인해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됐다. 석탄, 석유산업을 과감히 축소해 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기 위한 혁신적 미래산업을 새로 창조해야 한다.   정보혁명의 제4차 산업혁명에 이은 제5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고 열효율이 높은 에너지를 개발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개발된 대체에너지는 풍력, 태양, 수소 등을 활용한 것이다. 각기 장단점이 있지만 저비용 고효율 에너지를 찾아내어 실용화하는 것이 급선무다. 자연상태에 있는 태양의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보다 집중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   ○농업혁명=최근 집중 폭우로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농산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대책이 시급히 나와야 한다. 세계창조재단은 “농업혁명을 통해 이상기후 적응 작물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기후변화와 관계없이 출하할 수 있는 스마트팜 농법이 보급되고 있지만 아직 고비용 구조다.   앞으로 갈수록 식량난이 심각해질 것이다. 남북공동협력으로 기후변화 대응 식물을 개발하여 산림자원화를 강구해야 할 것이다. 현재 마구잡이로 식재된 산림을 경제림, 과수림, 건강림 등으로 테마화해 재조성해야 한다. 특히 기후변화를 막을 나무를 개발하여 전국에 100억 그루 이상을 식재해야 한다. 도심에도 다목적 소공원을 만들어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다.   2022년 2~5월 울진, 삼척, 영덕 등 동해지역에 초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여 면적, 시간 등 신기록을 수립했다. 앞으로 봄철 가뭄의 심화에 따라 더 많은 산불이 빈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사진=산림청>   ◆ 시민들이 나서 정치권과 기업 압박…녹색생활 실천   세계창조재단은 “기후변화의 절대적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며 “이를 해결해야 할 주체도 인간이다”라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기후변화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각 개인들의 생활혁명을 통한 녹색생활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생활혁명의 구체적 내용은 녹색제품을 사용하고 기후변화 악당기업을 찾아내 불매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직도 많은 기업들이 2중, 3중이 과대포장을 사용하고 있고, 자원낭비를 조장하고 있다.   세계창조재단은 “여전히 많은 기업과 업체에서 1회용품을 사용하는 등 자원낭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제품은 녹아내려 포장지에 달라붙어 분리배출을 어렵게 하고 있다. 결국 소비의 주체인 시민들이 깨어 일어나야 한다. 일부 기후변화 대응 활동가들이 맹렬히 저항하며 개선을 촉구하고 있지만 정치권과 기업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 시민들이 나서서 정치를 바꾸고 기업을 바꿔야 한다.   기후변화의 재앙으로 직격탄을 맞는 것은 경제적, 사회적 약자층이다. 이번 서울지역이 폭우로 인한 피해도 약자층이 가장 컸다. 반지하에 사는 사람들은 미처 피하지 못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도 발생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최근 빈번한 기후재앙을 일종의 강력한 경고”라고 밝혔다. 기업과 국가, 시민들이 이를 무시하고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종말적 대재앙’이 닥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한국 정부가 기후재난 대응 세계적 선도국가가 되기 위해서 국토혁명, 산업혁명, 농업혁명 등 3대 혁명을 통한 국가 대전환을 주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기후대응 차원에서 녹색 생활혁명을 전극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시민들이 나서서 정부와 정치권, 기업을 압박하여 지속 가능한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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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관악산 ‘창조의길’ 또 도전 완주…새들은 어떻게 창조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8월 20일 관악산 <창조의길> 제16차 도전 완주했다. <창조의길>을 지나는 기암괴석의 국기봉에 태극기가 바람에 힘차게 휘날리고 있다. 이 사진 속에는 까마귀가 있다. 어디에 있을까?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영권 창조칼럼] 새들은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압도적으로 놀라운 집을 창조할까? 새들의 생태와 다양한 창조활동을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발견한다. 관악산 <창조의 길>에 또 다시 나서는 이유다.   세계창조재단 대표인 나는 8월 20일 오후 서울 관악산 <창조의 길> 제16차 도전을 완주했다. 거의 매주 토요일 오후 새로운 창조를 궁구하기 위해 5시간의 창조탐험에 나선다.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른 하제를 창조하기 위한 길에 나서는 것이다. 생명과 인간의 창조는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활동이다. 우주의 창조는 우주가 작동하고 운영하는 핵심 원리다.   나는 최근 어느 자료에서 “노화나 질병에 거의 걸리지 않으며 장수하는 동물이 새다”라는 글을 보았다. 그 자료에서 “새들의 평균수명이 갈매기는 70~80년, 앵무새는 100년, 알바트로스는 150년”이라고 했다. 새들이 장수하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모든 것을 비우고 날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다른 자료에서는 “새는 인간과 더불어 살 때 더 오래 살고 자연상태에서는 천적 등에 의해 오래 살지 못한다”고 했다. 두 자료가 상반된다. 무엇이 맞는 것일까?   나는 다만 “존재하는 모든 것은 창조자다”라는 나의 근저 <불멸의 창조>에서 밝힌 이론적 내용을 관악산 새들의 삶속에도 확인했다. 관악산의 텃새 중에 까마귀를 포함시켜야 할 듯하다. 수년 전에는 잘 보이지 않았던 까마귀들이 최근 쉽게 발견된다. 관악산에서는 까마귀가 까치보다 더 흔한 새가 되었다. 몸집이 크고 소리가 요란해 존재감을 쉽게 드러낸다. 관악산 까마귀들은 혼잡보다는 여럿이 떼를 지어 다니며 생활한다.   까마귀는 또 다른 창조자다. 모든 새들은 창조자다. 집을 짓는 건축 기술공학은 놀랍다. 나뭇가지가 없으면 철사줄까지도 동원한다. 숲은 물론 처마, 심지어 아파트 베란다에도 집을 짓는다. 새들이 짓는 집은 튼튼하고 안전하며 무척 정교하다. 그 누구로부터 배운 적이 없는데 모두가 집짓기의 대가들이다. 압도적인 창조 본능이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생존을 위해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들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삶이 거의 비슷하다. 서울지하철 2호선처럼 레일에 따라 매일 반복 순환하고 있다. 틀에 박힌 이러한 삶은 창조적이지 못한다.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 저항과 혁명이 요구된다. 역사의 새 하늘을 창조하는 아침이 기대된다. 우리가 자고 일어나 아침에 창밖을 보면 매일 새로운 세계가 창조된다. 창조의 주인공이 이번엔 나 자신이길 기대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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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1
  • 인류 “창조적 파괴냐 종말적 파멸이냐” 위기…어떻게 해야 할까?
    수초식물인 수련이 아름다운 꽃을 창조했다. 꽃은 6∼8월에 핀다. 꽃잎이 낮에 펼쳤다가 밤에 접어들기 때문에 수련(睡蓮)이라고 한다. 꽃말은 ‘청순한 마음’이다. 꽃이 지면 열매가 열린다. 수련처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창조의 결과로 태어났고, 스스로 또 다른 창조를 하며 존재한다. 창조를 멈추면 사라진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영권 칼럼] 인류의 대위기가 몰려오고 있다. 인류가 지속 가능하려면 ‘창조시대’를 창조해야 한다. 창조의 개념은 다양하다. 스티브 잡스는 “창조는 연결이다”라고 말했다. 얼마 전 작고한 이어령 장관은 “창조는 융합이다”라고 강조했다. 고려대 김정운 교수는 “창조는 편집이다”라고 일갈했다. 이밖에 “창조는 통섭이다(최재천 교수)”라든가 “창조는 협업이다(윤은기 원장)”라고 정의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창조개념은 지극히 피상적이고 기능적인 것이다. 창조의 피상적 접근은 엄청난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인류는 그동안 잘못된 창조로 파멸의 싹을 키워왔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본질적 접근이 필수적이다. 즉 창조의 본질적 개념이 명확히 제시되어야 한다. 그것이 무엇일까? 세계창조재단(장영권 박사)은 근간 <불멸의 창조>에서 “창조는 사랑이다”라고 창조개념을 새롭게 제시했다.   “창조는 사랑이다”라는 정의는 창조의 혁명적 개념이다. 이 개념은 창조의 순수본질이 사랑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사랑은 우주창조의 목적이자 운영 원리, 법칙이다. 우주만물은 사랑으로 창조된 것이요, 사랑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사랑은 대상의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생각하고 말글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사랑의 결과물이 바로 세상이다.   창조는 정보나 지식을 습득한 후 생각을 통해 이를 연결하고 융합하고 편집하여 새로운 가치나 제도, 물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역사, 생명의 역사다. 우주와 생명에는 과거의 경험으로 축적한 것들이 내장되어 있다. 특히 생명은 유전자를 만들고 이를 진화시켜 더 강한 새 생명을 창조해 왔다. 40억년간 이어온 장엄한 생명의 역사다.   그러나 이젠 세계창조가 중대한 분기점에 놓여 있다. 그것은 창조적 파괴냐, 종말적 파멸이냐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온 것이다. 인간의 창조 목적이 ‘탐욕’이라면 그 결과는 파멸이다. 창조 과정이 ‘무지’라면 세상은 대혼돈이다. 무지와 탐욕이 결합하면 세계는 혼돈의 파멸로 귀결된다. 파괴는 새로운 탄생을 만들지만 파멸은 완전한 해체를 뜻한다. 생명은 멸종하는 것이다.   우리 인류는 지금 창조냐 파멸이냐는 절체절명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 인류가 탐욕과 무지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창조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랑의 대혁명에 나서야 한다. 사랑의 대혁명의 때를 알고 행하는 사람은 ‘깨달은 자’다. 깨달아 사랑을 실행하는 사람이 새로운 시대를 여는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인간은 물질, 생명, 정신이라는 3차원에 살고 있다. 공간과 시간, 환경이 지배하는 영역이다. 인간이 이들의 지배로부터 초월할 수 있을까? 양자역학에서는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한다. 그것은 인간이 빛, 즉 영이 되는 것이다. 인간이 사랑으로 영적 존재가 될 때 ‘불멸의 창조’가 폭발한다. 영적 존재는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고 환경을 주도하여 불멸의 빛을 창조한다. 모두가 빛을 발하는 영적 존재가 되어 불멸을 창조하길 기대한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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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3
  • 세계창조재단, 관악산 ‘창조의 길’ 또 순례 공생을 창조하다
    세계창조재단은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하고 창조의 원리를 통한 세계창조를 모색하고 있다. 사진은 관악산 <창조의 길> 가는 길 인근에 있는 모습이다. 산을 보호하기 위해 나무길을 만들고 길 한가운데의 나무를 베지 않았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생이 원리요 공존의 길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월 30일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을 또 순례했다. 13번째 도전하여 완주했다. 그가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하고 이에 나서는 목적은 무엇일까? 장영권 대표는 “그것은 나의 존재 이유를 재확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창조의 힘을 얻기 위함이다”라며 “창조는 모든 생명들의 공생의 원리요 공존의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관악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먼 옛날 우주가 탄생하고 지구가 생기면서 형성된 것들이다”며 “이들이 지금까지 생존하고 있는 것은 공존, 공생의 원리속에 창조적 변환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모든 생명들이 이 창조원리에서 이탈하면 그 어떤 것도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장영권 대표는 “옛날에는 관악산에 호랑이가 살았다. 그 호랑이는 이제 기록을 넘어 전설이나 설화로만 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랑이는 한때 최상위 포식자로 한반도를 넘어 시베리아까지 호령했다. 가장 두려운 존재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관악산에 호랑이가 이젠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며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현생 인간인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상의 모든 맹수를 제압하고 최상위 포식자가 되었다”며 “그러나 인간도 탐욕과 무지로 지구를 파괴하고 모든 생명을 존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박제가 된 호랑이의 운명이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인간을 대체할 새로운 포식자가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아름답다. 지구가 아름다운 것은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조화롭게 공존, 공생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그러나 인간들이 아름다운 공존의 창조질서들을 마구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멸종의 시대를 앞당기는 폭군이 된 것이다”라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인간의 존재 이유는 파괴가 아니다”며 “모든 생명의 공존과 공영을 가져올 새로운 창조혁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지난 3년여간 창조의 모든 것은 담은 저서 <불멸의 창조>를 완성하고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은 창조의 탄생, 창조의 원리와 법칙, 창조의 도구, 그리고 원하는 꿈과 목표를 창조하는 방법 등을 서술하고 있다. 장영권 대표는 “<불멸의 창조>는 지구의 생명을 구하는 마지막 방주가 되길 기대한다”며 출판사와 독자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창조는 아름답다. 창조가 아름다운 것은 모든 존재하는 것들이 공존과 공생을 하며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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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세계창조재단, 관악산 ‘창조의 길’ 지정 “세계를 창조하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했다. <창조의 길>은 청룡산, 관악산, 삼성산 일대를 아우르는 7㎞ 정도의 길이다. 사진은 관악산 <창조의 길>에 있는 폭포정 가는 입구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를 품고 이를 실현할 혁명적 창조를 하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월 23일 서울 관악구 관악산 일대를 관악산 <창조의 길>로 지정, 창조하고 “세계를 품고 이를 실현할 혁명적 창조를 하라”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오는 8월 15일 공식화하기로 했다. 장영권 대표는 “관악산은 만물 창조의 어머니다”라며 “관악산 <창조의 길>을 찾아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창조해 나가자”고 밝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현재 관악에 살고 있다. 그는 1985년 2월 관악으로 이사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 제2의 고향이다. 장 대표는 “내 고향 충남 보령이 나의 가슴에 평화를 심어주었다면 관악은 내가 심은 창조의 나무를 키우고 있다”며 “관악은 나의 마지막 미션을 창조해야 하는 성지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까지 관악산에 100번 가까이 올랐다. 그는 최근 12번 반복해 오른 코스를 <창조의 길>로 명명했다. 청룡산 용천사에서 출발, 관악산 폭포정을 거쳐 삼성산 방향으로 내려와 새말공원에 이르는 길이다. 약 7km 정도의 구간이다. 장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은 청룡산, 관악산, 삼성산을 아우른다”며 “각각 용의 머리, 몸통, 꼬리와 발톱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창조한 것은 모든 것이 하나의 창조씨에서 빅뱅, 발아되었다는 창조탄생론의 확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토대로 창조의 혁명적 개념, 원리와 법칙, 도구 등을 체계화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길>은 종교적 영감, 과학적 분석, 우주적 상상 그리고 인문적 통찰을 가져오게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를 가슴에 품은 위대한 비전과 꿈, 목표를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이러한 창조를 위해서는 먼저 창조의 혁명적 개념 또는 파괴적 개념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모든 것을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관악산 <창조의 길> 동행을 기대한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인간의식
    • 교육
    2022-07-23

실시간 인류혁명 기사

  • 태풍 ‘힌남노’ 등 강타…관악산 나무들 비명 지르며 쓰러진다
    관악산 나무들이 최근 강타한 태풍 ‘힌남노’에 쓰러져 비명을 지르며 죽어가고 있다. 관악산을 수종 개량 등 새로 창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나무들이 스스로 변환창조를 하든가 아니면 사람이 이를 대신해 주어야 한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세계미래신문=세계창조재단] 세계창조재단(대표 장영권)은 민족 대명절 추석날인 9월 10일 오후 2시 서울시 관악구 청룡산을 거쳐 ‘관악산 <창조의길> 제19차 순례’를 완주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지난 7월 관악산 <창조의길> 지정 이후 매주 토요일 도전과 창조를 위해 수 시간의 정규 창조 여정에 나선다. 이날은 창조의 제4법칙인 ‘변환창조’를 창탐하기 위해 기존의 길과 다른 코스를 선택했다. 이는 창조의 핵심 목적이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창조이론에 따르면 창조부 하나님은 태초에 생각과 말씀, 그리고 행위, 행동으로 세계와 우주 만물을 창조했다. 이에 따라 창조의 제1법칙은 생각창조, 창조의 제2법칙은 말글창조, 창조의 제3법칙이 행동창조다. 그러나 때때로 이들 창조법칙으로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강구하기 힘든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에는 기존과 다른 창조방법인 ‘변환창조’를 시도해야 한다. 변환창조는 자신의 내면과 외모 등 모든 것을 변환, 변형, 변신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을 말한다.   관악산에는 여러 종류의 나무들이 상생 공존하고 있다. 그중 소나무가 다수이고 갈참나무, 상수리나무 등 활엽수도 많은 편이다. 관악산의 나무생태는 한국의 일반 산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런데 최근 <창조의길>을 순레하며 자주 목격되는 것중의 하나가 곳곳에 쓰러져 있는 나무들이다. 9월 6일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힌남노’ 때에도 다수의 소나무와 참나무류 등이 곳곳에 쓰러졌다. 나무들의 비명소리가 온 산에 가득한 느낌이었다. 이젠 나무들도 기후변화 등으로 제 수명대로 살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관악산은 한국의 대표적인 악산, 바위가 많은 산이다. 관악산 최정상인 연주대 주변에는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호랑이 발톱 같은 폭우와 비바람을 모두 이기고 늘 푸르름을 자랑하는 소나무들이 다수 있다. 대견함을 넘어 생명의 신비와 경외감마저 갖게 한다. 흙 한 줌, 물 한 모금조차 없는 ‘절대 무’ 같은 상황과 환경, 조건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고 놀라운 생명의 창조를 과시하고 있다. 한국 소나무의 절대생명의 표상에 기개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앞으로는 기후변화의 심화로 더 강력한 한파, 폭우, 태풍, 그리고 가뭄과 산불 등이 관악산의 나무들을 거침없이 공격할 것이다. 과연 관악산 나무들의 생존과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이번 힌남노 이후에 계곡 주변이 더 깊게 패이고 쓸려나간 곳들이 많았다. 계곡 옆에서 물가 명당을 잡았다며 좋아하던 나무들이 상당수 폭우로 목숨을 잃었다. 관악산의 계곡 모습이 엄청난 폭우로 크게 변환되고 있다. 그런데 나무들은 스스로 변환창조를 하지 못한다. 대위기의 상황이 임박하고 있다.   이제 누군가가 나서서 관악산에 대한 새로운 생명창조를 구상해야 할 때가 되었다. 땜질식 처방이 아닌 본질적이고 구조적인 변환창조를 강구할 때가 된 것이다. 사마귀 중에는 ‘난초꽃사마귀’가 있다. 난초꽃과 너무 닮아 사람들조차 구분하기 힘들다. 벌과 나비들이 꽃으로 알고 달려들었다가 잡아먹히는 경우가 많다. 사마귀의 놀라운 변환창조가 아닐 수 없다. 문어나 카멜레온도 변환, 변신의 귀재들이다. 이제는 변환, 변신하지 않으면 나무나, 사람도 생존할 수 없다.   사람과 나무, 생명이 지속 가능한 공존, 공생을 위한 관악산의 변환창조의 길은 없을까? 관악산 나무들이 생명의 뿌리가 뽑히지 않으려면 물, 불, 바람 등에 강해야 한다. 스스로가 변환하여 이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변환창조를 해야 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나무는 그렇게 할 수 없다. 대신에 관악의 주인인 관악구 사람들이 새로운 시각, 관점에서 관악산을 통찰해야 한다. 관악산 나무들의 고통, 비명을 듣고 이들이 삶을 찬미할 수 있도록 사람들이 나서야 할 때다.     관악산 계곡이 기록적인 폭우로 계속 확장되고 있다. 계곡가의 나무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태풍 ‘힌남노’ 등의 잇단 강타에 많은 나무들이 유실되었다. 바위에 뿌리를 내린 나무가 기괴한 모습으로 몸을 뒤틀며 자라고 있다. <사진=세계창조재단>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기후
    2022-09-11
  • ‘기후 대재앙’ 곳곳 강타…“4대 혁명 통한 국가 대전환 시급하다”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 가뭄, 산불 등이 대재앙 수준으로 바뀌고 있다. 지난 8월 8일 오후 서울 남부지역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강타했다. 사진은 서울 동작구 일대에 전날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남성사계시장 상인들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국민일보>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기후 대재앙이 점점 강하게 몰려오고 있다. 한국은 물론 미국, 중국, 독일 등 세계 곳곳이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적 피해를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세계창조재단’이 혁명적 국가 대전환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은 8월 23일 현재 기상이변으로 인한 직접적 피해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지난 8월 8일 이후 지속된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 경기, 충청 등 중부지방에서 엄청난 인적,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 시간당 최대 141.5㎜(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다. 이번 폭우로 20여명이 사망·실종했고, 곳곳에서 큰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반면 남부지방에서는 심각한 가뭄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주암댐·수어댐 등은 저수율이 20~30%로 바닥을 드러냈다.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중국, 독일, 미국, 케냐 등에서도 심각한 가뭄에 식수난까지 겹쳐 수많은 사람들과 동식물이 고통을 겪고 있다. 기록적인 폭우와 가뭄, 한파, 폭설, 산불 등이 세계 곳곳을 강타하고 있다.   기후변화의 대재앙, 대환란이 폭발하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지구 평균 기온은 1.1도 상승했다. 지구 기후가 온실가스 과다 배출로 더 뜨거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이상기후로 극단적인 날씨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자료에 따르면 2000~2020년 사이 전 세계에서 기상이변으로 사망한 사람이 50만 명이 넘는다는 분석 결과도 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와 관련 “한국이 기후변화 대응 세계적 모범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선도적으로 국가 대전환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선 △국토혁명: 남북종단 대운하 건설 △산업혁명: 탄소제거 산업 육성 △농업혁명: 이상기후 적응 작물 육성 △생활혁명: 녹색생활 실천 등 4대 혁명을 통한 국가 대전환을 제시했다. 그렇다면 기후변화 대재앙을 막기 위한 국가 대전환 4대 혁명의 구체적 대책은 무엇일까?   ◆ 기후변화 재난 상시화…중장기적 실질적 대책 필요   ○국토혁명=세계창조재단은 먼저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 가뭄, 산불 등이 거의 상시화되고 있는 만큼 중장기적 실질 대응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국토혁명을 통해 국토 대전환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한 사업으로 △남북종단 대운하 건설, △100억 그루 나무심기 사업 전개, △산간지역 임도 재정비 등을 제안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이같은 사업을 남북공동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다”며 남북정상회담의 조속한 개최를 요구했다.   남북종단 대운하 건설은 이명박 정부 당시 추진했던 4대강 사업을 전면 재점검하고 새롭게 추진해야 한다. 남북종단 대운하 건설의 가장 큰 목적은 폭우를 적절히 통제하여 비 피해를 줄이는 것이다. 또한 저장 기능을 강화하여 가뭄 우려 지역에 적시에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나아가 농업, 임업 용수를 원활히 하고 식수난을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물의 국가전략 자원화를 적극 강구해야 한다.   ○산업혁명=세계창조재단은 “이상기후의 주범이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이므로 이를 제거하는 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석탄과 석유는 에너지와 신물질 공급으로 극단적인 편리함을 주었지만 이로 인해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됐다. 석탄, 석유산업을 과감히 축소해 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기 위한 혁신적 미래산업을 새로 창조해야 한다.   정보혁명의 제4차 산업혁명에 이은 제5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고 열효율이 높은 에너지를 개발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개발된 대체에너지는 풍력, 태양, 수소 등을 활용한 것이다. 각기 장단점이 있지만 저비용 고효율 에너지를 찾아내어 실용화하는 것이 급선무다. 자연상태에 있는 태양의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보다 집중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   ○농업혁명=최근 집중 폭우로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농산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대책이 시급히 나와야 한다. 세계창조재단은 “농업혁명을 통해 이상기후 적응 작물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기후변화와 관계없이 출하할 수 있는 스마트팜 농법이 보급되고 있지만 아직 고비용 구조다.   앞으로 갈수록 식량난이 심각해질 것이다. 남북공동협력으로 기후변화 대응 식물을 개발하여 산림자원화를 강구해야 할 것이다. 현재 마구잡이로 식재된 산림을 경제림, 과수림, 건강림 등으로 테마화해 재조성해야 한다. 특히 기후변화를 막을 나무를 개발하여 전국에 100억 그루 이상을 식재해야 한다. 도심에도 다목적 소공원을 만들어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다.   2022년 2~5월 울진, 삼척, 영덕 등 동해지역에 초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여 면적, 시간 등 신기록을 수립했다. 앞으로 봄철 가뭄의 심화에 따라 더 많은 산불이 빈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사진=산림청>   ◆ 시민들이 나서 정치권과 기업 압박…녹색생활 실천   세계창조재단은 “기후변화의 절대적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며 “이를 해결해야 할 주체도 인간이다”라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기후변화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각 개인들의 생활혁명을 통한 녹색생활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생활혁명의 구체적 내용은 녹색제품을 사용하고 기후변화 악당기업을 찾아내 불매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직도 많은 기업들이 2중, 3중이 과대포장을 사용하고 있고, 자원낭비를 조장하고 있다.   세계창조재단은 “여전히 많은 기업과 업체에서 1회용품을 사용하는 등 자원낭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제품은 녹아내려 포장지에 달라붙어 분리배출을 어렵게 하고 있다. 결국 소비의 주체인 시민들이 깨어 일어나야 한다. 일부 기후변화 대응 활동가들이 맹렬히 저항하며 개선을 촉구하고 있지만 정치권과 기업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 시민들이 나서서 정치를 바꾸고 기업을 바꿔야 한다.   기후변화의 재앙으로 직격탄을 맞는 것은 경제적, 사회적 약자층이다. 이번 서울지역이 폭우로 인한 피해도 약자층이 가장 컸다. 반지하에 사는 사람들은 미처 피하지 못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도 발생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최근 빈번한 기후재앙을 일종의 강력한 경고”라고 밝혔다. 기업과 국가, 시민들이 이를 무시하고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종말적 대재앙’이 닥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세계창조재단은 “한국 정부가 기후재난 대응 세계적 선도국가가 되기 위해서 국토혁명, 산업혁명, 농업혁명 등 3대 혁명을 통한 국가 대전환을 주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기후대응 차원에서 녹색 생활혁명을 전극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시민들이 나서서 정부와 정치권, 기업을 압박하여 지속 가능한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미래혁명
    • 인류혁명
    2022-08-23
  • 관악산 ‘창조의길’ 또 도전 완주…새들은 어떻게 창조할까?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8월 20일 관악산 <창조의길> 제16차 도전 완주했다. <창조의길>을 지나는 기암괴석의 국기봉에 태극기가 바람에 힘차게 휘날리고 있다. 이 사진 속에는 까마귀가 있다. 어디에 있을까?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영권 창조칼럼] 새들은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압도적으로 놀라운 집을 창조할까? 새들의 생태와 다양한 창조활동을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발견한다. 관악산 <창조의 길>에 또 다시 나서는 이유다.   세계창조재단 대표인 나는 8월 20일 오후 서울 관악산 <창조의 길> 제16차 도전을 완주했다. 거의 매주 토요일 오후 새로운 창조를 궁구하기 위해 5시간의 창조탐험에 나선다.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른 하제를 창조하기 위한 길에 나서는 것이다. 생명과 인간의 창조는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활동이다. 우주의 창조는 우주가 작동하고 운영하는 핵심 원리다.   나는 최근 어느 자료에서 “노화나 질병에 거의 걸리지 않으며 장수하는 동물이 새다”라는 글을 보았다. 그 자료에서 “새들의 평균수명이 갈매기는 70~80년, 앵무새는 100년, 알바트로스는 150년”이라고 했다. 새들이 장수하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모든 것을 비우고 날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다른 자료에서는 “새는 인간과 더불어 살 때 더 오래 살고 자연상태에서는 천적 등에 의해 오래 살지 못한다”고 했다. 두 자료가 상반된다. 무엇이 맞는 것일까?   나는 다만 “존재하는 모든 것은 창조자다”라는 나의 근저 <불멸의 창조>에서 밝힌 이론적 내용을 관악산 새들의 삶속에도 확인했다. 관악산의 텃새 중에 까마귀를 포함시켜야 할 듯하다. 수년 전에는 잘 보이지 않았던 까마귀들이 최근 쉽게 발견된다. 관악산에서는 까마귀가 까치보다 더 흔한 새가 되었다. 몸집이 크고 소리가 요란해 존재감을 쉽게 드러낸다. 관악산 까마귀들은 혼잡보다는 여럿이 떼를 지어 다니며 생활한다.   까마귀는 또 다른 창조자다. 모든 새들은 창조자다. 집을 짓는 건축 기술공학은 놀랍다. 나뭇가지가 없으면 철사줄까지도 동원한다. 숲은 물론 처마, 심지어 아파트 베란다에도 집을 짓는다. 새들이 짓는 집은 튼튼하고 안전하며 무척 정교하다. 그 누구로부터 배운 적이 없는데 모두가 집짓기의 대가들이다. 압도적인 창조 본능이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생존을 위해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들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무엇을 창조해야 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삶이 거의 비슷하다. 서울지하철 2호선처럼 레일에 따라 매일 반복 순환하고 있다. 틀에 박힌 이러한 삶은 창조적이지 못한다.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한다. 저항과 혁명이 요구된다. 역사의 새 하늘을 창조하는 아침이 기대된다. 우리가 자고 일어나 아침에 창밖을 보면 매일 새로운 세계가 창조된다. 창조의 주인공이 이번엔 나 자신이길 기대한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미래혁명
    • 인류혁명
    2022-08-21
  • 인류 “창조적 파괴냐 종말적 파멸이냐” 위기…어떻게 해야 할까?
    수초식물인 수련이 아름다운 꽃을 창조했다. 꽃은 6∼8월에 핀다. 꽃잎이 낮에 펼쳤다가 밤에 접어들기 때문에 수련(睡蓮)이라고 한다. 꽃말은 ‘청순한 마음’이다. 꽃이 지면 열매가 열린다. 수련처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창조의 결과로 태어났고, 스스로 또 다른 창조를 하며 존재한다. 창조를 멈추면 사라진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영권 칼럼] 인류의 대위기가 몰려오고 있다. 인류가 지속 가능하려면 ‘창조시대’를 창조해야 한다. 창조의 개념은 다양하다. 스티브 잡스는 “창조는 연결이다”라고 말했다. 얼마 전 작고한 이어령 장관은 “창조는 융합이다”라고 강조했다. 고려대 김정운 교수는 “창조는 편집이다”라고 일갈했다. 이밖에 “창조는 통섭이다(최재천 교수)”라든가 “창조는 협업이다(윤은기 원장)”라고 정의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창조개념은 지극히 피상적이고 기능적인 것이다. 창조의 피상적 접근은 엄청난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인류는 그동안 잘못된 창조로 파멸의 싹을 키워왔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본질적 접근이 필수적이다. 즉 창조의 본질적 개념이 명확히 제시되어야 한다. 그것이 무엇일까? 세계창조재단(장영권 박사)은 근간 <불멸의 창조>에서 “창조는 사랑이다”라고 창조개념을 새롭게 제시했다.   “창조는 사랑이다”라는 정의는 창조의 혁명적 개념이다. 이 개념은 창조의 순수본질이 사랑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사랑은 우주창조의 목적이자 운영 원리, 법칙이다. 우주만물은 사랑으로 창조된 것이요, 사랑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사랑은 대상의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생각하고 말글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사랑의 결과물이 바로 세상이다.   창조는 정보나 지식을 습득한 후 생각을 통해 이를 연결하고 융합하고 편집하여 새로운 가치나 제도, 물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역사, 생명의 역사다. 우주와 생명에는 과거의 경험으로 축적한 것들이 내장되어 있다. 특히 생명은 유전자를 만들고 이를 진화시켜 더 강한 새 생명을 창조해 왔다. 40억년간 이어온 장엄한 생명의 역사다.   그러나 이젠 세계창조가 중대한 분기점에 놓여 있다. 그것은 창조적 파괴냐, 종말적 파멸이냐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온 것이다. 인간의 창조 목적이 ‘탐욕’이라면 그 결과는 파멸이다. 창조 과정이 ‘무지’라면 세상은 대혼돈이다. 무지와 탐욕이 결합하면 세계는 혼돈의 파멸로 귀결된다. 파괴는 새로운 탄생을 만들지만 파멸은 완전한 해체를 뜻한다. 생명은 멸종하는 것이다.   우리 인류는 지금 창조냐 파멸이냐는 절체절명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 인류가 탐욕과 무지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창조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랑의 대혁명에 나서야 한다. 사랑의 대혁명의 때를 알고 행하는 사람은 ‘깨달은 자’다. 깨달아 사랑을 실행하는 사람이 새로운 시대를 여는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인간은 물질, 생명, 정신이라는 3차원에 살고 있다. 공간과 시간, 환경이 지배하는 영역이다. 인간이 이들의 지배로부터 초월할 수 있을까? 양자역학에서는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한다. 그것은 인간이 빛, 즉 영이 되는 것이다. 인간이 사랑으로 영적 존재가 될 때 ‘불멸의 창조’가 폭발한다. 영적 존재는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고 환경을 주도하여 불멸의 빛을 창조한다. 모두가 빛을 발하는 영적 존재가 되어 불멸을 창조하길 기대한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미래혁명
    • 인류혁명
    2022-08-13
  • 세계창조재단, 관악산 ‘창조의 길’ 또 순례 공생을 창조하다
    세계창조재단은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하고 창조의 원리를 통한 세계창조를 모색하고 있다. 사진은 관악산 <창조의 길> 가는 길 인근에 있는 모습이다. 산을 보호하기 위해 나무길을 만들고 길 한가운데의 나무를 베지 않았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생이 원리요 공존의 길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월 30일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을 또 순례했다. 13번째 도전하여 완주했다. 그가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하고 이에 나서는 목적은 무엇일까? 장영권 대표는 “그것은 나의 존재 이유를 재확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창조의 힘을 얻기 위함이다”라며 “창조는 모든 생명들의 공생의 원리요 공존의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관악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먼 옛날 우주가 탄생하고 지구가 생기면서 형성된 것들이다”며 “이들이 지금까지 생존하고 있는 것은 공존, 공생의 원리속에 창조적 변환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모든 생명들이 이 창조원리에서 이탈하면 그 어떤 것도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장영권 대표는 “옛날에는 관악산에 호랑이가 살았다. 그 호랑이는 이제 기록을 넘어 전설이나 설화로만 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랑이는 한때 최상위 포식자로 한반도를 넘어 시베리아까지 호령했다. 가장 두려운 존재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관악산에 호랑이가 이젠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며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현생 인간인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상의 모든 맹수를 제압하고 최상위 포식자가 되었다”며 “그러나 인간도 탐욕과 무지로 지구를 파괴하고 모든 생명을 존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박제가 된 호랑이의 운명이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인간을 대체할 새로운 포식자가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아름답다. 지구가 아름다운 것은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조화롭게 공존, 공생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그러나 인간들이 아름다운 공존의 창조질서들을 마구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멸종의 시대를 앞당기는 폭군이 된 것이다”라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인간의 존재 이유는 파괴가 아니다”며 “모든 생명의 공존과 공영을 가져올 새로운 창조혁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지난 3년여간 창조의 모든 것은 담은 저서 <불멸의 창조>를 완성하고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은 창조의 탄생, 창조의 원리와 법칙, 창조의 도구, 그리고 원하는 꿈과 목표를 창조하는 방법 등을 서술하고 있다. 장영권 대표는 “<불멸의 창조>는 지구의 생명을 구하는 마지막 방주가 되길 기대한다”며 출판사와 독자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창조는 아름답다. 창조가 아름다운 것은 모든 존재하는 것들이 공존과 공생을 하며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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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세계창조재단, 관악산 ‘창조의 길’ 지정 “세계를 창조하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했다. <창조의 길>은 청룡산, 관악산, 삼성산 일대를 아우르는 7㎞ 정도의 길이다. 사진은 관악산 <창조의 길>에 있는 폭포정 가는 입구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를 품고 이를 실현할 혁명적 창조를 하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월 23일 서울 관악구 관악산 일대를 관악산 <창조의 길>로 지정, 창조하고 “세계를 품고 이를 실현할 혁명적 창조를 하라”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오는 8월 15일 공식화하기로 했다. 장영권 대표는 “관악산은 만물 창조의 어머니다”라며 “관악산 <창조의 길>을 찾아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창조해 나가자”고 밝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현재 관악에 살고 있다. 그는 1985년 2월 관악으로 이사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 제2의 고향이다. 장 대표는 “내 고향 충남 보령이 나의 가슴에 평화를 심어주었다면 관악은 내가 심은 창조의 나무를 키우고 있다”며 “관악은 나의 마지막 미션을 창조해야 하는 성지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까지 관악산에 100번 가까이 올랐다. 그는 최근 12번 반복해 오른 코스를 <창조의 길>로 명명했다. 청룡산 용천사에서 출발, 관악산 폭포정을 거쳐 삼성산 방향으로 내려와 새말공원에 이르는 길이다. 약 7km 정도의 구간이다. 장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은 청룡산, 관악산, 삼성산을 아우른다”며 “각각 용의 머리, 몸통, 꼬리와 발톱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창조한 것은 모든 것이 하나의 창조씨에서 빅뱅, 발아되었다는 창조탄생론의 확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토대로 창조의 혁명적 개념, 원리와 법칙, 도구 등을 체계화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길>은 종교적 영감, 과학적 분석, 우주적 상상 그리고 인문적 통찰을 가져오게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를 가슴에 품은 위대한 비전과 꿈, 목표를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이러한 창조를 위해서는 먼저 창조의 혁명적 개념 또는 파괴적 개념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모든 것을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관악산 <창조의 길> 동행을 기대한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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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창조는 질문과 이의 해결이다”…파격적 ‘신 개념’ 제시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출간을 준비중인 신간 <불멸의 창조>에서 “창조는 저항과 혁명이라”라고 지적했다. 이는 기존의 질서나 제도, 규정을 바꿔야 더 나은 미래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사진은 SBS 드라마 <녹두꽃>에서 전봉준이 농민혁명의 거사를 강조하고 있다. <사진=SBS>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창조는 질문과 이의 해결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월 8일 그의 신간 <불멸의 창조>에 대한 집필을 완료하고 출판사를 찾고 있다. 장 대표는 이 책에서 “창조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이를 해결하는 것이다”라고 파격적 신 개념을 제시했다. 장 대표는 이 같은 내용을 페이스북에 게재하기도 했다.   장 대표는 이날 “내 삶을 바꾸는 위대한 창조를 하려면 먼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질문에 대답을 찾는 것이 바로 창조라고 했다. 즉 창조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나 문제에 대한 해법의 제시가 창조하는 것이다.   장 대표는 “많은 사람들은 삶의 진지한 고민이 없다. 어제와 비슷하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며 “이로 인해 삶이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단순 반복된다. 부품화된 세계에서 부품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어제와 다른 삶을 위해서는 매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해법을 찾는 위대한 창조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특히 “창조는 기본적으로 저항과 혁명이다”라며 “저항을 위해서는 먼저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리고 창의적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질문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바로 창조다”라고 했다. “불편이나 고통을 참는 것은 창조의 적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가 더 나은 미래는 가능할까? 이를 해결하기 위해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생명과 우주는 창조에 의해서 시작되었으며 창조를 통해 만물이 생성하고 작동한다. 장 대표는 “이 물음에 우리가 대답할 수 있어야 인류의 지속 가능한 삶이 가능해 진다”고 역설했다.   ★장영권 대표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창조재단 대표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퇴화, 국가안보의 약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세상을 구하는 생명의 방주 구독 후원: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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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 끼, 열정의 청소년들 모여 댄스·보컬 “내가 최고야” 겨룬다
    한국청소년연맹은 ‘K-POP 경연대회’에 참가할 청소년들을 7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아람단 단원들의 캠핑 참가 활동 모습이다. <사진=한국청소년연맹>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은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고자 ‘2022국제청소년캠페스트’ 행사 가운데 하나인 청소년 오디션 ‘K-POP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7월 1일 밝혔다.   끼, 열정을 지닌 대한민국 거주 국내외 만 12~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K-POP 댄스와 보컬 두 분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경연 영상(팀별 3~5분/1곡)과 함께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 접수는 7월 7일(목) 오후 6시까지 한국청소년연맹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경연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예선을 거쳐 뽑힌 본선 팀은 8월 2일 2022국제청소년캠페스트 개막식에 참가해 2000여명의 관객 앞에서 결선을 진행하며,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시상은 댄스와 보컬 두 분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우승팀에는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국청소년연맹 이상익 사무총장은 “지속된 코로나19로 경연대회 참여 기회가 없어 위축된 청소년들이 이 경연을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청소년들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 내딛는 도전의 경연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 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 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돼 있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개 학교에서 29만여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 창립 41주년을 맞아 청소년 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펼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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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2
  • “북녘 어린이들에게 평화의 축구공을 보내자” 각계 동참 호소
    북녘 어린이들이 평양시 평천구역 새마을소학교에서 축구교육을 받고 있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북녘 어린이들에게 축구공을 보냅시다. 축구공으로 남과 북 아이들이 함께 웃으며 뛰어노는 평화세상을 물려 줍시다.”   남북경총통일농사협동조합(이사장 정익현) 주최로 (사)우리누리평화운동, 세계창조재단 등 평화·통일 관련 10여개 단체 및 기관들로 구성된 ‘북녘축구공보내기추진위원회(북축추진위)’가 북한 어린이들에게 1만개의 축구공을 모아 전달하기 위한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6월 28일 밝혔다.   북축추진위는 이날 “남북 및 동북아가 국가간 분열과 대립으로 긴장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남북 미래세대의 주인공들인 어린이들에게 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차원에서 축구공 보내기 운동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북축추진위는 “축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이며 정치와 종교를 뛰어넘는 평화의 스포츠다”며 “남과 북이 정치 군사적으로 대립되어 있지만 우리는 결국 한민족으로 이웃하여 살아갈 수밖에 없고 만나고 대화하며 공존과 번영을 누려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북축추진위는 이어 “작은 축구공에 평화를 염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소망을 담아 둥근공으로 남과 북 아이들이 함께 웃으며 뛰어노는 세상을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길 소망한다”며 “전쟁이 없는 평화세상, 분단을 극복하고 남북이 함께 잘 사는 통일세상을 염원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북축추진위는 또한 “2002년 월드컵 20주년을 맞아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꽁꽁 얼어붙은 남과 북의 긴장 관계를 작은 축구공으로 녹여보려 한다”며 “북녘의 어린이들이 축구공을 차며 즐거워하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모두의 작은 힘을 함께 모아보자”고 동참을 호소했다.   참여 및 후원 방법은 축구공 1개의 가격인 1구좌당 2만원(1구좌, 5구좌, 10구좌 이상 가능)을 ‘하나은행 287-910011-16304(예금주: 남북경총통일농사협동조합)’로 입급하면 된다. 북축추진위는 “오는 8월 10일까지 1차로 집중 모금 활동을 전개해 북한 체육성을 통해 북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기증하겠다”고 설명했다.   북녘축구공보내기추진위원회에 참여하는 단체 및 기관은 다음과 같다. △법치민주화를 위한 무궁화클럽, △민들레문화방, △시나브로협동조합, △한생명연합, △고양파주흥사단지부, △(사)우리누리평화운동, △㈜팽이연, △DMZ통일삼협동조합, △(사)생물다양성한국협회, △(사)남북이산가족협회, △세계창조재단   한편 남북경총통일농사협동조합(통일농협)은 5·24조치 이후 단절된 남북의 경제교류 및 협력을 위해 지난 10여년간 노력해 온 단체다. 그동안 북의 역사소설 출판, 북의 서화작품 전시, 작은 교역, 북예술영화 6편 저작권 도입 등을 진행하였다. 현재 이산가족 생사확인 및 영상 메세지 교환, 인도적 지원물자 지원과 관광·스포츠·문화·경제 등 다방면의 사업을 준비중이다. (문의 남북경총 오현경 본부장 010-2952-0703)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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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
    2022-06-28
  •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박사, ‘불멸의 창조’ 집필 끝 “출판사 급구”
    세계창조재단의 장영권 박사는 꿈과 소망을 이루는 놀라운 비밀이 담긴 <불멸의 창조>를 발간 준비중이다. 현재 출판사를 찾고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근간 <불멸의 창조> ☆ 창조는 저항과 혁명이다. - 인류의 역사는 저항과 혁명의 창조 기록이다   ● 창조는 사전적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처음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것은 기존의 것에 대한 저항, 즉 문제를 제기하고 더 나은 것을 만드는 것이다. 최고의 창조는 단순한 개선이 아니라 창조적 파괴. 즉 혁명을 하는 것이다.   - 벌거숭이 인류는 추위에 저항하여 다양한 해결책을 찾았다. 동물을 잡고 나무나 풀을 이용했다. 그러나 이들을 묶어 활동을 편리하게 할 새로운 장치가 필요했다. 새로운 장치의 창조로 인해 인류는 대이동을 하며 거대한 문명을 창조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무엇일까?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박사는 모든 꿈과 소망을 이루는 놀라운 비밀이 담긴 <불멸의 창조>를 곧 출간합니다. 함께 공동으로 펴낼 최고의 출판사를 급구합니다.
    • 인간의식
    • 교육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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