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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 전국단위 전문 강사 모집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가 전국단위 전문 분야 강사를 모집한다. 사진은 포스터의 일부다. <사진=형설이엠제이>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이하 KBSeLife)는 교육분야 확대 및 전문강사 양성을 위해 전국단위 전문 분야 강사를 9월 30일까지 홈페이지로 모집한다고 5월 25일 밝혔다.   대중 매체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활동 중인 강사를 포함,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기반으로 다양한 주제, 다양한 분야의 강사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SNS 위주로 활동 중인 분야별 숨어 있는 고수를 발굴, 양성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선발된 강사들에게는 KBSeLife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강의 개설 자격이 부여되고 강의 주제 관련 필요시 오프라인 강의 자격까지도 제공될 계획이다.   이번 전국 단위 강사모집은 기존의 전형적인 방식에서 벗어난 자유 양식으로 주제 관련 동영상이나 강의 계획서를 제출하고 합격 여부는 개별 통보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SeLife 홈페이지 메인 화면 우측 상단부 ‘강사지원’ 코너에서 확인하면 된다. KBSeLife는 온라인 평생교육을 학습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주제들의 강의 및 우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함과 동시에 강사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KBSeLife는 평생 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국내 유수 교육업체 120여곳과 제휴를 통해 유아에서 실버까지 배울 수 있는 인문 교양, 실용 취미, 취업 직무, 국가 자격증, 평생교육 양성과정, 외국어, 디자인IT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서비스하고 있다. 아울러 전 국민 취업, 직무, 보수, 창업, 인생 설계, 4차산업 전문 교육 및 반려 인구 증가에 따른 반려동물 관련 전문 교육 등으로 교육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정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대학, 기업 등을 대상으로 교육 재능기부와 법정의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방송 송출, 상담형 스튜디오, 화상회의, 화상 수업 등 비대면 양방향 수업이 가능한 KBSeLife 스마트 스튜디오도 운영하고 있다.
    • 인간의식
    • 교육
    2020-05-25
  • LS전선, 미국 미시간호 해저 케이블 사업 수주했다
    LS전선이 미국 미시간호 해저 케이블 사업을 수주, 2021년까지 교체 작업을 추진한다. <사진=LS전선>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LS전선(대표 명노현)이 미국에서 약 660억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교체 사업을 수주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미국 중북부 미시간호에 1970년대 설치한 노후 해저 케이블을 2021년까지 교체, 미시간주의 전력 수급을 안정화하는 사업이다. 미국은 설치한 지 오래되어 노후된 전력망이 많아 앞으로도 교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국 내 해상풍력발전단지의 개발도 해저 케이블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미국은 2050년까지 해상풍력에 의한 발전량을 연간 86기가와트(GW) 규모로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 8000만 이상의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미국 해저 케이블 시장은 노후 케이블의 교체와 해상풍력 개발에 따른 신규 수요가 더해져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며 “LS전선은 기존 아시아 중심에서 벗어나 미국과 유럽, 아프리카 등 신시장 개척에 마케팅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2006년 미국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 처음 진출한 후 2017년 미국 첫 해상풍력단지 연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시장에서 신뢰를 꾸준히 쌓아 왔다고 설명했다. LS전선은 2019년 대만에서 총 5000억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유럽과 중동에서 수천억원대 사업을 수주,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 가고 있다.
    • 과학기술
    • 기술
    2020-05-12
  • 드론 파손·추락사고 방지 자동제어 낙하산 개발 ‘화제’
    드론 추락 사고 발생 시 추락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낙하산을 펼쳐 드론을 보호하는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가 출시되었다. <사진=헥사팩토리>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드론의 파손과 추락사고를 방지해주는 자동제어 낙하산이 개발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드론 및 드론 임무 장비 개발 전문기업인 헥사팩토리는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를 출시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는 드론의 오동작 혹은 조종 실수로 인한 추락 사고 발생 시 추락 상황을 자동으로 인지하고 낙하산을 펼쳐 드론 기체를 보호함은 물론이고 추락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인적, 물적 피해를 줄여주는 제품이다.   헥사팩토리가 출시한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는 2019년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의 드론규제샌드박스 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 광화문 성화봉송 야간 촬영용 드론에도 적용돼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낸 바 있다. 이번 제품 정식 출시와 함께 육군 교육사령부와 납품 계약 체결을 완료해 육군에 정식 납품되며 일반 기업, 공공기관, 통신사 및 주요 드론 제조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헥사팩토리는 2013년 4월 설립한 웹, 모바일, IOT 플랫폼 개발, 무인 이동체, 드론 개발 전문 기업이다. 헥사팩토리는 일반 소비자용 드론에서부터 전문 산업용 드론까지 고객에게 최적화된 드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의 출시를 시작으로 드론 개발뿐 아니라 IOT 플랫폼과 드론을 접목시켜 드론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헥사팩토리는 20여년간 축적한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드론 개발에도 접목해 드론 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김성민 헥사팩토리 대표는 “드론용 낙하산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며 수년간 연구 개발로 만들어진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드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과학기술
    • 기술
    2020-05-12
  • ■ 현대자동차, 도심 항공 모빌리티 경력자 채용한다
    현대자동차는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위해 2020년 입사 가능한 대졸 이상의 경력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자격 요건과 수행 직무 등 세부 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당신과 함께 세상을 움직입니다.” 현대자동차가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위해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4월 29일 밝혔다. UAM은 PAV(Personal Air Vehicle: 개인용 비행체)를 활용해 하늘을 통로로 사용하는 새로운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채용으로 UAM 연구 및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2028년까지 UAM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도심 항공 모빌리티 분야의 채용은 국내에서 현대차가 처음이다. 현대차는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2주 동안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모집 직무는 총 26개로 UAM 연구개발 분야의 △기체 구조 설계 △기체 구조 해석 △전기체 시스템 통합 △재료 공정 개발 △소프트웨어 설계 △콘셉트 설계 등이다. 모집 대상은 2020년 입사 가능한 대졸 이상의 경력자로 자격 요건과 수행 직무 등 세부 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UAM 시장에서 주도권을 갖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의 영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대차는 착륙장치 및 관리 시스템 개발, 품질 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채용을 확대해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2020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0(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 CES 2020)’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구현을 위한 차기 사업으로 UAM을 제시하며 고객에게 끊김 없는(Seamless) 이동의 자유로움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를 위해 219년 9월 UAM 사업부를 신설해 미 항공 우주국(NASA) 출신 신재원 박사를 부사장으로, 2020년 1월에는 항공 컨설팅 회사 ‘어센션 글로벌(Ascension Global)’ 대표인 파멜라 콘(Pamela Cohn) 상무를 글로벌 전략·운영 담당으로 임명하는 등 인재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
    • 과학기술
    • 기업
    2020-05-01
  • 한국 미래농업 이끌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집중 양성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미래농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을 208명 선발하여 집중 양성하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상도역에 있는 메트로 스마트팜에서 청년농업인들이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농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한국의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이 집중 양성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의 교육생을 5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208명을 모집한다고 4월 26일 밝혔다. 교육 신청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1단계 서류심사, 2단계 면접심사를 통해 7월말에 교육생을 선발한 후,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교육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실습·임대 온실과 스마트팜 전후방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증시설을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전국 4개소(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에 조성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8월 중에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9월부터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창업 할 수 있도록 작물 재배기술, 스마트기기 운용, 온실관리, 경영·마케팅 등의 이론교육과정 2개월과 현장실습과정 6개월, 경영실습과정 1년으로 총 20개월간 진행된다.   현장실습과 경영실습 과정에는 스마트팜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지도와 자문을 받으면서 영농하게 되며, 해외컨설턴트 초청 특강을 받는 등 선진국 수준의 스마트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보육센터의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스마트팜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트팜 장기임대 온실(성적우수자, 3년) 우선 입주,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농신보 보증비율 우대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마트팜 코리아(www.smartfarmkorea.net)’ 게시된 교육생 모집 공고문을 확인한 후, 궁금한 사항은 스마트팜 콜센터 전화 1522-2911와 각 보육센터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 063-290-6434, 전남 061-286-6494, 경북 054-531-3754, 경남 055-254-4754)   농식품부 관계자는 “2018년에 선발한 교육생 가운데 18명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하였으며, 나머지 교육생들도 현장실습 또는 경영실습 중에 있다”며,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많은 청년들이 교육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자연환경
    • 식물
    2020-04-28
  • ■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를 찾습니다!”
      ■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를 찾습니다!”     - 제17차 국가미래전략포럼 각계 전문가 특별초청   국가미래전략원이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다음과 같이 제17차 국가미래전략포럼을 개최합니다.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를 특별 초청합니다. 꼭 참석하시어 함께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다 음》 ▢ 대상: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각계 지도자 및 정책 전문가 ▢ 내용: 꿈과 비전, 미래분석 및 예측, 공동사업 추진 ▢ 일시: 4월 11일(토) 오후 5시 ▢ 장소: 2호선 낙성대역 5번 출구 80m KFG 2층 회의공간 ▢ 회비: 12만원(사전입금 국민은행 206001-04-162417) ▢ 접수: 사전신청 필수 <특전: 세계미래신문 임원, 기자, 활동가 참여자 우대>   국가미래전략원·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드림
    • 미래전략
    • 개인전략
    2020-04-11

실시간 미래창업 기사

  •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 전국단위 전문 강사 모집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가 전국단위 전문 분야 강사를 모집한다. 사진은 포스터의 일부다. <사진=형설이엠제이>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이하 KBSeLife)는 교육분야 확대 및 전문강사 양성을 위해 전국단위 전문 분야 강사를 9월 30일까지 홈페이지로 모집한다고 5월 25일 밝혔다.   대중 매체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활동 중인 강사를 포함,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기반으로 다양한 주제, 다양한 분야의 강사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SNS 위주로 활동 중인 분야별 숨어 있는 고수를 발굴, 양성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선발된 강사들에게는 KBSeLife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강의 개설 자격이 부여되고 강의 주제 관련 필요시 오프라인 강의 자격까지도 제공될 계획이다.   이번 전국 단위 강사모집은 기존의 전형적인 방식에서 벗어난 자유 양식으로 주제 관련 동영상이나 강의 계획서를 제출하고 합격 여부는 개별 통보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SeLife 홈페이지 메인 화면 우측 상단부 ‘강사지원’ 코너에서 확인하면 된다. KBSeLife는 온라인 평생교육을 학습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주제들의 강의 및 우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함과 동시에 강사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KBSeLife는 평생 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국내 유수 교육업체 120여곳과 제휴를 통해 유아에서 실버까지 배울 수 있는 인문 교양, 실용 취미, 취업 직무, 국가 자격증, 평생교육 양성과정, 외국어, 디자인IT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서비스하고 있다. 아울러 전 국민 취업, 직무, 보수, 창업, 인생 설계, 4차산업 전문 교육 및 반려 인구 증가에 따른 반려동물 관련 전문 교육 등으로 교육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정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대학, 기업 등을 대상으로 교육 재능기부와 법정의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방송 송출, 상담형 스튜디오, 화상회의, 화상 수업 등 비대면 양방향 수업이 가능한 KBSeLife 스마트 스튜디오도 운영하고 있다.
    • 인간의식
    • 교육
    2020-05-25
  • LS전선, 미국 미시간호 해저 케이블 사업 수주했다
    LS전선이 미국 미시간호 해저 케이블 사업을 수주, 2021년까지 교체 작업을 추진한다. <사진=LS전선>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LS전선(대표 명노현)이 미국에서 약 660억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교체 사업을 수주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미국 중북부 미시간호에 1970년대 설치한 노후 해저 케이블을 2021년까지 교체, 미시간주의 전력 수급을 안정화하는 사업이다. 미국은 설치한 지 오래되어 노후된 전력망이 많아 앞으로도 교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국 내 해상풍력발전단지의 개발도 해저 케이블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미국은 2050년까지 해상풍력에 의한 발전량을 연간 86기가와트(GW) 규모로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 8000만 이상의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미국 해저 케이블 시장은 노후 케이블의 교체와 해상풍력 개발에 따른 신규 수요가 더해져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며 “LS전선은 기존 아시아 중심에서 벗어나 미국과 유럽, 아프리카 등 신시장 개척에 마케팅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2006년 미국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 처음 진출한 후 2017년 미국 첫 해상풍력단지 연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시장에서 신뢰를 꾸준히 쌓아 왔다고 설명했다. LS전선은 2019년 대만에서 총 5000억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유럽과 중동에서 수천억원대 사업을 수주,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 가고 있다.
    • 과학기술
    • 기술
    2020-05-12
  • 드론 파손·추락사고 방지 자동제어 낙하산 개발 ‘화제’
    드론 추락 사고 발생 시 추락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낙하산을 펼쳐 드론을 보호하는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가 출시되었다. <사진=헥사팩토리>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드론의 파손과 추락사고를 방지해주는 자동제어 낙하산이 개발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드론 및 드론 임무 장비 개발 전문기업인 헥사팩토리는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를 출시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는 드론의 오동작 혹은 조종 실수로 인한 추락 사고 발생 시 추락 상황을 자동으로 인지하고 낙하산을 펼쳐 드론 기체를 보호함은 물론이고 추락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인적, 물적 피해를 줄여주는 제품이다.   헥사팩토리가 출시한 ‘헥사 스마트 패러슈트’는 2019년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의 드론규제샌드박스 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 광화문 성화봉송 야간 촬영용 드론에도 적용돼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낸 바 있다. 이번 제품 정식 출시와 함께 육군 교육사령부와 납품 계약 체결을 완료해 육군에 정식 납품되며 일반 기업, 공공기관, 통신사 및 주요 드론 제조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헥사팩토리는 2013년 4월 설립한 웹, 모바일, IOT 플랫폼 개발, 무인 이동체, 드론 개발 전문 기업이다. 헥사팩토리는 일반 소비자용 드론에서부터 전문 산업용 드론까지 고객에게 최적화된 드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드론용 자동제어 낙하산의 출시를 시작으로 드론 개발뿐 아니라 IOT 플랫폼과 드론을 접목시켜 드론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헥사팩토리는 20여년간 축적한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드론 개발에도 접목해 드론 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김성민 헥사팩토리 대표는 “드론용 낙하산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며 수년간 연구 개발로 만들어진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드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과학기술
    • 기술
    2020-05-12
  • ■ 현대자동차, 도심 항공 모빌리티 경력자 채용한다
    현대자동차는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위해 2020년 입사 가능한 대졸 이상의 경력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자격 요건과 수행 직무 등 세부 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당신과 함께 세상을 움직입니다.” 현대자동차가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위해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4월 29일 밝혔다. UAM은 PAV(Personal Air Vehicle: 개인용 비행체)를 활용해 하늘을 통로로 사용하는 새로운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채용으로 UAM 연구 및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2028년까지 UAM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도심 항공 모빌리티 분야의 채용은 국내에서 현대차가 처음이다. 현대차는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2주 동안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모집 직무는 총 26개로 UAM 연구개발 분야의 △기체 구조 설계 △기체 구조 해석 △전기체 시스템 통합 △재료 공정 개발 △소프트웨어 설계 △콘셉트 설계 등이다. 모집 대상은 2020년 입사 가능한 대졸 이상의 경력자로 자격 요건과 수행 직무 등 세부 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UAM 시장에서 주도권을 갖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의 영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대차는 착륙장치 및 관리 시스템 개발, 품질 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채용을 확대해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2020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0(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 CES 2020)’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구현을 위한 차기 사업으로 UAM을 제시하며 고객에게 끊김 없는(Seamless) 이동의 자유로움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를 위해 219년 9월 UAM 사업부를 신설해 미 항공 우주국(NASA) 출신 신재원 박사를 부사장으로, 2020년 1월에는 항공 컨설팅 회사 ‘어센션 글로벌(Ascension Global)’ 대표인 파멜라 콘(Pamela Cohn) 상무를 글로벌 전략·운영 담당으로 임명하는 등 인재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
    • 과학기술
    • 기업
    2020-05-01
  • 한국 미래농업 이끌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집중 양성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미래농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을 208명 선발하여 집중 양성하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상도역에 있는 메트로 스마트팜에서 청년농업인들이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농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한국의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이 집중 양성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의 교육생을 5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208명을 모집한다고 4월 26일 밝혔다. 교육 신청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1단계 서류심사, 2단계 면접심사를 통해 7월말에 교육생을 선발한 후,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교육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실습·임대 온실과 스마트팜 전후방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증시설을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전국 4개소(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에 조성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8월 중에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9월부터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창업 할 수 있도록 작물 재배기술, 스마트기기 운용, 온실관리, 경영·마케팅 등의 이론교육과정 2개월과 현장실습과정 6개월, 경영실습과정 1년으로 총 20개월간 진행된다.   현장실습과 경영실습 과정에는 스마트팜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지도와 자문을 받으면서 영농하게 되며, 해외컨설턴트 초청 특강을 받는 등 선진국 수준의 스마트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보육센터의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스마트팜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트팜 장기임대 온실(성적우수자, 3년) 우선 입주,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농신보 보증비율 우대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마트팜 코리아(www.smartfarmkorea.net)’ 게시된 교육생 모집 공고문을 확인한 후, 궁금한 사항은 스마트팜 콜센터 전화 1522-2911와 각 보육센터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 063-290-6434, 전남 061-286-6494, 경북 054-531-3754, 경남 055-254-4754)   농식품부 관계자는 “2018년에 선발한 교육생 가운데 18명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하였으며, 나머지 교육생들도 현장실습 또는 경영실습 중에 있다”며,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많은 청년들이 교육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자연환경
    • 식물
    2020-04-28
  • ■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를 찾습니다!”
      ■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를 찾습니다!”     - 제17차 국가미래전략포럼 각계 전문가 특별초청   국가미래전략원이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다음과 같이 제17차 국가미래전략포럼을 개최합니다.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를 특별 초청합니다. 꼭 참석하시어 함께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다 음》 ▢ 대상: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각계 지도자 및 정책 전문가 ▢ 내용: 꿈과 비전, 미래분석 및 예측, 공동사업 추진 ▢ 일시: 4월 11일(토) 오후 5시 ▢ 장소: 2호선 낙성대역 5번 출구 80m KFG 2층 회의공간 ▢ 회비: 12만원(사전입금 국민은행 206001-04-162417) ▢ 접수: 사전신청 필수 <특전: 세계미래신문 임원, 기자, 활동가 참여자 우대>   국가미래전략원·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드림
    • 미래전략
    • 개인전략
    2020-04-11
  • 해피팜, 새싹삼 화장품 K-WOOM 온라인 판매 강화나섰다
    해피팜협동조합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새싹삼 화장품인 K-WOOM(케이움)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판매 강화에 나섰다. <사진=해피팜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스마트농업의 선도 기업 해피팜협동조합이 새싹삼 화장품인 K-WOOM(케이움)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판매 강화에 나섰다.   해피팜협동조합은 새싹삼을 원료로 하여 아주대학교병원과 공동연구개발한 K-WOOM 진가인 화장품 세트(모이스처, 베리어, 풋 크림)를 지난 해 12월에 출시한 데 이어 올해 2월 ‘스프라우트 진 바디로션’과 ‘진 허니 바디 오일 솝’을 동시에 출시했다.   해피팜의 새싹삼 화장품 브랜드인 K-WOOM 화장품은 해피팜에서 스마트농법으로 안전하고 깨끗하게 직접 재배하여 생산한 새싹삼을 원료하여 아주대학교병원 임상의사팀과 함께 공동연구를 통해 만든 제품들이다. 새싹삼은 농촌진흥청 등의 연구 결과 특이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가 풍부하여 미백, 주름개선, 피부 트러블 방지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피팜은 바디 관련 신제품을 기획하고 이들 제품을 올해 2, 3월 설과 단체 총회 등을 겨냥해 특별맞춤형으로 출시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판로가 막혀 새로운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해피팜은 최근 네이버 쇼핑몰인 스마트 스토어 진출에 이어 인스타그램, 동반성장몰, 신협몰 등에 상품 판매 채널을 잇달아 개설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진가인 풋크림은 11% 할인된 3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풋크림은 건조해지고 갈라지기 쉬운 발에 보습막 형성에 도움을 주고, 보습을 통해 건조한 발을 촉촉하게 가꾸어 준다. 특히 각질성의 거친 피부에도 효과가 있어 반응이 좋은 편이다.   또한 진가인 베리어 크림은 7% 할인된 6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베리어 크림은 새싹삼(蔘)의 활성 사포닌 성분이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진가인 모이스처 크림은 7% 할인된 6만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모이스처 크림은 자외선·건조·미세먼지 등으로 지친 피부에 탄력감을 부여해주며, 건조한 피부에 유수분을 공급하여 언제나 싱그러운 피부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세상에 나온 스프라우트 진 바디 로션은 3만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갓 피어난 새싹삼의 에너지를 온 몸에 듬뿍 바르며 매일 산듯하고 촉촉한 극강의 보습력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진 허니 바디 오일 솝은 3만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새싹삼과 꿀로 만들어 영양과 보습을 한꺼번에 충족할 수 있다. ◇ 해피팜 K-WOOM(케이움)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k-woom
    • 미래창업
    • 사업협업
    2020-04-10
  • “미래를 두려워 말라” 5대 풍요가 몰려온다…그게 뭘까?
    싱귤래리티 대학의 공동 창립자인 피터 다이아만디스(Peter Diamandis)는 식량자원 해결 등으로 풍요의 미래가 올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2020년이 본격 막이 올랐다. 새로운 10년이 어떻게 펼쳐질까? 사실 현재 우리의 삶은 10년 전인 2010년과는 상당히 다르다. 물론 세상변화와 담을 쌓고 사는 사람들은 변화의 빠른 흐름을 잘 감지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변화의 최전방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흥미롭고 무섭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미래학자의 한 사람인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는 미래변화에 대해 이같이 단적으로 말한다. 박 대표는 미래가 무서운 이유는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앞으로 어떤 미래 현실이 펼쳐질 것인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무서움을 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불확실한 미래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는 없을까? 미래학자들은 이에 대해 다양한 답을 내놓는다. 많은 미래학자들은 “미래는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며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미래예측서를 읽는 일이다”며 “미래를 공부하여 불확실성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한다.   박 대표는 매년 미래 관련 저서를 잇달아 출간해 왔다. 지난해 5월에는 공저로 <블록체인혁명 2030>을 펴냈다. 싱귤래리티 대학의 공동 창립자인 피터 다이아만디스(Peter Diamandis)는 풍요의 미래를 예측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AI)과 함께 블록체인이 몰고 올 10년 후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세계미래신문>은 이들이 밝힌 2030년까지의 제품자원, 금융자본, 인간연결, 인간지능, 인간수명의 증가 등 풍요의 미래 5가지를 소개한다.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등이 지난해 5월 공저로 펴낸 <블록체인혁명 2030>의 표지다. 블록체인이 인류의 미래를 크게 바꿀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 식량부족 해결·인간수명 150세로 증가 “풍요 미래” 예측   ◇ 제품자원의 증가=지구촌 자원이 전 세계적으로 풍요해지고 있다. 식량부족도 줄어들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소재와 재료가 이용되고, 농업의 생산성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제품과 서비스가 저렴해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극빈층에 살고 있는 세계 인구의 비율이 현재 그 어느 때보다 낮다. 음식, 에너지, 운송 및 통신과 같은 일상적인 생활비는 하락 중이다.   에너지 생산비용도 감소하고 있다. 태양광생산 비용이 급락하고 배터리 저장용량이 향상되고, 거의 매일 태양광발전 신기술이 나오고 있다. 지식 자원도 부족한 것에서 풍요한 것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자원이 된다. 세계 모든 지식은 이제 휴대전화와 인터넷에 연결되어 사람의 손끝에 있다. 모든 사람이 기가비트 연결속도로 연결되고 있으며 이는 세상을 바꿔버린다. 정부보다 더 똑똑한 개인들로 가득하다. 정부는 점차 힘을 잃게 된다.   ◇ 금융자본의 증가=점점 더 많아지는 것은 상품, 서비스 및 지식만이 아니다. 돈도 많아진다. 특히 금융자본도 풍요해진다. 기업에 투자할 자본이 점점 더 많아지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기회를 얻게 된다. 미국에서 벤처캐피탈 투자는 2017년 840억 달러에서 2018년 1,300억 달러로 늘었다. 전 세계적으로 VC자금은 2017년에서 21% 늘었고, 2018년에는 총 2,700억 달러로 증가했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세계 어느 곳에서 누구나 아이디어로 투자를 요청한 이 자금은 대출, 지분 투자, 보상 또는 제안된 제품 또는 서비스의 선 구매 형태로 제공될 수 있다. 크라우드펀딩은 거주지가 중요하지 않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전 세계 사람들의 투자를 받을 수 있다.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 있는 신생 기업인 유니콘수는 현재 360개 정도다.   ◇ 인간연결의 증가=휴대폰 및 인터넷의 확산으로 모두가 연결된다. 향후 10년 이내에 전 세계 모든 사람이 연결될 것이다. 5G는 지난 해 처음으로 테스트 및 제공되었으며 구글, 스페이스X, 원웹 및 아마존 등과 같은 회사들이 12,000개의 위성을 발사하여 전 세계 위성인터넷 개발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구굴의 Project Loon과 같이 거대한 풍선을 성층권에 띄울 수 있다.   앞으로 5년 내에 전 세계 사람 절반이 연결된다. 42억 명의 새로운 사람들이 온라인에 들어오면 엄청난 새로운 일자리와 시장이 생긴다. 그들은 모두 창조, 발견, 소비 및 발명을 하게 된다. 냉장고, TV 등의 가정용 기기, 그리고 신호등에서 버스 또는 자전거 공유와 같은 대중교통에 이르기까지 도시 인프라가 모두 똑똑해지면서 연결된다.   ◇인간지능의 증가=실제로, 우리는 데이터를 원할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데이터를 갖게 된다. 적시교육(Just-In-Time Education)이 보편화된다. 인공지능과 증강현실 결합으로 5G를 통해 필요한 순간에 가장 최신정보로 무언가를 배운다. 이것은 의대 공부가 필요 없이 AR안경이 응급수술을 수행하거나 무언가를 고치거나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을 보여주게 된다.   우리는 또한 뇌와 클라우드를 연결하는 연구에 막대한 투자를 시작했다. 현재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거나 듣고 배우는 모든 것이 시냅스 연결에 국한되어 있지만, 앞으로 페이스북, 구글 및 IBM과 같은 회사는 모두 뇌-기계 인터페이스 연구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 중이다. 곧 뇌와 클라우드가 연결되면 슈퍼휴먼이 나온다.   ◇인간수명의 증가=우리가 새로 발견한 지능을 사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는 우리 자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일이다. 인간 평균수명이 곧 100세, 120 또는 150세가 된다. 원시시대 인간 평균수명은 28세였고, 13세에 사춘기가 지나면서 출산을 했고, 26세가 되면 죽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간의 수명은 크게 연장되고 있다. 수명연장의 가장 큰 원인은 유전자편집가위, DNA염기서열분석, 줄기세포치료 등 새로운 기술의 출현 덕분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화 원인이 밝혀진다. 자연적인지, 질병인지를 이제는 노화역전으로 다스리면서 많은 기업들이 수명연장에 투자하고 있다. 세놀리틱스(senolytics), 유전자편집기술(CRISPR) 및 줄기세포치료와 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노화를 치료한다. 인체 장기 비계를 3D로 프린트하여 자신의 줄기세포로 채워 신체가 이식을 거부하지 않도록 한다. 다양한 형태의 암을 막는 소분자 의약품을 테스트하고 있다.  
    • 과학기술
    • 과학
    2020-01-25
  • “와, 놀랍네!” 세계인 사로잡은 한국의 미래기술…과연 뭘까?
    ‘CES 2020’에서 공개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콘셉트 카. 환상적인 카 디자인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cnet.com>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세계 최대 IT 국제가전전시회인 ‘CES 2020’에서 한국기업들이 화려한 조명을 받았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 선도자)’로 시선이 집중되었다. 한국산 제품이 소개될 때마다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한국기업들이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이끄는 최신 기술 제품을 선보였다.   2만여개 신제품의 데뷔와 함께 기술의 미래를 보여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가전전시회) 2020’이 1월 10일 막을 내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이번 ‘CES 2020’에는 4400여 전시 업체가 약 17만명의 참가자에게 차세대 미래 기술 제품들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기술 브랜드부터 선구적 신생 회사들이 ‘CES 2020’에서 펼쳐낸 혁신은 시장을 변혁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것으로 보인다.   ‘CES 2020’를 주관해 매년 개최하는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회장은 “CES 2020은 전 세계 모든 주요 산업을 연결하고 영감을 불어넣었다”며 “CES 2020에서 공개된 혁신은 산업을 재편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세계 경제에 동력을 불어넣는 한편 전 세계인의 삶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평가했다.   ‘폴더블 디스플레이’ ‘전기차’ 등은 눈앞의 현실로 나타났다. ‘스마트 시티’ ‘환경 회복’ ‘식물 고기’ 등이 파괴력을 지닌 키워드로 새롭게 부상 중인 점도 눈에 띄었다. 국내외 언론들이 앞 다투어 ‘CES 2020’의 트렌드를 소개했다. 그렇다면 혁신기술이 이끌 다가올 미래의 모습은 어떻게 될까? <세계미래신문>이 국내외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을 중심으로 한국기업들이 주도한 ‘CES 2020’의 트렌드와 전망을 정리해 본다.   국제가전전시회인 ‘CES 2020’에서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LG전자의 올레TV는 라스베이거스의 유명 쇼를 연상시켰다. 이를 지켜본 방문객들은 연일 탄성을 질렀다. <사진=cnet.com>   ◆ ‘퍼스트 무버’ 한국기업: 폴더블, 자동차, 로봇, 미래도시 등 주도   한국기업들이 ‘퍼스트 무버’로 세계 기술혁명을 주도했다. 구부려지는 디스플레이 덕분에 ‘폼 팩터(form factor·제품 형태)’ 혁명이 거세게 일었다. 현대자동차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라는 미래의 자동차로 시선을 끌었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형태의 IOT로봇인 ‘볼리(Ballie)’을 선보여 로봇의 미래를 선점했다. 두산(Doosan)은 최신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LG전자의 올레TV= LG전자는 전시장의 핵심 중 핵심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의 센트럴홀 입구에 부스를 차렸다. 200여장의 OLED(올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 사이니지(상업용 디스플레이)가 마치 물결처럼 구현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 화면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롤업(roll-up) 올레TV,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롤다운(roll-down) 올레TV 등은 라스베이거스의 유명 쇼를 연상시켰다. 이를 지켜본 방문객들은 연일 탄성을 자아냈다.   ◇현대자동차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현대자동차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라는 미래의 자동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대차는 ‘개인용 비행체(PAV)’ 콘셉트 모델인 ‘S-A1’로 관람객의 발길을 이어지게 했다. 현대차가 공개한 ‘S-A1’은 수직이착륙이 가능하고, 소음도 적어 도심을 날아다닐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차량공유업체 우버택시와 손잡고 “미래도시의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삼성전자의 IOT로봇=삼성전자는 ‘나(me)’와 교감할 존재로 새로운 형태의 IOT로봇인 ‘볼리(Ballie)’을 선보였다. 또한 ‘네온(neon·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성장하는 일종의 아바타)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가전과 컴퓨터의 경계가 무너뜨리고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점점 사라지게 했다. 반도체와 스마트폰에 이은 삼성의 로봇이 새로운 장을 열었다.   ‘CES 2020’에서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10 스마트폰. 누구나 갖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한다. <사진=cnet.com>   ◆ 새로운 트렌드: 자율자동차·스마트도시·식물성고기 등 기술혁명 예고   ◇전기·자율주행차=지난 10년의 트렌드가 모바일이었다면 다음 메가트렌드는 ‘모빌리티’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전기·자율주행차들이 경쟁적으로 선을 보였다. BMW는 기존 전기차 모델인 i3의 실내를 호텔 스위트룸처럼 구성한 콘셉트 카 i3 어반 스위트를 주력 전시품으로 내놨다. 한때 소비자 가전의 대명사였던 일본 소니가 이번 CES에서 포르쉐를 닮은 전기·자율주행차 콘셉트카 ‘비전-S’를 깜짝 공개했다.   ◇미래 스마트도시=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대기업들의 도시에 대한 관심은 대단했다. 세계 도시 인구 팽창에 주목한 것이다. 일본 기업인 도요타는 2021년 첨단 실험 도시를 직접 착공하겠다고 발표했다. 후지산 아래에 175에이커(약 70만8200㎡)에 건설될 미래 도시 이름은 ’워븐 시티(woven city)’라고 명명했다. 요리 로봇, 자율주행 셔틀, 홀로그램 애완견, 수소연료전지 등 다양한 미래 신기술이 적용되는 실험 공간이다.   ◇환경 회복=올해 CES는 ‘환경’ 관련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임을 예고했다. 다임러 그룹 및 메르세데스-벤츠의 새 수장 올레 칼레니우스 회장이 선점을 선언했다. 그는 기조연설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는 차량 생산으로 인한 탄소 발생량을 줄이는 데 집중할 것”이라면서 “2030년까지 차량 생산에 들어가는 물, 전기를 각각 30%, 40% 이상 줄이고, 발생하는 폐기물은 40% 이상 줄일 것”이라고 친환경차 개념을 강조했다.   ◇식물성 고기=음식혁명도 선을 보였다. 미국 푸드 테크 기업 ‘임파서블 푸즈(Impossible Foods)’는 식물성 고기인 ‘임파서블 포크(Impossible Pork·불가능한 돼지고기)’를 소개했다. 이 회사가 만든 식물성 돼지고기를 맛보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임파서블 푸즈는 돼지고기보다 더 맛있고 건강한 식물성 돼지고기를 기술을 통해 달성한다는 목표를 가진 기술회사다.   ◇디지털 헬스=삶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개선할 혁신적 기술이 CES에서 선보였다. 디지털 헬스 기술은 주요한 주제였다. 디지털 헬스가 정신 질환, 만성 질환과 같은 실생활 문제에 대처하게 되면서 디지털 치료, 웨어러블 및 원격 환자 모니터링 등이 크게 발전했다. CES 2020의 ‘의료·웰니스(Health & Wellness)’ 카테고리는 휴메트릭스(Humetrix), 인바디(InBody) 등 135개 이상의 전시 업체가 참여하며 25%에 육박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미국 푸드 테크 기업 ‘임파서블 푸즈(Impossible Foods)’는 ‘임파서블 포크(Impossible Pork·불가능한 돼지고기)’를 소개해 식물성 돼지고기를 맛보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사진=cnet.com>   ◆ 평가와 전망: 숨 고르는 트렌드, 3년 후 뜰 새로운 트렌드는 뭘까?   이번 ‘CES 2020’에는 지난해에 비해 70% 이상 증가한 200여개 한국 스타트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기업들은 TV·디스플레이·배터리 분야의 앞선 기술력을 과시했다. 나아가 기조연설 무대와 글로벌 기자 간담회를 통해 CES 의제 설정을 주도했다. CES 무대 뒤에서는 글로벌 기업과 한국 기업의 사업 제휴도 활발했다.   미국의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소유 및 주관하는 CES는 기술 분야의 모든 측면을 다룬다. CES는 세계 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박람회로 획기적인 기술과 전 세계 혁신가들이 능력을 입증하는 장을 제공해 왔다. 세계 최대의 브랜드들이 사업을 수행하고 새로운 파트너들을 만나고 최고의 혁신가들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CES는 연결, 수송, 증강(AR)·가상(VR) 현실, 디지털 헬스 등의 근간인 전체 5G 생태계가 한자리에 모이는 유일한 세계전시회다. 이번 CES에서 AR과 VR이 3년 후 트렌드로 부상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관심 자체는 여전히 폭발적이었다. AI는 전시장 전역을 휩쓸었으며 향후 10년간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년 전만 해도 CES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던 ‘3D 프린터’ 관련 기업 수는 큰 폭으로 감소했다. 그리고 IT업계와 달리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완전 자율주행차에 대한 관심은 크게 낮아졌다. 자율주행차를 현실화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세계 최대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전시행사인 CES는 2021년 1월 6~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다시 막을 올린다. 어떤 미래기술들이 등장할까 벌써 기대된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 변화와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대한민국의 생존과 국가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해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 과학기술
    • 기술
    2020-01-15
  • ■ [알림]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를 찾습니다!“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를 찾습니다!“- 제15차 국가미래전략포럼 각계 지도자 및 정책 전문가 특별초청   미래의 변화와 도전이 거센 폭풍처럼 몰려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현상에 대한 인식과 태도, 의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우리 모두가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가’가 되어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원합니다. 국가미래전략원이 세계미래신문과 함께 다음과 같이 제15차 국가미래전략포럼을 개최합니다. 함께 문제를 제기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 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다  음》▢ 대상: 세상을 바꿀 위대한 도전자▢ 내용: 꿈과 비전, 미래분석 및 예측, 공동사업 추진▢ 일시: 12월 28일(토) 오후 5시 ▢ 장소: 2호선 낙성대역 5번 출구 80m KFG 2층 회의공간▢ 회비: 12만원(사전입금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접수: 사전신청 필수<특전: 세계미래신문 임원, 기자, 활동가 참여자 우대>   미래를 바꿀 열정이 강한 소수 정예를 특별 초청합니다. 꼭 참석하시어 함께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국가미래전략원·세계미래신문 대표 장영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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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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