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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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와 함께 밭이랑 메는 농부, 올 봄 그는 무엇을 심을까?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봄이 다시 찾아왔다. 2021년 4월 농부는 지난해처럼 소를 친구삼아 함께 밭으로 나섰다. 사진작가는 강원도 영월 시골마을에서 아직도 농부가 소가 끄는 쟁기로 밭이랑을 메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 폭의 한국화가 되었다. 조선시대 풍속도 화가 김홍도의 그림이 현시대에 그대로 재현되었다. 1960~70년대까지 흔히 볼 수 있었던 한국 농촌의 모습이었다.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추억의 모습이 되고 있다.   삶의 진리는 무엇일까? “먹고 살려면 일을 해야 한다.” 농부도, 소도 말없이 삶의 진리를 묵묵히 실천하고 있다. 노동의 가치는 생명, 그 자체다. 농부는 소와 함께 땀 흘린 밭에 무엇을 심을까? 아마도 아름다운 꿈을 심을 것이다.   멀리 도시로 떠난 아들딸을 위해 감자, 고구마는 물론 고추, 깨 등을 철따라 심을 것이다. 농부는 수확한 농작물을 자식과 이웃들에 나누어 주며 활짝 웃는 그날을 생각하며 봄을 맞이하고 있다. 모두가 아름다운 씨를 뿌리고 생명의 꽃을 피우는 봄이 되길 기대한다. <사진=오풍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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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0
  • “새로운 시각의 예술교육 만들 예술가를 찾습니다”
    서울문화재단이 시민의 삶 속에서 보편적 예술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예술가 역량강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서울예술교육센터 용산이 ‘사진기 들고 어슬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서울문화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시민의 삶속에서 새로운 시각의 예술교육을 만들 예술가를 찾습니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이 거점형 예술교육센터로 운영 중인 서울예술교육센터와 서서울예술교육센터의 ‘예술가 역량강화 사업’ 참여자를 2월 22일(월)부터 3월 8일(월)까지 모집한다고 2월 17일 밝혔다. 새로운 예술교육 콘텐츠를 연구·운영하고 예술교육가로 성장하고자 희망하는 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울시 문화예술교육 중장기 전략에 따라 지난해 11월 문을 연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재단이 지금까지 추진해온 운영방식을 넓혀 ‘권역별 거점 중심의 예술교육사업 체제’로 전환을 모색한다. 창립 이후 주요 전략이었던 예술교육의 거점이 그동안 학교 안 교실에 있었다면, 거점형 예술교육센터인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시민의 삶 속에서 보편적 예술교육’이 되는 거점으로 변환을 시도한다.   서울문화재단의 예술교육의 개편은 ‘가르치는 예술’이 아니라 예술가와 시민이 ‘서로 배우는 공동창작의 경험’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이번 공모는 거점형 예술교육센터를 통해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예술교육을 확산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공동연구부터 워크숍과 교육 실행까지 예술가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 과정이 진행된다.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연구비 △교육실행비 △연구공간과 기자재 △교보재 등을 지원한다. 공모는 서울예술교육센터가 진행하는 ‘예술교육 프랙티스 아카데미(Practice Academy) 아뜰리에로의 초대’와 서서울예술교육센터가 진행하는 ‘예술놀이랩(LAB)’ 등 두 분야로 나뉜다.   서울예술교육센터(용산구 서빙고로 17)가 진행하는 ‘예술교육 프랙티스 아카데미 아뜰리에로의 초대’는 예술가의 창작 과정을 청소년과 함께하는 공동 창작 현장으로 전환해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각의 예술교육 방법론을 모색하는 5명 내외의 예술가를 선정해 공동 창작 과정을 통한 성장을 지원한다.   서서울예술교육센터(양천구 남부순환로64길 2)가 진행하는 ‘예술놀이랩(LAB)’ 예술교육가(TA, Teaching Artist) 공모는 서울 서남권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 지역 주민이 즐길 수 있는 놀이 형식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한 비대면형 예술교육의 다양한 실험을 펼칠 예술가를 7명 이내에서 선정해 지원한다.   2월 19일(금) 오후 4시부터 서울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스팍TV’를 통해 온라인 사업설명회가 진행된다. 두 공모 분야는 성격이 동일한 역량강화 사업으로 중복 신청은 할 수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서울예술교육센터, 서서울예술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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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뉴질랜드 한인합창단, ‘K-컬처’의 참 멋을 세계에 선사하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이 2월 13일 설맞이 특별 공연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한류문화의 진수를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사진=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   [세계미래신문=박춘태 뉴질랜드 특파원] 뉴질랜드의 한 한인합창단이 현지 뉴질랜드인들의 마음을 홀렸다. 새해 설을 맞아 첫 공연을 갖는 등 한류문화(K-컬처) 알리기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New Zealand Christchurch Korean Choir)은 2월 13일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시 투랑아(Turanga) 중앙도서관 TSB 공연장에서 설맞이 초청 공연을 갖고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이날 공연은 크라이스트처치시에서 주최하고 가장 큰 도서관인 투랑아 중앙도서관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한국, 중국에서 전통적으로 쇠는 설 문화를 존중하여 지자체별로 해마다 설맞이 축제를 벌여 왔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은 지난 2019년 9월 한인 28명이 단원으로 참여하여 출범했다.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공연을 하지 못하다가 지난해 12월 7일 창립 후 첫 공연을 했다. 당시 창립 공연장에는 한국인은 물론 뉴질랜드인, 중국인, 인도 등 각 나라에서 온 이민자, 주재원, 유학생 등으로 큰 성황을 이루었다. 이 때 공연을 본 뉴질랜드인들이 감동을 받아서 이번 초청 공연을 갖게 되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이 설맞이 공연을 한 후 대기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 설맞이 특별 공연(Spectacular Lunar New Year) 행사에 초청되어 열창을 했다. 한인합창단은 이날 공연에서 ‘가시리’, ‘포카레카레 아나(연가)’, ‘쿰바야’ 등 3곡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이달 27일 및 28일에 이곳 지역 교회에서 선교 자금 마련 및 재능기부 차원에서 공연 요청이 들어와 있다.   한인합창단 공연에 이어 한인 젊은이들로 구성된 K-pop 댄스팀의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생동감 넘친 음악과 퍼포먼스의 열정에 흠뻑 젖은 관객들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자리를 뜰 줄 몰랐다. 한 한인은 “지구 남반구 뉴질랜드에서도 한류의 열기는 뜨겁다”며 “이러한 열기가 대한민국의 국운 융성과 민족 정체성의 유지,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120여개의 다민족이 어우러진 다문화국가다. 문화의 다양성을 서로 존중한다. 뉴질랜드는 코로나19 상황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 확진자가 있긴 하지만 극히 미미한 편이다. 마스크 착용이라든지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이 전혀 없다. 작년 6월에 코로나19로부터 사실상 해방되어 일상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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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3
  • 베이비붐 주역 ‘58년 개띠들’의 삶과 꿈 영화로 만난다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58년 개띠들’의 좌절과 도전, 꿈을 그린 영화 ‘실버스타’를 첫 촬영에 들어갔다. 실버스타 주연 배우들인 김선, 박노철, 이영만(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시니어스타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1958년생은 우리나라에서 인구통계학적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베이비붐 세대(1955~63년) 가운데서도 인구 증가를 본격적으로 알린 이들이며, 현재 대한민국을 명실상부 선진국으로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는 지난 2월 5일 서울 압구정동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연습실에서 ‘액티브 시니어’, ‘오팔 세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베이비붐 세대의 중심 ‘58년 개띠들’의 지난 삶 속의 좌절과 도전, 꿈 그리고 희로애락을 그린 영화 ‘실버스타’를 첫 촬영에 들어갔다고 2월 8일 밝혔다.   영화 실버스타는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가 2018년 연극의 메카 대학로에서 첫 공연 뒤 매년 성황리에 이어져 온 화제의 연극 ‘오팔주점(극본 및 감독 장기봉)’을 모티브로 영화계 거장 김문옥 감독(시네마테크 충무로 대표)의 각색을 거쳐 시나리오화한 작품이다.   이번 영화의 공동 제작을 맡은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김선 대표와 시네마테크 충무로 김문옥 감독은 “영화 실버스타는 7년 전 국내 영화계에서 흥행했던 국제 시장에 이어 당시 시대 배경의 다음 세대인 전후 오팔 세대들의 삶과 꿈을 그린 작품”이라며 “온 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화 실버스타는 올해 6월 제주도 촬영을 끝으로 9월 개봉될 예정이다. 국내 인구 구성에서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오팔 세대의 관심에 비춰볼 때 흥행이 기대된다. 이에 앞서 지난해 촬영을 끝내고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성황리에 시사회까지 마친 영화 ‘시니어퀸(58년 개띠 여고동창생)’은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등급 승인을 받고 가정의 달인 5월 전국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시니어 모델과 시니어 배우를 꿈꾸는 사람이 모인 곳이다. 대한민국 인구 5분의 1 가까이 차지하면서도 끼인 세대, 주목받지 못하는 세대로 평가되지만, 누구보다 열정이 넘치고 낭만을 아는 한류의 원조 부모 세대인 시니어 세대들이 마음속 깊숙이 지니고 있던 예능 본능을 일깨워 인생 2막을 새롭게 펼쳐 보려고 모였다.   영화 ‘실버스타’가 오는 9월 개봉될 예정이다. 인구 구성에서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오팔 세대의 관심에 비춰볼 때 흥행이 기대된다. <사진=한국시니어스타협회>   ◆ 영화 ‘실버스타’ 개요   원작·극본: 장기봉 각본·감독: 김문옥 촬영: 정재승 조명: 전진승 동시: 함철훈 음악: 강인구 편집: 홍순억 총괄 PD: 장기봉 주연: 김선, 박노철, 이영만 등 제작: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시네마테크 충무로   <script src="https://ads-partners.coupang.com/g.js"></script><script>new PartnersCoupang.G({ id:393241 });</script>   <iframe src="https://coupa.ng/bOosrT" width="100%" height="75"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인간의식
    • 예술
    2021-02-10
  • “노들섬의 음악을 함께 만들어갈 공연자를 찾습니다!”
    복합문화공간 노들섬이 2월 25일까지 ‘노들버스커’ 사업의 2021년 상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진행된 브로콜리너마저 2020 ‘이른 열대야’ 버스킹 공연 모습이다. <사진=노들섬>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노들섬의 음악을 함께 만들어갈 버스커(야외 거리 공연자)를 찾습니다!”   복합문화공간 노들섬이 2월 25일까지 ‘노들버스커’ 사업의 2021년 상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월 9일 밝혔다. 노들섬 야외에서 거리 공연을 하는 노들버스커 사업 대상은 서류 및 동영상 접수 및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자세한 신청 방법 및 안내 사항은 노들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들버스커 사업은 노들섬에 등록된 버스킹 뮤지션을 대상으로, 노들섬 내 스튜디오 공간 지원을 비롯해 여러 음악적 협업 지점을 지원하며 노들섬을 채울 음악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취지로 기획됐다. 버스킹이 가능한 모든 장르의 뮤지션 및 레이블이 모집 대상이다.   노들버스커 뮤지션으로 선정 시 △버스커 전용 스튜디오 공간 사용 △리허설 스튜디오 사용 지원 △버스킹용 음향 장비 대여 △라이브 영상 제작 지원 등 버스커의 음악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진행돼 자유로운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된다. 특히 노들섬 내 버스킹 진행 시 버스커들이 팁박스 운영(모금 행위)을 할 수 있도록 원곡에 대한 저작권료를 지원한다는 것이 주목할 만한 점이다.   노들섬 사업 담당자는 “노들버스커 사업 계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 등 버스킹 뮤지션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노력했다”며 “버스커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뿐 아니라 이들과 함께 컴필레이션 음반이나 기획 공연 제작 등 장기적이면서 완성도 높은 후속 사업으로의 발전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노들섬은 1930년대부터 ‘중지도’로 불리며 한강 중심에서 백사장과 스케이트장으로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은 공간이다. 2019년 9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음악을 매개로 한 복합 문화 기지’로 새롭게 태어났다. 노들섬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한강과 문화 콘텐츠 위를 표류하며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다양한 베뉴에 펼쳐진 당신만을 위한 작은 무대에서 또 다른 일상 속 즐거움을 키워나갈 수 있다. 서울시에서 노들섬 운영을 위탁받은 어반트랜스포머는 도시에 대한 유쾌한 상상을 치밀하게 실행하는 도시 기획 스타트업으로 2019년 9월 개장 이래로 노들섬을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 인간의식
    • 문화
    2021-02-09
  • 코로나19 장기화…‘치유 영화’ 무엇이 가장 인기일까?
    코로나19 장기화속에 애니메이션 영화가 흥행을 예고 있다.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소울>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55만 관객을 기록했다. <사진=소울 포스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코로나19 장기화속에 애니메이션 영화가 흥행을 예고 있다.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소울>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55만 관객을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주말 유료 시사만으로 1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과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소울>이 예매율 45.2%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고 1월 28일 발표했다.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 따르면 일본 역대 흥행 1위에 오른 화제의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예매율 41.2%로 2위를 차지했다.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은 예매율 4.7%로 3위에 올랐다.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 주연의 <세자매>는 예매율 3.3%로 4위를 차지했고, 케이트 블란쳇, 루니 마라 주연의 멜로 명작 <캐롤>은 예매율 1.4%로 5위에 올랐다. 현실 공감 코미디 <북스마트>는 예매율 0.8%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 순위(집계 기간 2021년 1월 21일~2021년 1월 27일)는 다음과 같다.   1. 소울 2.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3.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 4. 세자매 5. 캐롤 6. 북스마트 7. 토이 솔져스 8. 화양연화 9.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10.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국산 애니메이션 <스트레스 제로>가 개봉한다. <스트레스 제로>는 스트레스를 먹고 커져버린 거대 불괴물에 맞선 슈퍼 대디 히어로의 활약을 그린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그 외 인기 리암 니슨 주연의 <어니스트 씨프>와 양조위, 장국영 주연의 <해피투게더>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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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1-01-28

실시간 예술 기사

  • 소와 함께 밭이랑 메는 농부, 올 봄 그는 무엇을 심을까?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봄이 다시 찾아왔다. 2021년 4월 농부는 지난해처럼 소를 친구삼아 함께 밭으로 나섰다. 사진작가는 강원도 영월 시골마을에서 아직도 농부가 소가 끄는 쟁기로 밭이랑을 메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 폭의 한국화가 되었다. 조선시대 풍속도 화가 김홍도의 그림이 현시대에 그대로 재현되었다. 1960~70년대까지 흔히 볼 수 있었던 한국 농촌의 모습이었다.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추억의 모습이 되고 있다.   삶의 진리는 무엇일까? “먹고 살려면 일을 해야 한다.” 농부도, 소도 말없이 삶의 진리를 묵묵히 실천하고 있다. 노동의 가치는 생명, 그 자체다. 농부는 소와 함께 땀 흘린 밭에 무엇을 심을까? 아마도 아름다운 꿈을 심을 것이다.   멀리 도시로 떠난 아들딸을 위해 감자, 고구마는 물론 고추, 깨 등을 철따라 심을 것이다. 농부는 수확한 농작물을 자식과 이웃들에 나누어 주며 활짝 웃는 그날을 생각하며 봄을 맞이하고 있다. 모두가 아름다운 씨를 뿌리고 생명의 꽃을 피우는 봄이 되길 기대한다. <사진=오풍연닷컴>
    • 자연환경
    • 국토
    2021-04-10
  • “새로운 시각의 예술교육 만들 예술가를 찾습니다”
    서울문화재단이 시민의 삶 속에서 보편적 예술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예술가 역량강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서울예술교육센터 용산이 ‘사진기 들고 어슬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서울문화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시민의 삶속에서 새로운 시각의 예술교육을 만들 예술가를 찾습니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이 거점형 예술교육센터로 운영 중인 서울예술교육센터와 서서울예술교육센터의 ‘예술가 역량강화 사업’ 참여자를 2월 22일(월)부터 3월 8일(월)까지 모집한다고 2월 17일 밝혔다. 새로운 예술교육 콘텐츠를 연구·운영하고 예술교육가로 성장하고자 희망하는 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울시 문화예술교육 중장기 전략에 따라 지난해 11월 문을 연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재단이 지금까지 추진해온 운영방식을 넓혀 ‘권역별 거점 중심의 예술교육사업 체제’로 전환을 모색한다. 창립 이후 주요 전략이었던 예술교육의 거점이 그동안 학교 안 교실에 있었다면, 거점형 예술교육센터인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시민의 삶 속에서 보편적 예술교육’이 되는 거점으로 변환을 시도한다.   서울문화재단의 예술교육의 개편은 ‘가르치는 예술’이 아니라 예술가와 시민이 ‘서로 배우는 공동창작의 경험’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이번 공모는 거점형 예술교육센터를 통해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예술교육을 확산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공동연구부터 워크숍과 교육 실행까지 예술가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 과정이 진행된다.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연구비 △교육실행비 △연구공간과 기자재 △교보재 등을 지원한다. 공모는 서울예술교육센터가 진행하는 ‘예술교육 프랙티스 아카데미(Practice Academy) 아뜰리에로의 초대’와 서서울예술교육센터가 진행하는 ‘예술놀이랩(LAB)’ 등 두 분야로 나뉜다.   서울예술교육센터(용산구 서빙고로 17)가 진행하는 ‘예술교육 프랙티스 아카데미 아뜰리에로의 초대’는 예술가의 창작 과정을 청소년과 함께하는 공동 창작 현장으로 전환해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각의 예술교육 방법론을 모색하는 5명 내외의 예술가를 선정해 공동 창작 과정을 통한 성장을 지원한다.   서서울예술교육센터(양천구 남부순환로64길 2)가 진행하는 ‘예술놀이랩(LAB)’ 예술교육가(TA, Teaching Artist) 공모는 서울 서남권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 지역 주민이 즐길 수 있는 놀이 형식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한 비대면형 예술교육의 다양한 실험을 펼칠 예술가를 7명 이내에서 선정해 지원한다.   2월 19일(금) 오후 4시부터 서울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스팍TV’를 통해 온라인 사업설명회가 진행된다. 두 공모 분야는 성격이 동일한 역량강화 사업으로 중복 신청은 할 수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서울예술교육센터, 서서울예술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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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뉴질랜드 한인합창단, ‘K-컬처’의 참 멋을 세계에 선사하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이 2월 13일 설맞이 특별 공연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한류문화의 진수를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사진=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   [세계미래신문=박춘태 뉴질랜드 특파원] 뉴질랜드의 한 한인합창단이 현지 뉴질랜드인들의 마음을 홀렸다. 새해 설을 맞아 첫 공연을 갖는 등 한류문화(K-컬처) 알리기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New Zealand Christchurch Korean Choir)은 2월 13일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시 투랑아(Turanga) 중앙도서관 TSB 공연장에서 설맞이 초청 공연을 갖고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이날 공연은 크라이스트처치시에서 주최하고 가장 큰 도서관인 투랑아 중앙도서관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한국, 중국에서 전통적으로 쇠는 설 문화를 존중하여 지자체별로 해마다 설맞이 축제를 벌여 왔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은 지난 2019년 9월 한인 28명이 단원으로 참여하여 출범했다.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공연을 하지 못하다가 지난해 12월 7일 창립 후 첫 공연을 했다. 당시 창립 공연장에는 한국인은 물론 뉴질랜드인, 중국인, 인도 등 각 나라에서 온 이민자, 주재원, 유학생 등으로 큰 성황을 이루었다. 이 때 공연을 본 뉴질랜드인들이 감동을 받아서 이번 초청 공연을 갖게 되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이 설맞이 공연을 한 후 대기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합창단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 설맞이 특별 공연(Spectacular Lunar New Year) 행사에 초청되어 열창을 했다. 한인합창단은 이날 공연에서 ‘가시리’, ‘포카레카레 아나(연가)’, ‘쿰바야’ 등 3곡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이달 27일 및 28일에 이곳 지역 교회에서 선교 자금 마련 및 재능기부 차원에서 공연 요청이 들어와 있다.   한인합창단 공연에 이어 한인 젊은이들로 구성된 K-pop 댄스팀의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생동감 넘친 음악과 퍼포먼스의 열정에 흠뻑 젖은 관객들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자리를 뜰 줄 몰랐다. 한 한인은 “지구 남반구 뉴질랜드에서도 한류의 열기는 뜨겁다”며 “이러한 열기가 대한민국의 국운 융성과 민족 정체성의 유지,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120여개의 다민족이 어우러진 다문화국가다. 문화의 다양성을 서로 존중한다. 뉴질랜드는 코로나19 상황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 확진자가 있긴 하지만 극히 미미한 편이다. 마스크 착용이라든지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이 전혀 없다. 작년 6월에 코로나19로부터 사실상 해방되어 일상을 되찾았다.  
    • 국가안보
    • 국제
    2021-02-13
  • 베이비붐 주역 ‘58년 개띠들’의 삶과 꿈 영화로 만난다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58년 개띠들’의 좌절과 도전, 꿈을 그린 영화 ‘실버스타’를 첫 촬영에 들어갔다. 실버스타 주연 배우들인 김선, 박노철, 이영만(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시니어스타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1958년생은 우리나라에서 인구통계학적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베이비붐 세대(1955~63년) 가운데서도 인구 증가를 본격적으로 알린 이들이며, 현재 대한민국을 명실상부 선진국으로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는 지난 2월 5일 서울 압구정동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연습실에서 ‘액티브 시니어’, ‘오팔 세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베이비붐 세대의 중심 ‘58년 개띠들’의 지난 삶 속의 좌절과 도전, 꿈 그리고 희로애락을 그린 영화 ‘실버스타’를 첫 촬영에 들어갔다고 2월 8일 밝혔다.   영화 실버스타는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가 2018년 연극의 메카 대학로에서 첫 공연 뒤 매년 성황리에 이어져 온 화제의 연극 ‘오팔주점(극본 및 감독 장기봉)’을 모티브로 영화계 거장 김문옥 감독(시네마테크 충무로 대표)의 각색을 거쳐 시나리오화한 작품이다.   이번 영화의 공동 제작을 맡은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김선 대표와 시네마테크 충무로 김문옥 감독은 “영화 실버스타는 7년 전 국내 영화계에서 흥행했던 국제 시장에 이어 당시 시대 배경의 다음 세대인 전후 오팔 세대들의 삶과 꿈을 그린 작품”이라며 “온 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화 실버스타는 올해 6월 제주도 촬영을 끝으로 9월 개봉될 예정이다. 국내 인구 구성에서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오팔 세대의 관심에 비춰볼 때 흥행이 기대된다. 이에 앞서 지난해 촬영을 끝내고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성황리에 시사회까지 마친 영화 ‘시니어퀸(58년 개띠 여고동창생)’은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등급 승인을 받고 가정의 달인 5월 전국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시니어 모델과 시니어 배우를 꿈꾸는 사람이 모인 곳이다. 대한민국 인구 5분의 1 가까이 차지하면서도 끼인 세대, 주목받지 못하는 세대로 평가되지만, 누구보다 열정이 넘치고 낭만을 아는 한류의 원조 부모 세대인 시니어 세대들이 마음속 깊숙이 지니고 있던 예능 본능을 일깨워 인생 2막을 새롭게 펼쳐 보려고 모였다.   영화 ‘실버스타’가 오는 9월 개봉될 예정이다. 인구 구성에서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오팔 세대의 관심에 비춰볼 때 흥행이 기대된다. <사진=한국시니어스타협회>   ◆ 영화 ‘실버스타’ 개요   원작·극본: 장기봉 각본·감독: 김문옥 촬영: 정재승 조명: 전진승 동시: 함철훈 음악: 강인구 편집: 홍순억 총괄 PD: 장기봉 주연: 김선, 박노철, 이영만 등 제작: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시네마테크 충무로   <script src="https://ads-partners.coupang.com/g.js"></script><script>new PartnersCoupang.G({ id:393241 });</script>   <iframe src="https://coupa.ng/bOosrT" width="100%" height="75"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인간의식
    • 예술
    2021-02-10
  • “노들섬의 음악을 함께 만들어갈 공연자를 찾습니다!”
    복합문화공간 노들섬이 2월 25일까지 ‘노들버스커’ 사업의 2021년 상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진행된 브로콜리너마저 2020 ‘이른 열대야’ 버스킹 공연 모습이다. <사진=노들섬>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노들섬의 음악을 함께 만들어갈 버스커(야외 거리 공연자)를 찾습니다!”   복합문화공간 노들섬이 2월 25일까지 ‘노들버스커’ 사업의 2021년 상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월 9일 밝혔다. 노들섬 야외에서 거리 공연을 하는 노들버스커 사업 대상은 서류 및 동영상 접수 및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자세한 신청 방법 및 안내 사항은 노들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들버스커 사업은 노들섬에 등록된 버스킹 뮤지션을 대상으로, 노들섬 내 스튜디오 공간 지원을 비롯해 여러 음악적 협업 지점을 지원하며 노들섬을 채울 음악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취지로 기획됐다. 버스킹이 가능한 모든 장르의 뮤지션 및 레이블이 모집 대상이다.   노들버스커 뮤지션으로 선정 시 △버스커 전용 스튜디오 공간 사용 △리허설 스튜디오 사용 지원 △버스킹용 음향 장비 대여 △라이브 영상 제작 지원 등 버스커의 음악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진행돼 자유로운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된다. 특히 노들섬 내 버스킹 진행 시 버스커들이 팁박스 운영(모금 행위)을 할 수 있도록 원곡에 대한 저작권료를 지원한다는 것이 주목할 만한 점이다.   노들섬 사업 담당자는 “노들버스커 사업 계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 등 버스킹 뮤지션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노력했다”며 “버스커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뿐 아니라 이들과 함께 컴필레이션 음반이나 기획 공연 제작 등 장기적이면서 완성도 높은 후속 사업으로의 발전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노들섬은 1930년대부터 ‘중지도’로 불리며 한강 중심에서 백사장과 스케이트장으로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은 공간이다. 2019년 9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음악을 매개로 한 복합 문화 기지’로 새롭게 태어났다. 노들섬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한강과 문화 콘텐츠 위를 표류하며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다양한 베뉴에 펼쳐진 당신만을 위한 작은 무대에서 또 다른 일상 속 즐거움을 키워나갈 수 있다. 서울시에서 노들섬 운영을 위탁받은 어반트랜스포머는 도시에 대한 유쾌한 상상을 치밀하게 실행하는 도시 기획 스타트업으로 2019년 9월 개장 이래로 노들섬을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 인간의식
    • 문화
    2021-02-09
  • 코로나19 장기화…‘치유 영화’ 무엇이 가장 인기일까?
    코로나19 장기화속에 애니메이션 영화가 흥행을 예고 있다.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소울>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55만 관객을 기록했다. <사진=소울 포스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코로나19 장기화속에 애니메이션 영화가 흥행을 예고 있다.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소울>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55만 관객을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주말 유료 시사만으로 1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과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소울>이 예매율 45.2%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고 1월 28일 발표했다.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 따르면 일본 역대 흥행 1위에 오른 화제의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예매율 41.2%로 2위를 차지했다.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은 예매율 4.7%로 3위에 올랐다.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 주연의 <세자매>는 예매율 3.3%로 4위를 차지했고, 케이트 블란쳇, 루니 마라 주연의 멜로 명작 <캐롤>은 예매율 1.4%로 5위에 올랐다. 현실 공감 코미디 <북스마트>는 예매율 0.8%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 순위(집계 기간 2021년 1월 21일~2021년 1월 27일)는 다음과 같다.   1. 소울 2.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3.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 4. 세자매 5. 캐롤 6. 북스마트 7. 토이 솔져스 8. 화양연화 9.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10.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국산 애니메이션 <스트레스 제로>가 개봉한다. <스트레스 제로>는 스트레스를 먹고 커져버린 거대 불괴물에 맞선 슈퍼 대디 히어로의 활약을 그린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그 외 인기 리암 니슨 주연의 <어니스트 씨프>와 양조위, 장국영 주연의 <해피투게더>가 개봉할 예정이다.    
    • 인간의식
    • 문화
    2021-01-28
  • 낙원악기상가 상인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공식 출범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중심이 되서 결성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이 공식 출범했다. 일상을 연주하고 즐거움을 더하는 ‘반려악기 캠페인’, 다채로운 공연 등 새바람 연주가 기대된다. <사진=낙원악기상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중심이 되서 결성한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이 공식 출범한다고 11월 23일 밝혔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은 낙원악기상가가 2016년부터 자체적으로 진행해온 ‘반려악기 캠페인’을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조선시대 문화예술의 중심지였으며, 1970~80년대 연주자들의 사랑방이었던 서울 종로구 낙원동과 그곳에 자리잡은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협동조합을 설립한 것이다.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은 낙원악기상가 상인을 중심으로 콘텐츠 전문가, 지역 예술인 등이 모여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악기 기부·교육·공연에 이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고가 악기를 저렴하게 대여하고, 자신에게 맞는 악기를 만나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악기를 지원하는 악기 나눔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낙원동의 특색을 살린 지역 특화상품 개발도 계획하고 있다.   유강호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 이사장은 “반려악기 캠페인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협동조합 우리들의 낙원을 설립하게 됐다”며 “악기를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낙원동이 인사동과 익선동을 잇는 든든한 징검다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낙원악기상가는 대중음악은 물론이고 클래식 악기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세계 최대의 규모로, 300여 개 업체가 영업 중이며, 1층부터 5층까지 총 300여 개 악기 매장이 입점해 있다. 4층에는 합주실, 녹음실, 야외 무대인 멋진하늘 공연장도 갖추고 있으며, 3월부터 매주 다양한 공연을 할 계획이다.   특히 2016년부터 악기를 평생 친구로 만들자는 취지의 ‘반려악기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무료로 악기를 가르쳐주는 ‘미생 응원 이벤트, 반려악기 강습’을 선보였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과 함께 ‘악기 나눔 캠페인- 올키즈기프트’를 운영해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총 1억6000만원 상당의 악기를 기부했다.
    • 인간의식
    • 문화
    2020-11-23
  • 재미와 감동으로 풀이한 ‘삶과 죽음’…‘염쟁이 유씨’ 공연
    창작공간 스튜디오블루는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염쟁이 유씨’를 공연한다. 이 연극은 1인 15역의 모노드라마로 1대 염쟁이 유순웅(위)과 묵직한 연기의 2대 염쟁이 임형택이 번갈아 출연한다. <사진=창작공간 스튜디오블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스테디셀러 연극 ‘염쟁이 유씨’가 이번엔 대학로에서 무대에 오른다.   창작공간 스튜디오블루(대표 하형주)는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염쟁이 유씨’를 공연한다고 11월 12일 밝혔다. 2006년 초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재미와 감동을 주며 전국에서 3000회가 넘게 공연된 ‘염쟁이 유씨’는 주인공 유씨가 만났던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쉴 틈 없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삶의 가치,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다.   연극 ‘염쟁이 유씨’는 쉽게 보기 힘든 한국의 전통 장례 문화를 소재로 삼고 있다. 이 연극은 단 한 명의 배우만 출연하는 모노드라마다. 이번 공연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는 1대 염쟁이 유순웅과 묵직한 연기의 2대 염쟁이 임형택이 번갈아 출연한다.   지역마다 다른 특색의 장례 절차를 흥미롭고 알기 쉽게 보여줘 청소년을 비롯한 전통문화의 경험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교육적 효과가 크다. 한 사람이 삶을 마무리 하고 이승을 떠나면서 어떻게 살았는지 회고하는 모습은 현실에서 고통받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올바른 가치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 수년째 ‘청소년 자살방지 캠페인’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연극은 한편으로 나이 많은 부모님과 함께 관람을 하며, 머지않아 맞이할 이별을 더 소중하게 준비하는 계기도 된다. 누구나 한 번은 마주할 수밖에 없는 죽음이라는 소재를 가볍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심각하지 않게, 때론 웃으며, 때론 슬퍼하며 함께 볼 수 있는 품격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 유씨는 가업을 물려받아 평생 염쟁이로 살아왔다. 어떨 때는 무시무시한 조폭 두목도 염을 해주고, 어떨 때는 돌보는 이 없는 사람도 기꺼이 돌봐줬다. 한 평생 염을 하며 살던 유씨에게 한 기자가 취재를 온다. 관객들은 기자가 돼 유씨에게 질문을 던진다.   “어떤 삶이 가치 있는 삶인가? 누구는 부자로 살고, 누구는 노력하지만 가난하게 살고, 어떤 사람은 국민을 위한다 하지만 본인을 위하기도 하고,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것인가?” 이에 대해 유씨는 나름의 답을 내놓으면서 관객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남긴다.   ‘염쟁이 유씨’는 모노드라마로 배우 혼자 15개 배역을 해낸다. 홍길동의 분신술도 아닌데, 어느 순간 염쟁이도 되고, 그 아버지도 되고, 이내 곧 아들도 된다. 웬만한 연기력으로는 감히 시도조차 어려울 듯한데, 유순웅과 임형택 두 배우는 천연덕스럽게 소화해낸다. 이미 염쟁이 역을 2000회, 1000회씩 연기한 배우들이지만 볼 때마다 신기할 정도다.   염쟁이 유씨가 대한민국 최고의 모노드라마라고 손꼽는 이유는 두 배우의 탁월한 연기력 덕분일 것이다. 소극장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관객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공연, 언제 누구와 봐도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공연 등 끝없이 이어지는 칭찬과 찬사는 왜 이 연극이 오래 사랑받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창작공간 스튜디오블루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장인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올해를 마무리하는 공연으로 염쟁이 유씨를 진행하게 됐다”며 “3대가 함께 관람해도 즐겁고 감동적인 염쟁이 유씨를 쾌적한 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인간의식
    • 생활
    2020-11-13
  • 방탄소년단 BTS, 빌보드 싱글 차트 세계 1위 등극…그 힘은?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2주 연속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멤버들은 “여러분의 놀라운 성원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0년 8월 21일 발표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최정상에 올랐다. 그것도 2주 연속 1위였다. 2018년 5월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지 2년 3개월만에 또 다른 금자탑을 쌓았다. 방탄소년단은 이로써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인 싱글 차트(‘핫 100’)와 앨범 차트(‘빌보드 200’)를 모두 석권했다. 대한민국 K팝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이다.   미국 음악전문매체인 빌보드는 2020년 8월 31일 “‘다이너마이트’는 발매 첫 주 미국에서 3390만회 스트리밍 되고 30만건의 디지털 및 실물 판매고를 올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 9월 8일 “‘다이너마이트’가 발매 2주차 미국에서 1750만회 스트리밍 되고 18만2000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2주 연속 ‘핫 100’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894년 음악잡지로 출발한 빌보드는 1958년부터 싱글 순위 ‘핫 100’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매주 스트리밍 실적,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 집계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싱글과 앨범 순위를 구분하여 발표한다. 빌보드 차트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대중성 있고 공신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때문에 모든 팝 아티스트들의 꿈이다.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한 ‘빌보드 200’과 달리 외국 가수들에게 장벽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코로나19로 침울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보내는 밝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발표 시기도 적절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사진=방탄소년단 페이스북>   ◆ 소감: “모두 빈손으로 와서 좁은 지하에서 살기 위해 맹연습” 큰 결실   BTS 멤버들은 ‘세계 1위’ 소식을 듣고 팬 커뮤니티 위버스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지금도 울고 있다” “실감이 나야 잠이 들지” 등의 메시지를 번갈아 가며 올리면서 감격의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언론과의 언택트 인터뷰에서 데뷔 때부터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눈물과 감격으로 회고했다.   RM은 “연습실에서 혼나던 모습 같은 옛날 생각이 많이 났다”고 밝혔다. 지민은 “‘우리도 하면 되는구나’라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했다”고 회고했다. 제이홉은 “많은 신인 그룹 사이에서 돋보이기 위해 더 열심히 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방탄소년단이 ‘핫 100’ 1위를 하는 팀이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아직도 꿈만 같다”고 덧붙였다.   대구 출신인 뷔는 “7년 전 아버지랑 함께 상경해서 택시를 탔는데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며 “우리 모두 고향에서 빈손으로 와서 숙소 생활하고 좁은 지하 연습실에 옹기종기 모여 춤과 노래를 열심히 연습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힘든 일들이 다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제일 좋은 상장을 받은 기분”이라고 감격의 기쁨을 나타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우리 모두 고향에서 빈손으로 와서 숙소 생활하고 좁은 지하 연습실에 옹기종기 모여 춤과 노래를 열심히 연습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지난 7년간의 고생담을 털어왔다. <사진=방탄소년단 페이스북>   ◆ 배경 : 멤버들 피눈물 노력, 열혈 팬 응원, 미국 공략 주효 등 합작   그렇다면 BTS가 싱글 차트 세계 1위가 된 배경은 무엇일까? 열혈 팬클럽인 ‘아미’가 자체적으로 벌여온 라디오 캠페인에 미국 배급을 담당한 콜럼비아 레코드의 지원 사격이 더해진 결과라는 분석이 있다. 처음부터 영어 곡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하는 대신 한국어 곡으로 팬덤을 다진 이후 전 세계로 확장된 팬들을 위해 영어 곡을 발표한 전략도 크게 주효했다. 나아가 BTS가 미국, 영국, 일본 등 국외 팝스타들과 협업한 것도 긍정적 바탕이 되었다.   또한 코로나19로 침울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보내는 밝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발표 시기도 적절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코로나로 모두가 무기력한 상황에서 기운을 북돋기에 적합한 곡이기 때문이다. BTS 멤버들은 “전 세계적으로 힘든 시기에 무력감을 느껴 이를 헤쳐나갈 돌파구가 필요했다”(지민)거나 “상황이 상황인 만큼 빨리 팬분들께 에너지를 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RM)고 작곡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앨범 차트가 아닌 싱글 차트에서 비영어권 가수가 정상을 차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었다. 아시아 가수가 ‘핫 100’ 1위에 오른 것은 1963년 일본 가수 사가모토 규의 ‘스키야키’ 이후 57년 만이다. 강력한 팬덤에 힘입은 앨범 판매량 및 스트리밍 횟수·유튜브 조회 수 등에서는 K팝 가수들이 강세를 보이지만, 미국 라디오 방송 횟수 등 보수성이 강한 항목에서는 점수를 얻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2012년 7월 발표된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유튜브에서 엄청난 폭발력을 보였다. 코믹스럽게 말춤을 추는 뮤직비디오가 세계적 화제가 되면서 7주간 ‘핫 100’ 2위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 공개 4개월 만에 조회 수 8억369만회를 기록해 당시 유튜브에서 역대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에 오르는 경이적 기록을 작성했다. 2020년 9월 현재 누적 조회 수는 무려 37억회에 달한다. K-팝의 놀라운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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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웹툰 열정”…‘창작캠프’ 뜨겁다
    ‘웹툰프로 2기’ 창작캠프가 서울시 마포구 소재 수퍼C 스튜디오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웹툰 작가를 꿈꾸는 작가 지망생들의 도전과 열정은 뜨거웠다.   경기 고양시 산하 재단법인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웹툰 작가 지망생들을 위한 ‘웹툰 프로 2기’ 창작캠프를 지난 8월 21일 진행했다고 9월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생들의 중간 작품 발표 및 피드백을 위해 개최됐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됐다.   비대면 창작캠프는 <안녕 자두야>의 이빈 작가, <흡혈고딩 피만두>의 탐이부 작가, <운빨로맨스>의 김달님 작가, <금붕어>의 명랑 작가, <꾸나꼬무 이야기>의 겔부 작가로 구성된 멘토단 5인이 교육생 10인의 작품 발표 후 개별 피드백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웹툰 프로 2기’ 멘토로 참여한 이빈 작가는 “이번 웹툰 프로 2기는 교육생들의 작품 퀄리티와 내용 수준이 무척 뛰어나 놀라웠다. 수강생들이 발전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앞으로 웹툰 프로 3기, 4기 등 이후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생들의 성공적인 피칭을 위해 9월 12일 피칭 특강 및 사전 피칭이 진행될 예정이며, 9월 25일에는 웹툰 기획사 및 플랫폼사, 방송·게임 분야 PD 등을 초청한 피칭 행사가 개최돼 교육생들의 작품에 대한 평가·컨설팅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 데뷔를 지원한다.   한편 ‘웹툰 프로’는 ‘경기북부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 사업의 웹툰 작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경기북부 유명 웹툰 작가와 예비 창작자를 연계한 1:1 멘토링, 전문가 특강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우수 교육 수료생에게는 창작지원금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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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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