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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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미래농업 이끌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집중 양성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미래농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을 208명 선발하여 집중 양성하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상도역에 있는 메트로 스마트팜에서 청년농업인들이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농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한국의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이 집중 양성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의 교육생을 5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208명을 모집한다고 4월 26일 밝혔다. 교육 신청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1단계 서류심사, 2단계 면접심사를 통해 7월말에 교육생을 선발한 후,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교육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실습·임대 온실과 스마트팜 전후방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증시설을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전국 4개소(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에 조성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8월 중에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9월부터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창업 할 수 있도록 작물 재배기술, 스마트기기 운용, 온실관리, 경영·마케팅 등의 이론교육과정 2개월과 현장실습과정 6개월, 경영실습과정 1년으로 총 20개월간 진행된다.   현장실습과 경영실습 과정에는 스마트팜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지도와 자문을 받으면서 영농하게 되며, 해외컨설턴트 초청 특강을 받는 등 선진국 수준의 스마트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보육센터의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스마트팜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트팜 장기임대 온실(성적우수자, 3년) 우선 입주,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농신보 보증비율 우대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마트팜 코리아(www.smartfarmkorea.net)’ 게시된 교육생 모집 공고문을 확인한 후, 궁금한 사항은 스마트팜 콜센터 전화 1522-2911와 각 보육센터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 063-290-6434, 전남 061-286-6494, 경북 054-531-3754, 경남 055-254-4754)   농식품부 관계자는 “2018년에 선발한 교육생 가운데 18명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하였으며, 나머지 교육생들도 현장실습 또는 경영실습 중에 있다”며,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많은 청년들이 교육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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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 4월의 낙성대공원, 생명의 부활 소리가 찬란하다
            ■ 4월의 낙성대공원, 생명의 부활 소리가 찬란하다   누가 잔인한 달, 4월이라 했던가? 4월은 생명의 달, 부활의 달이다.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 생명의 부활 소리가 찬란하다. 나무들이 하늘을 향하여 두 팔을 벌리고 큰 꿈을 키우고 있다. 고려 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의 사당이 있는 안국사 앞은 철쭉이 꽃을 활짝 피웠다. 2020년 4월 25일(토) 오후 4시의 보습이다. <사진=장영권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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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해피팜, 코로나19 이후 ‘한국 스마트팜’ 크게 확산 전망
    코로나19 이후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해피팜이 스마트팜으로 새싹삼을 재배하고 있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스마트농업의 선도기업인 해피팜협동조합은 코로나19 이후 스마트팜의 수요가 크게 증가되어 미래농업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전망했다.   해피팜은 4월 24일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비대면’이 강화되어 △농업생산 감산으로 인한 식량난 대두 △세계무역기구(WTO) 개도국 특혜 포기 △ 정부 스마트팜 혁신성장 선도사업 선정 및 밸리 조성 등으로 본격적인 스마트팜 농업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코로나19가 한국에게 위기이자 새로운 스마트팜 코리아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이동 제한과 농민들의 현장 기피로 인해 농산물 생산이 감소되어 쌀과 밀 등을 수출하는 인도, 베트남 등의 국가들은 식량 수출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해피팜 관계자는 “이러한 식량 수출 제한 현상이 기후 환경 악화, 줄어든 농업 인구 등과 맞물리게 되면서 한국 등 일부 국가에서 식량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그 해결책인 스마트팜이 크게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은 분석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0월 WTO에서 개발도상국 특혜를 포기하면서 농업 혁신이 필요한 시기라는 점도 스마트팜 사업을 가속화하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네덜란드는 1980년대 스페인, 포르투갈 등지로부터 대량의 저가 농산물 유입에서 시작된 농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농업으로 전환하여 글로벌 2위 농업 수출국으로 도약했다.   한국 역시 코로나19 이후 식량문제가 대두될 것으로 보여 스마트팜 생태계 조성 확대가 필요하다. 정부는 이에 따라 스마트팜을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 중 하나로 선정하고 전북 김제, 경북 상주, 전남 고흥, 경남 밀양 등 전국의 4곳에 혁신 밸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팜은 중장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함과 동시에 농업환경이 열악한 나라로의 수출도 가능해 ‘스마트팜 코리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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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5
  • 해피팜, “서울을 스마트팜 시티로 조성해 미래농업 선도”
    최정원 해피팜협동조합 대표가 스마트팜으로 재배하는 새싹삼을 살려보고 있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스마트농업을 선도하는 해피팜협동조합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해 ‘미래비전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해피팜은 4월 24일 오전 최정원 대표 주재로 미래비전 프로젝트 회의를 갖고 스마트팜 생태계 조성, K-뷰티 한국산 원료 개발 등을 통한 2020년 신 성장 25% 도약을 목표로 제시했다. 해피팜의 미래비전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로 만들기 위해 특별 추진되는 것이다.   해피팜은 우선 지난 3월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서울시 마곡지구 ‘스마트팜 모델시범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서울을 스마트팜 시티로 조성하기로 하고 서울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화 나기로 했다. 마곡지구가 미래도시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해피팜은 서울식물원 등과 연계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스마트팜을 구축하여 미래농업 생태계를 선도적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최정원 대표는 이와 관련 “서울 마곡지구에 첨단농업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 시범 구축을 통해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며 미래비전 프로젝트 구상과 추진계획을 밝혔다. 최 대표는 “마곡지구 스마트팜은 새싹삼, 유럽 엽채류 등을 재배하고 미래드림존을 설치, 수확물을 가공·판매하는 팜카페를 운영하고 특화된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피팜은 또한 대학에 스마트팜 관련 학과 설치 확대를 제안하고 마곡지구 스마트팜 R&D 시설을 실습장소로 제공하기로 했다. 해피팜은 이를 통해 미래농업인인 ‘스마트파머’를 양성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생산, 유통, 가공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여 스마트팜 생태계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해피팜은 이와 함께 스마트팜 농법으로 안전하고 깨끗하게 직접 재배 생산한 새싹삼을 원료로 하여 연구개발한 새싹삼 화장품 ‘K-WOOM’을 K-뷰티의 새로운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나가기로 했다. 해피팜은 이를 위해 새싹삼의 효능과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새싹삼 원료를 다각도로 심층 연구해 나가기로 했다. 해피팜은 이미 지난해 12월 새싹삼 발효 추출물의 미백 및 주름개선 등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였다.   해피팜은 농진청으로부터 이전받은 특허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아주대학교병원 임상의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기능이 강화된 새싹삼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K-WOOM 진가인 3종 크림 세트(모이스처·베리어·풋 크림)을 출시했고, 올 2월에는 바디케어크림(스프라우트 진 바디 로션, 진 허니 바디 오일솝)을 선보였다.   최정원 대표는 “해피팜에서 만든 새싹삼 화장품인 K-WOOM은 미백과 주름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거친 피부와 문제성 피부에도 효과가 있다”며 “사용해본 많은 사람들의 만족도가 높아 재구매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새싹삼 화장품은 나 자신의 건강과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만든 만큼 우리의 진심과 정성을 담은 화장품이다”라고 강조했다.   해피팜은 앞으로 미래비전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하여 조만간에 완성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해피팜은 특히 코로나19로 새싹삼 재배 및 K-WOOM 판매에 타격을 받았지만 위기를 기회를 만들기 위해 미래비전 ㅍ로젝트를 추진하여 더 큰 성장과 도약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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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5
  • 네이처앤베이스, 건강 간식 ‘노니두유’ 대박 부푼꿈
    네이처앤베이스가 개발한 노니두유가 와디즈펀딩에서 5369%를 달성하며 정식 출시 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코스모인터내셔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코스모인터내셔널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네이처앤베이스(Nature&Base)가 새로 개발한 ‘노니두유’가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금액의 5369%를 달성하며 마무리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노니는 예로부터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효능을 지닌 슈퍼푸드 중 하나다. 열대지방의 화산 토양에서 풍부한 일조량을 받으며 자란 기적의 열매인 노니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의 함량이 일반 포도 주스보다 15배, 블루베리 주스보다 약 3.5배 많으며, 항염, 면역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   네이처앤베이스는 노니를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간식 ‘노니두유’를 개발했다. ‘노니두유’는 기존 노니가 건강에 좋은 것은 알지만 노니 특유의 강한 맛과 향으로 인해 먹는 것을 꺼려하는 이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향저감 기술을 적용해 먹기 부담스러웠던 기존의 맛과 향을 잡는 데 성공했다.   주재료인 노니는 인도네시아 보고르지역 직영농장에서 재배했으며 상위 30% 높은 품질의 노니만을 사용하고 있다. 설탕, 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 등을 일절 넣지 않고 100% 국산 대두를 사용, 국산 청도 감 추출물을 넣어 건강한 단 맛을 표현했다. 바쁜 아침 온 가족 아침식사 대용은 물론 학교나 회사 사무실 등에서 간식으로도 적합하다.   노니 원액 기준으로 1일 권장량은 30ml~50ml이며 ‘노니두유’ 한 팩에는 노니 원액 기준 약 30ml가 함유돼 있다. 코스모인터내셔널은 “‘노니두유’는 몸에 좋지만 맛과 향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섭취가 망설여졌던 노니를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와디즈 펀딩을 통해 그 관심을 입증한 만큼 4월 13일부터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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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사진] 코로나19에도 찾아온 봄…진달래꽃이 나를 보라하네!
    ■ 코로나19에도 찾아온 봄…진달래꽃이 나를 보라하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코로나19에도 봄이 찾아왔다. 3월 21일 오후 4시께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관악산 입구에 진달래꽃이 분홍색옷을 곱게 차려 입고 등산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한 가운데 등산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조심스럽게 산행을 즐기고 있다. 예전 같은 화사한 봄날이었으면 웃음소리가 가득했을 것이다. 2020년의 3월의 봄은 코로나19를 뚫고 살며시 찾아오고 있다. 진달래가 피어나는 3월은 여전히 봄, 봄이었다. <사진·글 장영권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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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실시간 식물 기사

  • 한국 미래농업 이끌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집중 양성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미래농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을 208명 선발하여 집중 양성하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상도역에 있는 메트로 스마트팜에서 청년농업인들이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농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한국의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이 집중 양성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의 교육생을 5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208명을 모집한다고 4월 26일 밝혔다. 교육 신청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1단계 서류심사, 2단계 면접심사를 통해 7월말에 교육생을 선발한 후,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교육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실습·임대 온실과 스마트팜 전후방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증시설을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전국 4개소(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에 조성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8월 중에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9월부터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창업 할 수 있도록 작물 재배기술, 스마트기기 운용, 온실관리, 경영·마케팅 등의 이론교육과정 2개월과 현장실습과정 6개월, 경영실습과정 1년으로 총 20개월간 진행된다.   현장실습과 경영실습 과정에는 스마트팜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지도와 자문을 받으면서 영농하게 되며, 해외컨설턴트 초청 특강을 받는 등 선진국 수준의 스마트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보육센터의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스마트팜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트팜 장기임대 온실(성적우수자, 3년) 우선 입주,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농신보 보증비율 우대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마트팜 코리아(www.smartfarmkorea.net)’ 게시된 교육생 모집 공고문을 확인한 후, 궁금한 사항은 스마트팜 콜센터 전화 1522-2911와 각 보육센터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 063-290-6434, 전남 061-286-6494, 경북 054-531-3754, 경남 055-254-4754)   농식품부 관계자는 “2018년에 선발한 교육생 가운데 18명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하였으며, 나머지 교육생들도 현장실습 또는 경영실습 중에 있다”며,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많은 청년들이 교육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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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 4월의 낙성대공원, 생명의 부활 소리가 찬란하다
            ■ 4월의 낙성대공원, 생명의 부활 소리가 찬란하다   누가 잔인한 달, 4월이라 했던가? 4월은 생명의 달, 부활의 달이다. 서울 관악구 낙성대공원 일대에 생명의 부활 소리가 찬란하다. 나무들이 하늘을 향하여 두 팔을 벌리고 큰 꿈을 키우고 있다. 고려 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의 사당이 있는 안국사 앞은 철쭉이 꽃을 활짝 피웠다. 2020년 4월 25일(토) 오후 4시의 보습이다. <사진=장영권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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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해피팜, 코로나19 이후 ‘한국 스마트팜’ 크게 확산 전망
    코로나19 이후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해피팜이 스마트팜으로 새싹삼을 재배하고 있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스마트농업의 선도기업인 해피팜협동조합은 코로나19 이후 스마트팜의 수요가 크게 증가되어 미래농업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전망했다.   해피팜은 4월 24일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비대면’이 강화되어 △농업생산 감산으로 인한 식량난 대두 △세계무역기구(WTO) 개도국 특혜 포기 △ 정부 스마트팜 혁신성장 선도사업 선정 및 밸리 조성 등으로 본격적인 스마트팜 농업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코로나19가 한국에게 위기이자 새로운 스마트팜 코리아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이동 제한과 농민들의 현장 기피로 인해 농산물 생산이 감소되어 쌀과 밀 등을 수출하는 인도, 베트남 등의 국가들은 식량 수출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해피팜 관계자는 “이러한 식량 수출 제한 현상이 기후 환경 악화, 줄어든 농업 인구 등과 맞물리게 되면서 한국 등 일부 국가에서 식량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그 해결책인 스마트팜이 크게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은 분석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0월 WTO에서 개발도상국 특혜를 포기하면서 농업 혁신이 필요한 시기라는 점도 스마트팜 사업을 가속화하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네덜란드는 1980년대 스페인, 포르투갈 등지로부터 대량의 저가 농산물 유입에서 시작된 농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농업으로 전환하여 글로벌 2위 농업 수출국으로 도약했다.   한국 역시 코로나19 이후 식량문제가 대두될 것으로 보여 스마트팜 생태계 조성 확대가 필요하다. 정부는 이에 따라 스마트팜을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 중 하나로 선정하고 전북 김제, 경북 상주, 전남 고흥, 경남 밀양 등 전국의 4곳에 혁신 밸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팜은 중장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함과 동시에 농업환경이 열악한 나라로의 수출도 가능해 ‘스마트팜 코리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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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5
  • 해피팜, “서울을 스마트팜 시티로 조성해 미래농업 선도”
    최정원 해피팜협동조합 대표가 스마트팜으로 재배하는 새싹삼을 살려보고 있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미래 스마트농업을 선도하는 해피팜협동조합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해 ‘미래비전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해피팜은 4월 24일 오전 최정원 대표 주재로 미래비전 프로젝트 회의를 갖고 스마트팜 생태계 조성, K-뷰티 한국산 원료 개발 등을 통한 2020년 신 성장 25% 도약을 목표로 제시했다. 해피팜의 미래비전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로 만들기 위해 특별 추진되는 것이다.   해피팜은 우선 지난 3월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서울시 마곡지구 ‘스마트팜 모델시범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서울을 스마트팜 시티로 조성하기로 하고 서울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화 나기로 했다. 마곡지구가 미래도시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해피팜은 서울식물원 등과 연계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스마트팜을 구축하여 미래농업 생태계를 선도적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최정원 대표는 이와 관련 “서울 마곡지구에 첨단농업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 시범 구축을 통해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며 미래비전 프로젝트 구상과 추진계획을 밝혔다. 최 대표는 “마곡지구 스마트팜은 새싹삼, 유럽 엽채류 등을 재배하고 미래드림존을 설치, 수확물을 가공·판매하는 팜카페를 운영하고 특화된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피팜은 또한 대학에 스마트팜 관련 학과 설치 확대를 제안하고 마곡지구 스마트팜 R&D 시설을 실습장소로 제공하기로 했다. 해피팜은 이를 통해 미래농업인인 ‘스마트파머’를 양성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생산, 유통, 가공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여 스마트팜 생태계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해피팜은 이와 함께 스마트팜 농법으로 안전하고 깨끗하게 직접 재배 생산한 새싹삼을 원료로 하여 연구개발한 새싹삼 화장품 ‘K-WOOM’을 K-뷰티의 새로운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나가기로 했다. 해피팜은 이를 위해 새싹삼의 효능과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새싹삼 원료를 다각도로 심층 연구해 나가기로 했다. 해피팜은 이미 지난해 12월 새싹삼 발효 추출물의 미백 및 주름개선 등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였다.   해피팜은 농진청으로부터 이전받은 특허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아주대학교병원 임상의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기능이 강화된 새싹삼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K-WOOM 진가인 3종 크림 세트(모이스처·베리어·풋 크림)을 출시했고, 올 2월에는 바디케어크림(스프라우트 진 바디 로션, 진 허니 바디 오일솝)을 선보였다.   최정원 대표는 “해피팜에서 만든 새싹삼 화장품인 K-WOOM은 미백과 주름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거친 피부와 문제성 피부에도 효과가 있다”며 “사용해본 많은 사람들의 만족도가 높아 재구매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새싹삼 화장품은 나 자신의 건강과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만든 만큼 우리의 진심과 정성을 담은 화장품이다”라고 강조했다.   해피팜은 앞으로 미래비전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하여 조만간에 완성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해피팜은 특히 코로나19로 새싹삼 재배 및 K-WOOM 판매에 타격을 받았지만 위기를 기회를 만들기 위해 미래비전 ㅍ로젝트를 추진하여 더 큰 성장과 도약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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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5
  • 네이처앤베이스, 건강 간식 ‘노니두유’ 대박 부푼꿈
    네이처앤베이스가 개발한 노니두유가 와디즈펀딩에서 5369%를 달성하며 정식 출시 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코스모인터내셔널>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코스모인터내셔널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네이처앤베이스(Nature&Base)가 새로 개발한 ‘노니두유’가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금액의 5369%를 달성하며 마무리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노니는 예로부터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효능을 지닌 슈퍼푸드 중 하나다. 열대지방의 화산 토양에서 풍부한 일조량을 받으며 자란 기적의 열매인 노니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의 함량이 일반 포도 주스보다 15배, 블루베리 주스보다 약 3.5배 많으며, 항염, 면역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   네이처앤베이스는 노니를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간식 ‘노니두유’를 개발했다. ‘노니두유’는 기존 노니가 건강에 좋은 것은 알지만 노니 특유의 강한 맛과 향으로 인해 먹는 것을 꺼려하는 이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향저감 기술을 적용해 먹기 부담스러웠던 기존의 맛과 향을 잡는 데 성공했다.   주재료인 노니는 인도네시아 보고르지역 직영농장에서 재배했으며 상위 30% 높은 품질의 노니만을 사용하고 있다. 설탕, 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 등을 일절 넣지 않고 100% 국산 대두를 사용, 국산 청도 감 추출물을 넣어 건강한 단 맛을 표현했다. 바쁜 아침 온 가족 아침식사 대용은 물론 학교나 회사 사무실 등에서 간식으로도 적합하다.   노니 원액 기준으로 1일 권장량은 30ml~50ml이며 ‘노니두유’ 한 팩에는 노니 원액 기준 약 30ml가 함유돼 있다. 코스모인터내셔널은 “‘노니두유’는 몸에 좋지만 맛과 향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섭취가 망설여졌던 노니를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와디즈 펀딩을 통해 그 관심을 입증한 만큼 4월 13일부터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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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사진] 코로나19에도 찾아온 봄…진달래꽃이 나를 보라하네!
    ■ 코로나19에도 찾아온 봄…진달래꽃이 나를 보라하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코로나19에도 봄이 찾아왔다. 3월 21일 오후 4시께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관악산 입구에 진달래꽃이 분홍색옷을 곱게 차려 입고 등산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한 가운데 등산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조심스럽게 산행을 즐기고 있다. 예전 같은 화사한 봄날이었으면 웃음소리가 가득했을 것이다. 2020년의 3월의 봄은 코로나19를 뚫고 살며시 찾아오고 있다. 진달래가 피어나는 3월은 여전히 봄, 봄이었다. <사진·글 장영권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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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사진] 코로나19에 빼앗긴 봄…그래도 개나리꽃은 찾아왔네!
    ■ 코로나19에 빼앗긴 봄…그래도 개나리꽃은 찾아왔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코로나19에도 봄은 오고 있다. 3월 21일 오후 3시께 서울시 관악구 행운동 까치산길에 개나리가 노랗게 피어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한 가운데 주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조심스럽게 봄을 맞이하고 있다. 예전 같은 화사한 봄날이었으면 웃음소리가 가득했을 것이다. 2020년의 3월의 봄은 코로나19로 빼앗겨 버렸다. 그래도 개나리가 피어나는 3월은 여전히 봄이었다. <사진·글 장영권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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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이탈리아 ‘맛의 방주’에 승선한 ‘수수옴팡떡’을 아시나요?
    우리나라 전통 간식 중 하나인 김포 ‘수수옴팡떡’이 전통 음식과 문화 보전 프로젝트인 이탈리아 ‘맛의 방주’에 등재되었다. <사진=왕비의햇살미소>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경기도 김포의 전통 음식의 하나인 ‘수수옴팡떡’이 이탈리아 ‘맛의 방주’에 등재되었다. 어린이 건강교육 전문기업인 우리아이들(대표 김회숙)은 전통적으로 내려오고 있는 우리나라 전통 간식 중 하나인 김포 수수옴팡떡을 전통 음식과 문화 보전 프로젝트인 이탈리아 ‘맛의 방주’에 등재시켰다고 2월 7일 밝혔다. 수수옴팡떡은 김 대표의 노력으로 우리나라 식품 가운데 아홉 번째로 등재됐다.    수수옴팡떡은 수수와 콩만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간식거리로 곡식 중 제일 먼저 여무는 햇수수를 이용해 만들며 풋콩과 어우러져 구수한 맛이 나는 별미 간식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 경기에서 수수도가니 혹은 수수벙거지라 불려 왔으며 충북에서도 수수벙거지로 불리며 전해내려 왔다. ‘가운데가 조금 오목하게 들어가 있다’라는 뜻의 옴팡이라는 이름처럼 움푹 들어간 수수 반죽을 콩 위에 엎어놓은 모양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대학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하고 현재 사라져가는 토종 종자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수수옴팡떡의 간편한 조리 방법은 물론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맛, 수수가 가진 우수한 효능 등이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에 알릴 만하지만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김 대표는 수수옴팡떡의 대중화와 더불어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자 하는 생각으로 이번 ‘맛의 방주’ 등재를 추진했다.   ‘맛의 방주’는 이탈리아 브라에 본부를 두고 150여개국 회원 10만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국제기구인 슬로푸드 국제본부의 프로젝트로 1996년부터 시작됐다. 이 ‘맛의 방주’ 선정기준은 특징적인 맛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특정 지역의 환경과 사회, 경제, 역사와도 면밀하게 관련되어야 하며 소멸할 위기에 처해 있는 상태여야 한다. 또한 전통적인 방식으로 생산되어야 한다는 항목도 선정 기준에 포함돼 있다.   김 대표는 이번 ‘맛의 방주’ 등재 과정에 있어 무엇보다 사라져가는 종자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여러 분야에서 걸친 K-컬처가 해외에서 꾸준한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는데, 전통방식으로 재배되는 종자와 이를 이용한 음식이 사라져가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이 때문에 맛의 방주 등재를 통해 수수옴팡떡은 물론 기타 우리의 여러 훌륭한 음식 및 토종 종자가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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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해피팜-구리청과 “한국 스마트농업 함께 이끌자” 협약 체결
      최선호(왼쪽) 구리청과주식회사 대표와 최정원 해피팜협동조합 대표는 업무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함께 펼쳐들고 “함께 힘을 합쳐 더 나은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가자”고 굳게 다짐하고 있다. <사진=해피팜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윤서 기자] “이제 미래농업을 준비하여 새로운 스마트농업과 유통시대를 창출하자!”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인 해피팜협동조합은 2020년 1월 23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소재의 청과물 도매법인인 구리청과주식회사와 이와 같은 비전을 공유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피팜은 서울 도심에서 첨단 스마트팜 재배기술로 친환경 새싹삼을 생산하여 KBS 등 주요 방송과 신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농촌진흥청에서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아주대학교 제약임상대학원과 공동연구 및 아주대학교병원과 임상효능 분석을 거쳐 새싹삼에서 추출한 진세노사이드로 천연기능성 화장품 ‘K-WOOM 진가인’ 3종 세트를 만들어 출시하는 등 스마트팜 및 바이오산업의 혁신적 도전을 하고 있다.   구리청과는 수도권 농산물 공급과 가격안정을 위하여 지난 1997년 5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법인으로 출발했다. 이후 공영도매시장의 취지에 맞게 공정하고 정확한 농산물 중개 기능은 물론 다양한 집하와 신속한 분산기능, 각종 매체를 통한 유통정보의 신속한 제공 등을 수행함으로써 21세기 농산물 유통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하고 있다.   최정원 해피팜 대표와 최선호 구리청과 대표는 이날 구리청과 사무실에서 △미래농업 ‘스마트팜’에 관한 정보 교류 및 공유 △농산물 시장 현황 조사 및 특용작물 연구 협력 △스마트팜 시설에서 재배 생산된 농산물의 판로 지원 △양 기업의 목표와 일치하는 기타 제반 활동 등 4개항의 협력을 합의하고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두 기업은 향후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양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스마트농업 발전 및 스마트농업을 통해 생산된 작물에 대한 유통 판로 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스마트농업은 첨단 ICT 및 AI 등을 활용하여 환경, 토질, 기후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전하고 깨끗한 농작물을 재배, 생산하는 미래농업이다. 앞으로 이 분야의 산업과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스마트팜 기술로 새싹삼을 비롯하여 엽채류 등 농작물 생산기업인 해피팜과 청과물 유통기업인 구리청과가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면 시너지효과의 창출로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가는 두 날개가 될 전망이다. 최선호 구리청과 대표와 최정원 해피팜 대표는 이날 협약 체결 후 악수를 나누며 “함께 힘을 합쳐 더 나은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가자”고 굳게 다짐했다.
    • 과학기술
    • 기업
    2020-01-29
  • 해피팜 ‘K-WOOM’ 화장품 안전함·푸릇함·함께함 “강조하라”
    최정원(오른쪽) 해피팜협동조합 대표가 한국코치협회 코치진과 공동 워크숍을 갖고 해피팜의 K-WOOM 진가인 화장품의 특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소기·이창희·하태승 코치, 김지환 전략기획보좌역(사진 좌로부터) 등이 참석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윤서 기자] 해피팜협동조합은 12월 23일 오후 6시 서울 관악구 은천동 해피팜협동조합 사무실에서 (사)한국코치협회와 제3차 기업혁신성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해피팜협동조합이 새싹삼을 원료로 만든 천연 기능성 화장품 ‘K-WOOM 진가인’의 특장점 탐색 및 마케팅 전략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한국코치협회와 ‘(주)상상우리’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기업혁신성장을 위한 멘토링과 컨설팅을 위해 2019년 프로보노사업 대상자로 해피팜협동조합을 선정하고 지난 11월 19일부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는 하태승·김소기·이창희 코치 3인이 참석하여 해피팜협동조합의 최정원 대표, 장영권 미래전략실장, 김지환 전략기획보좌역과 1시간 가량 K-WOOM 화장품 성공화 전략에 대해 진지하게 의견을 주고받았다.   최 대표는 이날 “우리 해피팜협동조합은 첨단 ICT로 스마트농업을 통해 365일 무농약 청정수경 농법으로 새싹삼을 안전하게 재배, 생산하는 스마트농업의 선도 기업”이라 소개하고 “새싹삼은 뿌리는 물론 줄기와 잎에 사포닌이 풍부하여 통째로 섭취해 건강과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최고의 한국 대표 작물이다”라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이어 “해피팜은 새싹삼에서 주름개선과 미백, 항균 등에 도움을 주는 진세노사이드를 추출하여 이를 원료로 K-WOOM 진가인 화장품을 아주대학교 제약임상대학원과 공동연구 개발하여 출시하게 되었다”며 “얼굴용 모이스처 크림, 몸 전체 피부용 베리어 크림, 발꿈치용 풋 크림 등 3종은 사용해 본 사람들의 만족도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나아가 “해피팜은 아주대학교 의료원 임상교수팀과 새싹삼 발효 추출물로 진세노사이드 효능을 강화하여 주름개선과 미백효과 등을 더욱 증진시켜 마스크팩, 바디로션 등 신제품을 개발하고 미국, 중국, 베트남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라며 “현재 KBS, MBC, 동아일보 등 주요 방송과 신문들이 잇달아 취재 보도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K-WOOM’을 한류화장품의 새로운 대표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에 대해 코치진들은 “‘K-WOOM’ 화장품은 사회적경제기업인 해피팜의 야심찬 새로운 브랜드이므로 안전함, 푸릇함, 따뜻함, 함께함 등을 강조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며 “최근 미세먼지, 환경오염 등으로 제품에 대한 안전성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만큼 해피팜의 최대 장점인 새싹삼의 안전한 재배, 생산과 원료 추출, 발효 새싹삼과 감압농축을 통한 문제성 피부 개선 증진 등을 강조하여 차별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해피팜과 한국코치협회는 이날 논의 내용을 정리하고 해피팜의 기업비전과 혁신전략 개발에 함께 지혜를 짜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로 했다. 코치진은 해피팜의 비전과 열정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해피팜의 혁신성장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 자연환경
    • 식물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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