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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미래연대, 새해 첫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
    녹색미래연대는 2022년 1월 9일 새해 첫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인 제5차 ‘이동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대표로 합류하기로 한 한인수 박사(왼쪽)가 동행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환경단체인 녹색미래연대(상임대표 장영권)는 2022년 1월 9일 오전 관악산 입구에서 새해 첫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인 제5차 ‘이동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대표로 합류하기로 한 한인수 박사가 동행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페트병, 비닐, 종이류 등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몇몇 등산객들은 “참 좋은 일 하십니다”라며 격려하고 응원했다. 녹색미래연대는 기후변화 등으로 지구위기가 심각해짐에 따라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활동의 하나로 쓰레기 줍기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장영권 대표는 “아름다움은 지키고 가꿀 때 더 아름다워진다”며 “아름다운 우리 지구,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동행한 한인수 박사는 “환경보호운동은 생명보호운동이다”며 “작은 우리들의 환경실천이 수많은 생명들을 살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녹색미래연대는 격주로 관악산 일대에서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에는 녹색미래연대를 비롯하여 세계창조재단, 세계시민연합, 세계미래신문, 국가미래전략원, 관악발전연구소 등이 함께 동행하고 있다. 녹색미래연대는 더 많은 개인과 단체, 기업들이 적극 동참하길 희망하고 있다.   장영권 녹색미래연대 상임대표가 관악산 입구에서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인 ‘이동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녹색미래연대가 관악산 입구 일대에서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인 ‘이동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전개했다. 이로 인해 관악산 입구 일대가 아름답고 깨끗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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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5
  • 아름다운가게, 나눔과 환경 이끌 “전국적 인재 모십니다”
    아름다운가게 활동가들이 전주천변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아름다운가게는 1월 25일까지 신규 인재 채용 서류를 접수한다. <사진=아름다운가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나눔과 환경을 통해 공동체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인재를 채용한다. 아름다운가게는 분기별 각 직군에서 신규 인재 채용 계획을 확정하고 기업 ESG 및 환경과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월 14일 밝혔다.   아름다운가게는 △대외협력 △홍보마케팅 △기획 △친환경 매장 운영 매니저 △기부물품 수·배송 △생산 관련 총 6개 분야의 인재를 전국적으로 충원한다.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직무에 해당하는 지원 자격을 갖춘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1월 25일까지다.   아름다운가게에는 활동가들을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이 마련돼 있다. 유연근무제(선택적 근로시간제, 시차출퇴근제 등), 1시간 단위 연차 사용은 물론 장기 근속자에게 1개월에서 3개월간의 재충전의 시간을 부여하고,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종합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또한 동호회와 도서 구입을 비롯한 자기개발비, 다양한 경조사를 지원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담당자는 “향후에도 나눔과 환경을 위한 적극적 활동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 채용은 물론 활동가들을 위한 역량 강화를 지속할 예정이다”며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름다운가게는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쓰지 않는 헌 물건,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새 것이라도 내게는 필요 없는 물건을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내놓는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의 생태적, 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업사이클링, 환경교육, 자원봉사 등의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사업을 진행한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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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5
  • 환경·시민단체, SK에 “가습기살균 참사 배상·보상하라” 촉구
    환경·시민단체들이 SK(주)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관련하여 배상 및 보상을 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사진=촛불연대>   [세계시민연합=장화평 기자] 환경·시민단체들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관련하여 배상 및 보상을 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사퇴하라고 밝혔다. 이들은 또한 “SK인천석유화학의 주택가 밀집 지역 공장 증설을 중단하고 폭발방지 대책 등 주민 안전 담보를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과 환경·시민사회단체 회원들 및 인천서구 지역주민들은 1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SK(주)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목소리로 이같이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해 12월 22일 공정거래위원회가 SK 및 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과 동일한 사람인 자연인 최태원에게 각각 8억원씩 부과한 과징금과 시정명령 등에 대한 비판적 여론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SK(주)는 지난 2017년 1월 SK실트론 주식 70.6%를 직·간접적으로 취득했다. 또 SK(주)는 일정 지분 이상(3분의 2)을 보유해야 회사의 주요 사안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한 주주총회 특별결의 요건에 따라 합리적 절차를 밟기는커녕 SK(주) 대표이사에게 SK실트론 주식지분 추가매입 입찰기회를 포기하도록 했다.     송운학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상임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공정위가 내린 과징금과 시정명령 등은 대기업 총수가 갖고 있는 절대적인 지배력과 내부정보 등을 활용하여 사익을 챙긴 행위를 최초로 제재한 사건으로 일정한 의미가 있다”며 “하지만, 2020년 말 기준으로 주식가치가 2017년 대비 1967억원 상승한 것과 비교할 때 지나치게 가벼운 솜방망이 징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송 상임대표는 이어 “최태원 회장이 실트론 주식인수과정에서 챙긴 불법부당이익 약 2000억을 즉각 사회에 환원하고, 대한상의 회장직에서도 즉각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요구가 수용되지 않으면 작은 지분으로 온갖 편법과 불법을 동원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2대, 3대까지의 경영권 승계 자체를 금지하고 선진국처럼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강제하는 입법운동을 강력하게 펼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혜정 가습기살균제 환경노출확인피해자연합대표는 “가습기살균제 참사로 SK가 1994년 가습기살균제를 최초로 출시하여 현재 1740명 사망한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발생했지만 SK는 2021년 1월 12일 무죄를 선고받았다”면서, “수많은 암 사망 피해자들의 사망이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 증상이 아니라는 법원 판결을 무기로 가해기업인 SK가 무죄를 앞세우며 현재까지도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대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묵살하고, 생존권마저 위협하도록 방관한 정부 때문에 가습기살균제 피해환자들은 이 추위에도 또 이 자리에 설 수밖에 없다”고 밝히고 “SK가 사회적 기업 이미지와 천사의 얼굴로 포장하여 사회적 기업, 도덕적 기업윤리 등을 홍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국민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은 “인천 서구 원창동에 위치한 SK인천석유화학은 50만여평 부지에 휘발유, 등유, 항공유, 경유, LPG, 아스팔트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운명하며 일 27만5000 배럴, 연간 추정 7000만배럴을 생산하고 있다”며 “주택과 아파트, 학교 등이 밀집해 있어 언제든지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할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김 회장은 특히 “정유공장 탱크 14기 550만배럴 화학 공장은 정말 폭탄을 안고 살고 있어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는데 여기에다 수소플랜트 13000평 시설에 연간 3만톤 수소생산 및 수소 옥외 저장탱크 90톤 규모 2기 설치 허가를 인천 서구청에 신청했다”며 “이를 추가한다면 폭탄공장에다 또다시 폭탄공장 몰아주는 것이므로 SK는 스스로 대체부지를 마련하고 신청서를 철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SK는 가습기살균제 사망자와 피해자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모두 책임져라 △SK는 가습기살균제 사망자와 피해자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배·보상 추진하라 등을 요구했다. 또한 △SK인천석유화학 공장에 13,000평 수소플랜트 추진에 대한 주민 안전을 담보하라 △안전에 대한 담보 없이는 공장 증설 추진을 즉각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기업
    2022-01-13
  • SK 최태원 회장 “도전정신으로 ‘개척자’ 되자” 신년사 발표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2022년 신년 인사를 통해 “새해에도 위대한 도전정신으로 미래를 앞서가는 프런티어가 되자”고 강조했다. <사진=SK그룹>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12월 31일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2022년 신년 인사에서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 위기 등이 중첩된 경영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도전정신으로 충만한 ‘프런티어(개척자)’가 되자”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은 이날 신년 인사에서 먼저 어려운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한 해 SK의 파이낸셜 스토리, 거버넌스 스토리, 글로벌 스토리를 만들어 준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최 회장은 이어 SK의 주요 사업이 글로벌 패권 경쟁의 한복판에 서 있는 현실을 언급한 뒤 “지정학적 갈등이 경제적 발전을 이렇게 위협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며 “과거 경험에 안주하지 말고 전략적 유연성에 기반해 창조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특히 한층 엄중한 기후 위기의 파고를 넘기 위해 SK가 2030년까지 탄소 2억톤을 감축한다는 담대한 목표를 세웠음을 상기하면서 “SK는 비즈니스 모델(BM) 혁신을 통해 미래 저탄소 친환경사업을 선도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 “1년간 대한상의 회장을 맡아 보니 기업이 여전히 국민 눈높이에 닿지 못하고 있음을 깨달았다”며 사회의 지지를 얻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최 회장은 이와 함께 “가장 소중한 구성원 행복을 위해 노력해왔지만,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아 있다”며 “회사 내 많은 제도를 구성원 행복에 맞게 고쳐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끝으로 “기업의 숙명은 챔피언이 아니라 도전자가 되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새해에도 위대한 도전정신으로 미래를 앞서가는 새로운 시간의 프런티어가 되자”고 강조했다.   한편, SK그룹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올해에 이어 새해에도 별도 신년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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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2-01-03
  • 아름다운 녹색실천…“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녹색미래연대, 세계시민연합 등 지구촌생태평화운동단체들은 서울 관악구에서 제3차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했다. <사진=녹색미래연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들의 작은 녹색평화 실천이 아름다운 지구를 만든다. 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지구촌 생태평화운동단체인 녹색미래연대(대표 장영권)는 12월 4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제3차 ‘아름다운 녹색평화 실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창조연합, 세계시민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 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사람들이 탄소배출은 물론 각종 쓰레기를 마구 버려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현재의 지구 생태평화 위기를 온 인류가 함께 극복하지 않으면 인류는 머지않아 심각한 생존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에 따라 이날 제3차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하며 “탄소배출 제로 운동과 쓰레기 제로 운동을 온 인류가 함께 전개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관악구 소재의 청룡산과 관악산 등산로 주변을 산행하며 곳곳에 버려진 비닐, 병, 페트병, 마스크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영권 녹색미래연대 대표는 “우리 인류가 지구 생태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가 인간의 행복과 생명을 빼앗아 갈 것이다”라며 “지구와 모든 생명이 함께 상생, 공영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미래연대는 향후 매주 토요일 오후 ‘아름다운 녹색평화 실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많은 단체와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녹색미래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기쁜 동행을 함께 하길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환경
    2021-12-05
  • 녹색미래연대, “작은 녹색실천으로 지구를 구하자” 실행
    녹색미래연대는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페트병, 비닐 등 수거된 쓰레기들이 봉투에 담겨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들의 작은 녹색실천이 지구를 구한다. 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지구촌 생태평화운동단체인 녹색미래연대(대표 장영권)는 11월 20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창조연합, 세계시민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 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사람들이 탄소와 각종 쓰레기를 마구 버려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현재의 지구 생태평화 위기를 극복하지 않으면 인류는 머지않아 생존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에 따라 이날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하며 “탄소배출 제로 운동과 쓰레기 제로 운동을 온 인류가 함께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호소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관악구 소재의 청룡산과 관악산 등산로 주변을 산행하며 곳곳에 버려진 비닐, 병, 페트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영권 녹색미래연대 대표는 이날 “우리 인류가 지구 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가 인간의 행복과 생명을 빼앗아 갈 것이다”라며 “지구와 모든 생명이 함께 상생, 공영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미래연대는 향후 매주 토요일 오후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많은 단체와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녹색미래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기쁜 동행을 함께 하길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2021-11-20

실시간 자연환경 기사

  • 녹색미래연대, 새해 첫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
    녹색미래연대는 2022년 1월 9일 새해 첫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인 제5차 ‘이동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대표로 합류하기로 한 한인수 박사(왼쪽)가 동행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환경단체인 녹색미래연대(상임대표 장영권)는 2022년 1월 9일 오전 관악산 입구에서 새해 첫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인 제5차 ‘이동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대표로 합류하기로 한 한인수 박사가 동행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페트병, 비닐, 종이류 등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몇몇 등산객들은 “참 좋은 일 하십니다”라며 격려하고 응원했다. 녹색미래연대는 기후변화 등으로 지구위기가 심각해짐에 따라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활동의 하나로 쓰레기 줍기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장영권 대표는 “아름다움은 지키고 가꿀 때 더 아름다워진다”며 “아름다운 우리 지구,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동행한 한인수 박사는 “환경보호운동은 생명보호운동이다”며 “작은 우리들의 환경실천이 수많은 생명들을 살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녹색미래연대는 격주로 관악산 일대에서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에는 녹색미래연대를 비롯하여 세계창조재단, 세계시민연합, 세계미래신문, 국가미래전략원, 관악발전연구소 등이 함께 동행하고 있다. 녹색미래연대는 더 많은 개인과 단체, 기업들이 적극 동참하길 희망하고 있다.   장영권 녹색미래연대 상임대표가 관악산 입구에서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인 ‘이동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녹색미래연대가 관악산 입구 일대에서 ‘아름다운 지구 함께 지키자!’ 활동인 ‘이동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전개했다. 이로 인해 관악산 입구 일대가 아름답고 깨끗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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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5
  • 아름다운가게, 나눔과 환경 이끌 “전국적 인재 모십니다”
    아름다운가게 활동가들이 전주천변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아름다운가게는 1월 25일까지 신규 인재 채용 서류를 접수한다. <사진=아름다운가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나눔과 환경을 통해 공동체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인재를 채용한다. 아름다운가게는 분기별 각 직군에서 신규 인재 채용 계획을 확정하고 기업 ESG 및 환경과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월 14일 밝혔다.   아름다운가게는 △대외협력 △홍보마케팅 △기획 △친환경 매장 운영 매니저 △기부물품 수·배송 △생산 관련 총 6개 분야의 인재를 전국적으로 충원한다.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직무에 해당하는 지원 자격을 갖춘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1월 25일까지다.   아름다운가게에는 활동가들을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이 마련돼 있다. 유연근무제(선택적 근로시간제, 시차출퇴근제 등), 1시간 단위 연차 사용은 물론 장기 근속자에게 1개월에서 3개월간의 재충전의 시간을 부여하고,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종합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또한 동호회와 도서 구입을 비롯한 자기개발비, 다양한 경조사를 지원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담당자는 “향후에도 나눔과 환경을 위한 적극적 활동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 채용은 물론 활동가들을 위한 역량 강화를 지속할 예정이다”며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름다운가게는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쓰지 않는 헌 물건,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새 것이라도 내게는 필요 없는 물건을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내놓는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의 생태적, 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업사이클링, 환경교육, 자원봉사 등의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사업을 진행한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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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5
  • 환경·시민단체, SK에 “가습기살균 참사 배상·보상하라” 촉구
    환경·시민단체들이 SK(주)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관련하여 배상 및 보상을 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사진=촛불연대>   [세계시민연합=장화평 기자] 환경·시민단체들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관련하여 배상 및 보상을 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사퇴하라고 밝혔다. 이들은 또한 “SK인천석유화학의 주택가 밀집 지역 공장 증설을 중단하고 폭발방지 대책 등 주민 안전 담보를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과 환경·시민사회단체 회원들 및 인천서구 지역주민들은 1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SK(주)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목소리로 이같이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해 12월 22일 공정거래위원회가 SK 및 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과 동일한 사람인 자연인 최태원에게 각각 8억원씩 부과한 과징금과 시정명령 등에 대한 비판적 여론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SK(주)는 지난 2017년 1월 SK실트론 주식 70.6%를 직·간접적으로 취득했다. 또 SK(주)는 일정 지분 이상(3분의 2)을 보유해야 회사의 주요 사안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한 주주총회 특별결의 요건에 따라 합리적 절차를 밟기는커녕 SK(주) 대표이사에게 SK실트론 주식지분 추가매입 입찰기회를 포기하도록 했다.     송운학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상임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공정위가 내린 과징금과 시정명령 등은 대기업 총수가 갖고 있는 절대적인 지배력과 내부정보 등을 활용하여 사익을 챙긴 행위를 최초로 제재한 사건으로 일정한 의미가 있다”며 “하지만, 2020년 말 기준으로 주식가치가 2017년 대비 1967억원 상승한 것과 비교할 때 지나치게 가벼운 솜방망이 징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송 상임대표는 이어 “최태원 회장이 실트론 주식인수과정에서 챙긴 불법부당이익 약 2000억을 즉각 사회에 환원하고, 대한상의 회장직에서도 즉각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요구가 수용되지 않으면 작은 지분으로 온갖 편법과 불법을 동원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2대, 3대까지의 경영권 승계 자체를 금지하고 선진국처럼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강제하는 입법운동을 강력하게 펼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혜정 가습기살균제 환경노출확인피해자연합대표는 “가습기살균제 참사로 SK가 1994년 가습기살균제를 최초로 출시하여 현재 1740명 사망한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발생했지만 SK는 2021년 1월 12일 무죄를 선고받았다”면서, “수많은 암 사망 피해자들의 사망이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 증상이 아니라는 법원 판결을 무기로 가해기업인 SK가 무죄를 앞세우며 현재까지도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대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묵살하고, 생존권마저 위협하도록 방관한 정부 때문에 가습기살균제 피해환자들은 이 추위에도 또 이 자리에 설 수밖에 없다”고 밝히고 “SK가 사회적 기업 이미지와 천사의 얼굴로 포장하여 사회적 기업, 도덕적 기업윤리 등을 홍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국민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은 “인천 서구 원창동에 위치한 SK인천석유화학은 50만여평 부지에 휘발유, 등유, 항공유, 경유, LPG, 아스팔트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운명하며 일 27만5000 배럴, 연간 추정 7000만배럴을 생산하고 있다”며 “주택과 아파트, 학교 등이 밀집해 있어 언제든지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할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김 회장은 특히 “정유공장 탱크 14기 550만배럴 화학 공장은 정말 폭탄을 안고 살고 있어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는데 여기에다 수소플랜트 13000평 시설에 연간 3만톤 수소생산 및 수소 옥외 저장탱크 90톤 규모 2기 설치 허가를 인천 서구청에 신청했다”며 “이를 추가한다면 폭탄공장에다 또다시 폭탄공장 몰아주는 것이므로 SK는 스스로 대체부지를 마련하고 신청서를 철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SK는 가습기살균제 사망자와 피해자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모두 책임져라 △SK는 가습기살균제 사망자와 피해자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배·보상 추진하라 등을 요구했다. 또한 △SK인천석유화학 공장에 13,000평 수소플랜트 추진에 대한 주민 안전을 담보하라 △안전에 대한 담보 없이는 공장 증설 추진을 즉각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기업
    2022-01-13
  • SK 최태원 회장 “도전정신으로 ‘개척자’ 되자” 신년사 발표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2022년 신년 인사를 통해 “새해에도 위대한 도전정신으로 미래를 앞서가는 프런티어가 되자”고 강조했다. <사진=SK그룹>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12월 31일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2022년 신년 인사에서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 위기 등이 중첩된 경영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도전정신으로 충만한 ‘프런티어(개척자)’가 되자”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은 이날 신년 인사에서 먼저 어려운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한 해 SK의 파이낸셜 스토리, 거버넌스 스토리, 글로벌 스토리를 만들어 준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최 회장은 이어 SK의 주요 사업이 글로벌 패권 경쟁의 한복판에 서 있는 현실을 언급한 뒤 “지정학적 갈등이 경제적 발전을 이렇게 위협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며 “과거 경험에 안주하지 말고 전략적 유연성에 기반해 창조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특히 한층 엄중한 기후 위기의 파고를 넘기 위해 SK가 2030년까지 탄소 2억톤을 감축한다는 담대한 목표를 세웠음을 상기하면서 “SK는 비즈니스 모델(BM) 혁신을 통해 미래 저탄소 친환경사업을 선도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 “1년간 대한상의 회장을 맡아 보니 기업이 여전히 국민 눈높이에 닿지 못하고 있음을 깨달았다”며 사회의 지지를 얻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최 회장은 이와 함께 “가장 소중한 구성원 행복을 위해 노력해왔지만,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아 있다”며 “회사 내 많은 제도를 구성원 행복에 맞게 고쳐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끝으로 “기업의 숙명은 챔피언이 아니라 도전자가 되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새해에도 위대한 도전정신으로 미래를 앞서가는 새로운 시간의 프런티어가 되자”고 강조했다.   한편, SK그룹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올해에 이어 새해에도 별도 신년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환경
    2022-01-03
  • 아름다운 녹색실천…“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녹색미래연대, 세계시민연합 등 지구촌생태평화운동단체들은 서울 관악구에서 제3차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했다. <사진=녹색미래연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들의 작은 녹색평화 실천이 아름다운 지구를 만든다. 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지구촌 생태평화운동단체인 녹색미래연대(대표 장영권)는 12월 4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제3차 ‘아름다운 녹색평화 실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창조연합, 세계시민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 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사람들이 탄소배출은 물론 각종 쓰레기를 마구 버려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현재의 지구 생태평화 위기를 온 인류가 함께 극복하지 않으면 인류는 머지않아 심각한 생존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에 따라 이날 제3차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하며 “탄소배출 제로 운동과 쓰레기 제로 운동을 온 인류가 함께 전개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관악구 소재의 청룡산과 관악산 등산로 주변을 산행하며 곳곳에 버려진 비닐, 병, 페트병, 마스크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영권 녹색미래연대 대표는 “우리 인류가 지구 생태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가 인간의 행복과 생명을 빼앗아 갈 것이다”라며 “지구와 모든 생명이 함께 상생, 공영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미래연대는 향후 매주 토요일 오후 ‘아름다운 녹색평화 실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많은 단체와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녹색미래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기쁜 동행을 함께 하길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환경
    2021-12-05
  • 녹색미래연대, “작은 녹색실천으로 지구를 구하자” 실행
    녹색미래연대는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페트병, 비닐 등 수거된 쓰레기들이 봉투에 담겨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들의 작은 녹색실천이 지구를 구한다. 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지구촌 생태평화운동단체인 녹색미래연대(대표 장영권)는 11월 20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창조연합, 세계시민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 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사람들이 탄소와 각종 쓰레기를 마구 버려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현재의 지구 생태평화 위기를 극복하지 않으면 인류는 머지않아 생존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에 따라 이날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하며 “탄소배출 제로 운동과 쓰레기 제로 운동을 온 인류가 함께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호소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관악구 소재의 청룡산과 관악산 등산로 주변을 산행하며 곳곳에 버려진 비닐, 병, 페트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영권 녹색미래연대 대표는 이날 “우리 인류가 지구 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가 인간의 행복과 생명을 빼앗아 갈 것이다”라며 “지구와 모든 생명이 함께 상생, 공영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미래연대는 향후 매주 토요일 오후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많은 단체와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녹색미래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기쁜 동행을 함께 하길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2021-11-20
  • 150세 장수·지구환경 보호 ‘최고의 비법’ 있다…그것이 뭘까?
    녹색미래연대는 개인의 건강 증진과 지구생태평화를 위해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을 전개하며 각계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각종 음식물 쓰레기들이 수레에 가득히 쌓여 있다. 음식물 잔반 처리비용이 천문학적이다. <사진=아시아기자협회>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개인의 건강과 지구 환경의 보호를 위해 적게 먹는 ‘소식’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더구나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150세까지 장수할 수 있는 최고의 건강법으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녹색미래연대 등 환경단체 회원들은 “지구환경의 악화로 코로나, 기후변화 등이 잇따라 발생하여 인류의 생존위협이 커지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최고의 비법으로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1월 5일 밝혔다. 이들은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하루 2끼 먹기 소식운동’을 개인적, 사회적, 국가적 차원을 넘어 전 지구적 차원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미국, 영국, 독일 등 소위 잘 사는 나라들은 과식, 과음으로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구나 “이들에 의해 매일 버려지는 음식물 잔반의 처리비용도 천문학적 액수다. 이와 함께 폐비닐, 폐페트병 등 각종 쓰레기가 쏟아져나와 환경파괴는 물론 무수한 생명체들이 소중한 목숨을 잃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 특히 지구환경 파괴의 ‘악당국가’로 지목되어 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에 따라 “하루 2끼만 먹기 소식운동에 모두가 동참하여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환경 대혁명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미래연대는 “하루 1끼 식사를 줄여 하루 최소 3000원(약 3달러)을 절약하여 1000원은 자신, 1000원은 공동체, 1000원은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며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기금 마련 활동에도 나설 계획을 내비쳤다.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하루 2끼만 먹기 소식운동은 개인적 차원에서도 매우 좋은 건강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국경제신문은 11월 5일 “각종 성인병을 피하고 건강하게 장수할 방법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소식’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은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당뇨, 고혈압 등을 예방 및 치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한국경제신문는 “소식을 하게 되면 최대 150세까지 장수할 수 있다”며 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기도 했다.   사람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누구는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누구는 쓰레기 더미에서 생명을 이어 간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음식물 잔반 처리 비용 천문학적…생태·생명 파괴 주범   국제연합(UN) 산하기구인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생산하는 식량 40억톤 중 3분의 1은 손실되거나 낭비되는 실정이다. 경제 손실로 따지면 연간 1조 달러(한화 약 1170조 원)에 이른다. WFP는 이에 따라 지난 10월 ‘세계식량의 날’을 맞이해 음식물 낭비를 줄기기 위한 해시태그(hash tag) 캠페인(#Stop the Waste)을 한 달 간 진행했다. 버려지는 음식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고, 낭비 없는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였다.   한국의 음식물 낭비도 심각한 수준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약 1만5900톤(2017년 기준)의 음식물 쓰레기가 배출되며, 음식 낭비로 연간 20조원 이상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 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은 “음식물 쓰레기의 약 70%가 가정과 음식점에서 배출된다.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연간 쓰레기 처리비용으로 1600억원이 절약되며, 5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이익이 생긴다”고 밝혔다.   국제 지구환경정책 연구기관인 세계자원연구소(WRI)는 최근 조사에서 식량 손실과 폐기물 비율을 현재보다 절반으로 줄일 경우, 기아 퇴치와 기후변화에 관한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정 목표의 달성 및 2050년까지의 지속적인 식량 공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인류는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 산불 등이 발생하여 매년 식량생산이 크게 줄고 있다. 머지않아 식량 부족 문제로 세계 각국은 대혼란을 겪을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녹색미래연대는 “세계 각국의 음식물 줄이기와 나누기 운동은 각 개인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지구생태평화에도 크게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은 선진국들 사람들에게는 신건강운동이 된다. 더구나 1끼를 줄인 비용을 기금으로 모아 개발도상국가 국민들에게 식량을 지원할 수 있고, 음식물 잔반 처리 비용도 줄일 수 있어 지구환경보호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녹색미래연대는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은 개인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지구를 살리는 운동으로 각계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우리가 1끼를 줄이면 아프리카 주민 등 먹을 것이 없어 고통을 겪고 있는 무수한 생명들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음식물을 먹다 남기어 버리게 되면 심각한 지구환경 파괴를 가져온다. 사람들이 마구 버린 각종 쓰레기들로 환경이 훼손되고 수많은 동식물들이 생명을 잃게 된다.   세계음식물안남기기운동본부의 한 회원이 식사후 깨끗하게 비운 음식 그릇들의 모습을 인증샷으로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이 단체 회원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남기지 않기 위한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사진=세계음식물안남기기운동본부>   ◆ “과식, 과음은 동맥경화 등 유발 각종 질환 발생의 주범”   지난 2002년 5월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원숭이 120마리를 이용하여 15년간 실험한 결과, 소식하지 않은 원숭이에 비해 소식한 원숭이의 수명이 30% 늘어났다”는 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한국경제신문은 “이 실험 결과를 인간에 적용하면, 현재 인간 최대 수명을 120세 정도로 가정할 때 섭취하는 칼로리를 30%만 줄여도 최대 150세까지 살 수 있게 된다는 말이 된다”고 밝혔다.   인간 수명과 식사량 등에 관한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인체는 약간 부족할 정도로 에너지가 들어오게 되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곳에만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하며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인한 활성산소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실제로 의학 전문가들도 “과식할 경우 이를 분해하기 위해 더 많은 활성산소가 나오게 되고 쇠파이프가 공기와 닿으면 녹이 슬듯 활성산소에 노출된 혈관은 빠르게 망가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한국경제신문에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면 음식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몸에 해로운 활성 산소가 필수적으로 발생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소화되면서 혈액 속의 당분이 되고 미토콘드리아는 당분을 에너지로 변환시킨다.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혈관 벽이 딱딱해지는 것은 물론 유해물질이 쌓여 동맥 내경이 좁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액상과당 역시 활성산소를 과다하게 분비시켜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강 교수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에너지를 발생시키지만 과식은 몸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과식하면서 항산화제를 먹기보다는 소식하면서 활성산소의 발생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최대로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라고 조언했다. 과식으로 인한 활성산소는 전신의 세포와 DNA를 손상시켜 건강을 위협하는 주범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은 각 개인의 건강 증진에 획기적인 방법이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평화이론가, 평화사상가, 평화행동가이자 세계창조전략가다. 평화복합체론, 지속 가능한 평화론, 미래예측모델, 세계국가연합론 등 독창적 연구와 성과를 만들어냈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현재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퇴화, 국가안보의 약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복합적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국가미래비전, 대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인류의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호모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근간)>,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미래혁명
    • 인류혁명
    2021-11-06
  • 환경문제 해결 나선 청년들 “폐고무밴드로 의자 만들다”
    행복나눔재단은 10월 30일 서울 종로 푸에스토 갤러리에서 청년 인재들이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유하는 전시회인 ‘쓰레기의 반란’을 오픈한다. <사진=행복나눔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환경 보호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10월 30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다. 행복나눔재단은 10월 30일 서울 종로 푸에스토 갤러리에서 청년 인재들이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유하는 전시회인 ‘쓰레기의 반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행복나눔재단의 청년 인재 양성 사업인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 양성 동아리 ‘루키(LOOKIE)’와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활동자들이 직접 기획, 진행한다. 이날 전시에서는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사용해 만든 제품 등 자원 순환에 집중해 개발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환경 보호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벨트 등에 쓰이는 폐고무밴드를 활용한 캠핑 의자 △한번 쓰고 버려지는 폐필름통을 다시 사용한 디퓨저 △못난이 농산물로 만든 티백 △버려진 청바지로 제작한 반려견 슬링백 등 십 여개가 넘는 솔루션을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의류를 수선해서 입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의류 수선 체험 클래스를 비롯해 자원 순환 방법을 활용한 다양한 클래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시는 10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입지 않는 의류다. 해당 의류는 참가자의 뜻에 따라 청년들의 업사이클 프로젝트에 활용하거나, 의류가 필요한 곳에 기부될 예정이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규칙을 준수하기 위해 1시간당 한정된 인원만 입장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에서 할 수 있다.   한편 루키는 현재 연세대, 고려대 등 전국 30개 대학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창단 이래 1000명이 넘는 대학생을 기업가 정신을 겸비한 소셜 이노베이터로 성장시켰다. SUNNY는 사회 변화 문화를 선도하는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자 2003년 설립된 국내 최대 대학생 자원봉사단이다.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실행력을 바탕으로 여러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복나눔재단은 실험적인 사회 변화 프로젝트를 개발·확산하는 사회공헌 재단이다.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의 씨앗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사회변화 프로젝트 개발’, 변화의 중심이 될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 확산’ 2개 분야에서 8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환경
    2021-10-26
  • “지구 생명을 구하자” 지구촌 청년 용사들 ‘비곤’ 출범
    프로젝트 비곤(bEgONe)의 첫 번째 프로젝트 ‘멸종 위기 동물 시리즈’ 가운데 ‘아시아 치타’ NFT 아트 작품이다. <사진=온그루>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온그루는 예술가, 큐레이터, 공학자, 개발자, 경제학자, 사회학자, 경영자 13명이 참여하는 환경문제 해결 프로젝트 ‘비곤(bEgONe)’이 10월 18일 출범했다고 10월 22일 밝혔다. 비곤은 오염으로 사라지고 있는 지구의 간절한 외침인 ‘begone’과 영겁, 억겁의 뜻 ‘eon’을 합친 말로, NFT 아트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다.   환경문제가 인류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전 세계를 곤혹에 빠뜨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미얀마·아프가니스탄 사태 등은 더 이상 우리와 무관한 사태로 여길 수 없다. 어느 때보다 인간 스스로 반성이 깊어진다. 하지만 상황에 대한 해결책은 환경 관련 펀드, 시혜적 모금 등으로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더 적극적인 실천과 글로벌 연대가 필요하나, 기존 시스템에서는 어려워 보인다.   블록체인(Block Chain)은 최근 커다란 변화를 이끄는 시스템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있다. 블록체인의 이상적 세계관은 대체 불가능 토큰(NFT, Non-Fungible Token) 아트로 대변된다. NFT 아트는 기존 예술 시장에 구축된 수익 구조의 단점인 창작자 배제, 어려운 저작권 검증 등을 블록체인 기술로 해결하고 매월 1조원 이상 거래를 일으키고 있다.   비곤은 환경문제의 온전한 해결을 위해 출범한 지구촌 청년들의 모임이다. 현실 문제를 항시 고민하는 한국, 미국, 모로코, 캐나다, 프랑스, 일본 등 13명 젊은이가 모여 블록체인, NFT 아트로 문제해결을 시도한다. 13명에는 예술가, 큐레이터, 공학자, 개발자, 경제학자, 사회학자, 경영자 등 각종 직업군이 포함돼 있다.   비곤 프로젝트는 온그루 손성익 대표가 기획했으며, NFT 아트 작업은 아티스트 플랫폼 ‘픽토리움’ 윤서희 디렉터, 캐나다의 파룰라(Parula)가 맡았다. 프로젝트 비곤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멸종 위기 동물 13종을 현재 생존 개체 수만큼 NFT 아트로 구현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의 상당 부분을 숲, 늪지, 강, 바다를 공동 구매해 법적으로 되팔지 않게 명시, 난개발과 파괴에서 환경을 지키는 게 목표다.   NFT 아트로 창작된 첫 번째 멸종 위기 동물은 아시아 치타다. 2020년 현재 치타는 전 세계에 7000여 마리가 생존한 것으로 알려진다. 유명 과자, 만화 속 캐릭터로 친숙한 치타는 가까운 미래에 멸종될 수 있는 생명체다. 비곤은 약 2주 간격으로 새로운 멸종 위기 동물을 소개하고, 창작한 NFT 아트를 선보일 계획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 비곤은 공식 웹사이트, NFT 아트 마켓 플레이스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2012년에 설립된 온그루는 △퍼블리싱 △아카데미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를 주요 사업으로 삼는다. 예술가를 위한 예술 플랫폼 ‘픽토리움(Pictorium)’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기후
    2021-10-23
  • 중고폰 데이터 영구 삭제로 개인정보 유출 걱정 ‘제로’
    번개장터 ‘내폰시세’가 중고폰 개인정보를 차단해 안전한 중고폰 거래를 지원하여 인기 상승중이다. <사진=번개장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번개장터의 중고폰 등급별 시세 조회부터 데이터 영구 삭제 서비스가 인기 흥행중이다. 취향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대표 이재후)가 개인정보 유출 걱정 없는 데이터 영구 삭제 솔루션으로 안전한 중고폰 매입 서비스 ‘내폰시세’를 제공해 급성장하는 중고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10월 20일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는 중고폰 거래 시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힌다. 공장 초기화를 하더라도 개인정보가 기기에 남아 범죄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번개장터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고폰 판매 경험이 없는 응답자 중 30% 이상이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중고폰 거래를 꺼리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로 꼽았다.   번개장터는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거래 규모 100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중고폰 등급별 시세 조회부터 데이터 영구 삭제 후 매입 판매까지 앱 내에서 신청할 수 있는 내폰시세로 개인 간 중고폰 거래 성장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번개장터는 지난해 10월 내폰시세를 론칭하고 매입한 기기에 ‘블랑코 데이터 삭제 솔루션(BMDE)’을 적용해 업계와 차별화된 중고폰 매입 서비스를 구축했다.   블랑코 데이터 삭제 솔루션은 단순 공장 초기화와 달리 복원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데이터 삭제 기술로, 전 세계 많은 기업과 정부 기관이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채택하고 있다. 번개장터는 중고폰의 개인정보를 완벽하게 삭제한 후 중고폰을 판매한 이용자에게 데이터 삭제 인증서를 제공해 이용자가 더욱 안전한 중고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번개장터는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스마트폰 정리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환경도 살리고, 나도 안심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정리’를 콘셉트로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전문 검수팀에게 직접 중고폰 검수를 받고 블랑코 데이터 삭제 솔루션을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다. 중고폰을 갖고 해당 기간에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면 시세 확인은 물론, 판매와 당일 정산까지 할 수 있다. 방문 고객들에게는 환경 캠페인 중 하나로 모종 화분이 제공된다.   표병훈 번개장터 디지털 사업본부장은 “지난해 10월 번개장터 내폰시세 서비스 론칭 이후 단 한 건의 개인정보 유출 없이 고객들의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매입하고 있다”며 “검증된 데이터 삭제 솔루션을 갖춘 번개장터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하고 편리한 중고폰 거래 환경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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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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