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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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녹색실천…“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녹색미래연대, 세계시민연합 등 지구촌생태평화운동단체들은 서울 관악구에서 제3차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했다. <사진=녹색미래연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들의 작은 녹색평화 실천이 아름다운 지구를 만든다. 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지구촌 생태평화운동단체인 녹색미래연대(대표 장영권)는 12월 4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제3차 ‘아름다운 녹색평화 실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창조연합, 세계시민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 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사람들이 탄소배출은 물론 각종 쓰레기를 마구 버려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현재의 지구 생태평화 위기를 온 인류가 함께 극복하지 않으면 인류는 머지않아 심각한 생존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에 따라 이날 제3차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하며 “탄소배출 제로 운동과 쓰레기 제로 운동을 온 인류가 함께 전개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관악구 소재의 청룡산과 관악산 등산로 주변을 산행하며 곳곳에 버려진 비닐, 병, 페트병, 마스크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영권 녹색미래연대 대표는 “우리 인류가 지구 생태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가 인간의 행복과 생명을 빼앗아 갈 것이다”라며 “지구와 모든 생명이 함께 상생, 공영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미래연대는 향후 매주 토요일 오후 ‘아름다운 녹색평화 실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많은 단체와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녹색미래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기쁜 동행을 함께 하길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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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5
  • 녹색미래연대, “작은 녹색실천으로 지구를 구하자” 실행
    녹색미래연대는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페트병, 비닐 등 수거된 쓰레기들이 봉투에 담겨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들의 작은 녹색실천이 지구를 구한다. 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지구촌 생태평화운동단체인 녹색미래연대(대표 장영권)는 11월 20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창조연합, 세계시민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 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사람들이 탄소와 각종 쓰레기를 마구 버려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현재의 지구 생태평화 위기를 극복하지 않으면 인류는 머지않아 생존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에 따라 이날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하며 “탄소배출 제로 운동과 쓰레기 제로 운동을 온 인류가 함께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호소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관악구 소재의 청룡산과 관악산 등산로 주변을 산행하며 곳곳에 버려진 비닐, 병, 페트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영권 녹색미래연대 대표는 이날 “우리 인류가 지구 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가 인간의 행복과 생명을 빼앗아 갈 것이다”라며 “지구와 모든 생명이 함께 상생, 공영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미래연대는 향후 매주 토요일 오후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많은 단체와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녹색미래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기쁜 동행을 함께 하길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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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150세 장수·지구환경 보호 ‘최고의 비법’ 있다…그것이 뭘까?
    녹색미래연대는 개인의 건강 증진과 지구생태평화를 위해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을 전개하며 각계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각종 음식물 쓰레기들이 수레에 가득히 쌓여 있다. 음식물 잔반 처리비용이 천문학적이다. <사진=아시아기자협회>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개인의 건강과 지구 환경의 보호를 위해 적게 먹는 ‘소식’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더구나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150세까지 장수할 수 있는 최고의 건강법으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녹색미래연대 등 환경단체 회원들은 “지구환경의 악화로 코로나, 기후변화 등이 잇따라 발생하여 인류의 생존위협이 커지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최고의 비법으로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1월 5일 밝혔다. 이들은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하루 2끼 먹기 소식운동’을 개인적, 사회적, 국가적 차원을 넘어 전 지구적 차원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미국, 영국, 독일 등 소위 잘 사는 나라들은 과식, 과음으로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구나 “이들에 의해 매일 버려지는 음식물 잔반의 처리비용도 천문학적 액수다. 이와 함께 폐비닐, 폐페트병 등 각종 쓰레기가 쏟아져나와 환경파괴는 물론 무수한 생명체들이 소중한 목숨을 잃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 특히 지구환경 파괴의 ‘악당국가’로 지목되어 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에 따라 “하루 2끼만 먹기 소식운동에 모두가 동참하여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환경 대혁명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미래연대는 “하루 1끼 식사를 줄여 하루 최소 3000원(약 3달러)을 절약하여 1000원은 자신, 1000원은 공동체, 1000원은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며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기금 마련 활동에도 나설 계획을 내비쳤다.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하루 2끼만 먹기 소식운동은 개인적 차원에서도 매우 좋은 건강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국경제신문은 11월 5일 “각종 성인병을 피하고 건강하게 장수할 방법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소식’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은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당뇨, 고혈압 등을 예방 및 치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한국경제신문는 “소식을 하게 되면 최대 150세까지 장수할 수 있다”며 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기도 했다.   사람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누구는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누구는 쓰레기 더미에서 생명을 이어 간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음식물 잔반 처리 비용 천문학적…생태·생명 파괴 주범   국제연합(UN) 산하기구인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생산하는 식량 40억톤 중 3분의 1은 손실되거나 낭비되는 실정이다. 경제 손실로 따지면 연간 1조 달러(한화 약 1170조 원)에 이른다. WFP는 이에 따라 지난 10월 ‘세계식량의 날’을 맞이해 음식물 낭비를 줄기기 위한 해시태그(hash tag) 캠페인(#Stop the Waste)을 한 달 간 진행했다. 버려지는 음식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고, 낭비 없는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였다.   한국의 음식물 낭비도 심각한 수준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약 1만5900톤(2017년 기준)의 음식물 쓰레기가 배출되며, 음식 낭비로 연간 20조원 이상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 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은 “음식물 쓰레기의 약 70%가 가정과 음식점에서 배출된다.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연간 쓰레기 처리비용으로 1600억원이 절약되며, 5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이익이 생긴다”고 밝혔다.   국제 지구환경정책 연구기관인 세계자원연구소(WRI)는 최근 조사에서 식량 손실과 폐기물 비율을 현재보다 절반으로 줄일 경우, 기아 퇴치와 기후변화에 관한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정 목표의 달성 및 2050년까지의 지속적인 식량 공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인류는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 산불 등이 발생하여 매년 식량생산이 크게 줄고 있다. 머지않아 식량 부족 문제로 세계 각국은 대혼란을 겪을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녹색미래연대는 “세계 각국의 음식물 줄이기와 나누기 운동은 각 개인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지구생태평화에도 크게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은 선진국들 사람들에게는 신건강운동이 된다. 더구나 1끼를 줄인 비용을 기금으로 모아 개발도상국가 국민들에게 식량을 지원할 수 있고, 음식물 잔반 처리 비용도 줄일 수 있어 지구환경보호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녹색미래연대는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은 개인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지구를 살리는 운동으로 각계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우리가 1끼를 줄이면 아프리카 주민 등 먹을 것이 없어 고통을 겪고 있는 무수한 생명들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음식물을 먹다 남기어 버리게 되면 심각한 지구환경 파괴를 가져온다. 사람들이 마구 버린 각종 쓰레기들로 환경이 훼손되고 수많은 동식물들이 생명을 잃게 된다.   세계음식물안남기기운동본부의 한 회원이 식사후 깨끗하게 비운 음식 그릇들의 모습을 인증샷으로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이 단체 회원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남기지 않기 위한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사진=세계음식물안남기기운동본부>   ◆ “과식, 과음은 동맥경화 등 유발 각종 질환 발생의 주범”   지난 2002년 5월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원숭이 120마리를 이용하여 15년간 실험한 결과, 소식하지 않은 원숭이에 비해 소식한 원숭이의 수명이 30% 늘어났다”는 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한국경제신문은 “이 실험 결과를 인간에 적용하면, 현재 인간 최대 수명을 120세 정도로 가정할 때 섭취하는 칼로리를 30%만 줄여도 최대 150세까지 살 수 있게 된다는 말이 된다”고 밝혔다.   인간 수명과 식사량 등에 관한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인체는 약간 부족할 정도로 에너지가 들어오게 되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곳에만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하며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인한 활성산소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실제로 의학 전문가들도 “과식할 경우 이를 분해하기 위해 더 많은 활성산소가 나오게 되고 쇠파이프가 공기와 닿으면 녹이 슬듯 활성산소에 노출된 혈관은 빠르게 망가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한국경제신문에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면 음식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몸에 해로운 활성 산소가 필수적으로 발생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소화되면서 혈액 속의 당분이 되고 미토콘드리아는 당분을 에너지로 변환시킨다.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혈관 벽이 딱딱해지는 것은 물론 유해물질이 쌓여 동맥 내경이 좁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액상과당 역시 활성산소를 과다하게 분비시켜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강 교수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에너지를 발생시키지만 과식은 몸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과식하면서 항산화제를 먹기보다는 소식하면서 활성산소의 발생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최대로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라고 조언했다. 과식으로 인한 활성산소는 전신의 세포와 DNA를 손상시켜 건강을 위협하는 주범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은 각 개인의 건강 증진에 획기적인 방법이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평화이론가, 평화사상가, 평화행동가이자 세계창조전략가다. 평화복합체론, 지속 가능한 평화론, 미래예측모델, 세계국가연합론 등 독창적 연구와 성과를 만들어냈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현재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퇴화, 국가안보의 약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복합적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국가미래비전, 대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인류의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호모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근간)>,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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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6
  • 환경문제 해결 나선 청년들 “폐고무밴드로 의자 만들다”
    행복나눔재단은 10월 30일 서울 종로 푸에스토 갤러리에서 청년 인재들이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유하는 전시회인 ‘쓰레기의 반란’을 오픈한다. <사진=행복나눔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환경 보호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10월 30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다. 행복나눔재단은 10월 30일 서울 종로 푸에스토 갤러리에서 청년 인재들이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유하는 전시회인 ‘쓰레기의 반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행복나눔재단의 청년 인재 양성 사업인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 양성 동아리 ‘루키(LOOKIE)’와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활동자들이 직접 기획, 진행한다. 이날 전시에서는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사용해 만든 제품 등 자원 순환에 집중해 개발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환경 보호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벨트 등에 쓰이는 폐고무밴드를 활용한 캠핑 의자 △한번 쓰고 버려지는 폐필름통을 다시 사용한 디퓨저 △못난이 농산물로 만든 티백 △버려진 청바지로 제작한 반려견 슬링백 등 십 여개가 넘는 솔루션을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의류를 수선해서 입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의류 수선 체험 클래스를 비롯해 자원 순환 방법을 활용한 다양한 클래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시는 10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입지 않는 의류다. 해당 의류는 참가자의 뜻에 따라 청년들의 업사이클 프로젝트에 활용하거나, 의류가 필요한 곳에 기부될 예정이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규칙을 준수하기 위해 1시간당 한정된 인원만 입장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에서 할 수 있다.   한편 루키는 현재 연세대, 고려대 등 전국 30개 대학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창단 이래 1000명이 넘는 대학생을 기업가 정신을 겸비한 소셜 이노베이터로 성장시켰다. SUNNY는 사회 변화 문화를 선도하는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자 2003년 설립된 국내 최대 대학생 자원봉사단이다.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실행력을 바탕으로 여러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복나눔재단은 실험적인 사회 변화 프로젝트를 개발·확산하는 사회공헌 재단이다.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의 씨앗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사회변화 프로젝트 개발’, 변화의 중심이 될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 확산’ 2개 분야에서 8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환경
    2021-10-26
  • “지구 생명을 구하자” 지구촌 청년 용사들 ‘비곤’ 출범
    프로젝트 비곤(bEgONe)의 첫 번째 프로젝트 ‘멸종 위기 동물 시리즈’ 가운데 ‘아시아 치타’ NFT 아트 작품이다. <사진=온그루>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온그루는 예술가, 큐레이터, 공학자, 개발자, 경제학자, 사회학자, 경영자 13명이 참여하는 환경문제 해결 프로젝트 ‘비곤(bEgONe)’이 10월 18일 출범했다고 10월 22일 밝혔다. 비곤은 오염으로 사라지고 있는 지구의 간절한 외침인 ‘begone’과 영겁, 억겁의 뜻 ‘eon’을 합친 말로, NFT 아트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다.   환경문제가 인류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전 세계를 곤혹에 빠뜨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미얀마·아프가니스탄 사태 등은 더 이상 우리와 무관한 사태로 여길 수 없다. 어느 때보다 인간 스스로 반성이 깊어진다. 하지만 상황에 대한 해결책은 환경 관련 펀드, 시혜적 모금 등으로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더 적극적인 실천과 글로벌 연대가 필요하나, 기존 시스템에서는 어려워 보인다.   블록체인(Block Chain)은 최근 커다란 변화를 이끄는 시스템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있다. 블록체인의 이상적 세계관은 대체 불가능 토큰(NFT, Non-Fungible Token) 아트로 대변된다. NFT 아트는 기존 예술 시장에 구축된 수익 구조의 단점인 창작자 배제, 어려운 저작권 검증 등을 블록체인 기술로 해결하고 매월 1조원 이상 거래를 일으키고 있다.   비곤은 환경문제의 온전한 해결을 위해 출범한 지구촌 청년들의 모임이다. 현실 문제를 항시 고민하는 한국, 미국, 모로코, 캐나다, 프랑스, 일본 등 13명 젊은이가 모여 블록체인, NFT 아트로 문제해결을 시도한다. 13명에는 예술가, 큐레이터, 공학자, 개발자, 경제학자, 사회학자, 경영자 등 각종 직업군이 포함돼 있다.   비곤 프로젝트는 온그루 손성익 대표가 기획했으며, NFT 아트 작업은 아티스트 플랫폼 ‘픽토리움’ 윤서희 디렉터, 캐나다의 파룰라(Parula)가 맡았다. 프로젝트 비곤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멸종 위기 동물 13종을 현재 생존 개체 수만큼 NFT 아트로 구현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의 상당 부분을 숲, 늪지, 강, 바다를 공동 구매해 법적으로 되팔지 않게 명시, 난개발과 파괴에서 환경을 지키는 게 목표다.   NFT 아트로 창작된 첫 번째 멸종 위기 동물은 아시아 치타다. 2020년 현재 치타는 전 세계에 7000여 마리가 생존한 것으로 알려진다. 유명 과자, 만화 속 캐릭터로 친숙한 치타는 가까운 미래에 멸종될 수 있는 생명체다. 비곤은 약 2주 간격으로 새로운 멸종 위기 동물을 소개하고, 창작한 NFT 아트를 선보일 계획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 비곤은 공식 웹사이트, NFT 아트 마켓 플레이스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2012년에 설립된 온그루는 △퍼블리싱 △아카데미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를 주요 사업으로 삼는다. 예술가를 위한 예술 플랫폼 ‘픽토리움(Pictorium)’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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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3
  • 중고폰 데이터 영구 삭제로 개인정보 유출 걱정 ‘제로’
    번개장터 ‘내폰시세’가 중고폰 개인정보를 차단해 안전한 중고폰 거래를 지원하여 인기 상승중이다. <사진=번개장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번개장터의 중고폰 등급별 시세 조회부터 데이터 영구 삭제 서비스가 인기 흥행중이다. 취향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대표 이재후)가 개인정보 유출 걱정 없는 데이터 영구 삭제 솔루션으로 안전한 중고폰 매입 서비스 ‘내폰시세’를 제공해 급성장하는 중고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10월 20일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는 중고폰 거래 시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힌다. 공장 초기화를 하더라도 개인정보가 기기에 남아 범죄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번개장터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고폰 판매 경험이 없는 응답자 중 30% 이상이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중고폰 거래를 꺼리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로 꼽았다.   번개장터는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거래 규모 100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중고폰 등급별 시세 조회부터 데이터 영구 삭제 후 매입 판매까지 앱 내에서 신청할 수 있는 내폰시세로 개인 간 중고폰 거래 성장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번개장터는 지난해 10월 내폰시세를 론칭하고 매입한 기기에 ‘블랑코 데이터 삭제 솔루션(BMDE)’을 적용해 업계와 차별화된 중고폰 매입 서비스를 구축했다.   블랑코 데이터 삭제 솔루션은 단순 공장 초기화와 달리 복원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데이터 삭제 기술로, 전 세계 많은 기업과 정부 기관이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채택하고 있다. 번개장터는 중고폰의 개인정보를 완벽하게 삭제한 후 중고폰을 판매한 이용자에게 데이터 삭제 인증서를 제공해 이용자가 더욱 안전한 중고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번개장터는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스마트폰 정리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환경도 살리고, 나도 안심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정리’를 콘셉트로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전문 검수팀에게 직접 중고폰 검수를 받고 블랑코 데이터 삭제 솔루션을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다. 중고폰을 갖고 해당 기간에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면 시세 확인은 물론, 판매와 당일 정산까지 할 수 있다. 방문 고객들에게는 환경 캠페인 중 하나로 모종 화분이 제공된다.   표병훈 번개장터 디지털 사업본부장은 “지난해 10월 번개장터 내폰시세 서비스 론칭 이후 단 한 건의 개인정보 유출 없이 고객들의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매입하고 있다”며 “검증된 데이터 삭제 솔루션을 갖춘 번개장터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하고 편리한 중고폰 거래 환경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기업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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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녹색실천…“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녹색미래연대, 세계시민연합 등 지구촌생태평화운동단체들은 서울 관악구에서 제3차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했다. <사진=녹색미래연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들의 작은 녹색평화 실천이 아름다운 지구를 만든다. 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지구촌 생태평화운동단체인 녹색미래연대(대표 장영권)는 12월 4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제3차 ‘아름다운 녹색평화 실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창조연합, 세계시민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 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사람들이 탄소배출은 물론 각종 쓰레기를 마구 버려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현재의 지구 생태평화 위기를 온 인류가 함께 극복하지 않으면 인류는 머지않아 심각한 생존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에 따라 이날 제3차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하며 “탄소배출 제로 운동과 쓰레기 제로 운동을 온 인류가 함께 전개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관악구 소재의 청룡산과 관악산 등산로 주변을 산행하며 곳곳에 버려진 비닐, 병, 페트병, 마스크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영권 녹색미래연대 대표는 “우리 인류가 지구 생태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가 인간의 행복과 생명을 빼앗아 갈 것이다”라며 “지구와 모든 생명이 함께 상생, 공영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미래연대는 향후 매주 토요일 오후 ‘아름다운 녹색평화 실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많은 단체와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녹색미래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기쁜 동행을 함께 하길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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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5
  • 녹색미래연대, “작은 녹색실천으로 지구를 구하자” 실행
    녹색미래연대는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페트병, 비닐 등 수거된 쓰레기들이 봉투에 담겨 있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들의 작은 녹색실천이 지구를 구한다. 함께 지구의 생태평화 회복에 나서자.”   지구촌 생태평화운동단체인 녹색미래연대(대표 장영권)는 11월 20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청룡산, 관악산 일대에서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창조연합, 세계시민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등이 함께 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사람들이 탄소와 각종 쓰레기를 마구 버려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현재의 지구 생태평화 위기를 극복하지 않으면 인류는 머지않아 생존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에 따라 이날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전개하며 “탄소배출 제로 운동과 쓰레기 제로 운동을 온 인류가 함께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호소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관악구 소재의 청룡산과 관악산 등산로 주변을 산행하며 곳곳에 버려진 비닐, 병, 페트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영권 녹색미래연대 대표는 이날 “우리 인류가 지구 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가 인간의 행복과 생명을 빼앗아 갈 것이다”라며 “지구와 모든 생명이 함께 상생, 공영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미래연대는 향후 매주 토요일 오후 ‘쓰레기 없는 지구 만들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많은 단체와 사람들이 함께 연합하여 녹색미래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 기쁜 동행을 함께 하길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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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150세 장수·지구환경 보호 ‘최고의 비법’ 있다…그것이 뭘까?
    녹색미래연대는 개인의 건강 증진과 지구생태평화를 위해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을 전개하며 각계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각종 음식물 쓰레기들이 수레에 가득히 쌓여 있다. 음식물 잔반 처리비용이 천문학적이다. <사진=아시아기자협회>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개인의 건강과 지구 환경의 보호를 위해 적게 먹는 ‘소식’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더구나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150세까지 장수할 수 있는 최고의 건강법으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녹색미래연대 등 환경단체 회원들은 “지구환경의 악화로 코로나, 기후변화 등이 잇따라 발생하여 인류의 생존위협이 커지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최고의 비법으로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1월 5일 밝혔다. 이들은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하루 2끼 먹기 소식운동’을 개인적, 사회적, 국가적 차원을 넘어 전 지구적 차원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녹색미래연대는 이날 “미국, 영국, 독일 등 소위 잘 사는 나라들은 과식, 과음으로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구나 “이들에 의해 매일 버려지는 음식물 잔반의 처리비용도 천문학적 액수다. 이와 함께 폐비닐, 폐페트병 등 각종 쓰레기가 쏟아져나와 환경파괴는 물론 무수한 생명체들이 소중한 목숨을 잃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 특히 지구환경 파괴의 ‘악당국가’로 지목되어 있다.   녹색미래연대는 이에 따라 “하루 2끼만 먹기 소식운동에 모두가 동참하여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환경 대혁명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색미래연대는 “하루 1끼 식사를 줄여 하루 최소 3000원(약 3달러)을 절약하여 1000원은 자신, 1000원은 공동체, 1000원은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며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기금 마련 활동에도 나설 계획을 내비쳤다.   지구생태평화를 위한 하루 2끼만 먹기 소식운동은 개인적 차원에서도 매우 좋은 건강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국경제신문은 11월 5일 “각종 성인병을 피하고 건강하게 장수할 방법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소식’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은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당뇨, 고혈압 등을 예방 및 치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한국경제신문는 “소식을 하게 되면 최대 150세까지 장수할 수 있다”며 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기도 했다.   사람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누구는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누구는 쓰레기 더미에서 생명을 이어 간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음식물 잔반 처리 비용 천문학적…생태·생명 파괴 주범   국제연합(UN) 산하기구인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생산하는 식량 40억톤 중 3분의 1은 손실되거나 낭비되는 실정이다. 경제 손실로 따지면 연간 1조 달러(한화 약 1170조 원)에 이른다. WFP는 이에 따라 지난 10월 ‘세계식량의 날’을 맞이해 음식물 낭비를 줄기기 위한 해시태그(hash tag) 캠페인(#Stop the Waste)을 한 달 간 진행했다. 버려지는 음식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고, 낭비 없는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였다.   한국의 음식물 낭비도 심각한 수준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약 1만5900톤(2017년 기준)의 음식물 쓰레기가 배출되며, 음식 낭비로 연간 20조원 이상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 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은 “음식물 쓰레기의 약 70%가 가정과 음식점에서 배출된다.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연간 쓰레기 처리비용으로 1600억원이 절약되며, 5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이익이 생긴다”고 밝혔다.   국제 지구환경정책 연구기관인 세계자원연구소(WRI)는 최근 조사에서 식량 손실과 폐기물 비율을 현재보다 절반으로 줄일 경우, 기아 퇴치와 기후변화에 관한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정 목표의 달성 및 2050년까지의 지속적인 식량 공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인류는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 산불 등이 발생하여 매년 식량생산이 크게 줄고 있다. 머지않아 식량 부족 문제로 세계 각국은 대혼란을 겪을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녹색미래연대는 “세계 각국의 음식물 줄이기와 나누기 운동은 각 개인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지구생태평화에도 크게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은 선진국들 사람들에게는 신건강운동이 된다. 더구나 1끼를 줄인 비용을 기금으로 모아 개발도상국가 국민들에게 식량을 지원할 수 있고, 음식물 잔반 처리 비용도 줄일 수 있어 지구환경보호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녹색미래연대는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은 개인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지구를 살리는 운동으로 각계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우리가 1끼를 줄이면 아프리카 주민 등 먹을 것이 없어 고통을 겪고 있는 무수한 생명들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음식물을 먹다 남기어 버리게 되면 심각한 지구환경 파괴를 가져온다. 사람들이 마구 버린 각종 쓰레기들로 환경이 훼손되고 수많은 동식물들이 생명을 잃게 된다.   세계음식물안남기기운동본부의 한 회원이 식사후 깨끗하게 비운 음식 그릇들의 모습을 인증샷으로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이 단체 회원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남기지 않기 위한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사진=세계음식물안남기기운동본부>   ◆ “과식, 과음은 동맥경화 등 유발 각종 질환 발생의 주범”   지난 2002년 5월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원숭이 120마리를 이용하여 15년간 실험한 결과, 소식하지 않은 원숭이에 비해 소식한 원숭이의 수명이 30% 늘어났다”는 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한국경제신문은 “이 실험 결과를 인간에 적용하면, 현재 인간 최대 수명을 120세 정도로 가정할 때 섭취하는 칼로리를 30%만 줄여도 최대 150세까지 살 수 있게 된다는 말이 된다”고 밝혔다.   인간 수명과 식사량 등에 관한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인체는 약간 부족할 정도로 에너지가 들어오게 되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곳에만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하며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인한 활성산소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실제로 의학 전문가들도 “과식할 경우 이를 분해하기 위해 더 많은 활성산소가 나오게 되고 쇠파이프가 공기와 닿으면 녹이 슬듯 활성산소에 노출된 혈관은 빠르게 망가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한국경제신문에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하면 음식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몸에 해로운 활성 산소가 필수적으로 발생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소화되면서 혈액 속의 당분이 되고 미토콘드리아는 당분을 에너지로 변환시킨다.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혈관 벽이 딱딱해지는 것은 물론 유해물질이 쌓여 동맥 내경이 좁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액상과당 역시 활성산소를 과다하게 분비시켜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강 교수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에너지를 발생시키지만 과식은 몸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과식하면서 항산화제를 먹기보다는 소식하면서 활성산소의 발생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최대로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라고 조언했다. 과식으로 인한 활성산소는 전신의 세포와 DNA를 손상시켜 건강을 위협하는 주범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 2끼만 먹는 소식운동은 각 개인의 건강 증진에 획기적인 방법이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평화이론가, 평화사상가, 평화행동가이자 세계창조전략가다. 평화복합체론, 지속 가능한 평화론, 미래예측모델, 세계국가연합론 등 독창적 연구와 성과를 만들어냈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현재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퇴화, 국가안보의 약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복합적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국가미래비전, 대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인류의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호모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근간)>,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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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6
  • 환경문제 해결 나선 청년들 “폐고무밴드로 의자 만들다”
    행복나눔재단은 10월 30일 서울 종로 푸에스토 갤러리에서 청년 인재들이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유하는 전시회인 ‘쓰레기의 반란’을 오픈한다. <사진=행복나눔재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환경 보호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10월 30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다. 행복나눔재단은 10월 30일 서울 종로 푸에스토 갤러리에서 청년 인재들이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유하는 전시회인 ‘쓰레기의 반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행복나눔재단의 청년 인재 양성 사업인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 양성 동아리 ‘루키(LOOKIE)’와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활동자들이 직접 기획, 진행한다. 이날 전시에서는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사용해 만든 제품 등 자원 순환에 집중해 개발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환경 보호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벨트 등에 쓰이는 폐고무밴드를 활용한 캠핑 의자 △한번 쓰고 버려지는 폐필름통을 다시 사용한 디퓨저 △못난이 농산물로 만든 티백 △버려진 청바지로 제작한 반려견 슬링백 등 십 여개가 넘는 솔루션을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의류를 수선해서 입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의류 수선 체험 클래스를 비롯해 자원 순환 방법을 활용한 다양한 클래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시는 10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입지 않는 의류다. 해당 의류는 참가자의 뜻에 따라 청년들의 업사이클 프로젝트에 활용하거나, 의류가 필요한 곳에 기부될 예정이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규칙을 준수하기 위해 1시간당 한정된 인원만 입장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에서 할 수 있다.   한편 루키는 현재 연세대, 고려대 등 전국 30개 대학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창단 이래 1000명이 넘는 대학생을 기업가 정신을 겸비한 소셜 이노베이터로 성장시켰다. SUNNY는 사회 변화 문화를 선도하는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자 2003년 설립된 국내 최대 대학생 자원봉사단이다.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실행력을 바탕으로 여러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복나눔재단은 실험적인 사회 변화 프로젝트를 개발·확산하는 사회공헌 재단이다.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의 씨앗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사회변화 프로젝트 개발’, 변화의 중심이 될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 확산’ 2개 분야에서 8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환경
    2021-10-26
  • “지구 생명을 구하자” 지구촌 청년 용사들 ‘비곤’ 출범
    프로젝트 비곤(bEgONe)의 첫 번째 프로젝트 ‘멸종 위기 동물 시리즈’ 가운데 ‘아시아 치타’ NFT 아트 작품이다. <사진=온그루>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온그루는 예술가, 큐레이터, 공학자, 개발자, 경제학자, 사회학자, 경영자 13명이 참여하는 환경문제 해결 프로젝트 ‘비곤(bEgONe)’이 10월 18일 출범했다고 10월 22일 밝혔다. 비곤은 오염으로 사라지고 있는 지구의 간절한 외침인 ‘begone’과 영겁, 억겁의 뜻 ‘eon’을 합친 말로, NFT 아트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다.   환경문제가 인류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전 세계를 곤혹에 빠뜨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미얀마·아프가니스탄 사태 등은 더 이상 우리와 무관한 사태로 여길 수 없다. 어느 때보다 인간 스스로 반성이 깊어진다. 하지만 상황에 대한 해결책은 환경 관련 펀드, 시혜적 모금 등으로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더 적극적인 실천과 글로벌 연대가 필요하나, 기존 시스템에서는 어려워 보인다.   블록체인(Block Chain)은 최근 커다란 변화를 이끄는 시스템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있다. 블록체인의 이상적 세계관은 대체 불가능 토큰(NFT, Non-Fungible Token) 아트로 대변된다. NFT 아트는 기존 예술 시장에 구축된 수익 구조의 단점인 창작자 배제, 어려운 저작권 검증 등을 블록체인 기술로 해결하고 매월 1조원 이상 거래를 일으키고 있다.   비곤은 환경문제의 온전한 해결을 위해 출범한 지구촌 청년들의 모임이다. 현실 문제를 항시 고민하는 한국, 미국, 모로코, 캐나다, 프랑스, 일본 등 13명 젊은이가 모여 블록체인, NFT 아트로 문제해결을 시도한다. 13명에는 예술가, 큐레이터, 공학자, 개발자, 경제학자, 사회학자, 경영자 등 각종 직업군이 포함돼 있다.   비곤 프로젝트는 온그루 손성익 대표가 기획했으며, NFT 아트 작업은 아티스트 플랫폼 ‘픽토리움’ 윤서희 디렉터, 캐나다의 파룰라(Parula)가 맡았다. 프로젝트 비곤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멸종 위기 동물 13종을 현재 생존 개체 수만큼 NFT 아트로 구현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의 상당 부분을 숲, 늪지, 강, 바다를 공동 구매해 법적으로 되팔지 않게 명시, 난개발과 파괴에서 환경을 지키는 게 목표다.   NFT 아트로 창작된 첫 번째 멸종 위기 동물은 아시아 치타다. 2020년 현재 치타는 전 세계에 7000여 마리가 생존한 것으로 알려진다. 유명 과자, 만화 속 캐릭터로 친숙한 치타는 가까운 미래에 멸종될 수 있는 생명체다. 비곤은 약 2주 간격으로 새로운 멸종 위기 동물을 소개하고, 창작한 NFT 아트를 선보일 계획을 하고 있다. 프로젝트 비곤은 공식 웹사이트, NFT 아트 마켓 플레이스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2012년에 설립된 온그루는 △퍼블리싱 △아카데미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를 주요 사업으로 삼는다. 예술가를 위한 예술 플랫폼 ‘픽토리움(Pictorium)’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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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3
  • 중고폰 데이터 영구 삭제로 개인정보 유출 걱정 ‘제로’
    번개장터 ‘내폰시세’가 중고폰 개인정보를 차단해 안전한 중고폰 거래를 지원하여 인기 상승중이다. <사진=번개장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번개장터의 중고폰 등급별 시세 조회부터 데이터 영구 삭제 서비스가 인기 흥행중이다. 취향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대표 이재후)가 개인정보 유출 걱정 없는 데이터 영구 삭제 솔루션으로 안전한 중고폰 매입 서비스 ‘내폰시세’를 제공해 급성장하는 중고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10월 20일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는 중고폰 거래 시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힌다. 공장 초기화를 하더라도 개인정보가 기기에 남아 범죄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번개장터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고폰 판매 경험이 없는 응답자 중 30% 이상이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중고폰 거래를 꺼리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로 꼽았다.   번개장터는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거래 규모 100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중고폰 등급별 시세 조회부터 데이터 영구 삭제 후 매입 판매까지 앱 내에서 신청할 수 있는 내폰시세로 개인 간 중고폰 거래 성장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번개장터는 지난해 10월 내폰시세를 론칭하고 매입한 기기에 ‘블랑코 데이터 삭제 솔루션(BMDE)’을 적용해 업계와 차별화된 중고폰 매입 서비스를 구축했다.   블랑코 데이터 삭제 솔루션은 단순 공장 초기화와 달리 복원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데이터 삭제 기술로, 전 세계 많은 기업과 정부 기관이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채택하고 있다. 번개장터는 중고폰의 개인정보를 완벽하게 삭제한 후 중고폰을 판매한 이용자에게 데이터 삭제 인증서를 제공해 이용자가 더욱 안전한 중고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번개장터는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스마트폰 정리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환경도 살리고, 나도 안심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정리’를 콘셉트로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전문 검수팀에게 직접 중고폰 검수를 받고 블랑코 데이터 삭제 솔루션을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다. 중고폰을 갖고 해당 기간에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면 시세 확인은 물론, 판매와 당일 정산까지 할 수 있다. 방문 고객들에게는 환경 캠페인 중 하나로 모종 화분이 제공된다.   표병훈 번개장터 디지털 사업본부장은 “지난해 10월 번개장터 내폰시세 서비스 론칭 이후 단 한 건의 개인정보 유출 없이 고객들의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매입하고 있다”며 “검증된 데이터 삭제 솔루션을 갖춘 번개장터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하고 편리한 중고폰 거래 환경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기업
    2021-10-20
  • 세계미래신문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 창조하자” 결의
    세계미래신문 제3차 미래전략회의 참석자들은 회의를 마친 후 관악구 낙성대공원에 있는 고려 구국의 영웅 강감찬 장군의 유적지를 둘러보았다. 강감찬 장군 기마상 뒤편에 서울대학교의 모습이 보인다. 좌로부터 장영권 대표, 함명진 이사, 장석종 이사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코로나와 기후변화 등 인류에 대한 생존 위협이 가중되고 있다.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구현하기 위해 창간된 세계미래신문의 책임과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내부 조직체계를 정비하고 확대하여 세계미래신문의 역사적, 시대적, 선지적 사명을 다하여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앞장서 나가야 한다.”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세계미래신문이 10월 1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인헌동 낙성대공원의 한 카페에서 대표, 이사,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제3차 미래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코로나19 4단계 방역수칙 준수 관계로 장영권 대표, 함명진 이사(녹색성장국민연합 대표), 장석종 이사(아이존 대표) 등 3인만 참석하였다. 서일정 이사(성공사관학교 총장)과 손상철 이사(대한민국탐정협회 상임회장)는 위임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우리 세계미래신문은 지난 2019년 3월 1일 대한민국 건국혁명 100주년을 맞아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라는 시대적 비전을 갖고 창간되었다”고 말하고 “세계미래신문은 이를 위해 △인간의식(문화), △국가안보(정치), △과학기술(경제), △자연환경(생태)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혁명적 대전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언론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특히 최근 코로나19 대확산과 폭력적 기후변화 등 자연환경의 악화로 생명위기는 물론 국가와 인류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우리 세계미래신문이 조직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그 소임을 다하여 세상을 구하는 방주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또한 “비록 오늘 소수만이 함께하고 있지만 그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를 지닌 만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도전과 창조의 자세로 시대를 이끌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 조직 확충: 이사진 영입 확대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자”   장영권 대표는 이날 “세계미래신문을 이끄는 충추기구로 대표, 이사장, 상임이사, 일반이사, 고문, 자문위원 등이 참여하는 미래전략회의를 활성화하여 경영혁신과 사업혁신을 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를 위해 이사진을 대거 확충하고 분담금을 납부하는 등 참여도와 기여도를 적극적으로 제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녹색성장국민연합 대표인 함명진 이사는 “지금 기후변화에 의한 환경위기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며 “미국, 중국, 호주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우박, 가뭄, 홍수, 산불, 화산, 지진 등으로 제6의 지구 대멸종 징조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함 이사는 이어 “녹색성장국민연합이 세계미래신문 함께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창조언론과 환경단체가 기후위기 극복에 앞장서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함명진 이사는 이어 “기후위기 극복 등 우리의 과제가 산적해 있는데 함께할 사람들이 부족하다. 우리 각자가 능력 있고 열정적인 분들을 이사로 영입하여 함께해 나가야 한다”며 “이사진 각자가 몇몇씩 추천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이사회를 매월 1일 정례회의로 개최하고 단합과 협력으로 세계미래신문의 깃발 아래 더 큰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아이존 대표인 장석종 이사는 “우리 회사는 세계 최초로 시력회복기구를 만들어 이를 판매하려고 했는데 공무원들이 관련 규정이 없다며 승인을 거부해 엄청난 손실을 입게 되었다”며 공직사회의 반개혁적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장 이사는 “우리가 현재 직면한 기후변화, 저출산, 시민건강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려면 혁명적 발상의 대전환이 필요한데 공직사회가 이를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세계미래신문은 관악구 낙성대공원 한 카페에서 대표, 이사, 자문위원 등이 참여한 제3차 미래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경영혁신, 사업혁신을 논의했다. 좌로부터 장석종 이사, 함명진 이사, 장영권 대표. <사진=세계미래신문>   ◆ 사업 확대: 세계대상 시상·세계대학 설립 등 인재양성 주력   장영권 대표는 이날 또한 “우리 세계미래신문이 이사진 확충 등으로 경영구조 개선이 이루어지면 사업영력을 대폭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며 “내년 3월 1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세계창조대상’을 제정하여 제1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사람이 희망이고 미래다”며 “사람들과 함께 희망을 창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주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함명진 이사는 “세계창조대상 제정 및 시상 사업은 매우 좋은 사업 아이템이다. 내년 3월 1일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세계미래신문의 제호에 걸맞게 내실 있는 진행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이사진들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맡아 미래혁신인재를 발굴하여 시상하고 함께 더 큰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나부터 솔선수범해서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석종 이사는 “혁신기업 대표로 시력회복운동기구를 개발하여 미국, 중국 등 세계 40여 개국을 방문하여 아주 좋은 평가를 들었다”며 “심지어 중국에서는 교육담당자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토론과 도입을 추진했었다”며 세계국가들이 개혁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소개했다. 장 이사는 “앞으로 세계를 주도할 나라는 개혁에 앞장서는 나라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장석종 이사는 “세계 곳곳을 방문하면 먼저 공항의 광고판이 눈길을 끌어당긴다”며 “한때 일본 기업들의 광고판이 점령했지만 최근에서 한국 기업들의 광고판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장 이사는 “그러나 한국의 국가구조 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아 머지않아 국가사회발전이 중국, 인도 등에 추월당할 것이다”며 “우리 세계미래신문이 이사진 확대 등을 통해 혁신, 창조 사회 건설에 앞장서길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계미래신문 제3차 미래전략회의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를 마친 후 고려 구국의 영웅 강감찬 장군의 유적지를 둘러보고 ‘위기 국가를 구하는 창조리더십’을 공유했다. 관악구 인헌동은 귀주대첩의 신화를 창조한 강감찬 장군 생가터와 그의 영정이 안치된 안국사가 있다. 낙성대공원에는 강감찬 장군의 기개가 넘치는 기마상이 우뚝 서 있다. 이들은 세계미래신문이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길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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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1-10-01
  • 에너지 IT 플랫폼 솔라커넥트, 청년 일자리 창출 나선다
    솔라커넥트가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어 청년실업 해소에 나선다. 솔라커넥트 라운지에서 직원들이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솔라커넥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에너지 IT 플랫폼 혁신 기업 솔라커넥트가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솔라커넥트(대표 이영호)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1년 일·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월 30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울형 강소기업’은 우수 중소기업과 청년 인재의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 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기업 문화, 근로 조건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 53개사가 신규로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 중소기업에는 기업 홍보 지원과 더불어 서울시 거주 청년 정규직 채용 시 조직 문화 환경, 복지 개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근무 환경 개선금 지급(기업 당 최대 4500만원) △육아 휴직을 대체할 청년 인턴 지원 △일·생활균형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이한 솔라커넥트는 사업 확장에 따른 인원 증가로 7월 서울 강남역 인근으로 회사가 확장 이전하면서 지속적인 임직원 업무 환경 개선에 공을 들였다. 또한 회사와 함께 개인 역량도 성장할 수 있도록 임직원의 고용 안정성과 적극적인 소통을 강화했다.   정기적인 타운홀 미팅과 CEO와의 대화를 통해 경영진과 직원들이 스스럼없이 의견을 나누며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져왔다. 더불어 카페테리아 겸 다양한 형태의 워크 라운지와 수면실 등 편의 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충분한 회의 공간을 마련해 일과 생활균형을 위한 환경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솔라커넥트는 태양광 발전 사업 전 밸류체인에 걸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이다. 솔라커넥트 이영호 대표는 “이번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되면서 하반기 대규모 채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서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솔라커넥트는 에너지 IT 플랫폼으로 태양광 등 발전소 설립에 필요한 금융 자문과 운영 관리, 기업 에너지 전환에 필요한 RE100 솔루션과 전력 중개 사업 등 발전 사업 전 밸류체인에 걸쳐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 스타트업이다. 특히 모바일 발전소 자산 관리 서비스 ‘발전왕’은 약 8000개소, 1.6GW의 빅데이터 기반으로 발전량 및 자산 비교 분석 서비스뿐만 아니라 정교한 수익 예측 서비스를 제공해 어디서나 효율적인 발전소 관리가 가능하다.   솔라커넥트는 이러한 사업을 바탕으로 2020년 5월 에너지 스타트업으로 유일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기업에 선정됐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금융위원회 및 과기정통부가 심사한 ICT 분야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돼 에너지 효율 향상 관련 IT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시리즈 C 투자 유치(누적 투자 유치 327억원)에 성공하며 그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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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코이카 서포터즈, “쓰레기 줄이자” 제로 웨이스트 나섰다
      코이카 국민 서포터즈 ‘위코(WeKO)’가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를 전개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참여한 영상을 편집하여 홍보 영상으로 만들었다. <사진=코이카>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고등학생 권사랑(17) 양은 기후 변화에 관한 수업을 들은 뒤 환경 보호에 관심이 생겼다. 교실의 전등과 에어컨도 사용하지 않을 땐 끄고, 분리수거도 신경 쓴다. 급식 잔반도 남기지 않으려 노력한다. 권양은 “단체 생활을 하는 학교에서는 내가 실천해도 친구들이 함께 참여하지 않으면 제로 웨이스트를 달성하기 어렵다”며 “코이카 챌린지에 도전하면서 친구들에게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공유할 수 있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존 악셀 오렌시아(John Axel Orencia, 18) 군은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고자 필리핀에서 텀블러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 오렌시아는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대나무 칫솔·고체 치약 사용 등 한국 사람들이 올린 제로 웨이스트 실천법을 새롭게 배웠다”며 “주위에 영상을 보여주며 친환경 생활 습관을 권유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국민 서포터즈 ‘위코’(WeKO)가 소셜 미디어에 게시한 여러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 참여 동영상이 31만회가 넘는 호응을 얻었다고 9월 27일 밝혔다. 코이카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우리 모두가 코이카(We are KOICA)’라는 뜻의 서포터즈이자, 코이카 글로벌 홍보대사인 위코 3기 120명과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번 챌린지는 ‘Zero Waste, Go Green’이라는 슬로건 아래 쓰레기 줄이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유하면서 코이카 핵심 사업인 ‘그린 뉴딜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 개발 원조)’의 가치를 알리고자 추진됐다.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는 쓰레기 배출을 ‘0(제로)’에 가깝게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일상생활에서 쓰레기 발생을 줄인 사례를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전 세계의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것이 일상생활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위코 3기는 10초 안팎 숏폼(short form) 동영상으로 △텀블러, 장바구니 사용 △일회용품 사용 억제 △재활용 분리수거 등 자신만의 쓰레기 줄이는 방법을 촬영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포스트 등 소셜 미디어에 공유했다. 이들이 게시한 210여개 콘텐츠는 총 31만회 이상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콜롬비아, 필리핀 등 국적·세대·성별을 뛰어넘어 다양한 사람이 챌린지에 참여해 제로 웨이스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코이카는 이번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 참여 동영상을 모아 제작한 홍보 영상을 위코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했으며, 10월 6일까지 챌린지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로웨이스트 키트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또 해당 홍보 영상의 조회 수가 이벤트 마감일까지 100만회를 달성할 경우,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업사이클링 기업의 제품을 이벤트 상품으로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박상진 코이카 홍보실장은 “코이카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도상국에서 그린 뉴딜 ODA를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으로 탄소 감축과 기후 변화 적응을 위한 그린 뉴딜 ODA의 가치를 알리고자 했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제로 웨이스트가 생활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8월 발족한 위코 3기는 국내 대학생, 시민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베트남, 우간다 등 18개국의 글로벌 서포터즈로 구성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코이카 및 공적 개발 원조(ODA)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적 개발 원조는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 발전, 사회 복지 증진을 목표로 제공하는 원조를 뜻한다. 개발도상국 정부 및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되는 자금이나 기술 협력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정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 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는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 설립됐다. △국별 프로그램(프로젝트, 개발 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인재양성 사업, 글로벌 연수, 국제기구 협력, 민관 협력 사업, 혁신적 개발 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 복구 지원, 긴급 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사업 등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기관이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국가안보
    • 평화
    2021-09-28
  • 코로나로 배달주문 폭증…“음식 ‘용기’ 꼭 씻어서 버리자”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조직들의 커뮤니티 오피스 ‘헤이그라운드’에서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9월 한 달간 ‘씻어버릴용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사진은 캠페인 홍보물이 부착된 헤이그라운드 공용 주방의 모습이다. <사진=루트임팩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배달 음식 용기로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음식물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으면 재활용이 어렵다. 자원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해 꼭 씻어서 버리자.”   커뮤니티 오피스 ‘헤이그라운드’에서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9월 한 달간 ‘씻어버릴용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9월 14일 밝혔다. 헤이그라운드는 소셜벤처 중간지원기관 루트임팩트(대표 허재형)가 운영하는 곳으로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비영리 단체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조직 114개사가 입주한 업무 협업 공간이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입주 직원들의 배달음식 주문이 늘어남에 따라 배달 음식 용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코로나19 이후 음식 배달이 전년 대비 75.1% 상승함에 따라 플라스틱 폐기물도 1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달 음식 용기로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음식물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으면 재활용이 어렵다.   또한 제대로 배출하지 않으면 수거 전 분류 및 세척을 다시 거쳐야 하기 때문에 미화 담당자의 업무가 가중될 수 있다. 헤이그라운드는 입주사를 대상으로 배달 음식 용기를 깨끗하게 세척해 분리 배출하는 안내 영상을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공용 공간 곳곳에 이에 대한 홍보물을 부착해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입주 직원들은 분리 배출하는 과정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기업들이 모인 곳인 만큼 헤이그라운드는 적극적인 자원순환 활동을 펼쳐왔다. 우선 일반적인 5종 쓰레기 분리수거함을 두는 대신 8종으로 확대한 분리수거함을 비치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있다. 또한 공용주방, 화장실 등 공용공간에서 사용하는 세정제도 리필(refill) 용기를 통해 내용물만 충전하는 방식을 택한다. 뿐만 아니라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는 폐목 및 버려진 자재로 만든 가구를 곳곳에 설치해 자원순환에 앞장서고 있다.   헤이그라운드의 고객 경험(CX)을 담당하는 루트임팩트 김재만 매니저는 “배달 음식 용기의 올바른 배출은 자원 순환을 도울 뿐 아니라 헤이그라운드의 청결을 도맡아주시는 미화 매니저님의 업무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헤이그라운드는 공간 운영에 있어 지속적으로 환경을 고려하고 서로 협력하는 커뮤니티의 가치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루트임팩트는 2012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에 관심을 갖고 각자의 방식으로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을 ‘체인지메이커(Changemaker)’로 정의, 이들이 함께 모여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 성수동을 중심으로 유무형의 인프라를 만들며 임팩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등 임팩트 조직의 공용업무공간인 커뮤니티 오피스 ‘헤이그라운드’와 커뮤니티 하우스 ‘디웰하우스’, 청년, 경력보유여성 등의 교육과 커리어를 지원하는 ‘임팩트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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