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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창조재단, 관악산 ‘창조의 길’ 또 순례 공생을 창조하다
    세계창조재단은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하고 창조의 원리를 통한 세계창조를 모색하고 있다. 사진은 관악산 <창조의 길> 가는 길 인근에 있는 모습이다. 산을 보호하기 위해 나무길을 만들고 길 한가운데의 나무를 베지 않았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생이 원리요 공존의 길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월 30일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을 또 순례했다. 13번째 도전하여 완주했다. 그가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하고 이에 나서는 목적은 무엇일까? 장영권 대표는 “그것은 나의 존재 이유를 재확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창조의 힘을 얻기 위함이다”라며 “창조는 모든 생명들의 공생의 원리요 공존의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관악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먼 옛날 우주가 탄생하고 지구가 생기면서 형성된 것들이다”며 “이들이 지금까지 생존하고 있는 것은 공존, 공생의 원리속에 창조적 변환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모든 생명들이 이 창조원리에서 이탈하면 그 어떤 것도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장영권 대표는 “옛날에는 관악산에 호랑이가 살았다. 그 호랑이는 이제 기록을 넘어 전설이나 설화로만 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랑이는 한때 최상위 포식자로 한반도를 넘어 시베리아까지 호령했다. 가장 두려운 존재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관악산에 호랑이가 이젠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며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현생 인간인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상의 모든 맹수를 제압하고 최상위 포식자가 되었다”며 “그러나 인간도 탐욕과 무지로 지구를 파괴하고 모든 생명을 존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박제가 된 호랑이의 운명이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인간을 대체할 새로운 포식자가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아름답다. 지구가 아름다운 것은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조화롭게 공존, 공생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그러나 인간들이 아름다운 공존의 창조질서들을 마구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멸종의 시대를 앞당기는 폭군이 된 것이다”라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인간의 존재 이유는 파괴가 아니다”며 “모든 생명의 공존과 공영을 가져올 새로운 창조혁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지난 3년여간 창조의 모든 것은 담은 저서 <불멸의 창조>를 완성하고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은 창조의 탄생, 창조의 원리와 법칙, 창조의 도구, 그리고 원하는 꿈과 목표를 창조하는 방법 등을 서술하고 있다. 장영권 대표는 “<불멸의 창조>는 지구의 생명을 구하는 마지막 방주가 되길 기대한다”며 출판사와 독자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창조는 아름답다. 창조가 아름다운 것은 모든 존재하는 것들이 공존과 공생을 하며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미래혁명
    • 인류혁명
    2022-08-01
  • 세계창조재단, 관악산 ‘창조의 길’ 지정 “세계를 창조하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했다. <창조의 길>은 청룡산, 관악산, 삼성산 일대를 아우르는 7㎞ 정도의 길이다. 사진은 관악산 <창조의 길>에 있는 폭포정 가는 입구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를 품고 이를 실현할 혁명적 창조를 하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월 23일 서울 관악구 관악산 일대를 관악산 <창조의 길>로 지정, 창조하고 “세계를 품고 이를 실현할 혁명적 창조를 하라”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오는 8월 15일 공식화하기로 했다. 장영권 대표는 “관악산은 만물 창조의 어머니다”라며 “관악산 <창조의 길>을 찾아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창조해 나가자”고 밝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현재 관악에 살고 있다. 그는 1985년 2월 관악으로 이사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 제2의 고향이다. 장 대표는 “내 고향 충남 보령이 나의 가슴에 평화를 심어주었다면 관악은 내가 심은 창조의 나무를 키우고 있다”며 “관악은 나의 마지막 미션을 창조해야 하는 성지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까지 관악산에 100번 가까이 올랐다. 그는 최근 12번 반복해 오른 코스를 <창조의 길>로 명명했다. 청룡산 용천사에서 출발, 관악산 폭포정을 거쳐 삼성산 방향으로 내려와 새말공원에 이르는 길이다. 약 7km 정도의 구간이다. 장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은 청룡산, 관악산, 삼성산을 아우른다”며 “각각 용의 머리, 몸통, 꼬리와 발톱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창조한 것은 모든 것이 하나의 창조씨에서 빅뱅, 발아되었다는 창조탄생론의 확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토대로 창조의 혁명적 개념, 원리와 법칙, 도구 등을 체계화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길>은 종교적 영감, 과학적 분석, 우주적 상상 그리고 인문적 통찰을 가져오게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를 가슴에 품은 위대한 비전과 꿈, 목표를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이러한 창조를 위해서는 먼저 창조의 혁명적 개념 또는 파괴적 개념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모든 것을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관악산 <창조의 길> 동행을 기대한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인간의식
    • 교육
    2022-07-23
  • [장영권의 근간 ‘불멸의 창조’] 창조는 상상의 현실화다
    지난 6월 25일 전남 해남의 한 농촌에서 사과가 풍성한 가을을 상상하며 현실로 만들고 있다. <시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근간 ‘불멸의 창조’] 창조는 상상의 현실화다. 인류의 모든 발전의 역사는 의식화된 상상과 창조로 결과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인류의 모든 역사는 의식화된 상상과 창조로 결과다. 창조는 인류발전의 동력이다. 인류발전의 모든 결과물들은 창조의 작품들이다. 개인은 물론, 조직이나 집단, 기업과 국가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려면 반드시 창조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창조시스템의 핵심 엔진은 생각을 넘어 상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다. 가령 누군가의 꿈이 만인의 자유와 만인의 평화라고 하면 이것을 모두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는 이를 무시하거나 심지어 조소, 비난까지 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창조적 상상은 뿌리내리기 힘들다. 우리 인류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의 예로 무엇이 있을까?   사진은 지난 6월 25일 전남 해남의 농촌 모습이다. 사과와 감이 풍성한 가을을 상상하며 현실로 만들고 있다. 씨 하나가 땅에 뿌려져 상상 이상의 세계를 창조하고 있다. 이 얼마나 감동적인 창조의 신비인가?
    • 자연환경
    • 환경
    2022-06-26
  • “오이의 놀라운 재발견!”…꼭 먹어야 하는 이유 5가지 뭘까?
    대표적인 열매 채소인 오이가 재발견되고 있다. 오이는 영양 덩어리이고 피로회복 등에 좋을 뿐만 아니라 낙서 제거 등에도 효과가 있다. <사진=가우농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가 음식으로 먹는 열매 채소에는 수박, 참외, 토마토, 가지, 오이 등이 있다. 모두가 맛과 영양이 높아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통한다. 이들중 오이도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것이다. 우리가 오이를 꼭 먹어야 하는 5가지 이유와 오이의 생활 활용법을 알아본다.   첫째는 오이는 영양 덩어리 그 자체다. 오이는 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오이 한 개에는 비타민B1, B2, B3, B5, B6, 비타민C를 비롯하여 엽산, 칼슘, 철분, 마그네슘, 인, 아연 등이 있다.   둘째는 오이는 피로 회복제다. 오후에 피로를 느낄 때는 카페인이 들어있는 콜라 등 소다수보다는 오이 하나를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오이는 비타민B와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어서 속히 원기를 회복하고 몇 시간 지탱할 수 있게 한다. 등산이나 야외활동에 필수 식품이다.   셋째는 오이는 숙취나 두통에 효과가 있다. 술을 먹은 날 오이를 몇 조각 먹고 자면 아침에 일어날 때 두통이 없고 상쾌하다. 오이에는 숙취나 두통을 막아주는 우리 몸에 필요한 당과 비타민B군, 전해질 등 소모된 영양을 보충하고 균형을 잡아주는 영양소가 충분하다.   넷째는 오이는 입 냄새를 제거해 준다. 직무상 고객들과 오찬을 나눈 후 입 냄새가 걱정이 되면 오이로 해결할 수 있다. 오이를 썬 얇은 조각 하나를 혓바닥에 올려 입천장에 밀어부치고 30초 동안 입을 다물고 있으면 오이의 식물성 화학물질이 입 냄새를 발생하는 박테리아를 죽여 입 냄새를 없애준다.   다섯째 오이는 간식 대용 식품이다. 우리가 출출한 오후나 밤에 간식을 먹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싶으면 오이를 먹는 것이 낫다. 유럽에서는 수백년 동안 사냥꾼, 탐험대원 등이 야외에서 손쉽게 허기를 채우는 주요 수단으로 오이를 먹었다.   오이는 건강식 외에 일상생활에도 요긴하게 쓸 수 있다. 샤워를 하고 나서 옥실 거울에 뿌연 김이 서리면 오이를 썰어서 거울 표면에 문질러 주면 김이 말끔히 가신다. 경첩 등이 삐걱거리면 마찰 부위에 오이를 문질러서 오이즙을 스며주면 소리가 안 난다.   특히 오이 마사지는 미백과 주름 개선 등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 오이는 몸에 뾰루지가 생기면 즙을 발라주면 진정되기도 한다. 또한 오이로 수도꼭지, 싱크대 등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깨끗이 닦을 수 있다. 닦고 싶은 용기 표면에 오이 조각을 문지르면 광택을 회복시켜주고 얼룩도 남기지 않는다.   이밖에 오이를 잘라서 구두 표면에 문질러 주면 광택이 오래 유지된다. 오이 향은 산모나 학기말 시험을 치루는 여대생들의 신체적 스트레스를 경감해주기도 한다. 잘못 쓴 글자를 오이 껍질로 살살 문지르면 지워진다. 또 아이들이 벽에 그린 크레용 낙서 등 자국을 지우는데도 효력이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동물
    2022-06-14
  • 환경오염·기후위기 등 대응 “지구를 지키는 농부 지원하자”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2년 유기농데이 대축제 미닝아웃, 가치를 즐겨라’라는 슬로건으로 지구를 지키는 농부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유기농데이 행사는 ‘미닝아웃(meaning out), 가치를 즐겨라’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는 ‘6·2 데이’를 맞아 6월 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2년 유기농데이 대축제 미닝아웃, 가치를 즐겨라’에서 지구를 지키는 농부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월 10일 밝혔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는 전 지구적 환경 생태계의 오염에 따른 기후 위기 시대, 친환경 농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과 식탁을 실현하고자 한국친환경농업협회, 친환경농산물자조금이 설립됐다. 이날 유기농데이 행사로는 전국 각지의 친환경 농업인이 참여한 파머스 마켓을 비롯해 △미니 힐링 콘서트 △유기농 데이 기념식 △지구를 지키는 한 입 쿠킹 △토크쇼 △미닝아웃 라이브 커머스 등이 개최됐다.   총 40명으로 구성된 이번 서포터즈는 6월부터 11월까지 친환경 농산물, 친환경에 대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친환경 농장 팜투어 △플로깅 △친환경 농산물 요리 포틀럭 등 서포터즈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미션과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포터즈를 이끌 앰배서더로는 △친환경 아웃도어 인플루언서 오언주 △환경보호 활동가 닦장부부 △친환경 농업인 최린이 선정됐다. 이들은 대학생 서포터즈 16명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또 현장에서는 서포터즈라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구를 지키는 농부’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가 지급됐다.   친환경자조금관리위원회 주형로 위원장은 발대식 격려사에서 “전 지구적 환경, 생태계의 오염에 따른 기후 위기로 국민 식량 주권이 위협받는 시대가 됐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친환경 농업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지금이 먹거리와 지구를 지키는 독립운동을 시작해야 할 때다”고 말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국토
    2022-06-13
  • 프랑스오픈 대회 도중 여성 네트에 몸 묶고 ‘이색시위’…왜?
    프랑스 여성 환경운동가가 ‘우리에게는 1028일 남았다’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2022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경기장에 들어가 이색 시위를 벌이고 있다. 경기 관계자들이 이 여성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프레즈노 24>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도중 한 여성이 코트에 들어와 ‘이색 시위’로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 여성이 입은 옷에는 ‘특별 메시지’가 적혀져 세계의 주목을 끌었다. 이 여성이 세계에 알리려 한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로이터 통신 등 국내외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6월 3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준결승 카스페르 루드(노르웨이)와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의 경기가 열렸다. 두 선수가 세트스코어 1-1로 맞선 3세트 경기 도중 한 여성이 코트로 들어와 자신의 몸을 네트에 묶었다. 이 여성의 ‘이색 시위’로 경기는 10여분간 중단됐다.   시위 여성이 입은 하얀색 상의 티셔츠에는 ‘우리에게는 1028일 남았다(We have 1028 days left)’라는 영어 문구가 적혀있었다. 이 여성은 환경운동가로 기후변화 관련 위험성을 경고하기 위해 행동한 것으로 보인다. 이 여성이 속한 환경단체는 “인류 미래를 결정짓는 시간이 1028일 남았다”고 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인류의 종말을 막기 위한 시간이 1028일 남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색 시위를 벌인 것이다.   이 여성은 자신이 속한 단체의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2022년에 있고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기후 비상 사태에 직면해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는 위험을 감수할 수 없기 때문에 경기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기후 변화에 대한 유엔의 보고서’를 언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인류 종말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경고 메시지로 해석된다.   경기장에 들어간 여성은 진행 요원들에 의해 강제로 들려 나갔다. 프랑스 테니스협회는 이날 “(테니스장에 난입한) 프랑스 여성은 환경 운동가로 입장권을 제시하고 경기장 안으로 들어왔다”고 설명하고 “이 여성을 경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앞서 2009년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한 팬이 들어와 경기를 치르던 로저 페더러(스위스)에게 접근하려 했다. 2013년 남자 단식 결승 때도 마스크를 쓴 사람이 횃불을 들고 코트로 들어간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기후
    2022-06-04

실시간 자연환경 기사

  • 세계창조재단, 관악산 ‘창조의 길’ 또 순례 공생을 창조하다
    세계창조재단은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하고 창조의 원리를 통한 세계창조를 모색하고 있다. 사진은 관악산 <창조의 길> 가는 길 인근에 있는 모습이다. 산을 보호하기 위해 나무길을 만들고 길 한가운데의 나무를 베지 않았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창조는 공생이 원리요 공존의 길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월 30일 오후 관악산 <창조의 길>을 또 순례했다. 13번째 도전하여 완주했다. 그가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하고 이에 나서는 목적은 무엇일까? 장영권 대표는 “그것은 나의 존재 이유를 재확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창조의 힘을 얻기 위함이다”라며 “창조는 모든 생명들의 공생의 원리요 공존의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관악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먼 옛날 우주가 탄생하고 지구가 생기면서 형성된 것들이다”며 “이들이 지금까지 생존하고 있는 것은 공존, 공생의 원리속에 창조적 변환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모든 생명들이 이 창조원리에서 이탈하면 그 어떤 것도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장영권 대표는 “옛날에는 관악산에 호랑이가 살았다. 그 호랑이는 이제 기록을 넘어 전설이나 설화로만 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랑이는 한때 최상위 포식자로 한반도를 넘어 시베리아까지 호령했다. 가장 두려운 존재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관악산에 호랑이가 이젠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며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현생 인간인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상의 모든 맹수를 제압하고 최상위 포식자가 되었다”며 “그러나 인간도 탐욕과 무지로 지구를 파괴하고 모든 생명을 존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박제가 된 호랑이의 운명이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인간을 대체할 새로운 포식자가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창조는 아름답다. 지구가 아름다운 것은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조화롭게 공존, 공생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그러나 인간들이 아름다운 공존의 창조질서들을 마구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멸종의 시대를 앞당기는 폭군이 된 것이다”라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인간의 존재 이유는 파괴가 아니다”며 “모든 생명의 공존과 공영을 가져올 새로운 창조혁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지난 3년여간 창조의 모든 것은 담은 저서 <불멸의 창조>를 완성하고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은 창조의 탄생, 창조의 원리와 법칙, 창조의 도구, 그리고 원하는 꿈과 목표를 창조하는 방법 등을 서술하고 있다. 장영권 대표는 “<불멸의 창조>는 지구의 생명을 구하는 마지막 방주가 되길 기대한다”며 출판사와 독자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창조는 아름답다. 창조가 아름다운 것은 모든 존재하는 것들이 공존과 공생을 하며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사진=세계미래신문>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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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류혁명
    2022-08-01
  • 세계창조재단, 관악산 ‘창조의 길’ 지정 “세계를 창조하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을 지정했다. <창조의 길>은 청룡산, 관악산, 삼성산 일대를 아우르는 7㎞ 정도의 길이다. 사진은 관악산 <창조의 길>에 있는 폭포정 가는 입구다. <사진=세계미래신문>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를 품고 이를 실현할 혁명적 창조를 하라!”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월 23일 서울 관악구 관악산 일대를 관악산 <창조의 길>로 지정, 창조하고 “세계를 품고 이를 실현할 혁명적 창조를 하라”고 강조했다. 세계창조재단은 오는 8월 15일 공식화하기로 했다. 장영권 대표는 “관악산은 만물 창조의 어머니다”라며 “관악산 <창조의 길>을 찾아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창조해 나가자”고 밝혔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현재 관악에 살고 있다. 그는 1985년 2월 관악으로 이사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 제2의 고향이다. 장 대표는 “내 고향 충남 보령이 나의 가슴에 평화를 심어주었다면 관악은 내가 심은 창조의 나무를 키우고 있다”며 “관악은 나의 마지막 미션을 창조해야 하는 성지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까지 관악산에 100번 가까이 올랐다. 그는 최근 12번 반복해 오른 코스를 <창조의 길>로 명명했다. 청룡산 용천사에서 출발, 관악산 폭포정을 거쳐 삼성산 방향으로 내려와 새말공원에 이르는 길이다. 약 7km 정도의 구간이다. 장 대표는 “관악산 <창조의 길>은 청룡산, 관악산, 삼성산을 아우른다”며 “각각 용의 머리, 몸통, 꼬리와 발톱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가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창조한 것은 모든 것이 하나의 창조씨에서 빅뱅, 발아되었다는 창조탄생론의 확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토대로 창조의 혁명적 개념, 원리와 법칙, 도구 등을 체계화했다. 장 대표는 “<창조의 길>은 종교적 영감, 과학적 분석, 우주적 상상 그리고 인문적 통찰을 가져오게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창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를 가슴에 품은 위대한 비전과 꿈, 목표를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이러한 창조를 위해서는 먼저 창조의 혁명적 개념 또는 파괴적 개념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모든 것을 관악산 <창조의 길>에서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관악산 <창조의 길> 동행을 기대한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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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7-23
  • [장영권의 근간 ‘불멸의 창조’] 창조는 상상의 현실화다
    지난 6월 25일 전남 해남의 한 농촌에서 사과가 풍성한 가을을 상상하며 현실로 만들고 있다. <시진=세계미래신문>   ■ [장영권의 근간 ‘불멸의 창조’] 창조는 상상의 현실화다. 인류의 모든 발전의 역사는 의식화된 상상과 창조로 결과다.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인류의 모든 역사는 의식화된 상상과 창조로 결과다. 창조는 인류발전의 동력이다. 인류발전의 모든 결과물들은 창조의 작품들이다. 개인은 물론, 조직이나 집단, 기업과 국가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려면 반드시 창조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창조시스템의 핵심 엔진은 생각을 넘어 상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다. 가령 누군가의 꿈이 만인의 자유와 만인의 평화라고 하면 이것을 모두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는 이를 무시하거나 심지어 조소, 비난까지 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창조적 상상은 뿌리내리기 힘들다. 우리 인류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의 예로 무엇이 있을까?   사진은 지난 6월 25일 전남 해남의 농촌 모습이다. 사과와 감이 풍성한 가을을 상상하며 현실로 만들고 있다. 씨 하나가 땅에 뿌려져 상상 이상의 세계를 창조하고 있다. 이 얼마나 감동적인 창조의 신비인가?
    • 자연환경
    • 환경
    2022-06-26
  • “오이의 놀라운 재발견!”…꼭 먹어야 하는 이유 5가지 뭘까?
    대표적인 열매 채소인 오이가 재발견되고 있다. 오이는 영양 덩어리이고 피로회복 등에 좋을 뿐만 아니라 낙서 제거 등에도 효과가 있다. <사진=가우농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가 음식으로 먹는 열매 채소에는 수박, 참외, 토마토, 가지, 오이 등이 있다. 모두가 맛과 영양이 높아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통한다. 이들중 오이도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것이다. 우리가 오이를 꼭 먹어야 하는 5가지 이유와 오이의 생활 활용법을 알아본다.   첫째는 오이는 영양 덩어리 그 자체다. 오이는 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오이 한 개에는 비타민B1, B2, B3, B5, B6, 비타민C를 비롯하여 엽산, 칼슘, 철분, 마그네슘, 인, 아연 등이 있다.   둘째는 오이는 피로 회복제다. 오후에 피로를 느낄 때는 카페인이 들어있는 콜라 등 소다수보다는 오이 하나를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오이는 비타민B와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어서 속히 원기를 회복하고 몇 시간 지탱할 수 있게 한다. 등산이나 야외활동에 필수 식품이다.   셋째는 오이는 숙취나 두통에 효과가 있다. 술을 먹은 날 오이를 몇 조각 먹고 자면 아침에 일어날 때 두통이 없고 상쾌하다. 오이에는 숙취나 두통을 막아주는 우리 몸에 필요한 당과 비타민B군, 전해질 등 소모된 영양을 보충하고 균형을 잡아주는 영양소가 충분하다.   넷째는 오이는 입 냄새를 제거해 준다. 직무상 고객들과 오찬을 나눈 후 입 냄새가 걱정이 되면 오이로 해결할 수 있다. 오이를 썬 얇은 조각 하나를 혓바닥에 올려 입천장에 밀어부치고 30초 동안 입을 다물고 있으면 오이의 식물성 화학물질이 입 냄새를 발생하는 박테리아를 죽여 입 냄새를 없애준다.   다섯째 오이는 간식 대용 식품이다. 우리가 출출한 오후나 밤에 간식을 먹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싶으면 오이를 먹는 것이 낫다. 유럽에서는 수백년 동안 사냥꾼, 탐험대원 등이 야외에서 손쉽게 허기를 채우는 주요 수단으로 오이를 먹었다.   오이는 건강식 외에 일상생활에도 요긴하게 쓸 수 있다. 샤워를 하고 나서 옥실 거울에 뿌연 김이 서리면 오이를 썰어서 거울 표면에 문질러 주면 김이 말끔히 가신다. 경첩 등이 삐걱거리면 마찰 부위에 오이를 문질러서 오이즙을 스며주면 소리가 안 난다.   특히 오이 마사지는 미백과 주름 개선 등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 오이는 몸에 뾰루지가 생기면 즙을 발라주면 진정되기도 한다. 또한 오이로 수도꼭지, 싱크대 등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깨끗이 닦을 수 있다. 닦고 싶은 용기 표면에 오이 조각을 문지르면 광택을 회복시켜주고 얼룩도 남기지 않는다.   이밖에 오이를 잘라서 구두 표면에 문질러 주면 광택이 오래 유지된다. 오이 향은 산모나 학기말 시험을 치루는 여대생들의 신체적 스트레스를 경감해주기도 한다. 잘못 쓴 글자를 오이 껍질로 살살 문지르면 지워진다. 또 아이들이 벽에 그린 크레용 낙서 등 자국을 지우는데도 효력이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동물
    2022-06-14
  • 환경오염·기후위기 등 대응 “지구를 지키는 농부 지원하자”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2년 유기농데이 대축제 미닝아웃, 가치를 즐겨라’라는 슬로건으로 지구를 지키는 농부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유기농데이 행사는 ‘미닝아웃(meaning out), 가치를 즐겨라’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는 ‘6·2 데이’를 맞아 6월 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2년 유기농데이 대축제 미닝아웃, 가치를 즐겨라’에서 지구를 지키는 농부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월 10일 밝혔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는 전 지구적 환경 생태계의 오염에 따른 기후 위기 시대, 친환경 농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과 식탁을 실현하고자 한국친환경농업협회, 친환경농산물자조금이 설립됐다. 이날 유기농데이 행사로는 전국 각지의 친환경 농업인이 참여한 파머스 마켓을 비롯해 △미니 힐링 콘서트 △유기농 데이 기념식 △지구를 지키는 한 입 쿠킹 △토크쇼 △미닝아웃 라이브 커머스 등이 개최됐다.   총 40명으로 구성된 이번 서포터즈는 6월부터 11월까지 친환경 농산물, 친환경에 대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친환경 농장 팜투어 △플로깅 △친환경 농산물 요리 포틀럭 등 서포터즈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미션과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포터즈를 이끌 앰배서더로는 △친환경 아웃도어 인플루언서 오언주 △환경보호 활동가 닦장부부 △친환경 농업인 최린이 선정됐다. 이들은 대학생 서포터즈 16명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또 현장에서는 서포터즈라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구를 지키는 농부’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가 지급됐다.   친환경자조금관리위원회 주형로 위원장은 발대식 격려사에서 “전 지구적 환경, 생태계의 오염에 따른 기후 위기로 국민 식량 주권이 위협받는 시대가 됐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친환경 농업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지금이 먹거리와 지구를 지키는 독립운동을 시작해야 할 때다”고 말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국토
    2022-06-13
  • 프랑스오픈 대회 도중 여성 네트에 몸 묶고 ‘이색시위’…왜?
    프랑스 여성 환경운동가가 ‘우리에게는 1028일 남았다’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2022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경기장에 들어가 이색 시위를 벌이고 있다. 경기 관계자들이 이 여성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프레즈노 24>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도중 한 여성이 코트에 들어와 ‘이색 시위’로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 여성이 입은 옷에는 ‘특별 메시지’가 적혀져 세계의 주목을 끌었다. 이 여성이 세계에 알리려 한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로이터 통신 등 국내외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6월 3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준결승 카스페르 루드(노르웨이)와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의 경기가 열렸다. 두 선수가 세트스코어 1-1로 맞선 3세트 경기 도중 한 여성이 코트로 들어와 자신의 몸을 네트에 묶었다. 이 여성의 ‘이색 시위’로 경기는 10여분간 중단됐다.   시위 여성이 입은 하얀색 상의 티셔츠에는 ‘우리에게는 1028일 남았다(We have 1028 days left)’라는 영어 문구가 적혀있었다. 이 여성은 환경운동가로 기후변화 관련 위험성을 경고하기 위해 행동한 것으로 보인다. 이 여성이 속한 환경단체는 “인류 미래를 결정짓는 시간이 1028일 남았다”고 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인류의 종말을 막기 위한 시간이 1028일 남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색 시위를 벌인 것이다.   이 여성은 자신이 속한 단체의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2022년에 있고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기후 비상 사태에 직면해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는 위험을 감수할 수 없기 때문에 경기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기후 변화에 대한 유엔의 보고서’를 언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인류 종말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경고 메시지로 해석된다.   경기장에 들어간 여성은 진행 요원들에 의해 강제로 들려 나갔다. 프랑스 테니스협회는 이날 “(테니스장에 난입한) 프랑스 여성은 환경 운동가로 입장권을 제시하고 경기장 안으로 들어왔다”고 설명하고 “이 여성을 경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앞서 2009년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한 팬이 들어와 경기를 치르던 로저 페더러(스위스)에게 접근하려 했다. 2013년 남자 단식 결승 때도 마스크를 쓴 사람이 횃불을 들고 코트로 들어간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기후
    2022-06-04
  • 메리케이, “바다를 구해야 미래가 있다” 산호초 보호 나선다
    전체 해양 생물의 25% 이상이 산호초에 의지하며 살아간다. 세계의 지속 가능성을 이끄는 뷰티기업 메리케이는 ‘세계 산호초의 날’을 맞아 다양한 산호초 보호·복원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진=메리케이>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바다를 구하려면 산호초를 보호해야 한다. 전체 해양 생물의 25% 이상이 산호초에 의지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산호초를 보호·복원하려는 활동이 주목을 끌고 있다.   세계의 지속 가능성을 이끄는 글로벌 뷰티기업 메리케이는(Mary Kay)는 ‘세계 산호초의 날(World Reef Day)’을 맞아 국제자연보호협회(Nature Conservancy)의 산호초 프로젝트를 포함해 다양한 산호초 보호·복원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6월 2일 밝혔다. 1963년 설립된 메리케이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해 오늘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신조로 전 세계 기관과 협력해 환경보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산호초는 해양에 기여하는 바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아름다운 구조체다. 많은 종에 식량과 서식지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파도와 파동 에너지로부터 해안 지대를 보호하는 살아 숨쉬는 성벽이다. 파동 에너지를 최대 97% 줄여주는 건강한 산호초는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하고 수만 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안 지대가 범람하거나 침식당하지 않도록 막아준다.   산호초가 이토록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큰데 환경 오염, 파괴적인 어업 활동, 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다. 특히 해수 온도 상승은 산호초의 생존을 위협하며 산호초의 멸종을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로 만들었다. 산호초는 전 세계 사람들의 삶과 생계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해 있다.   국제자연보호협회 세계산호초시스템 총괄인 리지 매클레오드(Lizzie Mcleod) 박사는 “전 세계 산호초를 구할 기회의 창이 닫히고 있다”며 “이 귀중한 서식지를 구하려면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아직 희망은 있다”고 말한다. 산호초는 회복 탄력성과 적응력이 있어서 해수 온도가 상승해도 살아남을 수 있다. 열로부터 안전한 지역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산호초도 있다.   국제자연보호협회의 산호초팀은 “기후 변화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산호초의 생존 잠재력은 특히 산호초에 의존해 최소 500종이 살아가는 열대 수역으로 가득 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있어 미래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해양 과학 및 보존 전문가들을 한데 모아 유전 공학, 산호 복원, 산호 양식 등을 통해 글로벌 산호초 네트워크를 발전시키고 있다.   메리케이는 “산호초를 살릴 수 있는 시간은 아직 남아 있지만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지 않으면 생존을 장담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산호초의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번 보호된 산호초는 튼튼한 유충을 키워 탄력성이 큰 새로운 세대의 산호초를 만들어 내는 특성이 있다. 메리케이는 산호초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보호·복원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메리케이는 유리 천장을 뚫은 선구자 메리 케이 애시(Mary Kay Ash)가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일념으로 1963년 설립한 글로벌 뷰티 기업이다. 메리케이는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수백만 명의 독립 판매원이 약 40개국에서 활동하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메리케이는 교육, 멘토링, 후원, 교류, 혁신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는 여정에 오른 여성을 지원하고 있다.   메리케이는 미용과 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영양제, 향수 제조의 뿌리가 되는 과학 연구 투자에 힘 쏟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해 오늘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신조로 전 세계 기관과 협력해 비즈니스 혁신 촉진, 암 연구 지원, 성평등 증진, 가정 폭력 피해자 보호, 지역 사회 환경 미화, 어린이들의 꿈 장려에 주력하고 있다. 웹사이트(marykayglobal.com)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트인, 트위터를 팔로우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국제자연보호협회(The Nature Conservancy)는 모든 생명체가 의지하는 땅과 물을 보호하기 위해 매진하는 국제 자연 보호 단체다. 전 세계가 고비를 넘겨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도록 과학 기반의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시해 나가고 있다. 또 전례 없는 규모로 땅과 물, 바다를 보존하고 식량과 물의 지속 가능한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국제자연보호협회는 나아가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해 기후 변화에 맞서 싸우고 있다. 79개 국가 및 자치령에서 활동하는 국제자연보호협회는 현지 지역 사회, 정부, 민간 부문, 기타 파트너와 협력하는 공동의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 웹사이트(www.nature.org)를 방문하거나 트위터를 팔로우(@nature_press)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해양
    2022-06-03
  • 아름다운가게, “재자원화 ‘굿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아름다운가게가 기부 물품 중 미판매분 의류의 재활용 및 재자원화를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모집을 위한 경진대회를 진행한다. <사진=아름다운가게>   [세계시민신문=장화평 기자]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굿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가 특허청(청장 김용래)과 함께 ‘착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부 물품 중 미판매분 의류의 재활용 및 재자원화를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아름다운가게의 친환경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아름다운가게는 2002년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물품기부 문화 조성에 앞서왔으며 2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특허청과 시민사회와 함께 환경 문제 해결 방안을 찾는 이번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 대회는 특허청의 아이디어 플랫폼 ‘아이디어로’에서 4월 28일부터 5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사회, 환경 관련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수상자의 아이디어는 ‘나눔’의 방식으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경진대회 수상자 10명(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특허청장상(1), 아름다운가게 이사장상(3), 한국발명진흥회장상(6)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허청 정연우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전 국민이 아이디어만으로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아름다운가게가 가진 재판매 의류 순환 문제를 해결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제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가게 담당자는 “특허청과 함께 전 국민의 친환경 아이디어를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경진대회를 통해 자원순환에 대한 아이디어가 활발히 논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가게는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쓰지 않는 헌 물건, 아직 사용하지 않은 새 것이라도 내게는 필요 없는 물건을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내놓는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의 생태적, 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한다. 업사이클링, 환경교육, 자원봉사 등의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사업을 진행한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자연환경
    • 환경
    2022-04-27
  • ■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소리’를 낸다…그 이유가 뭘까?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배고픈 사슴과 함께 먹기 위해 소리를 낸다고 한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인가? 사람들에게도 사슴보다 더 아름다운 소리가 울려 퍼지길 기대한다. <사진=인터넷>   ■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소리’를 낸다…그 이유가 뭘까? ★지혜창조 이야기(76)-사슴의 소리 ‘녹명’     [세계미래신문=세계시민기자]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써서 세계적인 스터디셀러 작가로 유명해진 리처드 도킨스는 이렇게 말했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보호하면 그 남이 결국 내가 될 수 있다.” “서로를 지켜주고 함께 협력하는 것은 내 몸속의 유전자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약육강식에서 이긴 유전자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상부상조를 한 ‘종’이 더 우수한 형태로 살아남는다는 게 도킨스의 주장이다. 결국 이기심보다는 이타심, 즉 내가 잘 살기 위해 남을 도와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특이한 유전자를 가진 동물이 있다. 바로 사슴이다.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소리를 낸다. 이 소리를 ‘사슴 록(鹿)에 소리 낼 명(鳴)을 써서 '녹명'이라고 한다. 녹명은 먹이를 발견한 사슴이 다른 배고픈 사슴들을 부르기 위해 내는 소리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가 아닐 수 없다. 수많은 동물 중에서 사슴만이 먹이를 발견하면 “함께 먹자”고 동료를 부르기 위해 소리를 낸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보통 사람이나 짐승들은 먹이를 발견하면 혼자 먹고 남는 것은 숨기기 급급하다. 그런데, 사슴은 오히려 소리를 내어 찾아온 동료와 함께 먹이를 나눈다는 것이다.   ‘녹명’은 <시경(詩經)>에도 등장한다. 시경에서는 사슴 무리가 평화롭게 소리를 내며 모두가 함께 풀을 뜯는 풍경을 임금이 어진 신하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에 비유했다. ‘녹명’은 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리다. 우리 사람들에게도 사슴의 ‘녹명’보다 더 아름다운 소리가 울려 퍼지길 기대한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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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기자
    2022-04-24
  • 봄철 자살률 급증 ‘빨간불’…“‘10대 청소년’을 긴급 보호하라”
    봄철 10대 청소년의 자살률이 크게 늘고 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청소년 자살 및 자해 상담지기인 ‘수호천사’를 모집하고 있다.   [세계미래신문=장윤서 기자] “봄철 10대 청소년들을 긴급 보호하라!”   봄철 자살률 급증을 표현한 단어 ‘스프링 피크’가 따로 존재할 정도로 봄은 사계절 중 자살률이 가장 높다.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철의 자살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0년 10대 청소년의 봄철 자살률이 전국 26.3%이고 10대 여성 청소년 자살 사망자는 32.4%로 평균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긴급 청소년 자살예방 활동에 나섰다.   최근 5년간 자살 사망자 수를 계절별로 구분해 살펴보면, 2019년을 제외하고 봄철의 자살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서울시 자살 사망자 수는 총 2161명이었으며, 그 중 27.4%(592명)가 4계절 중 봄철에 자살 사망이 가장 빈번히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해 겨울철 발생한 자살 사망자 수와 비교하면, 봄철에 약 100명 이상의 자살 사망자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이다.   특히 서울시 10대 청소년들의 봄철 자살률이 증가했다. 연도별 자살 추이를 살펴보면, 2019년 자살 사망자 수는 감소한 반면 2020년 다시 대폭 증가했다. 그 중 여성 청소년의 비율이 증가 추세이다. 또한 2020년 기준 10대 청소년의 봄철 자살 사망자가 26.3%이었으나, 10대 여성의 경우 자살 사망자의 32.4%가 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평균보다 높은 수치임을 확인할 수 있다.   ◆ 봄철에 왜 자살률이 크게 증가할까?   봄철에 왜 자살률이 증가할까? 전문가들은 봄철 자살률의 증가는 일조량 증가, 꽃가루, 미세먼지 등 계절적 요인이 존재하는 것으로 이야기한다. 우리나라의 봄철 자살은 계절적 요인 외에도 졸업, 구직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해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10대 청소년의 봄철 자살 사망자가 평균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는 원인으로는 새 학기 증후군(새 학기가 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느끼는 증세)에 따른 학업 및 진로, 대인관계에 대한 두려움과 중압감과 같은 정신적 문제로 파악된다.   국가응급진료정보망 2020년의 자료에 따르면 전국 자살시도에 의한 응급실 내원 건수 중 10대의 비율이 2016년도 8.2%에서 2020년 12.9%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시 10대 응급실 내원 비율의 경우, 2020년 14.1%로 전국 12.9%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전국에서 자살 시도에 따른 응급실 내원 건수는 2만6992건이었으며, 그 중 10대는 2203건, 약 8.2%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는 12.9%로 증가했다. 서울의 경우에는 2016년 자살 시도에 따른 응급실 내원자 중 10대의 비율은 9.7%였으나, 2020년 14.1%로 전국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대 중에서 남성의 비율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으나, 여성은 57.3%에서 70.1%로 크게 증가하면서, 10대 여성의 자살시도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 서울시 자살예방사업 추진 “어떻게?”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청소년을 위한 교사 생명지킴이 교육 ‘T-생명지기’, 청소년 생명지킴이 교육 ‘A-생명지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운영으로 ‘청소년 자살 및 자해 상담지기- 수호천사단’을 모집 운영해 청소년 위기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며, 학교기반사후중재프로그램 ‘희망의 토닥임’도 상시 운영 중에 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청소년의 자살 위험 신호를 교사가 알아채고 자살 위기 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도록 2020년 개발된 교사 생명지킴이 교육 ‘T-생명지기’를 학교 및 관련 유관기관에 배포하고 있으며, 교육 확대를 위해 4월 15일 자살예방사업 실무자 대상으로 교사용 생명지킴이 강사 양성과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신규 개발한 청소년 대상 온라인 생명지킴이 교육 ‘A-생명지기’를 배포해 청소년이 학급 내 혹은 또래관계 내에서 위험 신호를 알아채고 마음이음 활동 전략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운영으로 ‘청소년 자해 및 자살예방 상담지기- 수호천사단’을 모집해 위기청소년의 자해 및 자살 예방 상담과 더불어 슈퍼비전을 실시해 청소년들이 보다 더 건강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교육지원팀으로 연락 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1577-0199)(24시간)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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