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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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70% 할인 ‘가치삽시다 플랫폼’ 온라인 기획전 개최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특산물 및 소상공인 제품을 50~70% 할인 판매하는 ‘가치삽시다 플랫폼’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소상공인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온라인 기획전이 개최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3월 27일부터 ‘가치삽시다 플랫폼(https://v.dongbanmall.com/main)’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하고, 7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3월 28일 밝혔다.   내수 위축 및 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 등으로 판로에 애로가 있는 지역특산물, 소상공인·전통시장 제품, 특히 대구·경북지역 피해 소상공인의 제품이 중점적으로 우선 판매될 계획이다.   또한 입점 수수료 없는 노마진 판매와 할인쿠폰(20%) 등을 제공하여 상품가격을 대폭 낮췄으며, 1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에어팟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앞으로 상품을 더 확충해 나가면서 △지역 특산물 △대구·경북 지역 제품 △전통시장 제품 △소공인 제품 등으로 테마를 구분하여 기획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치삽시다 플랫폼은 소비·유통 환경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음에도 온라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12월부터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 중이다.   동영상을 활용한 쇼핑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유튜브 등 1인 미디어를 활용하여 소상공인이 직접 제품을 홍보·판매를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4월부터는 일반 국민이 가치 있는 소상공인 제품을 발굴하면, 플랫폼에 등록하여 홍보·판매하는 국민 MD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위메프, G마켓 등 민간 쇼핑몰에서도 4월부터 매월 8회 이상 소상공인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하는 등 소상공인 제품의 온라인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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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SK텔레콤, 4차 산업혁명 이끌 AI인재 양성해 초시대 연다
    SK텔레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AI 인재를 집중 육성해 초시대를 만들기 위해 제2기 펠로우십을 모집한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SK텔레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AI 인재를 육성해 초시대를 연다.   SK텔레콤은 전국 대학·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5G 등 정보통신기술(ICT) 주요 분야 실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AI 펠로우십(Fellowship)’ 2기를 선발한다고 3월 27일 밝혔다. ‘AI Fellowship’은 SK텔레콤이 ICT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력인 AI 전문가들을 직접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시작해 2번째 해를 맞았다.   ‘AI Fellowship’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학부 3학년부터 석사 3학기 학생까지 휴학생을 포함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로 구성된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3월 30일부터 4월 23일까지다. 과제 수행 비용은 팀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선발 과정은 공정성과 역량만을 두고 평가하기 위해 학교와 전공 정보는 블라인드로 이뤄진다.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AI Fellowship’이 관련 분야 학생들에게 더 관심 받는 이유는 실제 현업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참여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참가자들은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API와 소스 코드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ICT 주요 분야의 과제를 진행하게 된다. 업계 전문가와 박사 출신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담당 멘토로 배정돼 매달 멘토링을 통해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고민 해결을 돕는다.   SK텔레콤은 일찍이 5G 시대의 AI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절감해 국내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7년 서울대학교와 ‘AI 커리큘럼’ 개설을 시작으로 SK텔레콤이 보유한 AI 기술 역량과 IT 자산을 국내 대학과 공유해왔다. 2019년에는 온라인 기반의 AI커리큘럼을 연세대, 서강대, 한양대, 광운대에 적용한 바 있으며 2020년에는 보다 더 우수한 콘텐츠를 더 많은 학교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신상규 기업문화센터장은 “SK텔레콤은 AI, 5G 등 ICT 선도 기업으로서 4차 산업 시대 이끌기 위한 우수인재를 조기에 양성함과 동시에 함께 초시대를 만들어나가겠다”며 “세상을 함께 바꾸고 싶은 예비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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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코로나19 대응 전 세계 대학에 무료 온라인 강의 지원한다
    글로벌 온라인 교육플랫폼 기업 코세라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전 세계 대학에 전면 무료 온라인 강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코세라>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글로벌 온라인 교육플랫폼 기업 코세라(Courera)의 제프 매기온칼다 (Jeff Maggioncalda) CEO는 3월 13일 자사 기업블로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학사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대학에 무료로 ‘코세라 포 칼리지(Coursera for College)’를 7월 말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세라는 다프네 콜러(Daphne Koller)와 앤드류 응 (Andrew Ng)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교육 경험을 누구에게나, 어느 곳에서나 제공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현재 코세라는 고등 교육을 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4900만명에 달하는 학습자들이 미래의 기술을 배우기 위해 코세라를 활용하고 있다. 약 200여개 전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과 산업 교육자들이 코세라와 협력을 통해 코스, 특화과정, 인증과정, 학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코세라는 이번에 코세라와 연계된 글로벌 최상위 대학과 인터스트리 파트너의 3800개가 넘는 코스와 400개가 넘는 특화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코세라에 등록하는 대학들에는 재학생에게 코세라 코스와 특화과정을 제공하는 2020년 7월 31일까지의 접속권한이 부여된다. 이후에는 코로나19 위험 동향 추이에 따라 월 단위로 무료 혜택을 연장할 계획이다. 7월 31일까지 등록한 대학생들은 9월 30일까지 코세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전문 번역을 참고하면 된다.   ◇코세라 CEO 블로그 전문   코로나19 대응 위한 온라인화 추진 대학 지원 방안(Helping universities and colleges go fully online in response to the coronavirus) - 제프 매기온칼다(Jeff Maggioncalda) 코세라 CEO   코로나19(COVID-19)는 지난 수 세기간 글로벌 보건 안전에 있어 가장 중차대한 위협이다. 많은 국가의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안전 조치들은 학생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영향을 받는 지역의 많은 대학들은 대면 세미나를 중단하고, 캠퍼스 폐쇄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학생들이 받게 되는 영향을 취소화 하기 위해 고심 중이다.   다행히도 코세라는 인류가 도전에 직면했을 때 최전선에서 이에 맞서온 대학 및 업계 파트너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지속해 왔다. 대학과 업계의 지지에 힘 입어, 또 어디서나 학습자를 돕는다는 코세라의 사명을 따라,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과정 제공을 추진하는 전 세계의 대학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늘부터 코세라는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전 세계 모든 대학에 코세라 포 캠퍼스(Coursera for Campus)의 온라인 코스 카탈로그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코세라는 코세라와 연계된 글로벌 최상위 대학과 인터스트리 파트너의 3800개가 넘는 코스와 400개가 넘는 특화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코세라에 등록하는 대학들에는 재학생에게 코세라 코스와 특화과정을 제공할 수 있는 접속권한이 2020년 7월 31일까지 제공되며, 이후에는 코로나19 위험 동향 추이에 따라 월 단위로 무료 혜택을 연장시킬 계획이다. 7월 31일 이전 등록하는 대학생들은 9월30일까지 코세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지난 몇 주간 미국 듀크대학교 (Duke University)는 중국에 위치한 듀크 쿤산 캠퍼스의 학생들에게 코세라 포 캠퍼스를 활용한 온라인 강의를 제공해왔다. 이러한 듀크대의 시도는 학생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이 되었으며, 지역 사회에로부터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우리는 코세라 포 캠퍼스가 코로나19 영향에 대응하고 있는 고등교육기관에 매우 효과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교육자들을 위한 글로벌 커뮤니티로서 코세라는 이번 위기 상황에서 많은 교육 기관과 학생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향후 며칠 동안 코세라는 위기 상황을 코세라 포 캠퍼스를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교육 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웨비나를 개최하고 여러 파트너 기관으로부터 얻은 경험 및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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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사회적 가치 창출 ‘임팩트 유니콘’ 벤처연합 모델 공모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가 국가대표급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기업과 금융기관, 대학이 손을 잡고 집중 육성에 나선다.   SK와 신한금융그룹, 카이스트(KAIST) SK사회적기업가센터, 옐로우독(YD)-SK-KDB 소셜밸류 투자조합은 오는 4월 12일까지 소셜벤처 및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임팩트 유니콘’ 연합 모델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유니콘’은 통상 기업가치 1조원 수준의 스타트업을 일컫는다.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함으로써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유니콘 기업이 ‘임팩트 유니콘’이다.   이번 공모의 특징은 ‘기업 간 연합 모델’로 대상을 한정한다는 점이다. 즉 복수의 소셜벤처가 지분 교환 혹은 별도의 지주회사 설립을 통해 연대한 뒤 향후 성장 계획을 제시하면 이를 심사해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상품 공동개발 등 단순 협업 수준을 넘어 소셜벤처 간 긴밀한 결합을 통해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의미다. 개별 소셜벤처가 유니콘급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난관이 적지 않다는 현실을 감안한 방식이다.   이와 관련 최태원 SK회장은 사회적 기업에 우수한 인재들이 몰리게 하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과 세계적 수준의 잠재력을 갖춰야 하며 소셜벤처 간 연대와 결합을 통해 성장 속도를 높이는 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강조해 왔다.   공모 신청 방법 및 제출서류 등 세부 사항은 카이스트 SK사회적기업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월 4일에는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설명회가 열린다. 공모에서 선정되면 기업 성장에 필요한 마케팅, 재무, IT(정보기술) 서비스는 물론 사업 추진을 위한 인적 자원 및 외부 투자자 연계 등을 지원받게 된다.   공모 주관사 중 신한금융그룹은 혁신기업 발굴 육성 플랫폼인 ‘신한퓨처스랩’을 통해 ‘임팩트 유니콘’ 육성의 취지에 부합하는 ‘기업 간 연합 모델’ 발굴과 사업화 지원에 참여한다. 신한금융희망재단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은 참여기업에 대한 임팩트 투자를 추진함으로써 참여기업들이 임팩트 유니콘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계획 중이다.   공모를 주관하는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이형희 SV위원장은 “유망한 소셜벤처들이 연대와 협업을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빠른 성장을 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한국에서도 세계적인 임팩트 유니콘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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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세계를 바꾼 인물 칭기즈칸·스티브 잡스…이들의 공통점은?
    SK이노베이션이 2019년 8월 만든 ‘Innovation is in our nature’라는 제목의 영어판 동영상은 2월 8일 현재 조회수가 1억500만회를 돌파했다. 이 기업은 광고혁신으로 기업 이미지를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매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누구의 말일까? 천재물리학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이다. 그는 ‘미친 짓(Insanity)’을 이렇게 정의했다. 이는 “지금과 다른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말고 변화와 혁신을 해야 한다”고 충고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것은 결국 “혁신하라, 그것이 성공의 길이다”라는 강력한 메시지다. ‘혁신(Innovation)’이란 무엇인가? 혁신은 사회적 측면에서 ‘과거의 묵은 조직이나 제도·풍습·방식 등을 바꾸어 새롭게 하는 일’을 뜻한다. 기술적 측면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그것을 개발해 실용화하는 전 과정’을 말한다. 전략적 측면에서는 ‘상대방의 장단점을 파악해 이길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찾아내 승리하는 것’이다.   혁신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물건이나 제도, 방식, 가치를 바꾸어 더 나은 것을 새롭게 만드는 것이다. 혁신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더 나은 미래를 창출하는 행동이다. 그러므로 인류의 역사를 전전시켜온 힘이 바로 혁신이라고 할 수 있다. 혁신은 개인이나, 기업, 국가의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출하는 핵심 도구다.   그렇다면 혁신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혁신은 그 수준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기존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급진적 혁신, 파괴적 혁신이다. 다른 하나는 기존의 것과 비슷한데 뭔가 다소 달라 보이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점진적 혁신, 단계적 혁신이다. 칭기즈칸, 스티브 잡스 등 세계를 바꾼 인물들의 공통점은 뭘까? 모두가 혁신의 대가들이었다. <세계미래신문>이 혁신의 사례와 혁신의 법칙을 살펴본다.   인류 최고의 천재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은 “매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라고 말하여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세상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길은 혁신과 혁신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다.   ◆ 혁신사례1: 건설사 직원들 ‘동영상 보고서’ 보고 모두가 감탄   지난해 말이었다. 국내 대기업 건설사 가운데 한 곳인 A건설사는 입사 1년 정도 된 20대 직원에게 수도권의 특정 택지를 현장 답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라고 했다. 그런데 이 직원은 기존의 종이 보고서나 PPT 보고서를 거부하고 ‘동영상 보고서’를 제출했다. A건설사 직원들은 처음에는 신입 직원이 ‘장난’에 가까운 행동인 줄 지레 짐작했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A건설사 직원들은 20대 직원이 만든 택지 분석 동영상 보고서를 보고 모두가 깜짝 놀란 것이다. 한 언론은 “발칵 뒤집혔다”고 보도했다<조선일보, 2월 8일>. 모든 것이 상상 이상이었기 때문이었다. 동영상은 현장의 입지 조건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단번에 사업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보고서에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도 꼼꼼하게 반영되었다.   결국 임원들까지 이 동영상 보고서를 보게 되었다. A건설사는 동영상 형태의 새로운 보고서를 권장하는 내용의 지시를 공식적으로 내리게 됐다. “두꺼운 보고서보다 잘 구성된 짧은 동영상이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는 게 그 이유였다. 기존의 종이나 PPT 형식을 깬 보고서 혁신의 쾌거였다. 이처럼 늘 새로운 것이 과거의 것을 몰아낸다.   보고서 형식과 관련하여 보통 1, 2장짜리 종이로 작성하는 것이 주류다. 여기서 진화된 것이 상황판을 만들어 보고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PPT가 주를 이루고 있다. 대부분 기업들이나 정부부처에서는 PPT 보고서가 일반화되었다. 그런데 이제 동영상 보고서가 등장했다. 일종의 4.0 보고서인 셈이다. 이처럼 더 나은 미래, 더 나은 성과, 더 나은 가치를 추구한다면 생각과 행동을 즉시 바꿔야 할 것이다. 이것이 혁신이다.   SK이노베이션 기업광고는 기린, 원숭이, 곰 등이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등장하여 아이와 어린이는 물론 외국인들도 좋아하여 세계적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 혁신사례2 : SK이노베이션의 동물 광고 “재밌고 중독성 강하다”   기업혁신에 가장 앞장서고 있는 기업 중 하나가 SK다. SK는 아예 기업 이름에 혁신을 붙여 ‘SK이노베이션’이라 하고 혁신에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미래에너지, 석유 개발 등 종합 에너지 전문업체인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기업 이미지 홍보에 ‘유튜브’를 활용하고 있다.   2019년 8월 만든 ‘Innovation is in our nature’라는 제목의 영어판 동영상은 2월 8일 현재 조회수가 1억500만회를 돌파했다. 과거 TV 인기프로그램인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의 주제 배경음악에 동물들이 차량이나 산 보다 훨씬 더 큰 모습으로 등장하여 눈길을 사로잡는 것이 핵심 요소다. 외국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SK이노베이션 기업 홍보 동영상이 세계적 화제가 되었다.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지구와의 공존’을 위해 신규 기업PR 캠페인인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Innovation is in our Nature)’ 편을 한글판과 영어판 동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올렸다. 태양광 발전 주유소,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 차세대 모빌리티 윤활유, 초경량 자동차 소재 등 SK이노베이션의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뉴트로(Newtro:새로운 형식의 복고풍) 스타일로 표현한 것이다.   SK이노베이션의 ‘자연스러운 광고 혁신’은 특히 아이들과 어린이들이 열광하면서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다. 패러디 광고도 잇달아 등장하면서 광고가 아닌 재미있는 ‘동물의 세계’로 안내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중독성이 강한 음악과 영상으로 확산 속도도 가속화되고 있다. 구독자들은 댓글에서 “이 광고 완전 재밌고 웃긴다”, “신의 한수다”라는 글들이 이어졌다. SK이노베이션의 광고 혁신의 승리다.   몽골제국을 통일한 칭기즈칸은 전략 혁신으로 세계 대영토를 정복했다. 그의 전략혁신은 세계를 바꾸는 데 크게 기여했다. 사진은 몽골에 세우진 거대한 칭기즈칸 동상이다. <사진=EBS>   ◆ 혁신의 법칙 : “혁신에 성공한 후 다시 혁신하지 않으면 도태”   혁신의 법칙은 혁신을 지속적, 반복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한번 혁신에 성공을 한 후 또 다시 혁신을 하지 않으면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과 같이 분명히 ‘미친 짓’이다. 어쩌다 한번 혁신을 통해 성공한 후에 안주하거나 게으름을 피우면 그 개인이나 기업, 국가는 곧바로 자멸의 과정에 진입하게 된다.   국가미래전략원 관계자는 “지속적인 혁신만이 살 길”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혁신에 성공했으면 또 다른 혁신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야 한다. 내가 혁신을 멈추면 다른 사람들이 혁신하여 나를 추월하게 된다”고 혁신의 법칙을 설명했다. 다시 말하면 “혁신에 성공했을 때 자만이나 나태에 빠져 혁신을 하지 않게 되면 또 다른 혁신가에 의해 도태된다”는 냉엄한 혁신의 법칙을 강조한 것이다.   지난 1월 23일 향년 67세로 별세한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는 ‘파괴적 혁신’ 이론을 제시했다. 이 이론은 혁신에 성공한 기업이 다시 혁신을 하지 않는다면 ‘파괴적 혁신’을 한 다른 기업에게 도태된다는 것이다. IT혁신가인 스티브 잡스나 넷플릭스 창업자인 리드 헤이스팅스 등 수많은 경영인들이 파괴적 혁신 이론에 영감을 받고 지속적인 기업혁신, 제품혁신, 제도혁신 등을 이루어내 글로벌 기업을 탄생시켰다.   매일 무수한 사람들이 꿈과 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기업을 창업하고 유니온기업에 도전하고 있다. 크리스텐슨 교수가 파괴적 혁신에서 강조한 것은 세 가지 메시지다. 첫째는 고객은 계속 변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둘째는 어떤 경쟁자든 절대 얕잡아 보지 말라, 셋째는 새로운 제품,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라 등이다. 크리스텐 교수가 파괴적 혁신 이론을 제시한지 2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이 유효하다.   역사에 등장했던 수많은 사람, 수많은 기업, 그리고 수많은 국가들이 영원히 한 자리에 있지 않다.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공자로 등장하기도 하고 혁신을 하지 않아 새로운 도태자가 되기도 한다. 모든 것에 영원한 것은 없다.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는 것만이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해 준다. 알렉산더, 칭기즈칸, 나폴레옹 등 역사에 등장했던 무수한 사람들은 혁신을 통해 세상을 바꿨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새로운 혁신가에 의해 사라졌다. 이것이 혁신의 법칙, 역사의 법칙이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 변화와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대한민국의 생존과 더 나은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해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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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해피팜-구리청과 “한국 스마트농업 함께 이끌자” 협약 체결
      최선호(왼쪽) 구리청과주식회사 대표와 최정원 해피팜협동조합 대표는 업무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함께 펼쳐들고 “함께 힘을 합쳐 더 나은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가자”고 굳게 다짐하고 있다. <사진=해피팜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윤서 기자] “이제 미래농업을 준비하여 새로운 스마트농업과 유통시대를 창출하자!”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인 해피팜협동조합은 2020년 1월 23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소재의 청과물 도매법인인 구리청과주식회사와 이와 같은 비전을 공유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피팜은 서울 도심에서 첨단 스마트팜 재배기술로 친환경 새싹삼을 생산하여 KBS 등 주요 방송과 신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농촌진흥청에서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아주대학교 제약임상대학원과 공동연구 및 아주대학교병원과 임상효능 분석을 거쳐 새싹삼에서 추출한 진세노사이드로 천연기능성 화장품 ‘K-WOOM 진가인’ 3종 세트를 만들어 출시하는 등 스마트팜 및 바이오산업의 혁신적 도전을 하고 있다.   구리청과는 수도권 농산물 공급과 가격안정을 위하여 지난 1997년 5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법인으로 출발했다. 이후 공영도매시장의 취지에 맞게 공정하고 정확한 농산물 중개 기능은 물론 다양한 집하와 신속한 분산기능, 각종 매체를 통한 유통정보의 신속한 제공 등을 수행함으로써 21세기 농산물 유통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하고 있다.   최정원 해피팜 대표와 최선호 구리청과 대표는 이날 구리청과 사무실에서 △미래농업 ‘스마트팜’에 관한 정보 교류 및 공유 △농산물 시장 현황 조사 및 특용작물 연구 협력 △스마트팜 시설에서 재배 생산된 농산물의 판로 지원 △양 기업의 목표와 일치하는 기타 제반 활동 등 4개항의 협력을 합의하고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두 기업은 향후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양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스마트농업 발전 및 스마트농업을 통해 생산된 작물에 대한 유통 판로 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스마트농업은 첨단 ICT 및 AI 등을 활용하여 환경, 토질, 기후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전하고 깨끗한 농작물을 재배, 생산하는 미래농업이다. 앞으로 이 분야의 산업과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스마트팜 기술로 새싹삼을 비롯하여 엽채류 등 농작물 생산기업인 해피팜과 청과물 유통기업인 구리청과가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면 시너지효과의 창출로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가는 두 날개가 될 전망이다. 최선호 구리청과 대표와 최정원 해피팜 대표는 이날 협약 체결 후 악수를 나누며 “함께 힘을 합쳐 더 나은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가자”고 굳게 다짐했다.
    • 과학기술
    • 기업
    2020-01-29

실시간 기업 기사

  • 최대 70% 할인 ‘가치삽시다 플랫폼’ 온라인 기획전 개최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특산물 및 소상공인 제품을 50~70% 할인 판매하는 ‘가치삽시다 플랫폼’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소상공인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온라인 기획전이 개최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3월 27일부터 ‘가치삽시다 플랫폼(https://v.dongbanmall.com/main)’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하고, 7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3월 28일 밝혔다.   내수 위축 및 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 등으로 판로에 애로가 있는 지역특산물, 소상공인·전통시장 제품, 특히 대구·경북지역 피해 소상공인의 제품이 중점적으로 우선 판매될 계획이다.   또한 입점 수수료 없는 노마진 판매와 할인쿠폰(20%) 등을 제공하여 상품가격을 대폭 낮췄으며, 1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에어팟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앞으로 상품을 더 확충해 나가면서 △지역 특산물 △대구·경북 지역 제품 △전통시장 제품 △소공인 제품 등으로 테마를 구분하여 기획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치삽시다 플랫폼은 소비·유통 환경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음에도 온라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12월부터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 중이다.   동영상을 활용한 쇼핑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유튜브 등 1인 미디어를 활용하여 소상공인이 직접 제품을 홍보·판매를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4월부터는 일반 국민이 가치 있는 소상공인 제품을 발굴하면, 플랫폼에 등록하여 홍보·판매하는 국민 MD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위메프, G마켓 등 민간 쇼핑몰에서도 4월부터 매월 8회 이상 소상공인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하는 등 소상공인 제품의 온라인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과학기술
    • 기업
    2020-03-29
  • SK텔레콤, 4차 산업혁명 이끌 AI인재 양성해 초시대 연다
    SK텔레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AI 인재를 집중 육성해 초시대를 만들기 위해 제2기 펠로우십을 모집한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SK텔레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AI 인재를 육성해 초시대를 연다.   SK텔레콤은 전국 대학·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5G 등 정보통신기술(ICT) 주요 분야 실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AI 펠로우십(Fellowship)’ 2기를 선발한다고 3월 27일 밝혔다. ‘AI Fellowship’은 SK텔레콤이 ICT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력인 AI 전문가들을 직접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시작해 2번째 해를 맞았다.   ‘AI Fellowship’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학부 3학년부터 석사 3학기 학생까지 휴학생을 포함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로 구성된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3월 30일부터 4월 23일까지다. 과제 수행 비용은 팀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선발 과정은 공정성과 역량만을 두고 평가하기 위해 학교와 전공 정보는 블라인드로 이뤄진다.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AI Fellowship’이 관련 분야 학생들에게 더 관심 받는 이유는 실제 현업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참여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참가자들은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API와 소스 코드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ICT 주요 분야의 과제를 진행하게 된다. 업계 전문가와 박사 출신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담당 멘토로 배정돼 매달 멘토링을 통해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고민 해결을 돕는다.   SK텔레콤은 일찍이 5G 시대의 AI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절감해 국내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7년 서울대학교와 ‘AI 커리큘럼’ 개설을 시작으로 SK텔레콤이 보유한 AI 기술 역량과 IT 자산을 국내 대학과 공유해왔다. 2019년에는 온라인 기반의 AI커리큘럼을 연세대, 서강대, 한양대, 광운대에 적용한 바 있으며 2020년에는 보다 더 우수한 콘텐츠를 더 많은 학교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신상규 기업문화센터장은 “SK텔레콤은 AI, 5G 등 ICT 선도 기업으로서 4차 산업 시대 이끌기 위한 우수인재를 조기에 양성함과 동시에 함께 초시대를 만들어나가겠다”며 “세상을 함께 바꾸고 싶은 예비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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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코로나19 대응 전 세계 대학에 무료 온라인 강의 지원한다
    글로벌 온라인 교육플랫폼 기업 코세라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전 세계 대학에 전면 무료 온라인 강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코세라>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글로벌 온라인 교육플랫폼 기업 코세라(Courera)의 제프 매기온칼다 (Jeff Maggioncalda) CEO는 3월 13일 자사 기업블로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학사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대학에 무료로 ‘코세라 포 칼리지(Coursera for College)’를 7월 말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세라는 다프네 콜러(Daphne Koller)와 앤드류 응 (Andrew Ng)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교육 경험을 누구에게나, 어느 곳에서나 제공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현재 코세라는 고등 교육을 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4900만명에 달하는 학습자들이 미래의 기술을 배우기 위해 코세라를 활용하고 있다. 약 200여개 전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과 산업 교육자들이 코세라와 협력을 통해 코스, 특화과정, 인증과정, 학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코세라는 이번에 코세라와 연계된 글로벌 최상위 대학과 인터스트리 파트너의 3800개가 넘는 코스와 400개가 넘는 특화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코세라에 등록하는 대학들에는 재학생에게 코세라 코스와 특화과정을 제공하는 2020년 7월 31일까지의 접속권한이 부여된다. 이후에는 코로나19 위험 동향 추이에 따라 월 단위로 무료 혜택을 연장할 계획이다. 7월 31일까지 등록한 대학생들은 9월 30일까지 코세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전문 번역을 참고하면 된다.   ◇코세라 CEO 블로그 전문   코로나19 대응 위한 온라인화 추진 대학 지원 방안(Helping universities and colleges go fully online in response to the coronavirus) - 제프 매기온칼다(Jeff Maggioncalda) 코세라 CEO   코로나19(COVID-19)는 지난 수 세기간 글로벌 보건 안전에 있어 가장 중차대한 위협이다. 많은 국가의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안전 조치들은 학생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영향을 받는 지역의 많은 대학들은 대면 세미나를 중단하고, 캠퍼스 폐쇄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학생들이 받게 되는 영향을 취소화 하기 위해 고심 중이다.   다행히도 코세라는 인류가 도전에 직면했을 때 최전선에서 이에 맞서온 대학 및 업계 파트너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지속해 왔다. 대학과 업계의 지지에 힘 입어, 또 어디서나 학습자를 돕는다는 코세라의 사명을 따라,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과정 제공을 추진하는 전 세계의 대학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늘부터 코세라는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전 세계 모든 대학에 코세라 포 캠퍼스(Coursera for Campus)의 온라인 코스 카탈로그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코세라는 코세라와 연계된 글로벌 최상위 대학과 인터스트리 파트너의 3800개가 넘는 코스와 400개가 넘는 특화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코세라에 등록하는 대학들에는 재학생에게 코세라 코스와 특화과정을 제공할 수 있는 접속권한이 2020년 7월 31일까지 제공되며, 이후에는 코로나19 위험 동향 추이에 따라 월 단위로 무료 혜택을 연장시킬 계획이다. 7월 31일 이전 등록하는 대학생들은 9월30일까지 코세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지난 몇 주간 미국 듀크대학교 (Duke University)는 중국에 위치한 듀크 쿤산 캠퍼스의 학생들에게 코세라 포 캠퍼스를 활용한 온라인 강의를 제공해왔다. 이러한 듀크대의 시도는 학생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이 되었으며, 지역 사회에로부터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우리는 코세라 포 캠퍼스가 코로나19 영향에 대응하고 있는 고등교육기관에 매우 효과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교육자들을 위한 글로벌 커뮤니티로서 코세라는 이번 위기 상황에서 많은 교육 기관과 학생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향후 며칠 동안 코세라는 위기 상황을 코세라 포 캠퍼스를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교육 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웨비나를 개최하고 여러 파트너 기관으로부터 얻은 경험 및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 인간의식
    • 교육
    2020-03-15
  • LG 시그니처냉장고, 일본 ‘가전대상 2019’서 최고 제품상 수상
    LG전자의 LG 시그니처 냉장고가 일본 ‘가전대상 2019’에서 최고 제품상을 받았다. <사진=LG전자>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LG전자의 LG 시그니처 냉장고가 3월 10일 일본 ‘가전대상 2019’에서 최고 제품상을 받으며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냉장고가 ‘가전대상 2019’ 냉장고 부문 1위(금상)는 물론 일본을 대표하는 103개 제품 가운데 2019년 최고의 제품인 대상에 선정됐다고 3월 15일 밝혔다. ‘가전대상’에서 냉장고가 대상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 시그니처 냉장고의 세련된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들이 일본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가전대상은 2015부터 매년 일본의 가전 전문지 ‘겟네비(GetNavi)’와 가전 전문 온라인 뉴스사이트 ‘가전워치’가 공동으로 수여하고 있다. 한 해 동안 일본에 판매된 가전제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 제품을 선정하기 때문에 일본 소비자들로부터 공신력 있는 어워드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어워드는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약 2만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11월 22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투표가 진행됐다.   이 제품은 오토오픈도어(Auto Open Door) 기능을 적용해 손을 사용하지 않아도 냉장고 도어를 열 수 있다. 고객이 냉장고 도어 앞까지 가까이 가면 냉장고 도어의 아래쪽에 불이 켜진다. 이때 불이 켜진 곳으로 한쪽 발을 대면 냉장고의 오른쪽 도어가 열린다. 양손에 식품을 들고 있는 경우에 유용하다.   특히 고객은 노크온 기능을 사용해 문을 열지 않고도 냉장고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다. 문을 여닫는 횟수를 줄이게 돼 냉기 유출도 감소한다.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갖춘 LG 시그니처 냉장고를 앞세워 일본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과학기술
    • 기업
    2020-03-15
  • GS25, 반값택배 ‘인기배달’…11개월만에 530% 증가
    편의점 GS25는 2019년 3월에 처음 선보인 ‘반값택배’ 서비스가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기본료 1600원에 이용 가능한 편의점 반값택배가 중고거래에 많이 활용되면서 폭증하고 있다.   편의점 GS25는 2019년 3월에 처음 선보인 ‘반값택배’ 서비스의 월 이용 건수가 11개월 만에 530% 늘었다고 3월 5일 밝혔다. 반값택배는 기본 이용료가 1600원으로 GS25의 전국 물류망과 배송 차량이 활용되는 신개념의 초저가 택배 서비스 상품이다. 휴일, 평일을 가리지 않고 365일 접수 가능하며 이용료는 일반 택배 대비 최대 65%까지 저렴하다. 3월부터는 배송 기일도 기존 최장 4일에서 3일로 단축됐다.   GS25가 최근 반값택배를 이용한 고객 500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이용자의 80.1%는 여성이었다. 이용자의 연령대별 구성비는 20대 46.2%, 30대 35.8%로 20·30이 절대다수인 82.0%를 차지했고 반값택배의 가장 큰 장점으로 83.5%가 ‘저렴한 가격’을 꼽았다.   반값택배를 이용하는 목적은 ‘중고 거래’ 69.5%, ‘선물 배송’ 26.3% 순으로 나타났다. GS25는 알뜰한 소비 성향을 가진 20·30여성들이 중고 거래를 할 때 배송비를 최대한 절약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반값택배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반값택배를 이용한 고객들의 82.0%는 GS25에서 상품을 함께 구매한 것으로 나타나 반값택배로 인한 GS25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값택배 이용객이 많이 구매한 상품은 도시락 등 프레시푸드, 음료수, 담배, 주류 순이었다.   GS25는 최근 들어 중고물품 거래 시 대면 직거래가 줄고 반값택배 수요가 늘 것으로 판단해 3월 1일부터 한 달간 씨브이에스넷 회원들을 대상으로 배송 거리에 상관없이 중량에 따라 3단계로 나눠 운임료를 300원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를 적용한 반값택배 운임료는 택배 중량 기준으로 △500g까지는 1300원 △500g~1kg은 1500원 △1Kg~10kg은 18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GS25측은 “일반 택배의 접수가 중단되는 설 연휴 기간에도 365일 이용 가능한 GS25 반값택배를 이용하는 고객이 폭증했다”며 “매월 반값택배 이용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저렴한 택배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만족을 드리고 GS25 가맹점의 수익 향상에도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인간의식
    • 도시
    2020-03-05
  • 사회적 가치 창출 ‘임팩트 유니콘’ 벤처연합 모델 공모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가 국가대표급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기업과 금융기관, 대학이 손을 잡고 집중 육성에 나선다.   SK와 신한금융그룹, 카이스트(KAIST) SK사회적기업가센터, 옐로우독(YD)-SK-KDB 소셜밸류 투자조합은 오는 4월 12일까지 소셜벤처 및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임팩트 유니콘’ 연합 모델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유니콘’은 통상 기업가치 1조원 수준의 스타트업을 일컫는다.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함으로써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유니콘 기업이 ‘임팩트 유니콘’이다.   이번 공모의 특징은 ‘기업 간 연합 모델’로 대상을 한정한다는 점이다. 즉 복수의 소셜벤처가 지분 교환 혹은 별도의 지주회사 설립을 통해 연대한 뒤 향후 성장 계획을 제시하면 이를 심사해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상품 공동개발 등 단순 협업 수준을 넘어 소셜벤처 간 긴밀한 결합을 통해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의미다. 개별 소셜벤처가 유니콘급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난관이 적지 않다는 현실을 감안한 방식이다.   이와 관련 최태원 SK회장은 사회적 기업에 우수한 인재들이 몰리게 하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과 세계적 수준의 잠재력을 갖춰야 하며 소셜벤처 간 연대와 결합을 통해 성장 속도를 높이는 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강조해 왔다.   공모 신청 방법 및 제출서류 등 세부 사항은 카이스트 SK사회적기업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월 4일에는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설명회가 열린다. 공모에서 선정되면 기업 성장에 필요한 마케팅, 재무, IT(정보기술) 서비스는 물론 사업 추진을 위한 인적 자원 및 외부 투자자 연계 등을 지원받게 된다.   공모 주관사 중 신한금융그룹은 혁신기업 발굴 육성 플랫폼인 ‘신한퓨처스랩’을 통해 ‘임팩트 유니콘’ 육성의 취지에 부합하는 ‘기업 간 연합 모델’ 발굴과 사업화 지원에 참여한다. 신한금융희망재단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은 참여기업에 대한 임팩트 투자를 추진함으로써 참여기업들이 임팩트 유니콘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계획 중이다.   공모를 주관하는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이형희 SV위원장은 “유망한 소셜벤처들이 연대와 협업을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빠른 성장을 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한국에서도 세계적인 임팩트 유니콘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과학기술
    • 기업
    2020-02-22
  • 해피팜 화장품 K-WOOM, 새싹삼 바디로션·바디오일솝 출시
    미래 스마트농업의 선도 기업인 해피팜협동조합이 2월 1일 새싹삼을 주원료 보습력을 강화한 ‘스프라우트 진 바디로션(오른쪽)’과 ‘진 허니 바디오일솝’을 출시했다. <사진=해피팜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윤서 기자] “신개념 바디워시 제품으로 갓 피어난 새싹삼의 젊은 에너지를 내 피부에 바른다.” 미래 스마트농업의 선도 기업인 해피팜협동조합이 새싹삼으로 만든 천연 기능성 화장품 ‘K-WOOM(케이움) 진가인’ 세트를 지난해에 출시한 데 이어 새싹삼으로 만든 워시제품인 바디로션과 바디오일솝을 동시에 출시했다. 해피팜의 새싹삼 화장품 브랜드인 ‘K-WOOM’은 이제 진가인 세트(모이스처크림, 베리어크림, 풋크림) 3가족과 바디워시제품 2가족 등 모두 5가족을 거느리게 되었다.   해피팜은 서울 도심에서 스마트농업을 통해 365일 청정 재배로 싱싱한 ‘새싹삼’을 생산하는 미래 스마트농업 선도 기업이다. 농진청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기술혁신을 통해 직접 재배한 새싹삼에서 원료를 추출 발효한 발효 새싹삼으로 아주대학교 제약임상대학원 연구협약 및 아주대학교병원과 공동연구, 개발을 통해 천연 기능성 화장품 ‘K-WOOM 진가인’을 지난해 10월 출시했다.    해피팜은 그동안 새싹삼을 한국의 새로운 ‘K-뷰티’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임상시험을 통해 미백 효능을 검증하고 국산 천연원료 등재를 추진해 왔다. 특히 새싹삼을 진공 나노 추출하여 스마트농업과 바이오산업을 창의·융합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미래 스마트농업을 선도하고 있어 KBS, MBC, 동아일보 등 주요 방송과 신문들이 잇달아 보도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해피팜으로부터 이번에 새로 출시한 바디로션과 바디오일솝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제품 설명을 들어본다.   ◆ 새싹삼으로 만든 ‘스프라우트 진 바디로션’: “새싹피부 보습 탁월”   스프라우트(Sprout)는 새싹처럼 식물의 씨, 뿌리, 줄기, 가지 끝 등에서 새로 움트는 첫 잎과 줄기(rod)를 말한다. 진은 진생(Ginseng), 즉 인삼(人蔘)을 지칭한다. 스프라우트 진은 ‘새싹삼’을 영어로 표현한 것이다. 인삼은 동양에서 예로부터 불로·장생의 명약으로 일컬어져 왔다. 스프라우트 진 바디로션은 해피팜의 새싹삼 화장품 브랜드 명칭인 ‘K-WOOM’의 바디케어 신제품으로 아름다움을 키우고 새로운 ‘움’을 틔운다는 연장선에서 명명된 것이다.   해피팜은 스마트농법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하게 새싹삼을 직접 재배, 생산하고 있는 미래농업 선도 기업이다. 해피팜이 직접 재배 생산한 새싹삼은 일반 인삼에 비해 인삼 고유의 활성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가 5~6배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진세노사이드의 Rk1, Rk2, Rh3 등은 세포독성이 없는 동시에 미백, 주름개선, 항염 등의 효능이 우수한 것으로 연구, 발표되었다.   해피팜은 “이번에 출시한 새싹삼 바디로션인 ‘스프라우트 진 바디로션’은 새싹삼 특유의 유효 성분과 함께 보습력을 높여주는 올리브오일, 해바라기씨오일 등 다양한 천연물질 추출 성분들을 함유시켜 개발했다”며 “이로 인해 갓 피어난 새싹삼의 젊은 에너지와 강력한 보습력으로 거칠어진 피부에 싱싱한 생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해피팜의 새싹삼 바디로션은 특히 건조한 날씨, 미세먼지, 스트레스 등으로 지친 20~30대의 젊은 사람들의 피부 탄력성 강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이뿐만 아니라 50대 이후의 거칠어진 피부에도 강력한 보습력과 새싹삼의 젊은 에너지가 결합하여 새싹 같은 싱싱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야심찬 어조로 설명했다.   ◆ 새싹삼으로 만든 ‘진 허니 바디오일솝’: “거친피부 보습 극강”   해피팜은 직접 재배 생산한 새싹삼으로 만든 ‘진 허니 바디오일솝’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보습뿐만 아니라 항균, 항염 등에도 도움을 주는 새싹삼(Sprout Ginseng)과 보습력을 강화시켜주는 천연 꿀(Honey) 등의 장점을 결합하여 개발된 것이다. 여기에 보습력을 더욱 높여주는 순수 식물성 오일 원료들이 첨가되어 달콤하고 촉촉한 ‘극강의 보습력’을 지니도록 했다.   새싹삼의 젊은 에너지, 꿀의 달콤한 향기, 그리고 촉촉함이 가득한 천연 오일성분들로 구성된 새싹삼 바디오일솝은 풍성한 거품과 함께 피부를 윤택하게 해줄 것이다. 비누가 필요 없고, 샤워 후 바디로션이 필요 없는 무자극 천연 바디워시 제품이다. 해피팜은 “새싹삼, 꿀, 올리브 오일 등 천연 원료들로 만들어 항균, 항염 뿐만 아니라 피부 건강은 물론 보습력까지 갖추어 최강의 보습 바디 오일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피팜은 새싹처럼 싱싱하고 뽀얀 ‘피부 소망’을 자연과 한국에서 그 답을 찾아왔다. 그리고 그 결과를 거칠어진 피부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발견한 것이 한국산 새싹삼이고 안전하고 깨끗하게 직접 재배 생산하고 있다. 새싹삼은 이제 미래 스마트농업을 선도하는 해피팜의 대표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새싹삼은 해피팜 화장품 브랜드인 ‘K-WOOM’의 또 다른 이름이다.   새싹삼 ‘진 허니 바디오일솝’의 사용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따뜻한 물로 온 몸을 충분히 적신 후 샤워 볼이나 타월, 또는 손바닥에 적당량의 거품을 낸 뒤 몸에 부드럽게 문지르고 깨끗하게 씻어주면 된다. 해피팜은 “겨울철이나 봄이 오는 환절기에 피부가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새싹삼 바디오일솝으로 샤워를 하면 피부가 새싹처럼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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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세계를 바꾼 인물 칭기즈칸·스티브 잡스…이들의 공통점은?
    SK이노베이션이 2019년 8월 만든 ‘Innovation is in our nature’라는 제목의 영어판 동영상은 2월 8일 현재 조회수가 1억500만회를 돌파했다. 이 기업은 광고혁신으로 기업 이미지를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매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누구의 말일까? 천재물리학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이다. 그는 ‘미친 짓(Insanity)’을 이렇게 정의했다. 이는 “지금과 다른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말고 변화와 혁신을 해야 한다”고 충고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것은 결국 “혁신하라, 그것이 성공의 길이다”라는 강력한 메시지다. ‘혁신(Innovation)’이란 무엇인가? 혁신은 사회적 측면에서 ‘과거의 묵은 조직이나 제도·풍습·방식 등을 바꾸어 새롭게 하는 일’을 뜻한다. 기술적 측면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그것을 개발해 실용화하는 전 과정’을 말한다. 전략적 측면에서는 ‘상대방의 장단점을 파악해 이길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찾아내 승리하는 것’이다.   혁신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물건이나 제도, 방식, 가치를 바꾸어 더 나은 것을 새롭게 만드는 것이다. 혁신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더 나은 미래를 창출하는 행동이다. 그러므로 인류의 역사를 전전시켜온 힘이 바로 혁신이라고 할 수 있다. 혁신은 개인이나, 기업, 국가의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출하는 핵심 도구다.   그렇다면 혁신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혁신은 그 수준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기존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급진적 혁신, 파괴적 혁신이다. 다른 하나는 기존의 것과 비슷한데 뭔가 다소 달라 보이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점진적 혁신, 단계적 혁신이다. 칭기즈칸, 스티브 잡스 등 세계를 바꾼 인물들의 공통점은 뭘까? 모두가 혁신의 대가들이었다. <세계미래신문>이 혁신의 사례와 혁신의 법칙을 살펴본다.   인류 최고의 천재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은 “매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라고 말하여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세상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길은 혁신과 혁신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다.   ◆ 혁신사례1: 건설사 직원들 ‘동영상 보고서’ 보고 모두가 감탄   지난해 말이었다. 국내 대기업 건설사 가운데 한 곳인 A건설사는 입사 1년 정도 된 20대 직원에게 수도권의 특정 택지를 현장 답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라고 했다. 그런데 이 직원은 기존의 종이 보고서나 PPT 보고서를 거부하고 ‘동영상 보고서’를 제출했다. A건설사 직원들은 처음에는 신입 직원이 ‘장난’에 가까운 행동인 줄 지레 짐작했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A건설사 직원들은 20대 직원이 만든 택지 분석 동영상 보고서를 보고 모두가 깜짝 놀란 것이다. 한 언론은 “발칵 뒤집혔다”고 보도했다<조선일보, 2월 8일>. 모든 것이 상상 이상이었기 때문이었다. 동영상은 현장의 입지 조건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단번에 사업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보고서에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도 꼼꼼하게 반영되었다.   결국 임원들까지 이 동영상 보고서를 보게 되었다. A건설사는 동영상 형태의 새로운 보고서를 권장하는 내용의 지시를 공식적으로 내리게 됐다. “두꺼운 보고서보다 잘 구성된 짧은 동영상이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는 게 그 이유였다. 기존의 종이나 PPT 형식을 깬 보고서 혁신의 쾌거였다. 이처럼 늘 새로운 것이 과거의 것을 몰아낸다.   보고서 형식과 관련하여 보통 1, 2장짜리 종이로 작성하는 것이 주류다. 여기서 진화된 것이 상황판을 만들어 보고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PPT가 주를 이루고 있다. 대부분 기업들이나 정부부처에서는 PPT 보고서가 일반화되었다. 그런데 이제 동영상 보고서가 등장했다. 일종의 4.0 보고서인 셈이다. 이처럼 더 나은 미래, 더 나은 성과, 더 나은 가치를 추구한다면 생각과 행동을 즉시 바꿔야 할 것이다. 이것이 혁신이다.   SK이노베이션 기업광고는 기린, 원숭이, 곰 등이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등장하여 아이와 어린이는 물론 외국인들도 좋아하여 세계적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 혁신사례2 : SK이노베이션의 동물 광고 “재밌고 중독성 강하다”   기업혁신에 가장 앞장서고 있는 기업 중 하나가 SK다. SK는 아예 기업 이름에 혁신을 붙여 ‘SK이노베이션’이라 하고 혁신에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미래에너지, 석유 개발 등 종합 에너지 전문업체인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기업 이미지 홍보에 ‘유튜브’를 활용하고 있다.   2019년 8월 만든 ‘Innovation is in our nature’라는 제목의 영어판 동영상은 2월 8일 현재 조회수가 1억500만회를 돌파했다. 과거 TV 인기프로그램인 ‘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의 주제 배경음악에 동물들이 차량이나 산 보다 훨씬 더 큰 모습으로 등장하여 눈길을 사로잡는 것이 핵심 요소다. 외국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SK이노베이션 기업 홍보 동영상이 세계적 화제가 되었다.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지구와의 공존’을 위해 신규 기업PR 캠페인인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Innovation is in our Nature)’ 편을 한글판과 영어판 동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올렸다. 태양광 발전 주유소,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 차세대 모빌리티 윤활유, 초경량 자동차 소재 등 SK이노베이션의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뉴트로(Newtro:새로운 형식의 복고풍) 스타일로 표현한 것이다.   SK이노베이션의 ‘자연스러운 광고 혁신’은 특히 아이들과 어린이들이 열광하면서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다. 패러디 광고도 잇달아 등장하면서 광고가 아닌 재미있는 ‘동물의 세계’로 안내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중독성이 강한 음악과 영상으로 확산 속도도 가속화되고 있다. 구독자들은 댓글에서 “이 광고 완전 재밌고 웃긴다”, “신의 한수다”라는 글들이 이어졌다. SK이노베이션의 광고 혁신의 승리다.   몽골제국을 통일한 칭기즈칸은 전략 혁신으로 세계 대영토를 정복했다. 그의 전략혁신은 세계를 바꾸는 데 크게 기여했다. 사진은 몽골에 세우진 거대한 칭기즈칸 동상이다. <사진=EBS>   ◆ 혁신의 법칙 : “혁신에 성공한 후 다시 혁신하지 않으면 도태”   혁신의 법칙은 혁신을 지속적, 반복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한번 혁신에 성공을 한 후 또 다시 혁신을 하지 않으면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과 같이 분명히 ‘미친 짓’이다. 어쩌다 한번 혁신을 통해 성공한 후에 안주하거나 게으름을 피우면 그 개인이나 기업, 국가는 곧바로 자멸의 과정에 진입하게 된다.   국가미래전략원 관계자는 “지속적인 혁신만이 살 길”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혁신에 성공했으면 또 다른 혁신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야 한다. 내가 혁신을 멈추면 다른 사람들이 혁신하여 나를 추월하게 된다”고 혁신의 법칙을 설명했다. 다시 말하면 “혁신에 성공했을 때 자만이나 나태에 빠져 혁신을 하지 않게 되면 또 다른 혁신가에 의해 도태된다”는 냉엄한 혁신의 법칙을 강조한 것이다.   지난 1월 23일 향년 67세로 별세한 클레이턴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는 ‘파괴적 혁신’ 이론을 제시했다. 이 이론은 혁신에 성공한 기업이 다시 혁신을 하지 않는다면 ‘파괴적 혁신’을 한 다른 기업에게 도태된다는 것이다. IT혁신가인 스티브 잡스나 넷플릭스 창업자인 리드 헤이스팅스 등 수많은 경영인들이 파괴적 혁신 이론에 영감을 받고 지속적인 기업혁신, 제품혁신, 제도혁신 등을 이루어내 글로벌 기업을 탄생시켰다.   매일 무수한 사람들이 꿈과 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기업을 창업하고 유니온기업에 도전하고 있다. 크리스텐슨 교수가 파괴적 혁신에서 강조한 것은 세 가지 메시지다. 첫째는 고객은 계속 변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둘째는 어떤 경쟁자든 절대 얕잡아 보지 말라, 셋째는 새로운 제품,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라 등이다. 크리스텐 교수가 파괴적 혁신 이론을 제시한지 2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이 유효하다.   역사에 등장했던 수많은 사람, 수많은 기업, 그리고 수많은 국가들이 영원히 한 자리에 있지 않다.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공자로 등장하기도 하고 혁신을 하지 않아 새로운 도태자가 되기도 한다. 모든 것에 영원한 것은 없다.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는 것만이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해 준다. 알렉산더, 칭기즈칸, 나폴레옹 등 역사에 등장했던 무수한 사람들은 혁신을 통해 세상을 바꿨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새로운 혁신가에 의해 사라졌다. 이것이 혁신의 법칙, 역사의 법칙이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 변화와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대한민국의 생존과 더 나은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해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성공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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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해피팜-구리청과 “한국 스마트농업 함께 이끌자” 협약 체결
      최선호(왼쪽) 구리청과주식회사 대표와 최정원 해피팜협동조합 대표는 업무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함께 펼쳐들고 “함께 힘을 합쳐 더 나은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가자”고 굳게 다짐하고 있다. <사진=해피팜협동조합>   [세계미래신문=장윤서 기자] “이제 미래농업을 준비하여 새로운 스마트농업과 유통시대를 창출하자!”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인 해피팜협동조합은 2020년 1월 23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소재의 청과물 도매법인인 구리청과주식회사와 이와 같은 비전을 공유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피팜은 서울 도심에서 첨단 스마트팜 재배기술로 친환경 새싹삼을 생산하여 KBS 등 주요 방송과 신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농촌진흥청에서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아주대학교 제약임상대학원과 공동연구 및 아주대학교병원과 임상효능 분석을 거쳐 새싹삼에서 추출한 진세노사이드로 천연기능성 화장품 ‘K-WOOM 진가인’ 3종 세트를 만들어 출시하는 등 스마트팜 및 바이오산업의 혁신적 도전을 하고 있다.   구리청과는 수도권 농산물 공급과 가격안정을 위하여 지난 1997년 5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법인으로 출발했다. 이후 공영도매시장의 취지에 맞게 공정하고 정확한 농산물 중개 기능은 물론 다양한 집하와 신속한 분산기능, 각종 매체를 통한 유통정보의 신속한 제공 등을 수행함으로써 21세기 농산물 유통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하고 있다.   최정원 해피팜 대표와 최선호 구리청과 대표는 이날 구리청과 사무실에서 △미래농업 ‘스마트팜’에 관한 정보 교류 및 공유 △농산물 시장 현황 조사 및 특용작물 연구 협력 △스마트팜 시설에서 재배 생산된 농산물의 판로 지원 △양 기업의 목표와 일치하는 기타 제반 활동 등 4개항의 협력을 합의하고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두 기업은 향후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양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스마트농업 발전 및 스마트농업을 통해 생산된 작물에 대한 유통 판로 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스마트농업은 첨단 ICT 및 AI 등을 활용하여 환경, 토질, 기후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전하고 깨끗한 농작물을 재배, 생산하는 미래농업이다. 앞으로 이 분야의 산업과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스마트팜 기술로 새싹삼을 비롯하여 엽채류 등 농작물 생산기업인 해피팜과 청과물 유통기업인 구리청과가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면 시너지효과의 창출로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가는 두 날개가 될 전망이다. 최선호 구리청과 대표와 최정원 해피팜 대표는 이날 협약 체결 후 악수를 나누며 “함께 힘을 합쳐 더 나은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가자”고 굳게 다짐했다.
    • 과학기술
    • 기업
    2020-01-29
  • 하이퍼커넥트, “최고 인재 다 모여라” 경력직 대규모 채용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인 하이퍼커넥트가 개발, 데이터, PM, 사업, 전략, 디자인 등 전 직군에 걸쳐 경력직을 대규모로 채용한다.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훌륭한 인재가 있다면 직무별 채용 인원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를 영입하겠다.”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가 이와 같은 야심찬 목표를 내세우고 2020년 전 직군에서 경력직을 대규모로 채용한다고 1월 22일 밝혔다.   이번 경력직 채용은 개발, 데이터, PM, 사업, 전략, 디자인 등 전 직군에 걸쳐 실시한다. 하이퍼커넥트는 2020년 대규모 인재 영입을 통해 대표 서비스 ‘아자르’의 확장과 ‘하쿠나 라이브’ 등 신규 서비스의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채용 방식은 재직 중인 지원자들을 최대한 배려하는 ‘지원자 중심 채용’에 초점을 맞췄다.   일과 시간 중에 면접 참석이 어려운 지원자들을 위해 1차 면접은 온라인 화상 면접으로 진행하며 2차 대면 인터뷰는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늦은 저녁 등 후보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한 시간대에 진행할 예정이다. 2월 8일에는 입사 희망자들을 사무실로 초대하는 ‘오픈데이’ 행사를 갖고 회사 현황과 기업문화,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한 달간 하이퍼커넥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서류 전형 결과는 2월 24일 발표된다. 이후 3월 중에 1, 2차 면접을 진행해 3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이퍼커넥트 홈페이지 내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상일 하이퍼커넥트 대표는 “하이퍼커넥트가 매년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며 흑자 성장을 지속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업계 최고 수준의 업무 역량을 갖춘 동료들에게서 찾을 수 있다”며 “비디오와 AI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서비스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고 전 세계 수억명의 삶을 변화시키는 엄청난 스케일의 일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하이퍼커넥트는 개인의 삶이 만족스러워야 회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불러온다는 믿음으로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진짜 중요한 일에만 밀도 있게 집중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4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영상 메신저 ‘아자르’는 구글플레이 글로벌 앱 매출 5위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규 론칭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 라이브’는 ‘2019년 구글플레이 2020년을 빛낸 엔터테인먼트 앱’ 선정, ‘한국 구글플레이 엔터테인먼트 매출 앱 1위’ 등의 초기 성과를 달성하며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12월에는 ‘2019년 일·생활 균형 우수 중소기업’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중소기업벤처부가 선정한 ‘2018년 벤처천억기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하이퍼커넥트의 주요 복지 제도는 △시차 출퇴근제 △직접 전결해 사용하는 자유로운 휴가 사용 문화 △3년 근속 시마다 10일 유급 휴가와 휴가비 200만원을 제공하는 리프레시 휴가제도 △사내외 외국어 교육 지원 △삼시세끼 식사 지원 △사내 안마사 서비스 △저금리 대출 지원 △무료 사내 카페 운영 △사내 동호회 지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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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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