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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틀러코리아, “예비 창업자 100명 모집 50억원 투자”
    세계 최대의 컴퍼니빌더형 벤처캐피탈 앤틀러의 한국지사인 앤틀러코리아가 5기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 및 극초기 창업팀 100명을 모집한다. 사진은 앤틀러코리아 예비창업자들이 24시간 운영되는 창업자 공간에서 미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앤틀러코리아>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 최대의 컴퍼니빌더형 벤처캐피탈(VC) 앤틀러의 한국 지사인 앤틀러코리아(Antler Korea)가 2024년 하반기 동안 50억원을 25개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7월 16일 밝혔다. 앤틀러는 5기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 및 극초기 창업팀 최대 1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템 유무에 관계없이 창업에 열정을 가진 인재와 아직 투자를 유치한 이력이 없는 극초기 스타트업 팀이라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 4기 모집에는 150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리며 조기 마감됐고, 이번 5기 모집에는 더 많은 지원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 기간은 8월 중순까지이지만 100명 선발 시 조기 마감된다. 프로그램은 10월 초에 시작된다.   운용자산(AUM) 1조원 이상의 글로벌 벤처캐피탈 앤틀러(Antler)는 2017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됐으며, 서울, 뉴욕, 런던, 베를린, 두바이 등 전 세계 30개 거점 도시에서 스타트업을 직접 만들어 투자하고 있다. 글로벌 자본시장 조사기관 피치북(Pitchbook) 기준 2023년 전세계 엔젤 및 시드 투자 집행 건수 1위를 기록했고, 2024년 기준 1300개 이상의 포트폴리오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앤틀러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은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과 부트캠프, 마스터클래스로 구성돼 있다. 1단계인 10주 동안 100명의 검증 된 예비창업자들과 팀빌딩 합을 맞춰가며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 및 검증할 수 있고, 상주하는 파트너들의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빠르게 비즈니스를 발전시킬 수 있다.   프로그램 11주 차에는 앤틀러 투심위원회를 통해 최대 1.5억원의 프리 시드(Pre-seed)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으며, 앤틀러 포트폴리오사가 된 팀은 3개월 후 국내외 벤처캐피털들이 모이는 앤틀러 투자자 날 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해당 기수에서 앤틀러의 투자를 받지 못한 경우, 추후 사업성 검증이 된 시점에 다시 투자 심사가 가능하다.   또한 앤틀러코리아는 투자금뿐만 아니라, 정부지원금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포트폴리오 스타트업의 빠른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한다. 앤틀러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자는 팀빌딩 및 프리시드(Pre-seed) 투자유치뿐만 아니라, 앤틀러의 추천을 통해 시드팁스(Seed TIPS), 팁스(TIPS)와 같은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는 경우, 지분 희석 없이 추가적인 연구개발(R&D) 및 사업화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앤틀러코리아는 지난 2년간 총 4번의 배치 프로그램을 통해 42개 신규 스타트업 팀을 만들어 투자까지 집행했으며, 누적 투자금액은 80억원에 달한다. 앤틀러 파트너들은 매주 평일 및 주말 저녁 웨비나를 통해 프로그램에 관련된 질의응답을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웨비나 및 지원 관련 정보는 앤틀러코리아 홈페이지(https://www.antler.kr)에서 찾을 수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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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오, 감사합니다!”
    세계창조재단은 7월 6일 관악산 제110차 창조의 길 순례를 했다. 이날 순례는 기존의 길이 아닌 다른 길을 택했다. 제2광장에서 출발, 도사바위와 암벽 코스를 경유하여 삼성산 밑에서 방향을 틀어 하산했다. 창조의 길 순례 내내 두 사람의 쾌유와 건강 회복을 기도하며 이를 영성창조시로 담았다. 사진은 새로운 순례 루트의 하나인 암벽 코스길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오, 감사합니다!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살아 있다! 그것은 기적입니다. 오, 감사합니다.   좋은 친구들이 있다! 그것은 축복입니다. 오, 감사합니다.   고난을 이기고 웃을 수 있다! 그것은 용기입니다. 오, 감사합니다.   함께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 그것은 희망입니다. 오,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기적이고 축복, 용기, 희망입니다. 나의 사랑, 나의 인생, 나의 기쁨 오, 감사합니다.   ● [시작 노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월 6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제110차 관악산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오, 감사합니다’를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에서 “모든 것이/ 기적이고/ 축복, 용기, 희망입니다”라며 “나의 사랑, 나의 인생, 나의 기쁨/ 오, 감사합니다”라고 표현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한국미래연대,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 모든 존재하는 것들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해 왔다.   이날 장 대표는 당초 친구들끼리 고향인 보령을 방문하기로 했지만 친구 아들과 친구가 잇따라 입원하는 바람에 무기한 연기되었다. 30대 초반의 친구의 아들은 전날 집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있는 것을 아내가 뒤늦게 발견하여 강남성모병원에 긴급 입원, 대수술을 했지만 의식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또한 또 다른 친구는 여의도 성모병원에 입원하여 오른쪽 어깨 수술을 하였다.   장 대표는 이에 행선지를 바꿔 매주 정례적으로 행하던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며 이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기도와 함께 영성창조시를 작성, 발표했다. 장 대표는 ‘오, 감사합니다’라는 시에서 “살아 있다!/ 그것은 기적입니다. 좋은 친구가 있다!/ 그것은 축복입니다. 고난을 이기고 웃을 수 있다!/ 그것은 용기입니다. 함께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 그것은 희망입니다”라며 “오, 감사합니다”라고 표현했다.   한편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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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7
  • 강렬한 색감·독특한 일러스트 비주얼…“이색적 팝 아트 펼친다”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가 오는 7월 1일 일러스트 작품을 소재로 한 인터루드 쇼 ‘모스플라이’를 선보인다. 사진은 모스플라이의 한 장면이다. <사진=빛의 시어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빛과 음악을 통해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가 오는 7월 1일 일러스트 작품을 소재로 한 인터루드 쇼(Interlude show) ‘모스플라이(Mothfly)’를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루드 쇼는 전시와 전시 사이에 상영되는 막간 쇼를 뜻하는 말로, 빛의 시어터는 지난 2월 인터루드 쇼 ‘雪山(설산)’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인터루드 쇼 ‘모스플라이’를 시작으로 국내 신진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 위치한 ‘빛의 시어터’에서 상영하는 ‘모스플라이’는 브랜드이자 작가의 예명으로, 그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빛과 음악, 디지털 기술을 통해 재해석해 선보인다.   모스플라이 작가는 무의식중에 발현된 추억, 기호, 좋아하는 클리셰(Cliché)들이 담긴 낙서를 바탕으로 선과 이야기를 더해 자신만의 화풍이 담긴 형상과 색채로 표현했다. 강렬한 색감과 독특한 일러스트 비주얼이 빛의 시어터 광활한 전시장 내부를 가득 채워, 마치 코믹북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시는 총 3개의 시퀀스로 구성돼 메인 전시가 시작되기 전 2분 동안 상영된다. 모스플라이 로고가 새겨진 ‘인트로’를 시작으로, 무작위로 껍질이 열리는 바나나 속에서 고양이가 나오는 모습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바나냥’, 모스플라이 크루를 팝아트적 기법 및 만화적인 컷 분할 요소로 구현한 ‘가리봉시티’가 진행된다.   인터루드 쇼 ‘모스플라이’는 현재 빛의 시어터에서 진행 중인 메인 전시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거장들’과 함께 만날 수 있다. 빛의 시어터는 전시를 비롯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자, 관람객들이 작품 속 주인공이 되는 포토 이벤트를 오는 7월 14일까지 운영한다.   빛의 시어터 아트샵 내 위치한 포토 키오스크를 활용해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작품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참여자 중 우수작을 선정해 1등에게 캐논 미니 포토 프린터(1명), 2등은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3만원권(3명), 3등에게는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쿠폰(1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에 참가한 전원에게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폴딩 카드를 증정한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이번 인터루드 쇼는 만화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상황과 장치들로 가득한 독창적인 경험을 선보인다”며 “빛의 시어터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써 전시를 비롯한 K-POP, 건축, 사진, 애니메이션 등 여러 분야의 콘텐츠와 협업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인간의식
    • 예술
    2024-06-27
  • LG, AI시대 이끌어갈 청소년 ‘융합예술영재’ 육성한다
    LG연암문화재단, 한국메세나협회,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3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융합예술영재를 선정, 지원하기로 했다. 양재훈 LG공익재단 대표,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이충관 한국메세나협회 사무처장(좌측부터)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메세나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LG가 AI(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새로운 예술 창작과 혁신을 이끌어갈 청소년 융합예술영재를 육성하기로 했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학생들을 ‘LG 융합예술영재’로 선정해 체계적·지속적 지원을 한다.   한국메세나협회(회장 윤영달)는 6월 12일 서울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캠퍼스에서 LG연암문화재단(이사장 강유식),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대진, 이하 한예종)와 함께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LG융합예술영재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융합예술은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바탕으로 창작의 가능성을 확장하며,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에 따라 더욱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다. 이에 3개 기관은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융합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지속적 지원을 펼치기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예종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원장 허영한)의 융합분야 학생 5명이 ‘LG 융합예술영재’로 선정됐으며, LG연암문화재단은 이들에게 장학금과 더불어 교육 및 창작 활동에 필요한 미디어 장비, 한예종 재학생의 멘토링, 미디어아트 워크숍 등을 지원한다. 우수 장학생에게는 해외 페스티벌 출품 기회까지 제공하는 등 장기적인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LG연암문화재단은 미래세대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다. 2006년부터 매년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누적 수혜자가 8만여 명에 이를 정도다. 2022년 LG아트센터 서울이 마곡으로 이전한 이후에는 ‘LG 아트클래스’를 통해 AR·VR 기반 융합예술교육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Digital·Media Literacy)와 예술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청소년 대상 아트앤테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예종 김대진 총장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은 우리나라 최고의 예술영재 교육기관으로 음악·무용 분야를 중심으로 큰 위상을 쌓아왔다”며 “이번 LG연암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융합분야 영재상에 대한 교육과 연구가 심화됨으로써, 디지털전환기의 융합예술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밝혔다.   한국메세나협회 이충관 사무처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LG가 추구하는 ‘아트 앤 테크놀로지(Art & Technology)’와 맞닿아 있어 의미를 더한다”며 “융합분야 영재에 특화된 지원이 드문 가운데, 이러한 기업의 메세나 활동은 미래세대 육성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LG공익재단 양재훈 대표는 “인공지능 시대가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도구와 기술을 제공하며 예술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며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시각으로 예술에 새로운 차원을 열어줄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세나(MECENAT)란 고대 로마제국의 정치가로 문예보호에 크게 공헌한 마에케나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활동이나 지원’이란 의미의 프랑스어다. 현재는 기업이 문화예술지원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 경쟁력에 이바지하는 것을 지칭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한국메세나협회가 설립돼 현재 220여 개의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상호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영역에 걸쳐 기업과 문화예술 부문과의 교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기업
    2024-06-13
  • 우리은행, 로봇강국 ‘K-로봇산업’ 전방위 지원 나섰다
    우리은행이 대한민국 로봇강국 도약을 위해 금리 우대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사진은 배양로봇이 채소를 재배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국로봇산업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은행이 ‘로봇강국’ 도약을 위해 ‘K-로봇산업’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6월 4일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와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1999년 설립한 이래 200여 회원사와 함께 로봇산업의 산·학·연 포괄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세계 3대 로봇강국 도약’을 목표로 로봇산업을 7개 산업군으로 구분해 △정책지원 △전문인력 양성 △공급 및 수요 기업 간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회원사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원사에게 △금융상품 금리 및 수수료 우대 △다이렉트 외환 업무 등을 제공한다. 또한 우리은행이 구축한 공급망금융 플랫폼인 ‘원비즈플라자’ 기반 구매 프로세스 디지털화도 돕는다.   특히 우리은행은 원비즈플라자를 이용하는 로봇산업협회 회원사에게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연계한 △보증 비율 향상 △보증료 지원 등 금융비용 절감 혜택도 추진한다.   조병규 우리은행 은행장은 “한국로봇산업협회의 오랜 노력과 열정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밑거름이었다”며 “우리은행은 로봇산업 전방위 지원으로 ‘대한민국 로봇강국’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실현하는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금융
    2024-06-05
  • 현대차, 한국대표 세단 ‘2025 그랜저’ 출시 돌풍 ‘예고’
    현대자동차가 그랜저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그랜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5 그랜저’ 신형 모델을 출시했다. 고객 요청에 따른 새로운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고도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6월 5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그랜저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그랜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5 그랜저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하는 등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2025 그랜저는 △차로유지보조 2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시스템 △트렁크 리드 조명 △후석 시트 벨트 조명 △실내 소화기 △전자식 변속 칼럼 진동 경고 기능 등 새로운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고도 판매 시작 가격 인상 폭을 25만원으로 최소화했다.   2025 그랜저는 최신 지능형 안전 사양인 ‘차로 유지 보조(LFA) 2’를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차로 유지 보조 2는 전방 카메라의 작동 영역을 확대하고 조향 제어 방식을 보강함으로써 기존 차로 유지 보조 기능 대비 차로 중앙 유지 성능을 향상시킨 주행 편의 기능이다.   또한 블랙 그릴과 블랙 앰블럼 등 블랙컬러의 외장 요소 일부를 별도로 고를 수 있도록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와 함께 기존 제어기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적용 범위를 공조 제어기까지 확대해 차량이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컬럼식 기어 R단의 진동 경고 기능 기본화, 실내 소화기 장착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한 상품성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캘리그래피 트림의 경우 판매가 99만원 상당의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추가하고 신규 패턴 나파 가죽 시트 등 다채로운 사양을 신규 반영하면서도 판매 가격은 83만원 인상에 그치는 만큼, 실질적으로는 가격 인하가 이뤄졌다고 볼 수 있다.   2025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2.5 모델 △프리미엄 3768만원 △익스클루시브 4258만원 △캘리그래피 4721만원이며, 가솔린 3.5 모델 △프리미엄 4015만원 △익스클루시브 4505만원 △캘리그래피 4968만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4291만원 △익스클루시브 4781만원 △캘리그래피 5244만원이다.   현대차는 2025 그랜저 출시를 기념해 이달 중 그랜저를 신규 계약하고 9월 내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1년/2만km 이내 발생한 외장 손상에 대해 부위별 보장한도 금액 안에서 수리 및 교체를 보장하는 ‘바디케어 무상 가입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편 그랜저는 지난해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11만3047대가 판매돼 베스트 셀링카로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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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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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틀러코리아, “예비 창업자 100명 모집 50억원 투자”
    세계 최대의 컴퍼니빌더형 벤처캐피탈 앤틀러의 한국지사인 앤틀러코리아가 5기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 및 극초기 창업팀 100명을 모집한다. 사진은 앤틀러코리아 예비창업자들이 24시간 운영되는 창업자 공간에서 미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앤틀러코리아>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세계 최대의 컴퍼니빌더형 벤처캐피탈(VC) 앤틀러의 한국 지사인 앤틀러코리아(Antler Korea)가 2024년 하반기 동안 50억원을 25개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7월 16일 밝혔다. 앤틀러는 5기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 및 극초기 창업팀 최대 1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템 유무에 관계없이 창업에 열정을 가진 인재와 아직 투자를 유치한 이력이 없는 극초기 스타트업 팀이라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 4기 모집에는 150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리며 조기 마감됐고, 이번 5기 모집에는 더 많은 지원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 기간은 8월 중순까지이지만 100명 선발 시 조기 마감된다. 프로그램은 10월 초에 시작된다.   운용자산(AUM) 1조원 이상의 글로벌 벤처캐피탈 앤틀러(Antler)는 2017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됐으며, 서울, 뉴욕, 런던, 베를린, 두바이 등 전 세계 30개 거점 도시에서 스타트업을 직접 만들어 투자하고 있다. 글로벌 자본시장 조사기관 피치북(Pitchbook) 기준 2023년 전세계 엔젤 및 시드 투자 집행 건수 1위를 기록했고, 2024년 기준 1300개 이상의 포트폴리오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앤틀러 스타트업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은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과 부트캠프, 마스터클래스로 구성돼 있다. 1단계인 10주 동안 100명의 검증 된 예비창업자들과 팀빌딩 합을 맞춰가며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 및 검증할 수 있고, 상주하는 파트너들의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빠르게 비즈니스를 발전시킬 수 있다.   프로그램 11주 차에는 앤틀러 투심위원회를 통해 최대 1.5억원의 프리 시드(Pre-seed)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으며, 앤틀러 포트폴리오사가 된 팀은 3개월 후 국내외 벤처캐피털들이 모이는 앤틀러 투자자 날 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해당 기수에서 앤틀러의 투자를 받지 못한 경우, 추후 사업성 검증이 된 시점에 다시 투자 심사가 가능하다.   또한 앤틀러코리아는 투자금뿐만 아니라, 정부지원금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포트폴리오 스타트업의 빠른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한다. 앤틀러 프로그램에 선발된 창업자는 팀빌딩 및 프리시드(Pre-seed) 투자유치뿐만 아니라, 앤틀러의 추천을 통해 시드팁스(Seed TIPS), 팁스(TIPS)와 같은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는 경우, 지분 희석 없이 추가적인 연구개발(R&D) 및 사업화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앤틀러코리아는 지난 2년간 총 4번의 배치 프로그램을 통해 42개 신규 스타트업 팀을 만들어 투자까지 집행했으며, 누적 투자금액은 80억원에 달한다. 앤틀러 파트너들은 매주 평일 및 주말 저녁 웨비나를 통해 프로그램에 관련된 질의응답을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웨비나 및 지원 관련 정보는 앤틀러코리아 홈페이지(https://www.antler.kr)에서 찾을 수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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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장영권의 영성창조시] “오, 감사합니다!”
    세계창조재단은 7월 6일 관악산 제110차 창조의 길 순례를 했다. 이날 순례는 기존의 길이 아닌 다른 길을 택했다. 제2광장에서 출발, 도사바위와 암벽 코스를 경유하여 삼성산 밑에서 방향을 틀어 하산했다. 창조의 길 순례 내내 두 사람의 쾌유와 건강 회복을 기도하며 이를 영성창조시로 담았다. 사진은 새로운 순례 루트의 하나인 암벽 코스길이다. <사진=세계창조재단>   오, 감사합니다!                              ◇ 영성창조시인 장영권   살아 있다! 그것은 기적입니다. 오, 감사합니다.   좋은 친구들이 있다! 그것은 축복입니다. 오, 감사합니다.   고난을 이기고 웃을 수 있다! 그것은 용기입니다. 오, 감사합니다.   함께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 그것은 희망입니다. 오,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기적이고 축복, 용기, 희망입니다. 나의 사랑, 나의 인생, 나의 기쁨 오, 감사합니다.   ● [시작 노트] 장영권 세계창조재단 대표는 7월 6일(토)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제110차 관악산 창조의 길을 순례하고 영성창조시 ‘오, 감사합니다’를 발표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발표한 영성창조시에서 “모든 것이/ 기적이고/ 축복, 용기, 희망입니다”라며 “나의 사랑, 나의 인생, 나의 기쁨/ 오, 감사합니다”라고 표현했다.   세계창조재단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세계지도자연합을 비롯하여 세계시민연합, 세계창조대학, 한국미래연대, 녹색미래연대, 국가미래전략원, 대한건국연합 등이 함께했다. 세계창조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통해 관악산 곳곳에 존재하는 식물과 동물, 돌과 흙 등 모든 존재하는 것들로부터 창조의 비밀, 원리와 지혜, 방법 등을 깊이 있게 통찰해 왔다.   이날 장 대표는 당초 친구들끼리 고향인 보령을 방문하기로 했지만 친구 아들과 친구가 잇따라 입원하는 바람에 무기한 연기되었다. 30대 초반의 친구의 아들은 전날 집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있는 것을 아내가 뒤늦게 발견하여 강남성모병원에 긴급 입원, 대수술을 했지만 의식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또한 또 다른 친구는 여의도 성모병원에 입원하여 오른쪽 어깨 수술을 하였다.   장 대표는 이에 행선지를 바꿔 매주 정례적으로 행하던 관악산 창조의 길 순례를 하며 이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기도와 함께 영성창조시를 작성, 발표했다. 장 대표는 ‘오, 감사합니다’라는 시에서 “살아 있다!/ 그것은 기적입니다. 좋은 친구가 있다!/ 그것은 축복입니다. 고난을 이기고 웃을 수 있다!/ 그것은 용기입니다. 함께 더 큰 세계를 창조한다!/ 그것은 희망입니다”라며 “오, 감사합니다”라고 표현했다.   한편 세계창조재단 장영권 대표는 최근 5년간 집중적인 집필을 통해 원고를 모두 작성하고 새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장 대표는 새책으로 탄생할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 비책>에서 “창조는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저항이자 파괴적 혁명이기도 하다”며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에 얽매여 있지 마라. 답이 없는 문제를 도전하고 이를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의 세계창조론은 기존의 창조 관련 개념이나 용어, 이론을 파괴하고 초월적 접근을 하였다. 여기에는 종교론적 창조는 물론 우주론적 창조, 과학론적 창조(근대물리학,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영성론적 창조까지 모두 망라되어 있다. 이는 인간을 단순히 물질적, 육체적, 동물적 수준을 넘어 정신적, 영성적, 우주적, 신성적 존재로 보는 것이다.   장영권 대표는 근간 <창조의 신-세상을 바꿀 ‘불멸의 창조’ 비책>에서 제시한 세계창조론을 바탕으로 세계창조대학을 설립하여 창조연구, 창조인재 양성, 창조기업, 창조국가, 창조세계 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성적 창조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다.       ★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선택 <세계미래신문> 구독 후원: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장영권(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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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7
  • 강렬한 색감·독특한 일러스트 비주얼…“이색적 팝 아트 펼친다”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가 오는 7월 1일 일러스트 작품을 소재로 한 인터루드 쇼 ‘모스플라이’를 선보인다. 사진은 모스플라이의 한 장면이다. <사진=빛의 시어터>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빛과 음악을 통해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가 오는 7월 1일 일러스트 작품을 소재로 한 인터루드 쇼(Interlude show) ‘모스플라이(Mothfly)’를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루드 쇼는 전시와 전시 사이에 상영되는 막간 쇼를 뜻하는 말로, 빛의 시어터는 지난 2월 인터루드 쇼 ‘雪山(설산)’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인터루드 쇼 ‘모스플라이’를 시작으로 국내 신진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 위치한 ‘빛의 시어터’에서 상영하는 ‘모스플라이’는 브랜드이자 작가의 예명으로, 그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빛과 음악, 디지털 기술을 통해 재해석해 선보인다.   모스플라이 작가는 무의식중에 발현된 추억, 기호, 좋아하는 클리셰(Cliché)들이 담긴 낙서를 바탕으로 선과 이야기를 더해 자신만의 화풍이 담긴 형상과 색채로 표현했다. 강렬한 색감과 독특한 일러스트 비주얼이 빛의 시어터 광활한 전시장 내부를 가득 채워, 마치 코믹북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시는 총 3개의 시퀀스로 구성돼 메인 전시가 시작되기 전 2분 동안 상영된다. 모스플라이 로고가 새겨진 ‘인트로’를 시작으로, 무작위로 껍질이 열리는 바나나 속에서 고양이가 나오는 모습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바나냥’, 모스플라이 크루를 팝아트적 기법 및 만화적인 컷 분할 요소로 구현한 ‘가리봉시티’가 진행된다.   인터루드 쇼 ‘모스플라이’는 현재 빛의 시어터에서 진행 중인 메인 전시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거장들’과 함께 만날 수 있다. 빛의 시어터는 전시를 비롯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자, 관람객들이 작품 속 주인공이 되는 포토 이벤트를 오는 7월 14일까지 운영한다.   빛의 시어터 아트샵 내 위치한 포토 키오스크를 활용해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작품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참여자 중 우수작을 선정해 1등에게 캐논 미니 포토 프린터(1명), 2등은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3만원권(3명), 3등에게는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쿠폰(1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에 참가한 전원에게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폴딩 카드를 증정한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이번 인터루드 쇼는 만화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상황과 장치들로 가득한 독창적인 경험을 선보인다”며 “빛의 시어터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써 전시를 비롯한 K-POP, 건축, 사진, 애니메이션 등 여러 분야의 콘텐츠와 협업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인간의식
    • 예술
    2024-06-27
  • LG, AI시대 이끌어갈 청소년 ‘융합예술영재’ 육성한다
    LG연암문화재단, 한국메세나협회,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3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융합예술영재를 선정, 지원하기로 했다. 양재훈 LG공익재단 대표,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이충관 한국메세나협회 사무처장(좌측부터)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메세나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LG가 AI(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새로운 예술 창작과 혁신을 이끌어갈 청소년 융합예술영재를 육성하기로 했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학생들을 ‘LG 융합예술영재’로 선정해 체계적·지속적 지원을 한다.   한국메세나협회(회장 윤영달)는 6월 12일 서울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캠퍼스에서 LG연암문화재단(이사장 강유식),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대진, 이하 한예종)와 함께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LG융합예술영재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융합예술은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바탕으로 창작의 가능성을 확장하며,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에 따라 더욱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다. 이에 3개 기관은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융합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지속적 지원을 펼치기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예종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원장 허영한)의 융합분야 학생 5명이 ‘LG 융합예술영재’로 선정됐으며, LG연암문화재단은 이들에게 장학금과 더불어 교육 및 창작 활동에 필요한 미디어 장비, 한예종 재학생의 멘토링, 미디어아트 워크숍 등을 지원한다. 우수 장학생에게는 해외 페스티벌 출품 기회까지 제공하는 등 장기적인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LG연암문화재단은 미래세대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다. 2006년부터 매년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누적 수혜자가 8만여 명에 이를 정도다. 2022년 LG아트센터 서울이 마곡으로 이전한 이후에는 ‘LG 아트클래스’를 통해 AR·VR 기반 융합예술교육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Digital·Media Literacy)와 예술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청소년 대상 아트앤테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예종 김대진 총장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은 우리나라 최고의 예술영재 교육기관으로 음악·무용 분야를 중심으로 큰 위상을 쌓아왔다”며 “이번 LG연암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융합분야 영재상에 대한 교육과 연구가 심화됨으로써, 디지털전환기의 융합예술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밝혔다.   한국메세나협회 이충관 사무처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LG가 추구하는 ‘아트 앤 테크놀로지(Art & Technology)’와 맞닿아 있어 의미를 더한다”며 “융합분야 영재에 특화된 지원이 드문 가운데, 이러한 기업의 메세나 활동은 미래세대 육성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LG공익재단 양재훈 대표는 “인공지능 시대가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도구와 기술을 제공하며 예술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며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시각으로 예술에 새로운 차원을 열어줄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세나(MECENAT)란 고대 로마제국의 정치가로 문예보호에 크게 공헌한 마에케나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활동이나 지원’이란 의미의 프랑스어다. 현재는 기업이 문화예술지원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 경쟁력에 이바지하는 것을 지칭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한국메세나협회가 설립돼 현재 220여 개의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상호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영역에 걸쳐 기업과 문화예술 부문과의 교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기업
    2024-06-13
  • 우리은행, 로봇강국 ‘K-로봇산업’ 전방위 지원 나섰다
    우리은행이 대한민국 로봇강국 도약을 위해 금리 우대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사진은 배양로봇이 채소를 재배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국로봇산업협회>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우리은행이 ‘로봇강국’ 도약을 위해 ‘K-로봇산업’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6월 4일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와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1999년 설립한 이래 200여 회원사와 함께 로봇산업의 산·학·연 포괄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세계 3대 로봇강국 도약’을 목표로 로봇산업을 7개 산업군으로 구분해 △정책지원 △전문인력 양성 △공급 및 수요 기업 간 매칭 △글로벌 진출 지원 등 회원사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원사에게 △금융상품 금리 및 수수료 우대 △다이렉트 외환 업무 등을 제공한다. 또한 우리은행이 구축한 공급망금융 플랫폼인 ‘원비즈플라자’ 기반 구매 프로세스 디지털화도 돕는다.   특히 우리은행은 원비즈플라자를 이용하는 로봇산업협회 회원사에게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연계한 △보증 비율 향상 △보증료 지원 등 금융비용 절감 혜택도 추진한다.   조병규 우리은행 은행장은 “한국로봇산업협회의 오랜 노력과 열정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밑거름이었다”며 “우리은행은 로봇산업 전방위 지원으로 ‘대한민국 로봇강국’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실현하는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금융
    2024-06-05
  • 현대차, 한국대표 세단 ‘2025 그랜저’ 출시 돌풍 ‘예고’
    현대자동차가 그랜저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그랜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5 그랜저’ 신형 모델을 출시했다. 고객 요청에 따른 새로운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고도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6월 5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그랜저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그랜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5 그랜저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하는 등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2025 그랜저는 △차로유지보조 2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시스템 △트렁크 리드 조명 △후석 시트 벨트 조명 △실내 소화기 △전자식 변속 칼럼 진동 경고 기능 등 새로운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고도 판매 시작 가격 인상 폭을 25만원으로 최소화했다.   2025 그랜저는 최신 지능형 안전 사양인 ‘차로 유지 보조(LFA) 2’를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차로 유지 보조 2는 전방 카메라의 작동 영역을 확대하고 조향 제어 방식을 보강함으로써 기존 차로 유지 보조 기능 대비 차로 중앙 유지 성능을 향상시킨 주행 편의 기능이다.   또한 블랙 그릴과 블랙 앰블럼 등 블랙컬러의 외장 요소 일부를 별도로 고를 수 있도록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와 함께 기존 제어기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적용 범위를 공조 제어기까지 확대해 차량이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컬럼식 기어 R단의 진동 경고 기능 기본화, 실내 소화기 장착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한 상품성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캘리그래피 트림의 경우 판매가 99만원 상당의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추가하고 신규 패턴 나파 가죽 시트 등 다채로운 사양을 신규 반영하면서도 판매 가격은 83만원 인상에 그치는 만큼, 실질적으로는 가격 인하가 이뤄졌다고 볼 수 있다.   2025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2.5 모델 △프리미엄 3768만원 △익스클루시브 4258만원 △캘리그래피 4721만원이며, 가솔린 3.5 모델 △프리미엄 4015만원 △익스클루시브 4505만원 △캘리그래피 4968만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4291만원 △익스클루시브 4781만원 △캘리그래피 5244만원이다.   현대차는 2025 그랜저 출시를 기념해 이달 중 그랜저를 신규 계약하고 9월 내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1년/2만km 이내 발생한 외장 손상에 대해 부위별 보장한도 금액 안에서 수리 및 교체를 보장하는 ‘바디케어 무상 가입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편 그랜저는 지난해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11만3047대가 판매돼 베스트 셀링카로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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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
    2024-06-05
  • 에너지 전문 중소기업 국외 판로 개척 “이렇게 하면 성공”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서울시 중구 정동 아트센터에서 ‘에너지 전문 중소기업 국외 판로 개척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를 포함한 에너지 3사와 한국국제협력단이 원팀이 돼 에너지 전문 중소기업의 국외 판로 개척 지원에 나섰다.   한난은 5월 30일(목) 서울시 중구 정동 아트센터에서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장원삼, 이하 ‘KOICA’),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과 공동으로 ‘에너지 전문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11월에 체결한 ‘중소기업 국외 판로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 공공기관-KOICA 공동협력에 관한 협약’에 따른 것으로, 중소기업의 국외사업 진출 지원 및 역량 강화 교육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36개사로부터 75명 내외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해외 ODA 조달시장 개요 및 트렌드 △입찰 제안서 작성 방법 안내 △수주기업 주요 사례 소개 △참여기업간 상호소통과 교류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난은 이번 행사가 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이 국외시장을 개척하는데 있어 발판이 되고, 이를 통해 협약의 비전인 ‘K-중소기업 글로벌화’가 달성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난은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 기치 아래 국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그간 축적한 집단에너지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ODA 사업 등을 통한 저탄소·친환경 국외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이번 행사가 협력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 자생력 강화와 국외판로 개척에 도움이 됐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협력중소기업이 국외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 과학기술
    • 산업
    2024-05-31
  • 대한민국 최대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인기’…어디일까?
    제철 농산물 직거래 장터인 ‘과천 바로마켓’이 지난 4월 23일 문을 열었다. 전국의 125개 농가가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770여 종의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사진=임팩트 마켓>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전국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을 중간 유통과정 없이 생산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2024년 과천 바로마켓(이하 바로마켓)’이 4월 23일부터 문을 열었다. 전국의 125개 농가가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770여 종의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선보여 ‘인기몰이’중이다.   매주 화·수요일 서울경마공원 출입로에서 열리는 바로마켓은 전국 최대 규모의 수도권 대표 직거래 장터다. 4호선 경마공원역과 인접한 접근성으로 16년 동안 많은 시민이 바로마켓을 이용했다. 시민에게 질 좋은 국산 농축수산물을 일반 소매시장 대비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농가에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도농상생을 실현 중이다.   바로마켓은 한국마사회의 장소 제공으로 2009년부터 매주 과천 경마공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2023년에는 111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바로마켓은 경마 일정이 없어 상대적으로 소비자의 방문이 적은 화·수요일임에도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 판매 품목의 다양화 등으로 소비자의 신뢰가 쌓이고 고정 고객이 늘어 활성화했다.   바로마켓은 특히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객 포인트제를 포함해 다양한 할인 행사, 카드 결제, 문화 공연, 장터 소식에 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마켓의 성장에 따라 장터에 새롭게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이에 바로마켓은 장터 운영의 공공성을 기하기 위해 매년 기존의 입점 농가를 평가해 지속 참여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바로마켓 140개 입점 농가 중 25% 수준인 35개는 반드시 신규 농가를 선정함으로써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 영세농에게도 진입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4월 16일 신청 농가 138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단체, 연구 컨설팅 기관 등 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선정심의회를 통해 참여 농가를 선발했다.   평가 항목은 판매 품목의 적정성, 직접 생산 판매 여부, 품질 관련 인증, 장터에 대한 이해도 등으로 구성됐다. 입점 농가가 취급하는 품목도 △양곡류 5개 농가 △과실류 21개 농가 △채소류 26개 농가 △특용·임산물류 13개 농가 △가공식품류 19개 농가 △수산물류 15개 농가 △축산물류 8개 농가로 다양하다.   과천 바로마켓 위탁운영 기관인 임팩트 마켓은 문화와 가치가 있는 신개념 마켓을 개발하고 있다. 전시․행사․박람회․마켓․농축수산물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과천 바로마켓은 특별하게 선발된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중간 유통단계 없이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전국 최대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로 16년째 이어지고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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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
    2024-05-12
  • ‘세계최강’ 미국은 “왜 백악관이 ‘국가건설목표’를 주도했을까?”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는 ‘왜 백악관이 국가건설목표를 주도했을까?’라는 제목의 단행본을 발간했다. 이 책은 “국가 역량을 결집시키기 위해 백악관이 주도했다”고 했다. 사진은 백악관의 모습이다. <사진=백악관>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소장 김호경 교수)가 ‘왜 백악관이 국가건설목표(NCG, National Construction Goal)를 주도했을까?’를 부제로 <백악관 주도 국가 건설목표가 한국건설 미래에 주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단행본을 발간했다.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는 건설의 생산원가는 날로 높아지는 것에 비해 생산성은 지속적으로 저하되는 국내 건설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미국과 한국의 건설혁신 목표와 전략을 비교하고, 한국의 건설 미래 혁신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 책을 비매품 연구총서 형태의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미국은 21세기에도 세계 최강국 지위 유지를 위해 교통·에너지·주택 등 국토인프라 부실을 방치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인프라 부실이 국민 삶의 질과 경제활동 기반에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진단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 책은 “인프라 부실이 주체 산업 건설의 부실과 직결된 현실에 따라 대통령 직속으로 백악관에 건설·건축위원회(C&B) 조직을 신설했으며, C&B의 주도로 3년간 ‘국가건설목표(NCG)’에 비전과 전략을 포함시키는 국가 어젠다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국가 역량을 결집시키기 위해 백악관이 주도한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 책은 나아가 “같은 시기에 유사한 현안을 갖고 있었던 한국은 주관부처 주도로 부처소관 정책과 제도 개선에 그쳤던 것과 대비된다”고 했다. 인프라를 교통과 주택에 한정시키고 공공 공사만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혁신을 기대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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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4-04-18
  • 기아, ‘위대한 파괴적 혁신가들’ 2개 부문 수상 ‘경사났네’
    기아의 대형 전동화 SUV EV9은 다양하고 혁신적인 기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 주요 디자인 시상식에서 다수의 상을 받기도 했다. <사진=기아>   [세계미래신문=장화평 기자] 기아가 26일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에서 진행된 뉴스위크의 ‘2024 세계 자동차산업의 위대한 파괴적 혁신가들’ 시상식에서 2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아 글로벌디자인담당 카림 하비브(Karim Habib) 부사장이 ‘올해의 디자이너’ 부문에서, 기아의 대표 대형 전동화 SUV EV9이 ‘올해의 연구개발’ 부문에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카림 하비브 부사장은 2019년 기아에 합류한 이래 기아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Opposites United(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기반으로 디자인 전략과 방향성을 수립해 △차량 내·외장 디자인 △컬러 △소재 등 전 영역에 걸쳐 기아의 디자인 혁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카림 하비브 부사장은 “기아 디자인이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디자인은 위험을 감수하고 지속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아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의미 있는 제품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이고 미래를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디자인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연구개발’ 부문을 수상한 기아의 대형 전동화 SUV EV9은 미래지향적이고 독창적인 내·외장 디자인이 호평받아 레드 닷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주요 디자인 시상식에서 다수의 상을 받기도 했다. EV9은 이번에 △3열 대형 전동화 모델이 제공하는 실내 공간 △99.8kWh 대용량 배터리·400/800V 멀티 초급속 충전 시스템 △무선(OTA·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다양하고 혁신적인 기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무선 통신망을 통해 EV9의 차량 제어 시스템, 내비게이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빌트인 캠 등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술이다. 고객은 시간, 장소에 상관없이 새로운 차량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항상 최신 기능의 차량을 경험할 수 있다. EV9은 올해 기아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되는 첫 현지 생산 전기차로 그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아 ‘2024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 최종 선정되기도 했다.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양희원 사장은 “EV9은 기아 연구 개발 기술의 우수성과 혁신성을 잘 보여주는 기아의 플래그십 대형 전동화 모델”이라며 “혁신적인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3열 대형 SUV로서 패밀리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윤승규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아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유력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2022년부터 매년 ‘세계 자동차산업의 위대한 파괴적 혁신가들’ 시상식을 열고 총 9개 부문에 걸쳐 자동차산업에서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변화를 이끈 인물이나 단체,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 우리의 꿈은 ‘더 좋은 세계, 더 나은 미래’의 창조입니다! 이를 위한 탁월한 선택은 <세계미래신문> 참여와 구독 후원입니다. 함께 꿈을 창조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국민은행 206001-04-162417 (세계미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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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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